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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의 기적 마14:13-21 어린 소년 하나가 드린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덩어리를 예수님께서 축사하시고 나누었을 때에 오천명이 먹고 12광주리가 남았다. 이 사건을 중심으로 몇 가지 은혜를 나누기 원한다. (1) 제자들의 문제점은 무엇이었는가? 온 우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있으면서도 문제를 맡기지 않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스스로 짊어지려했다.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천국을 향해서 가면서도 염려와 걱정의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살고 있지 않는가? 예수님은 내게 가져오라고 하신다. 예수님께 맡겼다가 예배를 마치고 성전을 떠나갈 때는 다시 보따리 짊어지고 나가는 성도가 많다. (2)빌립과 안드레의 대조적인 모습을 한 번 살펴보자! 빌립은 200데나리온이 있어도 부족하다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주장을 했다.. 2022. 10. 5.
보화와 진주 비유 마13:44-46 예수님은 두 가지로 천국을 비유하셨다. 첫 번째 비유는 밭에 감추인 보화비유이다. 팔레스틴 지역은 약탈과 전쟁이 빈번하기 때문에 자기의 소유를 땅에 감춰두는 예가 흔했다. 가난한 농부가 남의 밭의 갈다가 보물을 발견했다. 어떻게 하면 이 보물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을까? 당시 랍비 율법에 따르면 밭에서 일하다가 보물을 발견하면 그 보물은 당연히 그 밭주인의 소유가 된다. 때문에 농부는 모든 것을 팔아 그 밭을 샀다. 사람들은 어리석다하고 불평하지만 농부는 행복한 것이다. 천국은 바로 이와 같은 것이다. 두번째 비유는 (마 13:45)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비유이다. 장사는 세상에서 제일 귀한 ‘좋은 진주’를 구하고 있다. 그러다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났다.(46절) ‘극히 값진’.. 2022. 10. 5.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마태 6:19-21, 34 마태복음 5:20에 “너희가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낫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의를 이루기 위하여서는 율법을 통해 설명되는 의가 있고(마5:21이하), 성도의 경건한 생활로 설명되는 의가 있고(마6:2이하),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설명되는 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에서는 예수님이 재물에 관하여, 비판에 관하여, 거룩한 것, 그리고 거짓 선지자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의를 이루기 위하여 재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셨습니다. 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19절) 재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야 할 이유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좀이 있기 때문입니다. 좀은 옷감을 해치는 벌레입니다. .. 2022. 10. 5.
예수님과 새벽기도 마가복음1:29-39 요즘 우리 지역에 24시간을 쉬지 않고 장사하는 곳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별로 찾아보지 못하였던 장사 형태입니다. 24시간 동안 문을 열어놓고 장사하는 식당,또 물건을 파는 체인점이 생기는 이유는 경기가 좋지 않자 틈새를 노린 시장공략인 것으로 보여집니다.저는 처음에 24시간 장사하는 곳이 생기는 것을 볼때 과연 얼마나 버틸까? 생각했는데 더 번성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새벽 4가 넘어서 새벽기도에 올 시간에 24시간 식당 앞에 차를 세워놓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새벽에 편의점 장사가 되고 새벽에 음식점이 되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곳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대두분 남자들이고 젊은 층의 사람들이.. 2022. 10. 5.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복음 21장 15∼17절 하와이 제도에 몰로카이라는 섬이 있습니다. 원래 이 섬은 우리나라 소록도처럼 한센병자들만 모여 살던 곳인데 다미엔이라는 벨기에 신부가 찾아와서 선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에게 한센병자들은 “당신은 지금 건강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며 살라고 하지만 만약 우리처럼 온몸이 썩어간다면 당신도 아마 하나님을 저주하고 원망할 것”이라며 비웃었습니다. 다미엔 신부는 고민했습니다. 정말 내가 이들처럼 몸이 썩어가더라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깊이 묵상하며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게도 한센병을 주셔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주소서.” 얼마 후 다미엔은 한센병에 걸렸습니다. 참담한 한센병자의 모습으로 다미엔 신부는 이렇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22. 10. 5.
