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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스 오블리제 노블리스 오블리제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이다. 초기 로마 시대에 왕과 귀족들이 보여 준 투철한 도덕 의식과 솔선수범하는 공공정신에서 비롯되었다. 실례로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영국의 고위층 자제가 다니는 이튼 칼리지 출신이 2,000여 명이 전사했고, 6. 25전쟁 때에도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의 아들도 육군 소령으로 참전하였고, 미군 장성 아들이 142명 이나 참전해 35명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었다. 중국의 마오쩌뚱 아들도 6.25 때 전사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2022. 9. 27.
미우라 아야꼬 미우라 아야꼬 미우라 아야꼬는 남편이 벌어오는 수입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웠다. 그녀는 어느 날 하나님 아버지께 소원하며 기도하기를 '하나님 아버지, 제가 주님 중심한 생활에서 이웃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유익한 사업이 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 그후 그녀는 살림을 돕기 위해 조그마한 슈퍼마켓 구멍가게를 냈다. 타고난 그녀의 고운 성정과 붙임성으로 친절하고 정성으로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장사를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수퍼마켓만 찾아오는 것이었다. . 그래서 장사는 날로 날로 번창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게 되었다. 돈도 벌면서 장사가 아주 재미 있었다. . 그런데 어느 날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여보, 우리 가게 장사가 너무 잘 되어 좋고 감사하긴 한데, 이러다간 주변 가게들이 문을 닫지 .. 2022. 9. 27.
네 믿음이 말씀하시게 하라 (마태복음 8:5~13) 네 믿음이 말씀하시게 하라 (마태복음 8:5~13)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 2022. 9. 27.
너희가 내 안에 내 말이 너희 안에 (요한복음 15:1~8) 너희가 내 안에 내 말이 너희 안에 (요한복음 15:1~8)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2022. 9. 27.
적극적으로 치료하시는 하나님 (마 8:1~4) 적극적으로 치료하시는 하나님 (마 8:1~4)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 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시니라 인간의 행복을 파괴하는 죄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본질이 사랑이신 하나님은 사랑받을 자를 향해 자신의 사랑을 무제한 쏟아 부으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전지전능하시기에 인간이 영육간에 죄와 저주 아래서 고통당하는 모든 원인을 아시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 2022. 9. 27.
예수를 일하시게 하는 믿음 (마 17:14~20) 예수를 일하시게 하는 믿음 (마 17:14~20) 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이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 2022. 9. 27.
바디메오의 신앙 (마10:46-52) 바디메오의 신앙 (마10:46-52) 사람의 일생은 언제나 그가 살아가는 환경의 영향때문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살아갑니다. 살아가는 삶의 자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는 마음에 아픔과 고통과 괴로움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삶이 평안하고 즐거울 때는 기쁨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우리의 삶의 환경을 우리 마음대로 만들어 갈 수 없기에 인간은 절망하고 괴로워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이 고통스럽고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자리였지만 그러나 그 절망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희망으로 바꾼 아름다운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바디매오는 앞을 보지 못하는 소경인데다 길거리에서 구걸로 연명하며 살아가는 거지이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예수님 일행이 여리고 지방을 지나가시.. 2022. 9. 27.
남은 자의 은혜 (겔 11: 14-21) 남은 자의 은혜 (겔 11: 14-21) 오늘은 에스겔 11장 14절에서 21절까지 있는 말씀을 가지고 "남은 자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내용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본래 사독이라고 하는 유대나라의 유명한 제사장의 후손입니다. 그래서 에스겔은 세습적으로 제사장이었던 사람입니다. 그의 나이 25살이 되던 해에 바벨론 나라에 의해서 유대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리고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던 중에 여호야긴이 사로 잡힌지 제5년에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 임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나이 30살에 선지자로 세움을 받았고 연대를 계산해 보면 22년 동안 포로 선지자로 활동을 했습니다. 나이 52살 이후에는 전혀 기록이 없어서 그 이후에 대해서는 전.. 2022. 9. 27.
