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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1863

주제별설교 주제별 설교 목차 {가나다 순 60분류} [지금 계속 UPDATE 진행중] 가 정 감 사 결 혼 고 난 교 회 교 육 구 원 기 도 기 쁨 기 적 마 귀 마 음 말 말 씀 목 자 믿 음 복 음 봉 사 부 활 비 젼 빛 사 랑 사 명 선 교 선 택 선 물 성 령 승 리 성 공 성도 시 험 신 앙 십일조 십자가 약 속 영 광 영 생 예 배 예수님 용 서 우 상 은 혜 이 단 인 내 인 생 자 유 전 도 제 자 죄 주 일 지도자 지 혜 찬 송 청지기 천 국 축 복 충 성 평 화 하나님 행 복 형 통 효 도 2022. 8. 15.
이렇게 기도하라 (마6:5-8) 이렇게 기도하라 (마6:5-8) 첫째, 기도는 무엇입니까? 기도는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에게 주신 특권,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시키는 최선의 길,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자녀인 성도간의 대화이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 대화입니다. (1)하나님께서는 렘33:3에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예수님께서는 마7:8에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성령님께서는 롬8:26에서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2022. 8. 11.
기도란 무엇인가? (마6:31-33) 기도란 무엇인가? (마6:31-33) 본문에서 ‘아버지’라는 말과 ‘좋은 것’이라는 말을 유의하자. 우리 신앙생활에 기도는 말씀과 함께 중요하다. 어거스틴은 “믿음이 죽으면 기도가 끊어지고 기도가 끊어지면 믿음이 죽는다”라고 말했다. 오늘 아침에는 그렇게 중요한 기도가 과연 어떤 것인가를 살펴보자. Ⅰ.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는 기도나 제사가 없었다는 사실을 주목하자. ① 하나님의 형상, 모양,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된 처음 사람은 하나님이 심히 좋아하는 사랑의 대상, 대화의 대상, 인격적 교제의 대상, 거기에는 참된 자유, 거룩, 평화, 아름다움만 있었다. ② 창3:9-10 이후부터 기도와 제사가 시작되었다. 창6:3과 같은 인간이 오늘까지 유전되어 왔다. ③ 여기 요3:16 성자예수님을 땅에.. 2022. 8. 11.
새벽에 기도하신 예수님 (마가복음 1: 35-39) 새벽에 기도하신 예수님 (마가복음 1: 35-39) 전통적으로 사순절에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생애와 십자가의 사랑과 구원의 은총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례를 준비하며 경건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사람에게는 습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습관이 거듭되면서 생활이 되고, 인격이 되고, 그 인생을 엮어가는 정체성이 됩니다.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이 새벽, 아직 날이 밝기 오래 전에 일어나셔서 주무셨던 집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하고 외로운 곳에 가셔서 기도하시면서 하루일과를 시작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어느 집에 주무셨는지에 대해선 언급이 없으나 시몬이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찾았다는 기사를 보아 베드로의 집에 주무셨을 것 같습니다. 베드로와 사람들은 예수님을 찾아나셨습니다. 이처럼 은혜.. 2022. 8. 11.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기도하라 (약 5:13~18)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기도하라 (약 5:13~18)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영육간의 복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천지.. 2022. 8. 11.
하나님의 능력을 기도로 사용하라 (약5:13~18) 하나님의 능력을 기도로 사용하라 (약5:13~18)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하나님의 본능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2022. 8. 11.
야베스의 기도 (대상 4:9-10) 야베스의 기도 (대상 4:9-10) 본문에 야베스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이 야베스는 미국의 브루스 윌킨스가 “야베스의 기도”라는 책을 쓴 이후로 아주 유명해졌습니다. 이 야베스에 대해서 성경은 아주 짤막하게 유다 자손임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 두절뿐입니다. 그래서 이 야베스가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알 수 있는 것은 그의 이름과 그의 어머니의 증언을 통해서 야베스는 태어날 때 아주 고통스럽게 낳았다는 것만 알 수 있습니다. 야베스라는 뜻은 고통, 슬픔이라는 뜻입니다. 그 어머니가 야베스를 낳을 때 난산해서 죽을 뻔하며 낳았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을 고통이라는 뜻으로 야베스라고 지었다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이름을 지을 때 의미나 뜻을 부여해서 지었습니다. .. 2022. 8. 11.
