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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자료실 종합모음

소금 되라시니 소금 되야지. (마 5;13)

by 【고동엽】 2022. 9. 2.

소금 되라시니 소금 되야지.  (마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5;13)

예수님이 우리 성도들을 향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너희는 세상의 다이아몬드이니.> 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보배니...> 라고 말씀하시지도 않으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둘도 없는 귀중품이니...>라고 말씀하시지도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소금같은 신앙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소금이 되라니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 것이 신앙생활이냐고 묻습니다. 대답은 간단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소금처럼 사는 것이 신앙생활의 모범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 월요일 밤 나는 이 말씀을 붙들고 잠에 들었습니다.
밤새도록 이 말씀을 꿈속에도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영감을 자다가 일어나서 적기도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하신 예수님의 심장을 옮겨 받으려고 몸부림친 밤이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1. 너희는 세상의 필수품이니
예수님이 우리에게 소금이 되라고 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소금은 필수품입니다. 만일 여러분에게 한 추럭 이사짐을 실고 광야로 이사가서 일년 살다가 나오라고 하면 무엇을 실겠습니까? TV는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냉장고도, 장롱도 없어도 됩니다. 그러나 필수품이 있습니다. 쌀 그리고 소금은 필수품입니다. 소금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소금은 모든 사람에게 매일 필요한 필수품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있는 곳에서 <필수품 사람>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그 사람이 교회에 없으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찬양대에 없으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그 나라에 없으면 안 됩니다.
출애급 시대에 모세가 없으면 출애급이 불가능하였습니다. 모세는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필수품 지도자였습니다. 대용품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디에 있든지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필수품 인생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소금은 필수품입니다.

소금은 특징이 있습니다.
소금은 비싸지 않지만 중요합니다.
소금은 안 보이지만 꼭 필요합니다. 김치나. 깍두기나 찌개에 소금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소금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임금이 신하들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을 구하여 오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 가 보려는 의도였습니다. 얼마 후 한 신하는 희귀한 보석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어느 신하는 값진 비단옷을 가지고 왔습니다. 어느 신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빠르다고 하는 말을 구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한 신하는 소금을 가지고 왔습니다.
임금은 화가 나서 말했습니다.
<너는 나를 무시하는 것이냐? 다 좋은 것을 구하여 오느라고 애를 썼는 데 너는 집에 있는 소금을 가지고 왔느냐?>
신하는 간단히 말했습니다.
<이유를 저녁 식사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왕은 그렇게 하자고 하였습니다. 저녁이 되었습니다. 밥상이 나왔습니다. 소금이 들어간 음식이 없었습니다. 고기국물이 맹물이었습니다. 반찬이 맛이 없었습니다. 김치도 맹탕 같았습니다. 찌개도 맛이 없었습니다. 싱거워서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바라보던 신하가 말했습니다.
<임금님이시여! 보석이나 옷이나 말이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금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이 말을 들은 임금이 말했습니다.
<네가 가장 귀중한 것을 구하여 왔다>
소금은 귀한 것입니다. 꼭 필요한 것입니다. 소금이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소금이 되라는 말씀은 어느 곳에서나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나는 얼마 전에 미국 달라스에 가서 성막 쎄미나를 인도하였습니다. 그 때 집사님 한 분이 자기 집에서 자야 환다는 것이었습니다. 호텔에서 자지 말고 자기 집에서 지내면 평생 영광이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집에 머믈렀습니다. 3일 머므르는 동안에 남편 얼굴을 보지 못 하였습니다. 새벽 5시면 일어나서 출근합니다. 그리고 밤 늦게 귀가합니다. 남보다 두 시간 일찍 출근하여 직장 청소, 작업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일이 끝나고 다른 사람들이 다 가고 나면 뒷 정리를 혼자 하고 돌아 옵니다. 누가 시키는 것 아닙니다. 그렇게 일찍 가고 늦게 온다고 월급을 더 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내 직장이니 내가 충성한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으로 이민 온 지 20년입니다.
미국에 오자 말자 그 곳에 취직되어 지금까지 그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절대로 못 나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누가 이 사람 신경을 건드리면 그 사람을 파면시켜 왔습니다. 이 사람을 건드려서 이 직장에서 나가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직장에 보화라는 것입니다.
직장과 교회와 가정밖에 모르는 그 분을 나는 마지막 날 얼굴 한번 보고 귀국하였습니다.