다니엘 세 친구처럼 (단 3: 28-30) 다니엘 세 친구처럼 (단 3: 28-30) 오늘은 다니엘 3장 28절에서 30절까지 있는 말씀을 가지고 "세 친구처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친구처럼'이라는 제목에 한마디를 더 붙이면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이라는 말이 됩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 가운데 나오는 인물 중에 자신의 신앙의 모델로 삼아 보신 적은 없으십니까? 아브라함은 아브라함 나름대로 완벽하고 온전한 신앙의 모델은 되지 못할지라도 아브라함의 좋은 면, 요셉의 그 모습, 오늘 본문에 간접적으로 등장하는 다니엘을 모델로 하여 '나도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 보신 적은 없느냐 라는 말입니다. 한번쯤 생각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런가하면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 교회의 '아무 아무개처럼 나도 저렇게 믿어 보.. 2022. 9. 2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13:10-16)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13:10-16)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예배드리는 일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며 교제입니다. 예배의 가장 중요한 삼대 요소가 있는데 기도와 헌금이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찬송과 설교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되는 것들입니다. 땅위에 있는 모든 인생들은 예배를 통하여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6일 동안은 일하고 일곱 째 날은 쉬면서 예배하도록 이 날을 모든 민족들이 쉬게 하는 제도를 만드셨습니다.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 예배드리는 날을 육체의 즐거움을 위하여 사용되어지는 날이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지금부터 2000년 전 예수님 오시기 전의 시대인 구약 시대에는 예배대신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죄인 된 인간이 감히 하나님을 .. 2022. 9. 27.
응답 받는 기도법 (계 8장 4절 - 5절) 응답 받는 기도법 (계 8장 4절 - 5절) 1. 기도의 역사(役事) 땅에서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 이 네 가지로 표현한 것은 땅 위에 있는 모든 역사를 총칭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뇌성은 땅 위에 일어나는 모든 하나님의 진노를 가리키고, 음성은 땅 위에 일어나는 하나님의 모든 자비를 가리키고, 번개는 땅 위에 역사하는 모든 성령의 역사를 가리키고, 지진은 땅 위에 있는 모든 변동들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땅 위에는 이 네 가지 역사 외에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 하나님의 자비, 성령의 역사, 모든 변동, 땅 위에 이 네 가지 일어나는 모든 역사는 성도들의 기도를 통해서 기도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기도하게 하셔 가지고 기도한 대로 하나님의 진노가.. 2022. 9. 27.
절망 중에서 소망을 주는 자 (에스라 10:1-15) 절망 중에서 소망을 주는 자 (에스라 10:1-15) 오늘 본문의 말씀은 바벨론에 사로잡혔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의(스7:11) 인도로 포로되었던 땅에서 2차로 B.C 458년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른 후(스7:9)에 일어난 일이다. 에스라의 인도로 고국에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에서 3일을 지나 제4일에 하나님의 전을 찾아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 곧 이방에서 돌아온 자들이 이스라엘 하나님께 수송아지 열 둘, 수양 아흔 여섯, 어린 양 일흔 일곱, 수염소 열 둘로 번제와 속죄제를 드렸다. 에스라 9:1-2절/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가로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 2022. 9. 27.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 (출32:1~10)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 (출32:1~10) 제가 신학교에 다닐 때의 일입니다. 한 선배의 부인이 출산을 위해 모대학 병원에서 한참동안이나 산고를 겪다가 뒤늦게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술 중에 그치지 않는 출혈로 인해 아기는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지만 산모는 그만 숨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 대학 병원은 국내 최고의료시설과 의료진을 자랑하는 병원이었으나 결국 산모의 생명을 건질 수는 없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같이 공부하던 많은 신학생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단체로 병원 당국의 무책임한 처사에 항의하기 위해 병원으로 몰려갔습니다. 의사들은 당황하여 불가항력적이었다고 변명하기에 바빴으나 분노한 일가친척들과 신학생들로 인해 병원은 큰 소란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산모.. 2022. 9. 27.
바울의 심장 (고전1:1-3절) 바울의 심장 (고전1:1-3절)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성도로 직분자로 우리가 현재 서 있는 이 자리에 부름을 받았다. 하나님께 나오는 우리의 가슴 깊은 곳에는 과연 어떤 마음이 있는가? 도입) - 논지: 바울에게는 바울의 심장이 있다. 여기서 심장이란 예수를 만난 감격과 분명한 사명인식과 이 생명 다 바쳐 누가 뭐래도 이 길을 걸어 갈 수밖에 없는 주님 사랑에 대한 뜨겁고 진실된 마음이다. 침묵할 수 없는 주님사랑의 복음 열정이다.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라"(빌1:8). 하나님의 사도로서 일생을 하나님께 드린 그에게는 분명한 사역의 방향과 목표와 자세가 있었다. 그는 주님의 제자요 구원받은 성도였다. 그리고 목회자요 전도자요 하.. 2022. 9. 27.
