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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목양 단상[1,073]〓/성경 교육 지침

믿음의 문과 길 워치만니 한국복음서원

by 【고동엽】 2022. 3. 4.

믿음의 문과 길 워치만니 한국복음서원 P164(소)

.믿음, 이제 걸어야 할 길이 있다

믿음: 교리보다는 체험(히 11:1) 눈으로 물체를 보는 것같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실재화 한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 성령님의 역사를, 알 수 있고 의롭다하는 것이나 거룩케 됨을 알 수 있다

[1] 문과 길(마 7:13-14)

.믿음에는 두길

1. 문: 관문 통과, 문지방 통과 세상에서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 문 안 과 밖이며, 한 번의 믿음이 관문 통과하는 것

2. 길: 한 걸음씩 진보하는 것이다 , 오래 동안 의지하는 것이 진보하는 것임

(1)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관문을 통과하는 것이고 길을 가는 것은 진보하는 것임: 세상과는 반대로 문으로 들어간 후 긴 길을 걸은 후 목적지에 도착함

(2)믿음의 행위와 태도: 믿음에는 믿는 것과 의지하는 것 두 방면이 있고 행위와 태도의 차이가 있다

믿음의 문을 들어간 것은 의심의 관문을 하나 통과한 것이며 문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결코 길을 갈 수 없다

(3)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을 봄: 그리스도 안에가 가장 높은 단계임: 죄 사함, 칭의, 거룩함, 신령한 복 등 모든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 있음, 허드슨 테일러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려고 발버둥 칠수록 안 되었는데 어느 날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계시를 받음: 구하는 것이 아니라 거듭난 사람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며 필요한 것은 안식하는 것, 이것이 믿음의 문이며 이 사실을 붙잡고 계속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음

(4)모든 신령한 복은 그리스도 안에 있음: (엡 1:3...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모든 복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데 왜 못 얻는가? 믿음의 태도만 있고 행위가 없기 때문이다 . 관문을 통과하면 모든 것을 얻게 되지만 체험은 다른 문제이다 화원에 들어가면 모든 것을 볼 수 있지만 걸어갈 때 우리 것이 된다

(5)요단을 건너는 것과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 믿음을 가지고 요단을 건넜지만 땅은 즉시 주어지지 않고 여리고 성은 여전히 높고 성문은 굳게 닫혀있었다 7일간 성을 13번 돌고 외쳤을 때 얻었고 한 성, 한 성을 탈취해 갔다

(6)아버지의 계약서: 믿음으로 신령한 복을 얻는 것은 요단강을 건너서 땅을 얻는 것과 같이 망명한 아버지가 계약서를 아들에게 줄 때 아들이 하나씩 찾아서 관리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은 너와 모든 백성은 이 요단을 건너라 이것이 믿음의 관문이다, 이 말씀에 근거하여 한 성, 한 성을 멸하는 것이 바로 길로 가는 것이다, 신약을 읽으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우리 것임을 보게 되는 것이며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았다면 아직 통과하지 못한 이다, 관문을 통과하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미 가나안땅을 내게 주셨으므로 이 땅은 제 것입니다” 우리는 계약서를 붙들고 땅을 가져야 한다 땅은 이미 우리 것이니 가서 취하라

(7)간구와 계시: 계약서를 가지고 우리에게 주신 모든 복을 보는 것이 관문을 통과하는 것 예)시기와 교만, 정욕이 있고 겸손도 없고 온유도 없을 때 기도하면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계시하실 것이다, 간구할 필요 없이 주님이 거룩함이요 온유요, 은혜가 충만한 분이며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보아야 관문을 통과할 수 있다, 그런 다음에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를 더 많이 체험할 수 있다, 스팍스 씨는 귀히 쓰임 받은 종이었는데 그리스도 안에 있는 풍족함을 잃어버린 가난한 부자라는 것을 알게 하셨듯이 우리도 그리스도와 하나임을 보게 하시기를 바란다.

(8)화를 내는 문제: 그러면 화도 안 내고 온유할 수 있는가? 마귀는 가나안 사람 같이 단계마다 우리를 대적한다. 그리스도의 승리 안에 서있지 않으면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도 있지 않느냐, 가나안을 주셨다고 하는데 여리고 성은 높기만 하고 성문은 꽉 닫혀있지 않느냐 요단 동편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다, 요단을 건너가 성을 돌지 않은 것은 믿음의 문에만 들어서고 믿음의, 길을 가지 않는 것이며 성을 돌지 않으면 여리고성은 영영 무너지지 않는다. 믿음의 문에만 들어서고 믿음의 길을 가지 않으면 영적 진보를 가질 수 없다, 사탄은 쉽게 포기하지 않아 계약서를 가지고 땅을 관리해야 함. 이계약서는 관인이 찍혀 있으므로 사탄은 어쩔 수 없다, 시험이 올 때 적절한 말씀을 인용하여 선포한다. 예)사랑 안 되면 너는 거짓말쟁이다 나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사랑할 수 있고 온유할 수 있다 선포, 옮겨져야 할 것은 믿음이 아니고 성질과 산이다 믿음에 선다면 어떤 높은 산도 넘어뜨릴 수 있다. 이스라엘은 아무 무기도 없이 성을 13번 돌고 외치기만 했는데 무너졌다, 어느 사람은 관문만 통과하고서 믿음의 길을 가지 않아, 성질과 교만을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데 반드시 그리스도 안의 풍성을 바라보고 믿음에 굳게 서서 선포하면 되어 , 여리고성을 바라보면서 외치는 것은 어리 석어보였지만 성질과 교만이 무너졌다고 외칠 때 그대로 이루어진다, 한번 성질을 내고서 안 된다고 포기하는 것은 악한 자의 장난이다

