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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자료실 종합모음

별미와 축복 (창27:1-4)

by 【고동엽】 2022. 9. 14.

 별미와 축복 (창27:1-4)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요리는 크게 네 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첫째 모기 눈알 스프입니다. 동굴에서 살고 있는 박쥐가 모기를 잡아먹는데 박쥐의 배설물에서 골라낸 모기 눈이 유명한 음식이랍니다.
둘째 원숭이 골속에 있는 뇌수를 즉석에서 먹는 것이 특별한 음식이랍니다 셋째 곰 발바닥으로 만든 요리입니다 넷째 제비추리인데 절벽에 사는 제비가 각가지 해초로 지은 것인데 제비집을 허물어 그 분비물로 만든 음식이 고급요리라고 합니다.
이런 음식은 아무나 먹을 수 없고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혼다 켄이라는 사람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라는 책에서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음식을 사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존경받는 부자들을 만나보면 일정한 원칙과 철학이 있고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재능과 처세술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보다 무엇인가 달라야 합니다. 똑같은 사람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지혜서인 탈무드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최우선적으로 사용해야 할 것이 물질"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물질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고 그 다음으로 이웃을 향하여 물질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삭에게는 두 쌍둥이 아들이 있었습니다. 장자는 에서이고 차자는 야곱입니다. 이삭은 나이들이 눈이 어두워 수물을 식별이 불가능했고 늙어 죽게됨을 직감하고 장자인 에서에게 축복기도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족장시대의 아버지는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삭은 에서에게 "오늘 내가 너에게 축복기도를 해 주고 싶으니 별미를 만들어 나로 먹게하라"고 하였습니다. 에서는 사냥을 하러 산으로 떠났습니다. 이삭의 아내인 리브가는 작은 아들 야곱에게 그 일을 귀띔하면서 집에서 기른 양을 잡아 특별한 음식(별미)을 만들어 야곱에게 에서처럼 목과 팔목에 양털로 위장으로 하게 하고 아버지 이삭에게 들여보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이삭이 어떻게 이처럼 속히 음식을 만들어 왔느냐고 묻자 야곱은 아버지한테 거짓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순적히 짐승을 만나게 하여 빨리 왔다"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맘이 내키지 않는 아버지는 가까이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아들을 만져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몸은 에서인데 음성은 야곱이로다"라고 하며 이삭은 큰아들에서 인줄 알고 애곱에게 축복기도를 다 해 주었습니다. (훗날 내가 천국가면 물어 볼 말이 많은데 이삭에게 물어 볼 말이 있습니다. "그 때 야곱에게 축복기도를 해 줄 때 진짜에서 인줄 알고 했습니까? 아니면 야곱인 걸 알면서 축복기도를 해 주었습니까?")하고 말입니다.
그 일 이후에 장자에게 부어 주시는 축복 권이 모두 다 야곱에게 옮겨갔고 야곱은 네 명의 처를 얻고 열 두 명의 아들과 한 명의 딸을 낳았고 양과 소등 가축이 큰 떼를 이루어 본향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열 두 아들이 훗날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가 되었으며 이스라엘 민족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그 후손들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였고 다윗 왕 솔로몬 왕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신 구세주가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원래 애곱은 차남입니다. 아버지의 축복을 받을 수 없는 운명입니다. 모든 기득권은 에서에게 있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자신의 운명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각가지 아이디어를 동원하여 형의 장자 명분을 받아내고 아버지의 축복까지 받아내고 맙니다. 적극적인 사람이요 진취적이요 도전적인 사람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그렇습니다 일반적인 삶도 적극적인 사람이 성공하거니와 신앙생활도 적극적인 사람이 성공합니다.
야곱이 별미를 통하여 받았던 축복이 오늘 예배드리는 여러분들의 것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1)물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창27: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네게 주기를 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땅이 기름지고 농사가 잘 되고 열매를 많이 맺게 됩니다. 이것은 재물의 축복과 연결지어 집니다. 별미란 (마트아임)인데 "맛 좋은 음식"이란 뜻입니다. 맛 좋은 음식을 아버지께 대접하여 축복기도를 받고 그 축복이 야곱의 삶에 그대로 임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맛좋은 음식은 우리 영적 생활에 어떤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는가 그것은 다른 사람보다 특별한 신앙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특별한 믿음생활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사람들은 보통 선수와는 다르게 훈련을 하여 기술이 탁원하므로 메달을 따지 않습니까? 판검사는 남다르게 공부하여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 아닙니까? 서울대나 일류대학에 가는 사람들은 남다르게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물질의 축복을 받는 사람들을 보면 남다르게 물질로 하나님을 섬긴 사람들입니다. (잠언3:9-10)"네 재물의 소산과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내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의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하였습니다.
물질의 축복을 받는 사람들의 전부가 물질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종자의 법칙입니다. 심은대로 거두는 진리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 윌리엄 템플은 "기독교는 모든 종교 중에서 가장 물질적인 종교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기독교가 들어간 나라마다 모두 다 부강해졌습니다. 이상합니다. 가난하던 나라가 기독교만 들어가면 부요한 나라가 됩니다. 프랑스, 독일, 영국, 스위스, 스웨덴, 미국, 우리나라 모든 나라들이 기독교와 함께 부강해 졌습니다. 기독교가 왕성한 국가치고 가난한 나라가 없습니다. 공산주의나 불교나 힌두교나 부라만 교가 지배한 나라치고 부자나라는 흔치 않습니다.
독일의 사회학자 막스베버는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라는 채에서 "기독교와 경제"에 대하여 논하면서 기독교 국가들은 모두 검소하고 청빈하며 열심히 일하여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종교 국가보다 부강하고 경제적인 부를 누리면 잘 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톨릭 국가보다 개신교가 지배하는 국가들이 더 잘 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프랑스는 카톨릭 국가이고 독일은 기독교 국가인데 독일은 프랑스보다 훨씬 더 잘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개신교 국가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부요의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열심히 노동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때문입니다.
부자에 대하여 연구만 하는 분이 있습니다. 토마스 스태니라는 학자입니다. 그이 저서(백만장자 마인드)라는 책에서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부자가 된 사람들은 공부를 많이 하였거나 환경이 좋아서가 아니라 대다수는 신앙이 좋아서 하나님이 지혜와 명철을 주어서 부자가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재산을 가지고 부자가 된 사람들도 혹 있지만 80% 이상이 신앙을 가지고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부모님으로부터 재산을 받지 못했어도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됩니다. 큰 믿음을 갖기를 축원합니다.
폴 마이어라는 사람은 27세에 백만 장자가 된 사람입니다. 그는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금융, 인쇄 제조 항공 등 40개가 넘는 분야에서 세계적인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입니다. 그에게 성공의 비결을 물어보자 "나는 하나님의 물질의 청지기로 사는 것입니다. 생명 재산, 건강, 지혜, 경영능력 보다 다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명치만 집사 님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성격이 비뚤어 졌습니다. 불량청소년이 되어 공부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고 3때 교통사고를 당하여 한창 나이에 병원에 누워 천장만 쳐다보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는 어느 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살려만 주신다면 하나님을 위하여 살겠습니다. 어디를 보아도 희망이 없지만 하나님이 도와 주신다면 약속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살겠습니다" 그런데 놀랍게 치료가 잘 되어 퇴원한 후 그는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밤낮으로 공부하여 대학에 들어갔고 열심히 성경을 읽었습니다. 졸업 후 취직시험을 보는데 그의 성적이 나무 좋아서 환영하며 맞아 주었습니다. 면접관이 희망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 다른 것은 필요 없고 주일에 교회에 나가 예배드리며 봉사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회사는 그의 요구를 들어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는 항상 기도하며 일을 하며 연구하였는데 32세 때 최연소 프로젝트 매니아가 되고 연봉 수 억 원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열심을 다하여 하나님의 영공을 위하여 살기만 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물질로 축복하십니다.