하나님의 신호 (암3:1-8 눅 12:54-59) 하나님의 신호 (암3:1-8 눅 12:54-59) 이태리 여행을 가게 되면 화산 폭발로 묻혀버렸다가 발굴된 폼페이를 구경하게 됩니다. 79년 8월 24일 폭발하기 시작한 베스비오 화산 남동쪽에 위치하였던 도시로 화산재와 날아온 돌들과 가스로 도시 전체가 매몰되었습니다. 매몰당시 폼페이의 인구는 2만으로 추정되며, 그 중 약 2000여명이 죽었습니다. 폭발이 갑작스러운 것이었다고 기술하고 있으나, 전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8월 중순경부터 규모가 작은 지진이 계속하여 일어났으며, 이와 같은 작은 지진이 그전에도 있었으나 폼페이는 발전하고 있었으므로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웃해 있었던 도시인 헤르쿨라네움이 화산 폭발로 땅 위에서 사라진 다음에도 폼페이는 대피하지 않고 있었다고 합니다. 17년 전.. 2022. 9. 27.
너의 빛을 밝게 하라 (눅 11:33-36) 너의 빛을 밝게 하라 (눅 11:33-36) 등불의 목적은 어두움을 밝히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등불은 켜서 감추어두지 않고 등경위에 두어 오고 가는 사람들로 그 빛으로 인하여 넘어지지 않게 하고, 바르게 가게 합니다. 등불의 목적은 밝히는데 있으며 등불에서 나오는 빛으로 사물을 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등불은 무엇으로 가리우거나, 덮어두면 그 빛의 기능을 전혀 나타낼 수 없으므로 빛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빛은 있어도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등불이나, 빛이신 예수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은 같은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우리 속에 빛이 있습니다. 우리 몸에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은 눈입니다. 그런데 그 눈앞에 무엇이 씌어져 있으면 제대로 보지 못하.. 2022. 9. 27.
십자가는 문제 해결의 지름길 (고전 1:18- 25) 십자가는 문제 해결의 지름길 (고전 1:18- 25) 핀란드에 한 왕이 있었습니다. 그 왕은 나라를 잘 다스렸으므로 백성들은 아무런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왕에게는 남모르는 큰 근심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뒤를 이을 왕자가 없고 공주만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주의 신랑을 뽑아 대를 잇게 할 생각으로 왕은 전국에 사윗감을 구한다는 방을 붙였습니다. 드디어 공주의 신랑을 뽑는 날이 되자 전국에서 수천 명의 젊은이들이 몰려왔습니다. 첫 번째 관문은 말타기와 활쏘기였습니다. 이 시험에서 거의 탈락하고 한 20여명 정도의 건장한 젊은이가 뽑혔습니다. 두 번째 시험은 지혜의 시험이었습니다. 왕은 문제를 내걸었습니다. "높은 하늘과 땅을 잇고 이웃과 이웃을 연결하는 나무를 구해 오너라... 2022. 9. 27.
복음의 능력 (롬1:16-17) 복음의 능력 (롬1:16-17) 본문의 주제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라는 주제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의 언어생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약1:26절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혀와 마음은 다듬어져야 경건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신앙은 훈련되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의 인격이 변화 받게 됩니다. 작은 사람들의 주제는 항상 남의 험담이고, 보통사람의 주제는 물질이며, 큰 사람의 주제는 항상 사명과 사상이랍니다. 속된 사람들은 큰 사람들의 험담이나 실수를 보고 대단히 기뻐합니다. 인간의 입술로 나오는 말은 대단한 능력이 동반됩니다. 말이 속에 있을 때.. 2022. 9. 26.
어버이를 기쁘시게 하라 (잠언 23장 25절) 어버이를 기쁘시게 하라 (잠언 23장 25절) 여러분, “어떻게 하면 자식이 잘 되고 행복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과 “어떻게 하면 내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 기쁘시게 할까?” 하는 이 두 가지 마음 중에 어느 쪽이 더 무겁습니까? 아마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분이 별로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부모의 사랑은 변함이 없지만 자식들의 사랑과 효심은 점점 식어만 가는 것 같습니다. 고려장 하듯이 비록 산속에는 갖다 버리지 않으나, 제주도나 해외에 여행 갔다가 부모를 버리고 오거나 양로원이나 기도원에 갖다 버리고 오는 자식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입니다. 피주 공고 교장이신 이영순 목사님의 글 가운데 고인이 되신 한영선 목사님의 “늙은이는 서럽다네” 하는 글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늙으면 섧.. 2022. 9. 26.
