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0769

자기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눅 23 : 32 ∼ 38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 자기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본 문 : 누가복음 23 : 32 ∼ 38 성도 여러분 아마도 블라디미르 레닌을 모르는 분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워낙 유명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레닌은 구소련 연방을 창건한 아주 광신적 공산주의자 입니다.그가 생각하는 공산주의는 철학과 정치를 넘어서 그에게는 신념이요 종교요 신앙이었습니다. 반드시 이 공산주의를 통해서만, 세계는 하나 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고, 아름다운 이상의 세계가 올 수 있다고 확실하게 믿었습니다. 철저한 공산주의 신봉자였습니다. 러시아 혁명을 함께 했던 그의 친구, 동료가 레닌을 평가할 때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레닌은 혁명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다. 잠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어도 또 공산주의 이야기... 2023. 1. 2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잔: 요18 : 1 ∼ 11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잔 본 문 : 요한복음 18 : 1 ∼ 11 목회 중에 이러한 상담을 할 때 어지간히 좀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혼기를 놓친 우리교회 청년들이 찾아와서 ‘목사님 이제 결혼을 해야겠는데 어떤 남자하고 결혼하면 좋겠습니까?’ 그럴 때는 제가 늘 대답하는 말이 있습니다. ‘공부를 많이 못했더라도 건강한 남자 혹은 특별한 직장이 없더라도 믿음이 좋은 사람 그 무엇보다도 성품이 좋은 사람 그리고 아주 겸손해서 봉사할줄 아는 사람 적어도 봉사의 기쁨을 하는 그런 남자하고 하면 좋겠다.’ 하고 얘기를 합니다. 이거 제대로 말 한거죠? 아주 이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고맙다 그러고 갔어요. 며칠 후에 다시 왔어요. 이제는 구체적으로 ‘미스터 김하고 할까요. 미스터 박하고 .. 2023. 1. 27.
거짓없는 믿음의 유산:딤후1 : 3 ∼ 8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거짓없는 믿음의 유산 본 문 :디모데후서 1 : 3 ∼ 8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날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어린 손녀와 함께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아이는 자 기 앞에 종이를 놓고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느닷없이 손녀가 할아버지 보고 이렇게 붇습니다. “할아버지, 나는 누 가 만들었어요?” “하나님께서 만드셨지.” 할아버지는 이렇데 대답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께 서 만드셨지.” “…” 손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궁금해서 할아버지가 “너 무슨 생각을 하니?”하고 물었더니 손녀는 자 못 진지하게 대답합니다. “아무래도 하나님께서 요새는 솜씨가 더 좋아지신 것 같아요. 할아버지를 만드실 때는 쭈글 쭈글 할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만드시고 나를.. 2023. 1. 27.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막 5 : 34 ∼ 43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본 문 :마가복음 5 : 34 ∼ 43 ‘가이드 포스트’라는 잡지에 이달 호에 나온 기사……. 사실 기사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빅토리 오브 어 퓌어 (Victory of a fear)” 라고 하는 제목으로 실렸습니다. 아∼ 두려움에 대한 승리라고 하는 제목입니다. 이 주인공은 알 렉산더 풀루무어 라고 하는 분인데요. 그는 65세가 되도록 한번도 아파 본 일이 없는 건강한 사람입니다. 이 책 사진에 서도 보니까 참으로 건강한 그런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정기적으로 일년에 한번씩 건강 진단을 받았는데, 그리고 결과를 기다렸는데 의사로부터 의외에 소식을 듣습니다. 당신은 지금 전립선암에 걸렸습니다. 빨리 와서 다시 체크를 해봐야겠습니다. 그는 깜.. 2023. 1. 27.
복 받는 또 다른 비결:베전 5 : 5 ∼ 11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복 받는 또 다른 비결 본 문 :베드로전서 5 : 5 ∼ 11절 여러분이 잘 아시는 철학자 ‘파스칼의 팡세’에서 이런 글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의 비참함을 모르고 하나님을 아는 것은 오만을 자아낸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기 비참함을 아는 것은 절망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를 알면서 결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알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알 수 있는 길이 여기 있습니다. 나 스스로 나를 알 수 가 없기에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서, 십자가 안에서 내가 얼마나 비참한 죄인인가? 하는 것도 알고, 얼마나 내가 소중한 존재 인가? 하는 것도 알게 됩니다. 여기서, 극과극의 더블 이메이지를 우리는 십자가 안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흔히 말하기를, 슈퍼 에고(super eg.. 2023. 1. 27.