믿음이 적은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마14:22-33 예수님의 지시를 따라 배를 타고 다시 호수 건너편으로 가던 제자들은 예상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급작스런 폭풍우를 만나게 된 것이다.(24) 이들은 밤새 육신적으로 지친 상태였고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잡혀있었으며 절망적 상태에 놓여있었을 것이다. 이때에 예수님께서 호수 한 복판에 홀연히 나타나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반갑기보다 26절을 통해 유령인줄 알고 무서워 소리질렀다고 한다. 베드로도 물위로 걸어갔지만 믿음이 적어 의심함으로 물에 빠졌다.(31) 태풍은 누구에게나 뜻하지 않게 찾아온다. 그럴 때에 낙심하지 마라. 믿는 자에게는 합동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시는 것을 믿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시기를 바란다. 왜 베드로는 바다 속에 풍덩 빠.. 2022. 10. 5.
손을 대는 자마다 마14:34-36 본문 말씀은 게네사렛 사람들이 어떻게 병 고침을 얻을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보여준다. 첫째 게네사렛 사람들은 예수님을 분명하게 알았다. 35절을 보면 "그곳 사람들이 예수신 줄을 알고"라고 나온다. 그들은 비록 예수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분명히 예수가 누구신줄 알았다. 과학적 지식과 신앙적 지식은 다르다. 과학은 알고 나서 믿는 것이지만. 신앙은 믿고 나서 아는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고 아는 것이다. 혼합과 모호성이 현대의 특징적 현상이 되었다. 이런 문화는 신앙생활에도 잘 나타난다. 모호한 신앙의 모습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있다. 우리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절대적인 것은 예수님과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신앙고백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자신을 누구라 하느냐 .. 2022. 10. 5.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 (눅12:35-59)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 (눅12:35-59)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 다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눅12:42) 오늘 말씀은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세가 어떠해야 함을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지난 시간 현세적인 생활의 염려에 관한 교훈에서 이제는 종말적인 예언으로 이어지면서 주의 재림을 대망 하는 성도의 자세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야 할 것을 말씀합니 다. 오늘은 3대지로 나누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깨어 있으라(35-48) 2. 불을 당에 던지러 오신 예수님(49-53) 3. 때의 징조를 알라(54-59) Ⅰ.깨어 있으라(35-48) 먼저 전체 내용을 살펴보면 예수님은 혼인집에 간 주인이고, 신자들은 주인을.. 2022. 10. 5.
세례 요한을 칭찬하신 예수님 (눅7:18-35) 세례 요한을 칭찬하신 예수님 (눅7:18-35)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이가 없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 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하시니"(눅7:28) 지난 시간을 통하여 우리는 백부장의 종을 고쳐 주시고 나인성 과부의 죽은 외아들을 살려 주 신 사건을 통하여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생명의 주님이시요 우리의 인생 문제에 다가오 셔서 손을 내미시는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믿음으로 살다가 환난을 당 하고 회의에 빠진 세례 요한을 격려하시고 당시에 악한 세대를 책망하시는 사건입니다. 오늘은 본문 말씀을 통하여 패역한 세상에서 사명자의 자세가 어떠해야 되는가를 잘 배우는 성도님들 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Ⅰ.요한에게 확신을 심어 주신 예.. 2022. 10. 5.
죄 많은 여인의 죄를 사하신 예수님 (눅7:36-50) 죄 많은 여인의 죄를 사하신 예수님 (눅7:36-50)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희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 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눅7:47) 지난 시간에 우리는 세례 요한을 칭찬하시는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서 죄 많은 여자의 죄를 사해 주시는 사건입니다. 본문 말씀을 통하여 죄 많은 여인이 예수님을 통하여 죄사함을 받고 자유인이 되는 것처럼 사죄의 은혜를 덧입고 자유인이 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드리기에 앞서서 오늘 말씀 드리고자 하는 여인을 먼저 알아두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 향유를 붓는 사건은 사 복음서가 다같이 기록을 합니다만(마26:6-13, 막14:3-9, .. 2022. 10. 5.