예수의 감사기도 (막 14:22-26) 예수의 감사기도 (막 14:22-26) 신앙생활 중 대부분은 기도생활입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기도하는 법입니다. 처음에는 어린아이가 말을 배우듯 그렇게 서툴게 기도하는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을 보면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내용도 다르고 형식도 다르고 법도 다 다릅니다. 기도하는 것도 들어보면 거기에 버릇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 중에서 가장 성숙한 기도는 감사의 기도입니다. 감사는 가장 성숙된 정신입니다. 성숙하지 못한 사람은 감사하는 마음 자체가 없습니다. 말에도, 마음에도, 생각에도, 도무지 감사의 정신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고 기도에도 감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 전체에 응답해 달라는 애원만 있습니다. 미성숙한 기도라서 그렇습니다. 복음서를 보면 몇 번.. 2022. 8. 11.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마21:12,13)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마21:12,1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마 21:12, 13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사 56:7 예수님께서 성전에 도착해 보니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성전 안은 매매하고, 돈 바꾸고, 소 팔고, 양을 팔고, 비둘기를 파는 장사치들의 호객 행위로 소란스러웠습니다. 해.. 2022. 8. 11.
성도의 의기는 기도의신호다 (마14:30) 성도의 의기는 기도의신호다 (마14: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한 마디로 위기의 시대입니다. 자다가도, 걸어가다가도, 공부하다가도 어떤 일들이 돌발할지 모르는 위기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이런 위기 속에 살면서도 그 위기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신변에 닥쳐오는 돌발적인 사태에는 민감해 있지만,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는 자기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해 버립니다.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서 끔찍한 교통 사고의 소식을 듣고 있으나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에 강도가 들어와서 물건을 훔쳐가고 사람까지 죽여도 나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쉽게 잊어 버립.. 2022. 8. 11.
합심기도의 위력 (행 12:5-17) 합심기도의 위력 (행 12:5-17) 서론 어제 아침에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할까? 빌4:6-7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라"하였습니다. 감사한 말음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 기도한 것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현실문제도 해결되기를 바라고 장래문제도 해결되기를 바라며 자신의 문제도 해결되고 자녀문제도 해결되고 경제문제도 해결되고 건강문제도 해결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개인적인 기도도 중요하지만 합심기도는 더욱 중요하고 그 위력은 대단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1.합심기도는 교회 단결을 가져옵니다 본문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2022. 8. 11.
하나님은 우리편 (시편 124:1-8) 하나님은 우리편 (시편 124:1-8) 논 지 : 우리가 위험에 처했을 때에,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셔서 우리를 도우신다. 옛날에는 여행을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고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더구나 이스라엘과 같이 황량한 광야 길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더욱 더 위험하고 어려운 일을 겪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폭우로 인해 계곡의 물이 불어나서 다 쓸어가는 것들을 경험하기도 했을 것이고 또 새나 짐승이 덫이나 함정에 걸려서 죽어가는 모습을 볼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형편들을 보면서 본문 시편 124편의 말씀이 단순히 다윗의 시가 아니고 나의 간증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찬송을 하다가 보면, 이 찬송은 꼭 내 얘기 같다고 생각되는 찬송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찬송가의.. 2022. 8. 11.
