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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자료실 종합모음

더 크게 되는 복 (창48:16-20)

by 【고동엽】 2022. 9. 14.

더 크게 되는 복    (창48:16-20)

한 임금이 있었는데 그에게는 딸이 셋이 있었답니다. 왕이 늙어 죽게 되어 세명의 딸을 앞에 불러다 놓고 물었답니다. "내가 죽게 되었는데 너희들의 소원을 말해 보아라 다 들어 주겠다"그러자 큰딸이 말하기를 "저는 아무것도 다 싫고 유명한 스타가 되고 싶습니다". 임금은"그렇다면 너를 이 나라의 유명한 사람이 되도록 해 놓겠다" 둘째 딸은 "아버지 저는 아버지를 이어 왕이 되고 싶습니다"그래 너는 왕(king)이 되어라" 셋째 딸은 욕심이 많은 여자랍니다. "아버지 저는 유명한 스타도 되고 왕도 되고 싶고 부자도 되고 싶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그렇다면 너는 스타 킹"이 되어라 그래서 셋째 딸은 스타킹이 되었답니다.
전에 삼풍백화점이 붕괴될 때 많은 사람이 죽기도 했지만 희한한 기적들도 일어났습니다. 김홍도 목사님의 사돈 색시가 교수인데 그의 친구가 그 날 삼풍백화점에 쇼핑하러 갔다가 2층에 있었는데, 갑자기 건물이 뒤틀리면서 전기 불이 다 꺼지자, 급한 방송이 들려오는데, "빨리 건물 밖으로 나가십시오."하자, 사람들이 정문 쪽으로 밀려 나가는데, 그 여자가 위를 쳐다보니 캄캄한 중에 한줄기 빛이 비치면서 그 빛 속에 한 청년이, (천사였겠지요) 손가락을 비상구 쪽으로 가리키면서 "빨리 저리로 나가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남들은 다 정문으로 나가려고 밀려있는데 그 여자만 뒤쪽에 있는 비상구로 나가서 막 계단을 내려섰는데, 쾅! 하고 건물이 무너져 정문으로 나가려던 사람들은 거의 다 죽었다고 합니다. 그 날 살아나서 그 교수한테 울며 전화하기를 "언니, 나는 이제부터 열심히 전도하다가 천국갈래."라고 하더랍니다. 신앙 생활 잘하다가 그런 기적을 체험한 것입니다.
어떤 장로님의 딸이 그 날 삼풍백화점에 들어갔다가, 건물이 뒤틀리면서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아서 몹시 더우니까 '지하실에 내려가 아이스크림이나 사 먹어야 되겠다'하고 지하실로 내려갔더니 그 처녀의 눈에는 모든 사람들이 송장으로 보이더랍니다. 송장들이 촛불을 켜놓고 부채질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 얼른 밖으로 뛰쳐나왔는데 나오자마자 쾅! 하고 무너져서 다 죽었는데 자기는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재난과 사고와 질병이 많은 세상에 살지만,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 사람들과 달리 구별된 생활을 하면 그런 불필요한 재난과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지켜주신다는 것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영혼은 예수님의 피 공로를 믿음으로 받지만, 구원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 살 때, 구별된 생활을 할 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하나님이 특별히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요셉, 요셉의 아들 에브라임 모두 다 모두 다 복을 받은 인물들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어떤 줄기를 타고 나감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복을 주실 때 반드시 사람을 통해서 그에게 복이 가게 하심도 볼 수 있습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축복기도를 받고, 야곱의 이삭의 축복기도를 받고 요셉은 야곱의 축복기도를 받고 에브라임은 야곱의 축복기도를 받고서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신현균 목사님이 부흥 사로 크게 쓰임 받게 된 것은 이성봉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고서 축복을 받았다고 본인이 항상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가 영혼이 구원을 얻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누가 주는가 하면 성령을 통하여 성령 님이 우리 마음속에 믿도록 감동감화 역사를 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은 반드시 주의 종을 통하여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경의 가르치심입니다.
"그때에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언약 궤를 메이며 여호와 앞에서 그를 섬기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시며 여호와 앞에 서서 그를 섬기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고 그 일은 오늘날까지 이르느니라"(신10:8)
또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민6:23)하나님은 이처럼 하나님의 종들인 제사장, 그리고 하나님이 세우신 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축복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를 잘 믿으면 복을 받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며 우리들이 눈으로도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예수를 잘 믿으면 개인이 잘 되고 가정이 잘 되고 회사가 잘 되고 나라와 민족이 잘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밟고 지나간 나라 치고 못 사는 나라가 있으면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역사를 빛낸 사람들 치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위대해진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그렇다면 오늘은 더 나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추적해 보면서 저와 여러분이 이 복을 누리며 살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1)이삭은 형 이스마엘보다 더 큰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여덟 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이스마엘, 이삭, 시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이스박, 수아 (창25:2)그런데 그 많은 아들들 가운데 가장 복을 크게 받고 많이 받은 사람은 이삭입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둘째 아들입니다. 첫째는 하갈에서 낳은 이스마엘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마엘 에게도 복을 주셨습니다.(창16:10)"내가 네 자손으로 크게 번성하게 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가 없게 하리라"