(2)다른 사람보다 앞서가는 축복입니다.(창27: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의 주가 되고 네 어미의 아들들에게 굴복하며"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앞서가는 것은 축복입니다. 야곱은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았으면 위에만 있고 아래 있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야곱의 후손 중에서 모세와 같은 위대한 인물이 나왔으며 다윗이 나왔고 솔로몬 같은 왕이 나왔으며 한 국가가 탄생하였고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로 오시는 영원한 하늘 왕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는 축복은 하나님께 깊게 기도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한 인격적인 사람에게 주시는 축복입니다.
미국의 라이딩스 매기버라는 사람이 대통령을 연구하는 기관에서 미국 캐나다 등지의 미국사 전문 연구가 719명을 동원하여 역대 대통령을 연구 분석한 끝에 (위대한 대통령, 끔찍한 대통령)이란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그 책에서 대통령의 다섯 가지 덕목이란 항목이 있는데 지도력, 위기관리 능력, 정치력, 인사관리능력, 신앙심 등으로 나누어 연구하였습니다. 1위는 에이브라함 링컨 이였고 2위는 프랭크린 루즈벨트였고 3위는 죠지 워싱턴이었습니다.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도립전쟁, 남북전쟁, 경제 대 공항 세계 대전 등 난세에 집권한 사람들입니다.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 대통령인데도 불구하고 기도를 많이 한 기도의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대통령 직무에 최고의 가치로 여긴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어려울 때뿐만 아니라 항상 기도 많이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최고 가치로 받아 드리고 사는 사람은 반드시 중요한 사람이 되면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유대인 최고 랍비이며 랍비 총장인 빅터 솔로몬은 그의 책(옷을 팔아 책을 사라)라는 책에서 "유대인은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 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십일조를 드림으로 세계에서 가장 크게 복을 받은 민족이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노벨 수상자의 약 30%는 유대민족이며 세계50대 기업 중 21개가 유대인입니다. 미국의 상위 5대기업 록펠러, 모건, 듀퐁, 멜론, 시티코브는 유대인 자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상위 6대 은행중에 체이스멘해튼, JP모건, 뱅크아메리카가 유대인의 것입니다
세계 최고부자 40명 중에 20병이 유대인입니다.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신문사가 대게 유대인의 것입니다. 타임지라든지 워싱턴 포스터지라든지...
그런데 미국 내 유대인의 인구비율은 2%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과 이스라엘에 사는 유대인을 합하여 1,500만 세계 인구의 3%밖에 안 되는 데 어떻게 이처럼 위에 있고 아래 있지 않으며 머리되고 꼬리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 조상들과 약속한 하나님의 말씀을 쫒아 살기 때문입니다. 즉 순종의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전 민족이 복음화가 되고 교회가 더 많아지고 주일이면 모든 가게가 문을 닫고 성경책을 옆에 끼고 남녀노유가 예배당에 나가 예배를 드리면 이 민족이 미국보다, 일본보다, 중국보다 유럽보다 아니 유대인을 재치고 가장 앞서가는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나라 기독교 인구는 약 20%입니다. 그런데 한국 상장회사의 43%기 기독교인이며 299명의 국회의원 중에 120명이 기독교인입니다. 약 20%의 개신교 교인들이 한국의 절반을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개신교인 50%가 넘으면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이끌고 갈 수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교보문고의 윤경하 사장은 장로님입니다. 30년전에 교보를 설립할 때 창립 맴버 입니다. 그런데 IMF때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그만 명퇴를 당하고 말았답니다. 처음에는 창립 멤버를 명퇴 시키다니 너무 서운하였답니다. 그런데 새벽마다 교회에 나가 기도하면 음이 평안해 지면서 잠시 휴가 받은 기분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창업 주를 원망하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의 또 다른 섭리가 있음을 믿습니다"하면서 기도하였는데 3개월 후에 교보로부터 연락이 왔답니다. 교보문고의 사장직을 맡아 달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하나님께서 내게 승리를 주셨구나!"감사의 눈물이 저절로 나왔답니다. 그분이 교보의 사장으로 취임한 후 매출이 획기적으로 늘어났고 많은 보수도 받게 되고 하나님과 교회에 충성하는 장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늘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허기만 하면 사막에서 강이 흘러 넘칠 것이며 거친 들판에서도 꽃이 필 것입니다.