하나님은 소유의 주인 (누가복음 12:13-21) 하나님은 소유의 주인 (누가복음 12:13-21) 농부가 한사람 있었습니다. 땅이 많이 있고 농사를 많이 짓는 분입니 다. 농사를 짓는 중에 어느 한해에 는 아주 큰 풍년을 맞게 되었습니 다. 그 해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적절히 비도 오고 적절하게 해도 비 치고 해서 곡식이 너무나 잘 되었습 니다. 큰 풍년을 맞게 된 것이지요. 농사를 짓는데 땀을 많이 흘리고 수 고를 많이 하게 되었지만, 그러나 날씨가 좋아야 풍년을 맞는 것이지 날씨가 안좋은 다음에야 아무리 땀 을 흘린들 풍년이 될 수 있겠습니 까? 미국 남부 지방에, 또 중나미 카리브해안지방을 중심으로 해서 태 풍이 불어가지고 태풍이 연거퍼 네 개가 온답니다. 태풍이 하나 와도 참 힘든데 네 개가 연거퍼 오니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태풍이 그렇 게.. 2022. 8. 11.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 (갈라디아서 2:11-16)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 (갈라디아서 2:11-16) 논지 : 성도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다. 성도는 사람의 뜻(세상)을 따라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 세속적인 생각, 삶을 회개하고 개혁해야 한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수능시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수능시험을 보게 되면 성적이 좋은 학생들, 문과에서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대개 법대를 가고, 또 이과에서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대개 의대를 가고, 이렇게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사회에서는 법대를 나와서 판검사가 되든지, 의대를 나와서 의사가 되든지 하면 출세의 길이 보장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가는 것이지요. 그런데 옛날 중세사회 유럽에서는 귀족 가문에서 아들들을 하나는 군인을 보내고, 하나.. 2022. 8. 11.
하나님께 모두 알립시다 (열왕기하 19:14-20) 하나님께 모두 알립시다 (열왕기하 19:14-20) 일반적으로 역사상 훌륭한 왕들보 다는 문제가 많았던 왕들이 더 많았 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 에 나오는 히스기야 왕은 드물게 보 이는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그는 유대의 왕으로서 하나님 앞에 정직 했고,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았던 왕입니다. 그는 자기 나라 의 잘못된 모든 것들을 하나님 보시 기에 맞게 바로 세우고 개혁하는 일 들을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동행함으로 인해서 하나님 께서 히스기야 왕과 함께 하시고 그 래서 히스기야 왕이 형통하게 왕으 로서의 일들을 해 나갔습니다. 그 는 내치를 잘 했고, 주변의 여러 작 은 나라들을 정벌하여 안정된 대외 관계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잘 해나가다 보니까 그만 자만한 마 음이.. 2022. 8. 11.
하나님과 친해지기 (시편 25:10-22) 하나님과 친해지기 (시편 25:10-22) 논 지 :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과 친밀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보호하신다. 가. 세상에 없는 친밀함 미국의 클린턴 전대통령이 대통령 시절에 노동부 장관을 하던 로버트 라이시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클린턴과 같이 영국으로 유학을 가면서부터 친분을 쌓게 되었고, 클린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많은 공을 세웠으며, 또 정권 인수를 할 때에 경제 정책을 관장하는 팀을 이끌었었습니다. 그래서 클린턴 정부 시절에 초고속 경제 성장을 이루는 데 크게 기여를 한 분입니다. 그 분이 한참 열정적으로 노동부 장관으로 일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장관직을 사퇴하고 가정으로 돌아왔습니다. 권력과 명성과 지위를 모두 가지고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아내와 자.. 2022. 8. 11.