그에 비하여 이삭에게는 더 큰복을 주셨습니다. (창26:12-14)"이삭이 그 해 농사하여 100배나 얻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심으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노복이 심히 많으므로"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삭이 이처럼 이스마엘 보다 큰복을 받은 것은 무론 하나님의 예정에 있는 사실이지만 그러나 모리아산 사건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모리산에서 제물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창22:2)우리가 그 사건을 아브라함 입장에서만 주로 조명을 해 왔습니다. 아브라함이 밤에 하나님의 이상을 받고 이른 새벽 아내 사라에게 말하지 않고 두 종을 데리고 3일 길을 걸어가서 산밑에 두 종을 남겨 두고 이삭에게 나무를 지우고 산에 올라가 넓은 반석 위에 나무를 놓고 그 위에 이삭을 결박하여 놓고 이삭을 카로 죽이려 할 때 하나님의 사자가 급히 아브라함을 불러 뒤를 돌아보니 한 양이 수풀에 뿔이 걸려 울고 있어서 그 양을 잡아 대신 제사를 드렸더니 하나님이 복을 주셨다는 것이지요. 그 말씀이 맞은 말씀입니다. 그런 이삭의 편에서 생각해 보면 또 다른 사건입니다.
이삭의 나이 17-18세입니다. 장정입니다. 고삼 혹은 대1의 나이입니다. 남자가 17-18세면 힘이 가장 왕성한 때입니다. 저는 아들들이 고등학생 때 씨름하면 언제나 졌습니다. 그런데 아들한테 지는 것은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아무튼 혈기왕성한 때입니다. 20대 전후에서 군대를 갑니다. 그리고 그 나이엔 몸이 빠릅니다. 달리기도 잘 하고 수영도 잘 하고 운동신경이 가장 잘 발달된 시기입니다. 그 시기엔 머리도 좋습니다. 그래서 수능을 주로 17세 때 보지 않습니까? 반짝반짝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시기입니다. 암기력도 그 때가 가장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삭이 바보가 아니고야 아버지가 제사 하러 갈 때 양을 안 가지고 가고 특히 모리아 산으로 올라갈 때 "나무는 있는데 제물을 왜 없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의심이 갈 수 있지 않습니까? 무엇보다도 자신을 묶을 때 이삭이 순순히 아버지의 포박을 받아 드렸습니다. 그리고 칼로 이삭을 죽이려 할 때 얼마든지 저항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삭은 아버지가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이삭에게 아브라함은 아버지 이전에 하나님의 종입니다. 지금 아브라함이 하는 행동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이삭은 순종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아버지의 자격으로 이삭을 죽이려 했다면 반항했을 것입니다. 정치적인 일, 경제적인 일, 세상 적인 일로 자기를 죽이려 했다면 도망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삭은 아버지 제사장의 뜻을 쫓아 "하나님의 뜻이라면 제가 죽겠습니다"하고 한마디도 반항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람다운 신앙행위였던 것입니다.
아마도 아브라함은 평생 그 사건을 못 잊을 겁니다. 아들을 죽이려 할 때 이삭이 가만히 있었다는 것, 반항하지 않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샤머니즘에서도 신과의 통로는 샤먼(무당)들이 합니다. 구약시대엔 제사장들이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족장시대엔 아버지가 제사장이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영원한 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통해서 복이 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교회에 주의 종들이 오늘 성도들의 축복의 통로인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2)야곱은 형, 에서보다 더 잘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입니다. 에서는 성격상 남성미가 줄줄 넘칩니다. 인간미도 넘칩니다. 적극적이고 야성적이고 활동적이고 남자로서 흠잡을 곳이 없는 사람입니다. 동생 야곱보다 인간적인 면에서는 우월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축복을 에서가 받지 못하고 야곱이 받았습니다. 아버지 이삭의 축복의 상속이 작은 아들 야곱에게로 넘어 갔습니다. 아니 아버지가 장자에게 해 주는 모든 축복기도를 야곱에게 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소홀이 여겼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축복 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한 사람이 길을 지나 가다가 길가에 웬 병 하나가 있어서 가져갔습니다. 그 병을 전문가에게 감정을 했더니 고려 청자라고 하였습니다. 현 시가가 얼마냐고 했더니 1억 6천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하루아침에 횡재를 한 것입니다. 누가 버렸는지 모르지만 그 병의 가치를 알지 못한 사람이 그런 무지한 행동을 안 했을 것입니다.
에서는 아버지의 축복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아버지의 축복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기 아버지에게 축복기도를 받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결국 축복기도를 받고 말았습니다. 아니 형에게 발각되는 날에는 죽을 수 있는 위험이 따르는 일입니다. 축복을 받기 위하여 목숨을 건 모험을 감행한 것입니다. 그 정도로 야곱은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했다는 사실입니다.
야곱은 그 축복기도 후 형의 박해를 피해 먼 이국 땅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하나님은 이삭이 축복기도한 기도의 내용대로 야곱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엄청난 부자가 된 것입니다. 부족 사회에서 많은 자녀 특히 열 두 아들을 주셨고 유목 사회에 재산인 양, 염소, 소, 나귀, 약대를 셀 수 없을 만큼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에서의 하나님 대신 야곱의 하나님이란 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조상이 되는 복을 받은 것입니다. 역사라는 것은 물줄기와 같아서 어느 방향으로 트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집니다.