"십자가의 원수" 빌 3:17-21 서론 십자가의 원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배치(背馳)가 되는 것을 말하고 선과 배치가 되는 것을 말하며 십자가의 도와 배치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뜻과 반대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1. 저희의 신(神)은 배입니다. 본문 19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하였습니다. 이는 먹고 마시는 것 때문에 목숨을 잃는 것을 말하는데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 때문에 목숨을 잃는다는 것은 매우 잘못입니다. 물질을 신과 같이 여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요 멸망을 초래하는 일입니다.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리라"(눅 12:21)하였습니다. 물질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은 잘못이요 십.. 2022. 10. 5.
"환경에 지배받지 않는 신앙" 욥 1:13-22 이윤근 목사 서론 마귀는 하나님의 자랑을 듣고 반론을 제기하기를 하나님께서 욥 자신을 지켜주시고 모든 면에서 잘 되게 하시고 그 가정에 재물도 많이 주셨기 때문이라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욥의 신앙을 시험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욥은 무진장한 고통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의 아름다운 환경이 지옥과 같이 변하고 말았습니다. 그럼 과연 욥의 신앙이 환경에 굴복하고 신앙을 포기하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재산을 잃었습니다. 본문 I5-17 "스바 사람이 갑자기 이르러 그것들을 빼앗고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다만 홀로 피한 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양과 종을 살라 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 .. 2022. 10. 5.
성도의 감사 누가복음 17 : 11-21 할렐루야 사랑하는 애청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오늘 본문에보면 열 문둥이가 예수님의 지나가시는 광경을 보고 멀리 서서 소리를 지릅니다. "예수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고쳐 주소서"그러자 예수님게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너희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가다가 한순간에 문둥병이 다 나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열문둥이중 한문둥이만이 감사할줄 알았지 아홈 문둥이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지 않고 모두 제갈길로 갔습니다. (감사가 없는 신앙은 쪽정이 신앙입니다.)(감사가 없는 신앙은 알맹이 없는 신앙입니다.) 감사를 잃어버린 성도는 불쌍한 성도입니다. 감사를 잃어버린 성도는 비참한 성도입니다. 감사를 잃어버린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리고 사.. 2022. 10. 5.
승리의 깃발을 먼저 꽂으라 본문 : 출애굽기 17장 8절로 16절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오늘도 변함없이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땅을 향해 가는 도중에 광야에서 40년을 헤매었습니다. 그때 많은 원수들과 싸우는 일도 있었는데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과 아말렉 사람이 르비딤에서 전투를 한 기사가 있습니다. 이때 여호수아가 대장이 되어 이스라엘 군대를 이끌고 나아갔고 모세는 산꼭대기로 걸어 올라가서 그를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나이가 많은 모세인지라 힘이 들고 팔이 아파서 손이 내려오면 이스라엘이 지고 기도의 손이 다시 올라가면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해서 모세를 위하여 돌.. 2022. 10. 5.
옛날을 기억하고 감사하라 신 32:6-12 서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옛날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본문 7절을 읽어보면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하였습니다. 이는 인간의 배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끊임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출애굽 이후 광야에서 거듭 하나님께 죄악만을 쌓던 이스라엘의 패역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끝까지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들이신 사건만을 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고 오는 이스라엘의 후손들이 죄악의 길에 빠질 때 이러한 그들의 과거 역사를 겸허한 마음으로 회고함으로써 진정 그들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자복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사실 과거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 .. 2022. 10. 5.
합심기도의 위력 행 12:5-17 서론 어제 아침에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할까? 빌4:6-7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라"하였습니다. 감사한 말음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 기도한 것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현실문제도 해결되기를 바라고 장래문제도 해결되기를 바라며 자신의 문제도 해결되고 자녀문제도 해결되고 경제문제도 해결되고 건강문제도 해결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개인적인 기도도 중요하지만 합심기도는 더욱 중요하고 그 위력은 대단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1.합심기도는 교회 단결을 가져옵니다 본문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2022. 10. 5.
감사하면서 살자 시편 100:1∼5 서론 우리들은 감사에 대해 자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감사에는 바람직하지 못한 감사들이 있습니다. 감사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 감사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그리고 억지나 인색한 마음으로 해서도 아니 되는 것이 감사의 성격입니다. 기도와 봉사도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 못되고 오직 주님께서 합당하게 여기시도록 자원하여 남들이 보든 보지 않든 상관없이 해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을 의식하고 생활을 하였기에 주님께서 책망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금식이나 감사나 무엇을 하든지 사람들이 알아주라는 식으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감사는 위장된 감사가 있는데 감사하지 않으면서 감사한 척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본문을 살피면서 진.. 2022. 10. 5.