(9) 너희가 죽었고: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골 3:3)이것을 믿으면 문에 들어 선 것이고, 사단이 가족 친구 통해 화나게 할 것인데 그때 ‘너희가 죽었고’가 사실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것을 느낌을 믿는 것임. 예) 땅을 사서 권리증을 유업으로 받았는데 현지에 가니 깡패가 그 땅은 내 땅이야 하고 이야기한다고 아버지를 믿지 못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간다면 허사지만, 아니야 아버지는 틀림이 없는 분이야 이 계약서에 따라 이 땅은 내 것입니다 하면 깡패가 도망가.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복을 우리에게 주셨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에 대한 권리증(계약서)이다. 이 계약서에 기록된 것을 믿을 때 사탄은 도망갈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작은 시험에도 견디지 못하고 말씀을 버리고 믿음을 버린다. 우리가 말씀을 받아드리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시험이 올 때 말씀을 의지하고 강건해야 한다 이것이 믿음 길을 가는 것이다. 어제 성질을 이겼는데 오늘 교만이 오는 것은 여리고 성공 후에 아이성의 실패가 있는 것이니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계속하여 믿음으로 나아가야 함. 믿음의 싸움은 끝이 없고 계속 확실히 나아가야 함. 전에는 신령한 복이 모두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몰랐다가 오늘 알았다면 관문을 통과하는 것이니 계속 말씀위에서 길을 가야 함. 이것이 길을 것임. 이 두 방면 모두 중요하며 관문을 통과하지 않은 사람은 길을 걷지 못함 관문을 통과하고도 게을러 전진하지 못한다면 길을 가지 못하고 진보하지 못하게 됨. 싸움에서 지지 않고 항복하는 대적은 없다. 영적 싸움은 우리가 반드시 거쳐야 할 것이다.

(10)순복의 문과 길: 순복에도 문과 길이 있어서 문으로 들어가야 비로소 길을 갈 수 있다. 의지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항복하여야만 순복의 길을 갈 수 있다. 문밖에 있으며 순종할 수는 없어, 자신의 영광을 구하려는 마음으로는 문에 들어오지 못하였기에 순복의 길을 갈 수 없어. 어떤 사람이 리브가에게 이 사람과 함께 갈 것이냐고 물었을 때 간다고 말했다 이렇게 하여 아비 집을 떠났다. 아비 집을 떠난 후에야 고통의 길(낙타는 고난 받음을 뜻함)이 있게 된다. 이렇게 하여 이삭을 도울 수 있고 이삭을 기쁘게 할 수 있다. ...네 백성과 아비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11그러하면 왕이 너의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저는 너의 주시니 너는 저를 경배할지어다.(시 45:10-11). 그리스도인은 오늘 이후로 주님을 위하여 일이나 물건을 하나씩 버리기 원합니다. 이것을 버리라고 할 때 너무 고통스러운 것은 아비 집을 떠난 적이 없기 때문, 떠났다면 이 길을 갈 수 있다. 우리는 지극히 고통스러운 시간 안에서 넘치는 기쁨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임한 일을 이상하게 여긴다면 아직 순복의 문에 들어서지 않은 것임, 우리는 한 번 하나님 앞에 “하나님! 자신의 뜻과 소망을 내려놓고 그 것들과 단절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출가하지 리브가 같아서 하나님께서 동전 하나도 요구하지 않으실 것이며 헌금도 하나님의 요구가 아닌 자신의 양심에 의거 하는 것이다.

.순복의 길을 가기 원하면 반드시 관문을 통과해야 함. 영적인 진보가 없는 원인은 길가는 것을 시작도 안했기 때문 우리는 반드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가 구원 받았을 때 이미 하나님께 속하게 되었다. 그러나 체험에서 하나님께 속하는 것은 헌신에서 시작된다. 잘못되었다고 만지실 때 고통스럽지만 가장 합당하고 복된 일이다

하나님, 오늘 이후로 저는 주 예수님께 속한 자요 오늘 이후로 저의 이상은 바로 주 예수님이시오, 이 땅에서 제가 사모할 분은 오직 주 예수님뿐입니다” 라고 말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바로 순복의 관문을 통과하는 것이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모두 이 관문을 통과했다.