야곱은 거룩한 욕심에 목숨을 거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종의 축복기도에 운명을 걸었습니다. 에서와 비교할 때 인간적인 측면과 신체적인 측면에서 형만 못하지만 신앙적 측면에서 형 보다 우월했습니다. 그것이 복 받는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 줄 사람을 복 주고 벌 줄 사람을 벌준다고 하였습니다. 신명기 28장13절"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게 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 있지 않게 하시리니"라고 하셨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거룩한 삶,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약속을 지키면 다른 사람보다 우월적인 축복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은 학벌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인물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체구를 보시고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인종을 따라 주시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반드시 노력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야곱 같은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 주십니다. 야곱같이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는 영적인 열정을 갖으면 에서보다 더 축복하신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도 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에브라임은 형 므낫세보다 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나이 많은 든 야곱에게 애굽의 국무총리인 요셉이 자기의 아들을 데리고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제 아들이요 아버지의 손자들입니다. 이놈이 큰아들 므낫세이고 이 녀석이 작은 아들 에브라임입니다. 그러자 야곱이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이쪽으로 앉혀라 그래서 요셉은 므낫세를 야곱의 오른 손이 있는 곳에 앉히고 에브라임을 야곱의 왼 손이 있는 곳에 앉혔습니다. 그 때 야곱은 큰손자한테는 왼 손을 얹고 작은 손자 한 테는 오른 손을 얹었습니다. 그 때 요셉은 아버지 손을 잘못 얹으셨습니다. 이쪽이 큰아들이고 이쪽이 작은 아들입니다. 그러자 야곱은 "내가 다 안다"고 하시면서 그대로 기도를 하는데 동생인 에브라임에게 장자가 받을 축복기도를 다 해 주었습니다.
혹시 야곱이 동생으로서 동생의 아픔을 알고 있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혹시 형 에서 에게 당했던 고통을 경험한 야곱이 형의 위치에 있는 사람을 기피하는 성격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 보다 하나님께서 야곱으로 하여금 에브라임에게 장자가 받을 축복기도를 하도록 감동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요셉은 애굽의 2인자입니다.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먹을 것 입을 것 직장 평생, 아니 자손 대대에 근심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보장을 다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뭐가 아쉬워서 안수기도, 축복기도를 받으려고 했습니까? 그것은 요셉의 신앙입니다. 축복을 사모하는 요셉의 신앙이 아버지로 하여금 에브라임을 축복하게 한 것입니다. 야곱의 기도대로 요셉의 두 아들 중에 에브라임이 작은 아들이지만 축복을 받아 형 므낫세를 앞질렀고 특히 북왕조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에브라임 지파가 주축이 되어 국가가 만들어 졌습니다.
위에서 세명의 더 큰 복을 받은 사람을 열거하였습니다. 이삭, 야곱, 그리고 에브라임, 그런데 이 세 사람이 왜 더 큰복을 받았느냐? 그것은 설교 내용중에도 언급이되었지만 정리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1)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자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사모하듯이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영국의 청교도들은 1620년 105명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몇 달을 고생하며 미국 플리머스엥 도착하여 그해 농사를 지으면서 풍토병과 인디언의 습격을 받아 절반이 죽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가을에 예배당을 짖고 추수감사절을 보내고 다음해에 농사를 지어 학교를 세우고 다음 해에 농사를 지어 집을 지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그들의 꿈이요 목표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축복하셨고 세계적에서 가장 강한 나라가 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은혜를 사모하고 축복을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2)축복 받을 일이라면 머뭇거리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축복을 받기 위하여 적극적인 행동을 한 것입니다. 야곱은 형의 발꿈치를 잡고 나오고 축복기도를 받기 위하여 형으로 위장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외삼촌의 집에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했습니다. 마침내 그는 당대의 큰 부자가 된 것입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습니다. 어떤 이는 적극적인 예배 생활로, 어떤 이는 적극적인 기도로, 어떤 이는 적극적인 전도로, 어떤 이는 적극적인 헌금 생활로, 어떤 이는 적극적인 봉사로 어떤 이는 적극적인 사업으로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게으른 사람을 뽑는 선수권 대회에서 1등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밥상을 차려다 주었는데도 밥 숫갈 들고 먹기 싫어서 굶어 죽은 사람이랍니다.
기독교는 진취적인 종교입니다. 전진적인 종교입니다. 거룩 것에 욕심을 내고 은혜와 축복받을 일이라면 남에게 빼앗기지 말기를 축원합니다

3)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사람들입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순종하는 사람은 온유한 사람입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5:8)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신28:12)

4)모두 다 주의 종의 축복기도가 있었습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이, 야곱은 이삭이 에브라임은 야곱이 축복하였습니다. 기왕에 복을 받고져 하거든 담임목사님이 여러분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축복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종으로 섬길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히13:17)"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출처/박인걸 목사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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