하나님 닮은 자녀 (에베소서 5:1-7) 하나님 닮은 자녀 (에베소서 5:1-7) 논 지 :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을 닮은 삶을 살아야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 유난히 아버지를 닮은 아들이 있고, 엄마를 닮은 딸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똑같을 때는 국화빵이라고 흔히들 얘기합니다. 그렇게 부모 닮은 아이를 생각할 때마다 기억나는 가정이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섬기던 교회에 젊은 집사님 가정이 있었습니다. 남자 집사님은 덩치가 크고 남자답고 우락부락하게 생기셨습니다. 참 건실하고 착실한 분이신데 외모만 보면 깡패같다고 생각이 되는 우락부락한 얼굴을 가지셨습니다. 그런데 부인 집사님은 갸름하고 야리야리해서 남편은 남자답고, 아내는 여자다운 참 잘 어울리는 가정입니다. 그 가정에 아기를 낳았다고 해서 출산심방을 갔는데 아기를 딱 보니.. 2022. 8. 11.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1:8~16)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1:8~16) 사람은 겉으로 보기에 굉장히 강한 것 같지만 내면은 참 약한 존재입니다. 달 표면에까지 걸어 다니는 사람을 보면 인간은 참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수 백만, 수억 개의 정보를 조그만 칩에 저장하는 것을 보면, 인간의 두뇌는 신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평균 수명이 40세도 안 되던 나이를 80세까지 끌어 올린 것만 봐도, 거의 하나님에 버금가는 능력이 아닌가 하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그만큼 인간은 대단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답게 대단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인간에겐 나약하고 작은 모습도 있습니다. 주체하지 못하는 슬픔 앞에서 몸부림치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무서운 고독 앞에서 밤을 새우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심각.. 2022. 8. 11.
은혜의 주님 (히브리서 4:14-16) 은혜의 주님 (히브리서 4:14-16) 논 지 : 예수님은 크신 분이시면서 우리의 연약함을 함께 겪으셨다. 그래서 그 분께 나아가면, 그 분의 은혜를 받는다. 요즘에 “해리포터”라는 동화가 굉장한 인기를 끌었고, 또 영화로도 제작되어 굉장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 동화를 읽어 보니까, 비기독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고 황당무계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던 중에 C.S.루이스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라는 동화를 제가 읽게 되었습니다. C. S. 루이스는 영국 옥스포드 대학의 교수였고, 금세기 기독교 작가 중 최고의 작가라고 생각되는 굉장히 좋은 책들을 많이 남긴 분입니다. 그 분이 유일하게 동화를 하나 쓰셨는데, 그것이 7권으로 된 “나니아 나라 이야기”입니다. 그 중에 두 번.. 2022. 8. 11.
신앙공동체 안에 계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18:19-20) 신앙공동체 안에 계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18:19-20) 논지 : 예수님 이름으로 모인 신앙공동체 속에 주님께서 임재하신다. 임마누엘 약속 대강절 ;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겠다는 임마누엘 약속이 성취될 것을 (예수님 오심) 기다리는 절기 제가 여러해 전에 러시아를 여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안내자도 없이, 블라디보스톡으로 해서 모스크바로 굉장히 긴 길을 혼자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러시아말을 하나도 모르구요, 러시아 글자는 또 알파벳으로 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도데체 이게 무슨 말을 하는 것인 신앙공동체 안에 계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18:19-20)지 짐작도 할 수 없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안내자도 없이 그렇게 여행을 할 때에 러시아 사람들은 또 외국사람을 우대하지도 않습니다. 외국사람을 천대해.. 2022. 8. 11.
하나님의 자기 희생 (히 9:11-14) 하나님의 자기 희생 (히 9:11-14) 저는 오늘 하나님의 자기 희생의 절정인 십자가의 은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186장 '내 주의 보혈은' 찬송가는 우리 한국교회 믿음의 선배들이 밤낮없이 부르면서 십자가 앞에서 그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하던 곡인데 말씀을 듣기 전에 1절 한번 불러 봅시다. 풍금도 없고 오르간도 없을 때 박자도 제대로 안 맞으면서도 그 찬송이 너무 좋아서 눈물 흘리며 부르던 우리 선배들을 마음에 떠올리면서 왜 우리는 그들만큼 십자가의 은혜를 모르고 있을까 하는 가책도 마음에 느끼면서 반주하지 말고 옛날 식으로 불러봤으면 좋겠습니다. 안이숙 사모님이 8년,9년 전에 우리 교회에서 집회하실 때 시간마다 가사를 바꾸어서 이 찬송을 불렀죠? '지금 가오니'를 '지금 왔으니'로 바.. 2022. 8. 11.