효도는 축복의 제일 원리입니다 (잠 23:22-26) 효도는 축복의 제일 원리입니다 (잠 23:22-26) < 복 받으려면 효도해야 합니다 > 우리가 생일을 맞으면 모든 사람들이 나를 주목하고, 나를 위해 파티를 열고, 나에게 생일선물을 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날 때 사실상 내가 한 일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내 생일이 있게 하려고 고생하신 어머님이 축하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생일 때에는 오히려 부모님께 파티를 열어드려야 합니다. 부모님이 우리가 태어날 때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모릅니다. 그때는 무신론자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라면서 우리는 부모님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고놈! 아빠 엄마 쏙 빼 닮았네."라는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모릅니다. 대학입시 칠 때에는 무뚝뚝한 아빠도 소리 없이 두 손을 모으고, 딸이 .. 2022. 9. 26.
어버이의 즐거움 (잠23: 22-25) 어버이의 즐거움 (잠23: 22-25) 시인 피천득씨의 글 가운데 아름다운 글이 있습니다. 그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노래입니다. "30대에 세상을 떠난 내 어머니는 얼마나 젊고 아름다웠는지 모릅니다. 내가 새 한 마리도 죽이지 아니하고 살아온 것은 내 엄마의 자애로운 마음이요, 햇빛 속에 웃는 나의 미소는 내 어머니한테서 배운 웃음입니다. 나의 간절한 희망이 있다면 내 어머니의 아들로 다시 세상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자녀들의 마음은 이렇게 어머니의 숨결 속에서 하나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알고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는데 그렇게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풍요로운 사랑을 깨닫고 살아가는 사람은 이 땅에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2022. 9. 26.
어머니께 효도하신 예수님 (눅2:51-52) 어머니께 효도하신 예수님 (눅2:51-52) 오늘은 어머니 주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어머니께 효도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설교를 하겠습니다. 효도가 무엇입니까? 국어대사전을 찾아보니까 "부모를 잘 섬기는 도리"가 효도라고 간단하게 정의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부모를 잘 섬기는 것입니까? 유교의 전통은 부모님에 대한 예절을 잘 지키는 것이 부모를 잘 섬기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부모 앞에서는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름 석자도 함부로 부르지 못합니다. 돌아가신 다음에는 묘를 잘 만들어 드려야 하고 제사를 잘 지내야 합니다. 부모님에 대한 마음 보다는 예절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예수님의 효도는 그 방식이 좀 달랐습니다. 부모에 대한 예절을 중요하게 여기기 보다는 부모님이 잘 되는데 더 깊.. 2022. 9. 26.
성경과 효도 (출 20:12; 엡 6:1-4) 성경과 효도 (출 20:12; 엡 6:1-4) 불신자들 중에는 기독교를 가리켜 불효의 종교라고 말하는 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무식한 사람의 말이요, 잘못된 견해입니다. 기독교는 어느 종교의 가르침이나 윤리사상보다도 완전하고 높은 차원의 효도를 강조하며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십계명 중 다섯번째 계명입니다. 성경에는 600여 가지의 계명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계명이 십계명입니다. 그것을 크게 나누면 첫번부터 네번째까지 하나님께 관계되는 대신(對神) 계명이요, 다음 다섯번째부터 열번째까지는 사람과 관계 되는 대인(對人) 계명입니다. 인륜에 관계되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는 계명은 이것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다른 모든 계명보다 더.. 2022. 9. 26.
효도의 중요성 (잠 30:17) 효도의 중요성 (잠 30:17) 세월이 흘러 갈수록 효도에 관한 사상이나 교육이 점점 희미해 가고 시효가 지난 것을 말하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그러나 부모를 공경하고 효도해야 된다는 것은 변함없는 진리이며 중요 한 윤리사상입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효도하는 사람은 좋은 시민이 되고, 좋은 회사원이 되고 악한 사람이 될 수 없는 줄 압니다. 그래서 십계명을 둘로 나누면 대신 계명과, 대인 계명 둘로 나눌 수 있는데 그 대인 계명 중에 제일 첫 계명이 바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땅에서 네가 오 래 살리라"한 말씀입니다. 즉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 도적질 하지 말라"고 하는 계명보다 먼저 하신 말씀입니다. 사실 부모를 잘 공경하고 효도하는 사람이라.. 2022. 9. 26.
