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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2026. 2. 17.
pp 2026. 1. 25.
pp 2023. 1. 23.
pp 2023. 1. 2.
pp 2022. 12. 30.
pp 2022. 12. 27.
p 여기서 우리는 복음의 가장 깊은 자락 하나를 만지게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무엇인가를 가장 귀하게 여깁니다. 그것이 돈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고, 자녀일 수도 있고, 건강일 수도 있고, 인정일 수도 있고, 자기 의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그것이 곧 그의 신이 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말해도, 마음이 가장 떨리는 대상이 따로 있다면 그 자리에 이미 우상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달랐습니다. 그녀는 세상 사람이 붙드는 보장보다 예수님을 더 가치 있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예배는 단지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회개적이었습니다. 단지 감동적인 것이 아니라 신학적이었습니다. 단지 눈물겨운 것이 아니라 구속사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참된 예배는 언제나 우상의 자.. 2022. 12. 27.
p ============================1얘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말씀하신다. 그러나세상은 자신이 빛이라고 말한다.문명은 빛을 자랑하고,과학은 빛을 계산하며,철학은 빛을 사유하고,예술은 빛을 노래한다.교회는 빛의 근원이 아니라,빛의 증인이다.성도는 영광의 주인이 아니다.영광의 반사판이다. ========================2빛은 우리 죄를 드러내고,십자가 앞으로 우리를 데려가며,거기서 죽어야 할 옛 사람을 죽이고 새 생명으로 살게 한다.참된 설교는 축원의 앵무새가 되지 않고,참된 설교는 먼저 사람을 무너뜨리고,그 무너진 자리에서 그리스도만 높이 보이게 만든다.============================3빛의 설교는 눈물을 부르고,회개를 낳고,마침내 소망으로 다시 태어나.. 2022.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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