한 사람의 감사 (시 142:5-7, 눅 17:11-19) 전체 목록가기 한 사람의 감사 (시 142:5-7, 눅 17:11-19) 현대인에게 잊혀진 계명은 감사이다. 더구나 추수감사주일의 유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이 있다. 감사는 신앙생활의 기본적 요소인데 우리가 하나님께 대한 은혜를 느끼면서 신앙은 시작된다.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시 116:12)라는 감격이 곧 감사이고 신앙의 시작이다. 예수님이 낫게 하신 10명의 나환자 가운데 1명만이 예수님께 와서 감사하였다는 것은 감사가 어려운 일인 것을 말하고 있다. 더구나 이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당시의 감사는 아홉 사람이라는 다수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는 소수였다. 1. 한 사람의 감사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대조이다. 유대인은 마땅히 감사해야 할 사람이었다. 선택받은 .. 2022. 8. 11.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감사하라 (엡 5:15~21) 전체 목록가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감사하라 (엡 5:15~21)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엡 5:20) 전국의 경찰을 위하여 선교하는 목사님들과 함께 베트남의 하노이를 방문했는데, 그곳의 호지명 묘소를 방문하게 되었지만 그의 시신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그의 시신을 미이라로 만들어 보관했는데 다시 미이라 처리를 하기 위해서 러시아로 보냈기 때문입니다. 러시아는 사람의 시체를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하여 처리하는 기술이 발달되었다고 합니다. 호지명이 미국과 전쟁을 하면서도 국민에게 존경을 받은 까닭 중의 하나는 늘 국민을 위해서 살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가 생전에 살던 집에 가 보니 단칸방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 큰 지지를 받은 것입니.. 2022. 8. 11.
모범적인 감사행위 (요 12:1-8) 전체 목록가기 모범적인 감사행위 (요 12:1-8) 독일에 큰 기근이 들어서 많은 사람이 굶주릴 때 한 부자가 매일 빵을 구워서 동네 아이들에게 하나 씩 나누어 먹였습니다. 그런데 서로 큰 것만 집으려고 하지 빵을 받아 가지고는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레첸이라는 어린 소녀는 제일 마지막에 남은 작은 빵을 집어 들고는 할 아버지한테 "감사합니다"하고 기쁨으로 돌아가곤 하였습니다. 하도 기특해서 하루는 제일 작은 빵속에 50센트짜리 은화 여섯개를 넣어서 빵을 구워냈더니 그날도 역시 그레첸이라는 착한 소녀가 집어 들고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갔습니다. 집에 가서 빵을 먹다보니 은화 여섯개나 들어있는 것을 보고 할아버지 를 찾아와 그 돈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 부자 할아버지는 "감사할 .. 2022. 8. 11.
감사채널을 바라보고 삽시다. (시37:1-8) 전체 목록가기 감사채널을 바라보고 삽시다. (시37:1-8) 다윗은 노년에 악인의 형통을 보고 희의를 품은 젊은이들에게 다음과 같이 권면했습니다.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니라,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1-2)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할 필요도 없고 불평하거나 투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들은 풀같이 베임을 당하고 채소같이 쇠잔하게 도리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세는 시편에서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 바 되어 마르나이다”(시90: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었다가 저녁에 베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사야는 풀에 핀 꽃을 사람의 육체의 영광에 비유하여 말하기를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 2022. 8. 11.