모든 위로의 하나님 :고후1 : 3 ∼ 7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모든 위로의 하나님 본 문 :고린도후서 1 : 3 ∼ 7절 론 멜(Ron Mehl)이라고 하는 교수가 쓴 「The Cure for a Troubled Heart」라고 하는 유명한 책에 보면 저자 자신의 경험을 진솔, 간결하게 이야기한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에게 몇 자녀가 있는데 특별히 그중에 아들 하나가 큰 고민 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근심과 걱정, 상심, 실의, 마지막에 절망감에 빠져서 헤매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그가 괴로워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다는 것도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괴로워하는 이 아들에게 ‘왜 그 러냐?’라고 물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물으면 더 괴로울까봐, 더 마음이 아플 것 같아서 입니다.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2023. 1. 27.
자기 사랑의 비결 :마 16 : 21 – 28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자기 사랑의 비결 본 문 :마태복음 16 : 21 – 28절 경찰청과 통계청이 합동으로 조사해서 최근에 발표한 자살에 관한 그 통계와 그 분석이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 의하 면 2001년 약 12000여건의 자살자가 있었고요, 2002년에는 13000여건의 자살자가 있었습니다. 1년 동안에 6.3% 증가된 숫자입니다. 하루 평균 서른 여섯 사람 정도가 자살을 하고 있고, 1시간 내에 1.5명의 꼴로 자살이 자행되고 있 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자살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떠 앉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제 자살은 뉴스가 아닙니다. 하루 에 평균 36건이나 있으니까 신문 상에 기록될만한 내용도 아니고, 사건도 아니고, 뉴스도 될 수가 없습니다. 계속적으 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2023. 1. 27.
참 자유인의 윤리:신 24 : 17 – 22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참 자유인의 윤리 본 문 :신명기 24 : 17 – 22절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의 설교 중에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동서독이 나뉘어 있을 때 동독의 개한마리가 베를린 장벽을 넘어서 서독으로 왔습니다. 사람들은 이 개를 붙들고 물어보았습니다. 왜 왔냐고? 먹을 것을 안주더냐? 주더라고! 잠자리가 없더냐? 주더라고! 근데 왜왔냐? 그러니깐, 동독 개가 하는 말이 동독에서는 마음대로 짓을 수가 없어서……. 그래서 왔습니다. 자유는 소중한 것입니다. 유명한 과학자 아인슈타인 박사가 아주 뜻깊은 말씀을 남겼습 니다. 인간의 참된 가치라고 하는 것은 어느 정도까지 자기 자신에서 벗어나 해방될 수 있는가? 라고 하는 것 과 또는 그 자기 자신이 얻은 해방의 의미가 무엇인가? 에 의.. 2023. 1. 27.
산을 옮기는 믿음 :마 17 : 14 – 20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산을 옮기는 믿음 본 문 :마태복음 17 : 14 – 20절 여러분이 잘 아시는 논어 안연편(顔淵篇)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제자 자공이 공자 선생님께 정치에 대해서 물어보 았습니다. 공자는 대답합니다. “족식족병민신지의(⾜⾷⾜兵民信之矣)”라고 말했습니다. 식량이 충족하고 군비가 넉넉 하고 백성의 신용을 얻는 것이다. 세 가지를 말했습니다. 요새말로 바꾸면 ‘정치’ 라고 하는 것은 먼저 경제가 충실하 고, 국방이 튼튼하고, 그리고 믿음이 있어야 한다 하는 얘기입니다. 자공은 또 물어보았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 부득이 하나를 뺄 수밖에 없다면 무엇을 뺄 수 있겠습니까? 공자는 대답합니다. 그것은 병(兵)을 빼라, 군사를 빼야 된다는 말 입니다. 나머지 두 가지 중에 부득이 또 하.. 2023. 1. 27.