대용품이 없습니다.
생명에는 대용품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쓰러집니다. 쌀이 없으면 밀을 먹으면 됩니다. 커피가 없으면 다른 차를 마시면 됩니다. 기차를 놓지면 택시를 타면 됩니다. 미국가는 비행기가 없으면 배를 타고 가도 됩니다.
모든 것에는 대용품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은 대용품이 없습니다. 소금에는 대용품이 없습니다. 대신할만한 어떤 것이 없습니다.
성도의 이름은 소금입니다.
소금은 대용품이 없습니다. 대용품이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소금과 같이 필수품이 되어야 합니다.


2. 너희는 세상의 맛이니
소금의 특징은 무어니 무어니 하여도 맛입니다. 짠 맛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서 길거리에 버리고 밟힐 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되되한 사람을 싱거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소금이 없으면 싱거운 사람, 되되한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알찬 사람을 짭짤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소금이 있어야 짭짤한 사람이 됩니다.

오미자 차라는 것이 있습니다. 5가지 맛을 낸다고 하여서 오미자입니다. 단 맛, 쓴 맛, 신 맛, 떨덜한 맛, 새큼한 맛등 5가지 맛이 있다고 하여 그런 이름이 붙은 것입니다. 그러나 단 맛은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설탕이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쓴 맛이 없어도 됩니다. 매운 맛이 없어도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짠 맛이 없으면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소금은 짠맛의 근거입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유익한 맛이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지난 번 커피를 마시려고 할 때였습니다. 설탕을 조금 넣어 마시려고 앞에 있는 설탕을 넣었습니다. 알고보니 소금이었습니다.
나는 짠 커피를 처음으로 맛보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도로서 성도의 맛을 확실하게 내야 합니다. 소금이 짠 맛을 확실하게 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지난 주간 중곡 영광 교회 집회를 인도하고 돌아 왔습니다. 점심 식사할 때 장로님이 아차산 밑에 있는 아차산 아취울 오리 훈제 집에서 식사 대접을 하여 주셨습니다. 입구에 <주일은 쉽니다>라는 간판이 이 집 주인이 교인임을 직감하게 하였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교회 나가시는 군요.>
그는 반색을 하면서 그렇다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안양에 있는 교회를 잘 섬기고 있는 이 선재 집사였습니다. 등산로 입구에 있기에 토요일과 주일에 거의 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서 주일에 음식 장사를 안 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결단이 아닐 것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후 결과를 물었습니다.
<주일에 사업을 하지 않고 쉬는 묘미를 때달을 때까지 시험이 많았어요.>
무엇인가 깊은 뜻이 있는 것같아서 나는 계속 물었습니다.
<이야기 좀 더 해 주시겠어요?>
이 집사는 음식을 서브하다가 정신없이 간증을 하였습니다.
사업을 시작한지 9년 되었습니다. 3년 지났습니다. 기반이 잡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토요일 주일은 150만원 정도 매상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일에는 하나님만 섬겨야 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주일은 쉬기 시작하였습니다. 150만원 오르던 주일 수입이 사라졌습니다. 설상 가상으로 토요일 매상도 30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사업이 점점 기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돌아 오면 앞 집 음식점에 자동차가 그득 차 있었습니다. 눈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시 주일 영업을 시작하지 않으면 사업이 어려울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집사님은 이를 악물었습니다.
<성경대로 살자.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살자.>
드디어 이겼습니다.
지금은 주변에서 최고의 음식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금은 오는 손님들에게 예수님 맛을 확실히 풍겨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금입니다.
세상에 소금입니다.
세상에 소금맛을, 예수님 맛을 확실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울지 않는 새는 새가 아닙니다.
항구에만 있는 배는 배가 아닙니다.
맛을 내지 않는 소금은 소금이 아닙니다.
녹지 않는 소금은 소금이 아닙니다. 소금은 녹아야 합니다. 그래야 맛을 내게 됩니다. 그 곳에서 녹아지는 사람이 소금입니다.
희생하는 사람이 소금입니다.
소금은 짠 맛을 보이면서 소금은 보이지 않습니다. 소금은 녹아야 소금입니다.

지금까지 성막 쎄미나를 200번 이상하면서 느끼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200원을 넣으면 커피 자판기에서 커피가 나옵니다. 그 앞에 어떤 목사님이 내가 듣는 줄도 모르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큰 교회에서 공짜로 주지 뭘 200원에 커피를 파냐?>
그 옆에 서있던 목사님도 내가 있는 줄도 모르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한 둘 별 것 아니지만 큰 교회일 수록 손님이 많고 한 달 전체로 따지면 상당한 돈일 거야.> 그리고 주변에 서있는 목사님들에게 말했습니다.
<여기 10,000원을 넣었습니다. 마시고 싶은 사람들 다 마셔요.>
10,000원이면 50명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분의기를 좋게 만들어 주는 소금같은 목사가 있었습니다.
그 한 사람 때문에 맛이 달라집니다. 강의실에서 그 목사님 얼굴을 보았을 때 천사같았습니다. 소금같았습니다.

