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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표지(1)(빌1장 2절~11절) 목차로 돌아가기 그리스도인의 표지(1)(빌1장 2절~11절)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예한 자가됨이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2024. 2. 24.
그리스도인의 표지(2)(빌1장 3절~11절) 목차로 돌아가기 그리스도인의 표지(2)(빌1장 3절~11절)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니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예한 자가됨이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 2024. 2. 24.
그리스도인의 표지(3)(빌1장 3절~11절) 목차로 돌아가기 그리스도인의 표지(3)(빌1장 3절~11절)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예한 자가됨이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 2024. 2. 24.
그리스도와 율법(마 5:17~20) 목차로 돌아가기 그리스도와 율법(마 5:17~20)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 본문에서부터 시작하여 5장 끝절까지는 예수 그리스도와 율법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장에서는 우선 총론적.. 2024. 2. 24.
그리스도인의 자랑(야고보서 1 : 9-11) 목차로 돌아가기 그리스도인의 자랑(야고보서 1 : 9-11)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진하리라. 야고보서는 그 내용으로 보아 공동서신(公同書信)이자 목회서신(牧會書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교적 의미를 지닌 말씀들입니다. 거듭 말씀하지만 그는 삼십 년에 걸친 목회 끝에 이 편지를 쓰는데,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다루어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로 문제되는 것이 '시험'이요 두 번째가 '기도'의 문제라는 것은 앞서 두 시간에 걸쳐 .. 2024. 2. 24.
그리스도의 일군(고린도전서 4:1-5) 목차로 돌아가기 그리스도의 일군(고린도전서 4:1-5)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 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오늘 본문에서는 그리스도인을 가리켜 "일꾼"과 "맡은 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바울의 편지 중에 일꾼이라는 말이 많이 나.. 2024. 2. 24.
그리스도의 편지(고린도후서 3:1-6) 목차로 돌아가기 그리스도의 편지(고린도후서 3:1-6)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천거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 너희에게 맡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너희가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이 확신이 있으니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은 의문은 .. 2024. 2. 24.
그리스도의 향기(고린도후서 2:12-17) 목차로 돌아가기 그리스도의 향기(고린도후서 2:12-17)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치 못하여 저희를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오늘 본문.. 2024. 2. 24.
그리스도의 종(갈1장 6~10절) 목차로 돌아가기 그리스도의 종(갈1장 6~10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1장 1절로 5절까지의 말씀은 살펴본 바와 같이 문안 인사와 함께 사도권의 근.. 2024. 2. 24.
긍휼히 여기는 자(마 5:7) 목차로 돌아가기 긍휼히 여기는 자(마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다섯째 복을 공부할 순서입니다. 이미 보았듯이 첫째 복에서 셋째 복까지는 개인의 심령에 대한 것이었고 넷째 복부터는 한 걸음 발전해 이웃으로 향해 방향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넷째 복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에 대한 복이었고, 오늘 다섯째 복은 긍휼을 베푸는 자에 대한 복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긍휼을 베푸는 자가 긍휼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긍휼이란 무엇입니까? 흔히 사랑을 이야기할 때 세 가지로 나누어서 말합니다. 첫째는 나보다 높은 사람에게 대하는 사랑으로, 위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은 존경을 겸한 사랑으로 부모를 공경.. 2024. 2. 24.
금식의 바른자세(마 6:16~18) 목차로 돌아가기 금식의 바른자세(마 6:16~18) "금식할 때는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저희는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금식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궁금한 점을 갖고 있습니다. 가령, 금식은 꼭 해야 하는지, 금식을 하더라도 물은 마셔도 되는지, 또는 음료수 정도는 마시면서 한 금식 기도가 효력이 있는지, 그리고 금식 기도는 며칠 정도가 좋은지? 하는 질문 등입니다. 이제부터 이런.. 2024. 2. 24.
기도하는 마음(마 7:7~11) 목차로 돌아가기 기도하는 마음(마 7:7~11)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약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예수를 믿는 신앙 생활이 무엇이냐고 할 때에 진실 되고 의로운 생활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필자는 한 마디로 신앙 생활이란 곧 기도 생활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2024. 2. 24.
개와 돼지(마태복음 7 : 6) 목차로 돌아가기 개와 돼지(마태복음 7 :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이제 주신 본문 말씀은 매우 짧은 것이지만 그 의미상으로 보아서는 매우 심각한 말씀이라 하겠습니다. 평소에 예수님께서는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시면서 그 대상을 가려서 하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으십니다. 그저 만나지는 대로 유대 사람에게나 이방 사람에게나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그 누구에게든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는 것이 예수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어떤 의도에서 왜 이렇게 구별하라는 말씀을 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어떠한 처지에서도 결코 복음을 전해야 할 대상을 차별하거나 구별하시는 일은 없으신 .. 2024. 2. 24.
깨닫지 못하는 사람(요 8:21~30) 목차로 돌아가기 깨닫지 못하는 사람(요 8:21~30)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저가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저가 자결하려는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저희가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 2024. 2. 24.