그 사랑의 승리 :요일 4 : 16 – 21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그 사랑의 승리 본 문 :요한일서 4 : 16 – 21절 어느 백화점에는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릿느릿하게 움직여서 그 고객들이 불평이 컸습니다. 고장나서 그런 게 아니고 본래부터 그렇게 느린 것이었습니다. 이제 고객들이 너무 심해서 백화점 지배인은 이 문제를 엔지니어인 자문위원회 에 문의했고 자문위원회는 6명의 기술자를 동원해서 분석하고 연구해서 속도 증가에 필요한 힘을 계산해서 일주일만 에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새로운 장치, 새로운 디자인의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지배인은 이 보고서를 받고 만족하게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예산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지배인은 얼굴이 이지러졌고 큰 걱정에 빠졌습니다. 이러 한 소식을 이 백화점에서 일하는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듣고 나와서 하는 말.. 2023. 1. 27.
그의 은혜와 내 은혜 : 고후 12 : 7 – 10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 그의 은혜와 내 은혜 본 문 : 고린도후서 12 : 7 – 10절 그러니까 1963년. 제가 처음 유학하면서 맨 처음에 만났던 그런 글 중에서 라인홀트 니버의 기도문을 보고 크게 감 동을 받고 그 후로 40년 동안 저는 아침마다 이 기도문을 외워 봅니다. 그리고는 제 책상에 크게 써서 붙여놓고 나의 기도를 대신해서 이 기도가 곧 나의 기도가 되기를 그렇게 소원하는 모범적인 기도문이 있어서 제가 이 시간에 한번 다시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라인홀트 니버의 기도입니다. ‘God,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th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the wisd.. 2023. 1. 27.
판단치 못할 지혜본 문 : 11 : 33 – 36절 목차로 돌아가기 제 목 : 판단치 못할 지혜 본 문 : 로마서 11 : 33 – 36절 중세시대에 최고의 사상가였던 ‘성 어거스틴’이 옛날 황혼녘에 바닷가를 거닐고 있었습니다. 그 우주와 인간에 대한 깊은 명상에 사로 잡혀서 조용히 발걸음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무한한 우주, 그리고 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다 만 보더라도 그 광란한 바다 앞에 나라고 하는 것이 조그마하고 미미하다는 것을 생각하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무 한한 세계를 생각할 때 “도대체 인간은 뭐냐? 도대체 나라는 인간은 뭐냐?” 너무 작고 너무 미미하여 시편기자의 고백 (시8:4)이 절로 나옵니다. 도대체 인생이 무엇이 관대, 저를 돌아보십니까? 보잘것없는 저의 존재를 이렇게 느끼면서 바닷가를 거닐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천.. 2023. 1. 27.
내 교회를 내가 세우리라 /마태복음 16: 13~20 목차로 돌아가기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다윗 왕을 아실 겁니다. 만나 본 적은 없지만 다윗 왕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다윗이라는 말이 800번 나옵니다. 사람의 이름 중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 왕을 사랑했습니다.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말씀하실 때마다 “내 종 다윗처럼” 하고 복을 주셨고, 벌을 주실 때는 “내 종 다윗 같지 아니하니라”라고 말합니다. 다윗이 축복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의 택함받은 사람이 표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극진히 사랑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다윗은 어떤 사람입니까?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본래 베들레헴 들의 목장입니다. 그저 양을 치는 소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에게 명령하십니다. “아무래도 사울 왕이 내 마음에 들지 않으니 네.. 2023. 1. 27.
언제까지 마구잡이 인생을 살 것인가? /빌 3:10-16 2011.12.11.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9) 언제까지 마구잡이 인생을 살 것인가? 빌 3:10-16 빌 3:10-16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분이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어떻게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르고 싶습니다. 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셨으므로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2023. 1. 26.
버린 것과 얻은 것 /빌 3:1-9 2011.12.4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8) 버린 것과 얻은 것 빌 3:1-9 끝으로,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주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내가 같은 말을 되풀이해서 쓰는 것이 나에게는 번거롭지도 않고, 여러분에게는 안전합니다. 개들을 조심하십시오. 악한 일꾼들을 조심하십시오. 살을 잘라내는 할례를 주장하는 자들을 조심하십시오. 하나님의 영으로 예배하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랑하며, 육신을 의지하지 않는 우리들이야말로, 참으로 할례 받은 사람입니다. 하기야, 나는 육신에도 신뢰를 둘 만합니다. 다른 어떤 사람이 육신에 신뢰를 둘 만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합니다. 5 나는 난 지 여드레만에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도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 사람 가운데서도 히브리 사람이요.. 2023. 1. 26.