성막 쎄미나에 목사님들에게 간식을 충분히 드리지 못 하여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불평하는 분이 종종 계십니다. 그런데 지난 220기 성막 쎄미나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지난 기에 공부하셨던 분이 과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지난 번에 와서 공부하다 보니 과일이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이번 쎄미나도 그럴 것같아서 과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앞으로 나도 그렇게 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소금과 같은 사람입니다.

소금의 핵심은 맛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이 말씀은 <너희는 세상의 필수품이니>라는 말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맛이니>라는 말씀입니다.


3. 너희는 세상의 방부제이니.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라고 말씀하신 속에는 세상의 방부제가 되라는 의미가 강하게 들어 있습니다.
소금은 방부제입니다.
소금은 생선이 썩는 것을 방지합니다. 우리는 종종 TV에서 봅니다. 어부들이 배를 타고 고기를 잡으러 나갑니다. 고기를 잡자 말자 큰 통에 담아 넣고 소금을 붓는 모습입니다. 생선을 썩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소금은 방부제입니다.

구약은 짐승피로 제사드리고 신약은 예수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구약은 소, 양, 염소, 비둘기중에 흠없는 숫컷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썩거나 상하지 않게 하려고 소금을 뿌렸습니다. 그래서 성전에는 소금 창고가 있었습니다.
소금은 방부제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 세상이 썩지 않게 방부제 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1919년 기미년 독립운동이 그렇습니다.
당시 우리 민족은 2천만이었습니다. 당시 중국은 4억이었습니다. 오늘 날 중국은 13억이고, 우리는 7천만입니다. 그 때 우리 2천만중에 기독교인은 겨우 1.5%였습니다. 30만정도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가 3.1 운동을 주도하였습니다. 33인의 대표중에 16명이 기독교인입니다. 그리고 9명이 감리교 목사였습니다. 태극기를 만들어서 여선교회원들 치마밑에 감추어 날랐습니다. 일본인들은 깜박 속았습니다.
만세 운동을 주도한 것이 교인들이었습니다. 이 준열사는 상동교회 집사였습니다. 유 관순도 이화여고 다니며 정동 교회를 다니던 학생이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독교인들이 막강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소금이 되어 이 사회에서 맛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방부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님은 세상에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늘 자기 신앙도 상하지 않게, 썩지 않게 소금을 쳐야 합니다.

지난 주간 나는 중곡동 영광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매 시간마다 개인 택시가 마당에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권 진태 집사가 가지고 운행하는 개인 택시였습니다. 그는 매일 택시를 몰고 나가면 제일 먼저 탄 손님이 낸 돈은 무조건 하나님에게 첫 열매로 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택시를 몰고 나가자 말자 대전 가는 손님이 첫 번 탄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첫 열매로 드렸습니다. 도중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늘 그럴 때마다 첫 다짐이 흔들리지 않게 기도하였습니다. 10년 넘도록 그 다짐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택시를 통하여서는 별로 수입이 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피아노 학원을 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축복하여 주시는 지 그 동안 집을 두 채나 샀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늘 우리의 신선하였던 결심이 썩지 않도록 소금을 쳐야 합니다.
하나님께 마음 먹어던 생각이 변질되지 않도록 소금을 쳐야 합니다. 소금은 방부제입니다.

작년 이 때 나는 마닐라에서 우리 감리교 역사상 첫 연합 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첫 집회인 데 모두 정성껏 준비하였습니다. 마닐라에 한인 교회가 모두 11개 인데 다 참석하였습니다. 낮 시간을 이용하여 잠간 히든 밸리에 가서 수영을 하였습니다. 그 곳에 거인 나무라는 큰 나무가 있었습니다. 350년 되었다는 나무인 데 15명 쯤이 팔을 벌리고 둘어서야 하는 큰 나무입니다. 그렇게 큰 나무도 흰 개미가 속을 파먹기 시작하면서 쓰러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집을 지었어도 흰 개미가 침범하면 6개월이면 나무를 다 파먹기에 무너지고 만다는 것입니다.l
그러나 그 개미만 침범하지 않게 하면 만년가는 나무입니다.
소금은 부패하지 않게 하는 요소입니다. 썩지 않게 하는 방부제입니다. 우리는 이 사회가 병들지 않도록 하는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여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5;13)

무슨 말씀입니까?
1. 세상의 필수품이 되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2. 세상의 맛이 되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3. 세상의 방부제가 되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출처/강문호 목사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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