효자 요셉이 받은 복 (창세기 50장 1-9절) 효자 요셉이 받은 복 (창세기 50장 1-9절) 많은 불신자들이 크리스천은 부모님께 제사를 안 드린다고 해서 불효의 종교라고 오해하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입니다. 기독교는 불교, 유교, 도교 그 어떤 종교보다도 효(孝)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받은 십계명을 둘로 나눌 수가 있는데, 하나는 대신 계명, 즉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우상숭배하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녕되이 일컫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대인 계명, 즉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계명인데, 그 중에 제일 첫 계명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고 한 말씀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은, "살인하지 말라"는 계.. 2022. 9. 26.
네 부모를 공경하라 (출20:12, 잠1:8,9, 엡 6:1-3) 네 부모를 공경하라 (출20:12, 잠1:8,9, 엡 6:1-3)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오래 살고 잘 살고 아름답게 살고 명예롭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네 생명이 길리라” “네가 잘 되고 장수하리라” “네 머리에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오래 살고 잘 살고 아름답게 살고 명예롭게 살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는 비결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동물의 세계에는 부모 공경의 도리가 없습니다. 어미가 얼마동안 새끼들을 먹이고 보호하는 도리는 있지만 어미를 공경하거나 더욱이 아비를 공경하는 도리는 없습니다. 원숭이 새끼들은 조금만 커지면 먹이를 놓고 새끼들은 어미와 싸우고 어.. 2022. 9. 26.
공경하며, 공격말며 (엡 6; 1-4) 공경하며, 공격말며 (엡 6; 1-4)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달토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 무엇이 높다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엡 6; 1-4) 어느 아이가 이 성경 말씀을 이렇게 읽었습니다. (엡 6; 1-4) 정말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공격하는 사람이 실제로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TV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아이가 인터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아이는 기자의 질문에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 아이는 또 대답하였습니다. 이제는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떤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아버지 말을 듣지 않고.. 2022. 9. 26.
그리스도의 사람 (로마서 8:5~11) 그리스도의 사람 (로마서 8:5~11)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육의 사람이 아니고 영의 사람입니다. 육신을 좇아 살지 않고 영을 좇아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과 은혜를 받고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더 이상 육신을 좇아서 살지 말고, 영의 사람이 되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사는 삶이 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 영으로 자기의 육을 쳐서 복종시키면서, 육의 사람이 아닌 영의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몸부림을 쳤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는지, 우리가 어떻게 의롭다하심을 받았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두 아들과 함께 공원을 한가롭게 산.. 2022. 9. 26.
마음지수를 높이는 방법 (잠언 23장 15-18절) 마음지수를 높이는 방법 (잠언 23장 15-18절)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한국 교회가 병들었다고 염려합니다. 교회 성장은 멈춘 상태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들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웠는데 지금은 그런 자랑들이 참으로 허무한 자랑임을 느끼게 됩니다. 왜 한국 교회가 병들게 되었을까요? 성공지수는 높였지만 마음지수는 높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흔히 예수님을 닮는다는 말을 할 때 그 말은 예수님의 기적을 일으키는 능력과 병 고치는 능력을 닮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물론 예수님도 병 고치셨으니 우리도 병 고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님 닮는 것의 중요한 목적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능력을 닮는다는 것보다 예수님의 마음과 인격을 가진다는 말입니다... 2022. 9. 26.
실족치 않게 하려 함이니 (요 16: 1~11) 실족치 않게 하려 함이니 (요 16: 1~11) 오늘 이 본문의 말씀은 우리 성도들에게 이 세상에서 당하게 될 일들을 미리 경고함으로써 준비케 하려는데 목적이 있는 말씀입니다. 세상에서는 성도들을 미워하고, 심지어는 쫓아내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는 순교가 있을 것을 말씀하면서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런 핍박과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은 복되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바로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광을 얻을 것에 대한 보증수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분들은 천국에서 받게 될 큰 영광이 있을 것을 확신하고, 오히려 기뻐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이 세상은 광야이기 때문에 누구나 실족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실족한다는 말은 [넘어진다]는 뜻입니다. 영어의 스.. 2022.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