우리에겐 증인이 필요합니다 /빌 2:19-30 2011.11.27.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7) 우리에겐 증인이 필요합니다 빌 2:19-30 나는 주 예수 안에서 디모데를 여러분에게 곧 보내고 싶습니다. 그것은 나도 여러분의 형편을 앎으로써 격려를 받으려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디모데와 같은 마음으로 진심으로 여러분의 형편을 염려하여 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 다 자기의 일에만 관심이 있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디모데의 인품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자식이 아버지에게 하듯이 복음을 위하여 나와 함께 봉사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내 일이 되어 가는 것을 보고, 그를 곧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도 곧 가게 되리라는 것을 주님 안에서 확신합니다. 그러나 나는, 내 형제요 동역자요 전우요 여러분의 사.. 2023. 1. 26.
아무리 힘들어도 감사가 나오면 산다 /시 50:14-15 2011.11.20.(추수감사주일) 아무리 힘들어도 감사가 나오면 산다 시 50:14-15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행복한 한 주간, 군선교사, 미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정성껏 섬겼습니다. 그런데 너무 큰 반응에 당황하였습니다.“대단해요!”우리 보다 더 큰 교회, 더 크게 섬기는 교회도 많은데 왜 그럴까? 아마 빚 많은 우리 교회 형편을 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난 주 설교 후, 도와달라는 교회가 쇄도하였습니다, 다 도와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이러한 섬김에 대하여 우리 교회 교인들 중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 교회에 올 때, 예배당 공사가 중단 상태였고 교인.. 2023. 1. 26.
어려운 이들도 함께 기뻐야 진정한 감사이다 /신명기 16:13-17 2011.11.13. 주일 설교(절기 설교) 어려운 이들도 함께 기뻐야 진정한 감사이다 신명기 16:13-17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이레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너의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 2023. 1. 26.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 /빌 2:12-18 2011.11.6.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6)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 빌 2:12-18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언제나 순종한 것처럼, 내가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과 같이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 더 순종하여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것을 염원하게 하시고 실천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불평과 시비를 하지 말고 하십시오. 그리하여 여러분은, 흠이 없고 순결해져서, 구부러지고 뒤틀린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별과 같이 빛날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굳게 잡으십시오. 그리하면 내가 달음질.. 2023. 1. 26.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서 2:1-11 2011.10.30.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5)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서 2:1-11 오늘 말씀에 제가 꿈꾸는 교회 생활이 나옵니다. 2절 “여러분은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이 되어서 내 기쁨이 넘치게 해주십시오,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또한 여러분은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아주십시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이 이와 같이 하여 “내 기쁨이 넘치게 해 주십시오.”하였는데, 사도 바울만 그렇겠습니까?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라면 저도 기쁘고 여러분도 기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주님의 마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데도 이런 교회가 되기 .. 2023. 1. 26.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라 /빌 1:27-30 2011.10.23.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4)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라 빌 1:27-30 “여러분은 오로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십시오. 그리하여 내가 가서, 여러분을 만나든지, 떠나 있든지, 여러분이 한 정신으로 굳게 서서, 한 마음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함께 싸우며, 또한 어떤 일에서도 대적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에게 들려오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징조이고 여러분에게는 구원의 징조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그리스도를 위한 특권, 즉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만 아니라, 또한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특권도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하는 것과 똑같은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그렇게 하는 것.. 2023. 1. 26.
왜 사느냐고 물으면? /빌 1:19-26 2011.10.16.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3) 왜 사느냐고 물으면? 빌 1:19-26 “나는 여러분의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도우심으로 내가 풀려나리라는 것을 압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희망은, 내가 아무 일에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온전히 담대해져서, 살든지 죽든지, 전과 같이 지금도, 내 몸에서 그리스도께서 존귀함을 받으시리라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시니, 죽는 것도 유익합니다. 그러나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 보람된 일이면, 내가 어느 쪽을 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훨씬 더 나으나, 내가 육신으로 남아 있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더 필요할 것입니다. 나.. 2023. 1. 26.
예수님과 동행하면 시험될 일이 없다 /빌 1:12-18 2011.10.9.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2) 예수님과 동행하면 시험될 일이 없다 빌 1:12-18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 2023. 1. 26.
예수님을 더욱 바라보자 /빌 1:1-11 2011.9.18.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1) 예수님을 더욱 바라보자 빌 1:1-11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2023. 1. 26.