무엇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가? 마15:11-20 본문은 유대교의 잘못된 전통에 대한 예수님의 비판이 소개되고 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두 가지 율법이 있는데, 하나는 '모세의 기록된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구전으로 내려오는 유전이다. 유전은 모세의 율법을 더 잘 지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아주 자세한 시행세칙들로 ‘장로들의 유전’이라 불리운다. '장로들의 유전'에 따르면 유대인들은 식사를 할 때 반드시 손을 씻어야 했다. 이것은 성막에 들어가기 전 물두멍에 손 씻는 규레가 세월 속에서 보편화된 중요한 예식이 되었다. 물이 부족한 유대땅에서 대부분의 서민 유대인들은 손을 씻는 것이 불가능했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손을 씻지 않는 서민들을 죄인들이라고 배척한 것이다. 그러나 손을 씻지 않는다 해서 영혼이 부정해지는 신앙의 문제는.. 2022. 10. 5.
구원받은 자답게 살자 합 3:16-19 서론 사람은 환난으로 인하여 낙심하기 쉽고 구원을 받음으로 인하여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면 비록 세상의 일은 조금 안 되어도 별로 상관하지 아니하고 구원받음으로 인하여 기뻐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즐거움을 맛보아야 합니다(빌 1:6). 1. 무엇이 잘못되어도 기뻐합니다. 본문 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하였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기뻐할 수 잇는 근거는 세상의 것이 아니고 오직 구원받은 일로 인하여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말하.. 2022. 10. 5.
하나님의 말씀 히4:12-13 서론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한 문자나 능력만은 아니고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격체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저자는 말하기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요 1:1)하였습니다. 그리고 바울사도는 말하기를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롬 9:17)하였습니다. 말씀을 문자로 보지 않고 인격체로 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력이 있습니다. 본문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 자체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임하는 곳에.. 2022. 10. 5.
신임 받는 조건 삼상 29:1-10 서론 사람이 사람에게 신임을 받는다는 것은 매우 좋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믿어 준다는 것은 기분 좋은 것입니다. 다윗은 블레셋 가드왕 아기스에게 신임을 받은 자로서 사랑도 받고 귀중하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다윗을 전쟁에 참전시키려 하였으나 블레셋 군사 지도자들이 반대를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결국은 전쟁에 참예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왕의 신임은 더욱 더 두터웠습니다. 1. 허물을 노출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3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가로되 이 히브리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느냐 아기스가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에게 이르되 이는 이스라엘 왕 사울의 신하 다윗이 아니냐 그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여러 날 여골 해로되 그가 망명하여 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그의 허물을 보.. 2022. 10. 5.
뒤로 물러가지 말라 히 10:36-39 서론 우리 성도들은 믿음을 가진 자들로서 천성을 향하여 앞으로 전진은 있어도 후퇴는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후진기어를 넣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자동차 자동 기어 같으면 전진하다가 후진기어를 넣어버리면 자동차는 즉시 부서지고 맙니다. 같은 맥락에서 신앙생활에는 후진기어가 없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눅 9:62) 1.인내심이 없으면 뒤로 물러갑니다. 본문 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하였습니다. 여기에 "필요함"이라는 말에는 단순히 바라는 어떤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없어서는 안될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 2022. 10. 5.
무엇이 가정을 파괴하는가? 딤전 5:8, 서론 가정은 나그네 인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그리고 행복한 삶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정을 떠나서는 행복을 바랄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믿는 사람들의 가정은 작은 교회가 되어야 하고 작은 천국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의 성도들이나 불신자들의 가정이 파괴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1.불신이 가정을 파괴합니다. 롬 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산 가정들은 모두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노아의 가정은 여덟 식구 모두가 구원을 받았고 고넬료 가정은 온 가족이 하나님을 섬겼으며 옥사장의 가정도 모두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 2022. 10. 5.
