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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수요.금요)설교〓/새벽 설교

남을 행복하게 하는 자의 행복

by 【고동엽】 2022. 10. 20.

잠11:24-28, 딤전6:17-19, 눅6:38


1.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복을 명하셨습니다(창1:26-28).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복을 받아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하여 노력하게 되며, 그 노력을 어느 누구도 제한해서는 안됩니다. 특별히 국가는 국민의 행복을 위하여 존재하며, 국가의 통치자의 제일가는 책무는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일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해야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도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인간은 행복을 먹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행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행복)을 구하라(고전10:24)’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행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고전10:33)’
행복은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을 찾아서 개인과 공동체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의 열매입니다.

2.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 할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킴으로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기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인생의 행복은 ‘개인적인 특성’과 ‘생존 조건’과 ‘고차원의 상태’ 등 3대 요소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합니다(로스웰 교수, 코언 교수 공동 연구). 행복의 조건 중에 일차적으로 생존조건인 ‘건강’과 ‘돈’과 ‘인간관계’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나 보다 더 높은 차원의 행복을 위해서 비전, 자존심, 가치관, 인생관 등의 작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의 영향력이 높아지도록 노력하면 행복지수도 높아지게 됩니다.
둘째로는 다른 사람과 공동체의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만 합니다. 사도 바울은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엡4:28)’고 교훈하였습니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 가지 목표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첫째는 남에게 해를 끼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둘째는 남에게 신세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다른 사람의 행복에도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3.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이 행복하게 됩니다.
‘남을 윤택(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기도 윤택(행복)하여 지리라(잠11:35)’
예수께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20:35)’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그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6:38)’
‘너희는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 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눅12:33)’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목회서신을 보내며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6:17-19)’

결론.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이 행복해집니다. 미시간대학교 브라운 박사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남에게 선을 많이 행하는 사람이 그렇지 못하는 사람보다 행복하게 장수한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삶을 통해서 참된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잠11:24-28, 딤전6:17-19, 눅6:38
덕수교회/손인웅목사


1.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복을 명하셨습니다(창1:26-28).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복을 받아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하여 노력하게 되며, 그 노력을 어느 누구도 제한해서는 안됩니다. 특별히 국가는 국민의 행복을 위하여 존재하며, 국가의 통치자의 제일가는 책무는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일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해야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도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인간은 행복을 먹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행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행복)을 구하라(고전10:24)’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행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고전10:33)’
행복은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을 찾아서 개인과 공동체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의 열매입니다.

2.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 할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킴으로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기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인생의 행복은 ‘개인적인 특성’과 ‘생존 조건’과 ‘고차원의 상태’ 등 3대 요소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합니다(로스웰 교수, 코언 교수 공동 연구). 행복의 조건 중에 일차적으로 생존조건인 ‘건강’과 ‘돈’과 ‘인간관계’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나 보다 더 높은 차원의 행복을 위해서 비전, 자존심, 가치관, 인생관 등의 작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의 영향력이 높아지도록 노력하면 행복지수도 높아지게 됩니다.
둘째로는 다른 사람과 공동체의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만 합니다. 사도 바울은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엡4:28)’고 교훈하였습니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 가지 목표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첫째는 남에게 해를 끼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둘째는 남에게 신세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다른 사람의 행복에도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3.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이 행복하게 됩니다.
‘남을 윤택(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기도 윤택(행복)하여 지리라(잠11:35)’
예수께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20:35)’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그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6:38)’
‘너희는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 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눅12:33)’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목회서신을 보내며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6:17-19)’

결론.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이 행복해집니다. 미시간대학교 브라운 박사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남에게 선을 많이 행하는 사람이 그렇지 못하는 사람보다 행복하게 장수한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삶을 통해서 참된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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