지상에서 영원까지 /시23:6 2011.9.11. 주일 설교(시편 강해 29) 지상에서 영원까지 시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추석에 시댁에 간 며느리가 시어머니로부터 가장 듣기 좋은 말이“준비하느라 수고했다”,“어서 친 정에 가야지”란 말이랍니다. 반면에 가장 듣기 싫은 말은“더 있다 가라.”는 말입니다. 시어머니들, 며느리 빨리 보내주세요! 해마다 명절 직후에 이혼이 급증한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명절에도 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기 바랍니다. 시편 23편은 1절도 은혜롭지만 다음 절로 갈수록 더 은혜롭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시편에서 가장 은혜로운 구절을 꼽으라면 6절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6절 말씀이 가장 은혜로운 것은 예수 믿고 우리.. 2023. 1. 26.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5 2011.9.4. 주일 설교(시편 강해 28)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제가 시편 23편을 한절 한절 강해하기로 하고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시편 23편의 진정한 은혜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시편 23편’ 하면 1절 한 절만 알면 다 아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절, 한절 나누어 묵상해 보니 뒤로 갈수록 더 은혜로운 것을 깨달았습니다. 5절은 1절 보다 더 은혜롭습니다. 1절에서는 다윗이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것도 너무나 엄청난 고백입니다. 이 믿음 이 고백도 안되는 이가 많습니다. 그런데 5절은 “내 잔이 넘치나이다” 입니다. 부족함이 없는 정도가 아니고.. 2023. 1. 26.
예수님만 함께 하시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 /시 23:4 2011.8.28. 주일 설교(시편 강해 27) 예수님만 함께 하시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기도의 힘을 모읍시다.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미국은 재정 파산 상태입니다. 전 세계에 두려움이 덮고 있습니다. 어려움과 두려움은 다릅니다. 어려움 보다 더 무서운 것이 두려움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건강의 어려움, 재정적인 어려움, 가정의 어려움이 있는데, 어렵다고 다 문제는 아닙니다. 게임이나 운동이나 등산 등은 어렵지 않으면 시시하다고 합니다. 어려운 단계를 즐기고 자랑합니다. 우리가 무너지는 것은 어려움과 두려움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2023. 1. 26.
성공의 길에서 의의 길로 방향전환하라 /시 23:3 2011.8.7. 주일 설교(시편 강해 26) 성공의 길에서 의의 길로 방향전환하라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도 “예수님 아니면 죽습니다!” 하는 자세로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은 목자요 나는 양이라는 말씀의 의미입니다. 양은 목자가 있어야 풀도 먹고 물도 마시고 살 수 있습니다. 목자가 없으면 양은 어느 순간 맹수의 밥이 될 지 모릅니다. 우리가 잘 먹고 잘 살려고 발버둥을 치니 인생이 고달픈 것입니다. 그것은 ‘목자없는 양’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양은 잘 먹고 잘 살려고 몸부림치지 않습니다. 오직 목자만 따라 갑니다.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했습니다.. 2023. 1. 26.
죽어라하고 예수님만 붙잡고 삽시다 /시 23:2 2011.7.31. 주일설교(시편 강해 25) 죽어라하고 예수님만 붙잡고 삽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여러분, 요즘 평안하십니까? 더 구할 것도 없이 만족하십니까? 그렇다면 참 목자가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불안하십니까? 불평 불만이 많으십니까? 그렇다면 목자없이 살기 때문입니다. 목자없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모여드는 사람들을 보시고 ‘목자없는 양’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9: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오늘 말씀에 양이 풀밭에 누웠다고 합니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필립 켈러(W. Phillip Keller) 목사는 『양과 목자』(A Shepherd.. 2023. 1. 26.
하나님만 의지하라 /시23:1 2011.7.24. 주일 설교(시편 강해 24) 하나님만 의지하라 시23:1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일본 대지진을 통하여 일본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새로와졌습니다. ‘질서의식, 인내심, 극한 상황에서도 남에 대한 배려심’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일본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이처럼 보여지리라 깨달아졌습니다. 크리스쳔은 ‘원수도 사랑하는 사람’,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 ‘죄 안 짓고 사는 사람’,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다! 물론 아직은 그렇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왜 아직은 안됩니까? 그렇게 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몰라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알아도 너무 잘 압니다. 그.. 2023.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