거저 주어라(마태복음 10장 1절~8절) 목차 거저 주어라(마태복음 10장 1절~8절)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리 형제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안인 시몬과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 2024. 2. 24.
경건에 이르는 훈련 (디모데전서 4장 6절~16절) 목차로 돌아가기 경건에 이르는 훈련 (디모데전서 4장 6절~16절)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만하도다.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 2024. 2. 24.
가장 불행한 가정(사도행전 5장 1~11절) 목차 가장 불행한 가정(사도행전 5장 1~11절)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세 시간쯤 지나 그 아내가 그 생긴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2024. 2. 24.
게으른 자의 변명(마태복음 25장 23절~30절) 목차로 돌아가기 게으른 자의 변명(마태복음 25장 23절~30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 2024. 2. 24.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행16:6~10) 목차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행16:6~10)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靈)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한 노인이 송어 낚시를 하느라 분주하게 손을 놀리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청년이 이 노인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송어를 잘 낚지 못하는데 유독 이 노인만은 쉽게, 또 많이 낚습니다. 신기하.. 2024. 2. 24.
겨울이 오기 전에(딤후 4:9-18) 목차로 돌아가기 겨울이 오기 전에(딤후 4:9-18)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미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구리장색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보였으매 주께서 그 행한대로 저에게 갚으시리니 너도 저를 주의하라 저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으니라 재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저희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2024. 2. 24.
겸손한 왕 그리스도(마태복음 21 : 1~11) 목차로 돌아가기 겸손한 왕 그리스도(마태복음 21 : 1~11)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신 것은 33년이었습니다. 30년 동안은 요셉의 아들로 계시면서 목수의 일을 하였고, 3년 동안은 공생애로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시고 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시며 불쌍한 사람들을 돌아보셨습니다. 그 3년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요한 기간은 마지막 1주일이었습니다. 이 마지막 1주일 동안에 기독교의 핵심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복음서의 저자들도 이 마지막 1주일에다 초점을 두고 복음서를 기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이나 혹은 병을 고치며 능력을 행하신 모든 사실이 다 중요하지만 역시 기독교 복음의 핵심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 즉 마지막 1주일 동안의 사건 속에 깊이 뿌.. 2024. 2. 24.
격랑 속의 고요함(마가복음 4장 35절~41절) 목차로 돌아가기 격랑 속의 고요함(마가복음 4장 35절~41절)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 2024. 2. 24.
결단과 허실(마가복음 14장 26절~31절) 목차로 돌아가기 결단과 허실(마가복음 14장 26절~31절)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가니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이는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들이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베드로가 여짜오되 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렇지 않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이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속는다는 일입니다. 이것은 불신에서 오는 아픔이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았거나 믿지 않았다면 별 문제가 아.. 2024. 2. 24.
결승점에 선 사람(디모데후서 4장 6절~8절) 목차로 돌아가기 결승점에 선 사람(디모데후서 4장 6절~8절) 관제(灌祭)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누구나 자기 생을 선택해서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기가 자기 부모를 선택해서 이런 아버지 이런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그뿐 아니라 가장 중요한, 태어나는 시점도 자기가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낳아주어서 세상에 났고 태어나게 해주어서 태어난 것이지 '내가 이 시점에서 태어나는 것이 좋.. 2024. 2. 24.
고난에서 받은 은혜(베드로전서 2:18-25) 목차로 돌아가기 고난에서 받은 은혜(베드로전서 2:18-25)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복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러하라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 2024. 2. 24.
가장 복된 사람(마태복음 16장 13절~20절) 처음 목차로 돌아가기 가장 복된 사람(마태복음 16장 13절~20절)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사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며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였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2024. 2. 24.
그 아버지의 소원(누가복음 15장 17절~24절) 목차로 돌아가기 그 아버지의 소원(누가복음 15장 17절~24절)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대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라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 2024. 2. 24.
가장 위대한 것〈고린도전서 13장 11~13절〉 처음 목차로 돌아가기 가장 위대한 것〈고린도전서 13장 11~13절〉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장로님 한 분이 한때 사업에 실패하여 본의 아니게 많은 빚을 안고 하루아침에 딱한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는 아내와 자식들에게도 면목이 없다는 생각에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하루는 괴로운 마음으로 밖에 나가 밤늦게까지 배회를 하.. 2024. 2. 24.
고난의 당위성과 필연성(마태복음 16장 21절~23절) 목차로 돌아가기 고난의 당위성과 필연성(마태복음 16장 21절~23절)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당대 절색이요 동정녀인 아빌라의 테레사 성녀는 야고보 사도와 더불어 스페인의 수호성인으로 추앙 받는 성인입니다. 그녀가 한번은 나귀 수레를 타고 순례의 길을 나섰습니다. 시골길로 들어서서 개.. 2024. 2. 24.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사도행전 1:6-11) 목차로 돌아가기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사도행전 1:6-11)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우리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 2024.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