지성의 감사 (출 35:4-19) 전체 목록가기 지성의 감사 (출 35:4-19)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을 때입니다. 모세가 산에서 여러 가지 계명과 율법을 받는 중에 성막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에 대하여 하나님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을 향해서 이제 어떠 어떠한 모양으로 성막을 지을 터인데, 하나님을 위한 집을 지을 터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금도 필요하고, 은도 필요하고, 놋 도 필요하고, 실과 천도 필요하고, 나무도 필요하고, 보석도 필요하다고 여러 무리에게 말씀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누구든지 성막을 위해서 드리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자원해서 이 모든 물품을 가져 오기를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듣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원해서 즐거이 모세의 앞으로 가져온 물품의 목록이 여러분께서 오늘.. 2022. 8. 11.
감사하며 삽시다 (시100:4) 전체 목록가기 감사하며 삽시다 (시100:4) (시 100:3,4)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하나님께 감사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교훈해 주는 내용의 글이 있습니다. 『버려도 전혀 아까운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낡고 찌그러진 아 빠의 신발을 볼 때마다 나는 견딜 수 없이 우울하고 슬프기만 했습니다. 내가 이런 비참한 마음을 갖기 시작한 것은 아빠가 실직한 이후부터였습니다. 아빠의 실직 이유를 나는 아직도 알지 못하지만 아빠는 그 일로 몹시 괴로워하셨습니다. 가끔 주무시다가도 몸을 부르르 떠시던 모.. 2022. 8. 11.
감사를 아는 신앙의 신비 (출애굽기 23:14-17) 전체 목록가기 감사를 아는 신앙의 신비 (출애굽기 23:14-17) 우리 한국 문화를 살펴보면 좀 무언가 잘못된 문화 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감사하다고 하든지 고맙다고 하면 내가 낮아지는 줄로 생각하는 잘못된 생활 철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맙다는 말을 하는 것에 인색합니다. 더욱이 자기 식구들이나 자신의 부인에게까지도 고맙다는 말을 잘하지 않습니다. 고작 한다는 소리가“말 안 해도 안다.”고 합니다. 왜 이럴까요? 문제는 이것입니다. 상대방에게 고맙다고 하는 순간, 그는 높아지고 나는 낮아진다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아주 옛날부터 체면 문화 속에 빠진 우리민족의 체질화 된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부인에게나 누구에게나 고맙다는 말을 안 하는 .. 2022. 8. 1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사도행전 2:1-4) 전체 목록가기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사도행전 2:1-4) 오늘은 맥추절입니다. 맥추절은 지난해 가을에 심은 밀과 보리를 추수하고, 그 은혜에 감사하여 드리는 감사의 예배/제사입니다. 출애굽기 23:16절에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고 했습니다. 토지는 그 소산을 내고, 농부는 손으로 수고한 열매를 거두는 일은 바로 하나님의 복 주심의 결과입니다. 신명기 12:7절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을 인하여 너희와 너희 가족이 즐거워할지니라」고 했습니다. 맥추절은 여러 가지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칠칠절이라고 합니다. 신명기 16:9-11절에 「칠 주를 계속할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칠 주를 계수하여, 네 하나님 여호.. 2022. 8. 11.
감사하고 감사하라 (시편75:1-10) 전체 목록가기 감사하고 감사하라 (시편75:1-10) 우리들이 드려야 할 감사의 제목을 열어보면, 지난 날의 감사가 있고, 미래에 대한 감사가 있으며 ,또한 현재에 대한 감사가 있습니다. 지난 날에 대한 감사는 우리 마음의 더러운 욕심을 없애 주고, 미래에 대한 감사는 우리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주며, 현재에 대한 감사는 오늘 내 삶에 신바람, 활력소가 됨을 느끼게 됩니다. 이 시간 우리들이 지난날과 현재에 대하여 감사를 해 보라.말할 수 없이 많을 것이다. 말을 하니 감사, 볼 수 있으니 감사, 걸을 수 있으니 감사, 웃을 수 있으니 감사. 우리가 감사로 받으면 아무 것도 버릴 것이 없다고 하는데.... 향내나는 아름다운 장미꽃을 감사 할 수 있다면 내 손가락을 찌르는 그 장미꽃의 가시에도 감사를 해야 .. 2022.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