이렇게 살라 빌 4:4-7 서론 비울은 성도들의 삶을 이렇게 살라고 하였는데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하였습니다(살전 16-25). 1.기뻐하면서 살라는 것입니다. 본문 4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하였습니다. 이는 기뻐하라는 명령법으로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기뻐해야 할 것을 .. 2022. 10. 5.
위에 것을 생각하는 이유 골 3:1-10 서론 사람은 생각하는 것이 육(肉)적인 것이 아니면 영(靈)적인 것을 생각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말하기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하였습니다(5). 바울은 현재 고난은 장차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롬 8:18). 1.따뜻함을 하늘에 펴셨기 때문입니다. 시 19:4-6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에 따뜻한 해를 두셨으니 하.. 2022. 10. 5.
화목(和睦)하는 복 고후 5:17-19 서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시기를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하였습니다(마 5:9). 이는 화평한 환경에서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화평할 수 없는 환경에서 화평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화평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바울은 기록하기를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하였습니다(골 1:20). 1.하나님과 화목(和睦)하는 복입니다. 본문 18-20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 2022. 10. 5.
미래 지향적인 믿음 민 11:18-25 서론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애굽의 생활을 기억하고 앞으로 나아가 가나안으로 향하겠다는 의욕보다는 과거 종살이하던 애굽으로 돌아가고 싶은 것입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으로 살고 있지만 그래도 약간의 고생이 찾아와도 원망하고 불평하며 과거를 그리워하고 과거로 돌아갈 마음만 가지지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1.과거를 말하지 말아야합니다. 본문 18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재미있었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하였습니다. 이는 여호와의 초자연적이고 은혜로운 사역을 위해서 .. 2022. 10. 5.
복약속된 효도 (엡6:1-4 ) 복약속된 효도 (엡6:1-4 ) 얼마전 신문에 병든 노인을 먼 시골에다 버린 패륜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은 비일비재하다는 것입니다. 그옛날에도 효자가 있는가 하면,불효한 사 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효자가 있고 불효자가 있습니다만, 현대의 가족제 도가 핵 가족시대가 되다보니 노인 부모님들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전체는 아닙니다,어떤 사람은 부모님을 모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모신 부모님이 그래도 집이라도 봐주고 아이들이라도 거들어 주니까 모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집 잘봐주지요 손주들이니까 사랑으로 돌봐 주지요 그리고도 월 급달라고 하지 않지요, 거기다 부모님 모신다고 직장에서 혜택받지요 또 사람들에 게 부모님 모신다는 명분얻고 칭찬 받으니까 하는 것이지,.. 2022. 10. 5.
교회의 상징 (행7:38) 교회의 상징 (행7:38) 3. 교회의 상징 신자들은 주일이면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앞에 기도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의 말 씀을 듣고 헌금을 드립니다. 예배를 마친 다음에는 목회자와 성도와 교인끼리 교제 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 구약 시대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이면 성막에 나아가서 모세를 통 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며, 범죄 했을때는 속죄제를 감사한일이 있을 때는 수은제를 즉 감사제를 드렸고 제사장과 이웃들로 더불어 교제를 나누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에서 하나님을 섬겼고, 신약시대의 영적 이스라엘 백성 인 우리는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으므로 성막과 교회는 공통점과 유사점이 많은 것을 알수있습니다. 그러므로 스데반은 성막을 "광야 교회"라고 불렀다. 행 7 38시내산에서 말하던 .. 2022. 10. 5.
감사하고 감사합시다 시 100:1-5 성경에는 감사라는 말씀이 너무나 많이 기록된 것을 봅니다. 감사라는 것이 무엇이며 왜 감사해야 하는지,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지 말해 주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과 표현은 언어를 소유한 인간만이 가지는 특권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복 받은 성도들입니다. 감사라는 말은 유카리스트라고 하는데 이는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만일 성도들의 생활 속에서 감사라는 말을 빼어 버린다면 마치 노래를 잃어버린 카나리아 새와 같은 것입니다. 현대인들에게는 모든 삶이 상거래 적이며 상인들에게는 감사하다는 생각이 없습니다. 물건을 주며 오히려 한푼이라도 더 받아야겠다는 마음뿐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삶 전체가 감사로 넘치는 생활이 .. 2022.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