(3)복의 근원이 되는 축복입니다(창27:29)
"네가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그 사람으로 인하여 그 주변이 복을 받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 끼는 곳에는 일이 안되고 사업이 망하고 일이 꼬이고 큰 손해를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복의 근원이 되는 복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복을 받아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일하는 곳마다 잘 되는 역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창12: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말씀대로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였고 그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믿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똑같은 역사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막16:16-18)
사랑하는 성도여러분에게 이런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진리를 발견합니다. ①자녀가 복을 받기 위해서는 언어의 선별을 잘 해야 합니다. 이삭이 축복기도를 하면서 사용한 언어가 얼마나 복된 언어입니까?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비가 그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미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네게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창27:26-29) 한 마디로 잘 되라는 말이었습니다. 자녀를 향하여 축복의 언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가족을 향하여 축복의 언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성도를 향하여 축복의 언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웃을 향하여 축복의 언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②부모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식이 복 받는 통로가 되어야할 텐데 부모가 자식이 저주받는 통로가 되는 사람들을 너무나 많이 봅니다. 남편이 아내가 복 받는 통로가 되고 아내는 남편이 복 받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③야곱처럼 별미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금식도 별미입니다. 예배도 별미입니다. 기도도 별미입니다. 감사도 별미입니다. 헌금도 별미입니다. 주의 종을 대접하는 것도 별미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이런 별미를 하나님께 많이 드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안 숙자 집사 님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신앙 생활이 엉망이었습니다. 주일 날 교회에 가기 싫어서 구역예배만 드렸습니다. 목사님 자기 집에 심방도 못 오게 하였습니다. 헌금은 아예 드리지도 않고 순 날라리 신자였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몸이 심히 피곤하고 이마에서 땀이 흐르는데 눈을 뜰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목에 혹 같은 것이 만져 졌습니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더니 갑상선 악성종양진단을 판정을 받았습니다. 급히 수술이 필요하여 수술을 했지만 곧 재발하고 말았습니다. 목소리도 나오지 않고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고통스러워 견딜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죽을 위기가 시시각각 그는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죽는 것이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나가야 산다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그 날부터 열심히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목사님 설교가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중에 어떤 분이 뇌암에 결려 죽게 되었는데 6시간 동안 주기도문을 암송했더니 놀랍게 그 암이 나았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아멘)이 터져나왔습니다. 그는 자신도 주기도문을 암송하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믿고 음성이 나오지 않지만 간절히 암송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몇 시간 동안 주기도문을 암송하는데 마음 속에서 확신이 생기더랍니다. 그는 죽더라도 더 많이 기도하는 생각에 기도원에 올라가서 5일을 금식하는데 금식기도 중에 방언이 터지고 은혜를 체험하자 음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할렐루야!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더니 의사들이 깜짝 놀라더라는 것입니다. 갑상선 암이 깨끗이 나았습니다. 할렐루야! 그 일로 인하여 온 가족이 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았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오늘도 살아 역사 하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별미의 축복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박인걸 목사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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