. 참으로 문으로 들어가고 헌신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면 주님은 우리를 진심으로 주님을 위하는지, 우리가 주님의 소유임을 알게 하시려고 시험하실 것이다, 아브라함이 강을 건너 가나안에 이르렀을 때 한 단계씩 시험하시고 최종적으로 이삭을 바치라고 하심, 만일 우리가 충성스럽지 않다면 십자가를 돌아서 배회하는 길을 가게 될 것이며 이렇게 하면 길이 길어지고 충성스러우면 짧아질 것임, 믿음이든 순복이든 먼저는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다음에 길을 가는 것임 그렇지 않다면 모두 헛된 것임. 주님을 위한 것은 너무 큰 대가도 없으며 지나친 헌신도 없다. 나는 주님을 사랑하여 믿음의 문으로 들어가고 순복의 문으로 들어가서 신실한 분이기에 믿음의 길을 가고 주님께 사랑이 있으므로 순복의 길을 간다. 의인의 길은 돋는 햇빛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른다.

[2]하나님의 구속의 방법

(1)하나님의 구속의 방법의 네 단계

.히 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 하나니: 모든 은혜는 다 사람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것이다

①그리스도의 역사임: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구속 이루심

②말씀을 통하여 무엇을 하셨는지를 알리는 것임

③사람이 말씀을 믿는 것이다

④성령님께서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것들을 믿는 사람에게 이루어 주시는 것임

구속의 방법이 이와 같으므로 믿음이 없이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2)그리스도께서 이루신 풍성한 역사: 성화, 완전함, 정죄 받지 않음, 죄에서 벗어남, 성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 등은 모두 주님께서 이루신 것들 그리스도께서 죽으실 때 우리도 같이 죽었고 부활하실 때 같이 부활했고 승천하실 때 같이 승천했다. 죄인은 결코 행실로 구원 받을 수 있다. 구원이 주 예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될 때 평강을 얻게 되며 자신이 죽으려고 하지만 되지 않아 노력은 헛수고이며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것을 믿어야 함, 롬 6장은 이미 죽었고 부활하였으므로 우리의 할 일은 헌신하는 것이다(성경을 읽을 때 장래 얻을 것인가 이미 얻은 것인가를 주의해야 함)

우리는 그리스도의 역사를 믿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믿는 것이다(역사가 이루었어도 말씀이 없으면 몰라) 말씀을 믿는 것이 아주 중요함, 롬 10:17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말씀을 붙잡지 않는 사람은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 믿음의 근거가 없으며 심리작용에 불과하다

(3)믿음과 심리작용의 다른 점: 심리 작용은 실제로 없는 것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믿음은 누가 말한 것이 있기 때문에 믿는 것이다, 가령 초대 받지도 안했는데 초대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심리작용이고 초대한다고 말한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믿었다고 말할 수 있으며 말씀이 없으면 믿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만 하면 된다. 말씀이 없으면 믿음도 없다

(4)믿음과 하나님의 말씀: 믿음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며 믿을 때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된다.

(5)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한 채프맨: 신학박사였을 때 믿음이 없어 무디와 대화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입니까? 감히 말할 수 없다고 대답, 요 3:16 읽고 질문 그래도 의심, 당신은 지금 누구의 말씀을 의심했는지 아세요? 그 후 그는 깨닫고 말씀이 그랬다면 그대로 믿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서 영생이 있다면 있는 것이다

(6)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은 학장: 미국의 한 학장 많은 것은 이겼지만 몇 가지 죄는 범하고 후회하며 자기의 역사는 하나의 참회록이라고,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롬 6:14)읽고 저는 죄 아래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말씀을 믿고 죄를 이겼다고 말하겠습니다. 그 후 시험이 왔을 때 ‘하나님의 말씀은 참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일생 승리의 길을 갔다. 중요한 것은 말씀을 붙잡는 것임, 자신과 환경을 바라보면 어려움뿐이지만 말씀을 믿으면 승리하게 됨

(7)하나님의 평강을 체험한 여인: 몸이 약한 여인 16세 아들 위해 기도, 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사고 소식에도 평안 체험

(8)하나님의 치료를 기대한 환자: 말씀이 없이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느낌이다, 주님이 저쪽으로 가자고 하셨으면 풍랑이 와도 걱정하지 않는 것이 믿음인데(마 8:26)

(9)믿는 책임과 행하는 책임: 만 원짜리 주고 잔돈으로 바꾸어 달라면 어찌 만원인줄 아는가? 만원으로 쓰여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이루어진다. 건너가자고 하셨으면 그대로 건너갈 수 있는 것이다. 믿지 않는다면 몇 시간 기도해도 소용이 없다. 구하지 않은 것은 얻을 수 없고 구하고도 믿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 믿지 못하면 기도할 필요도 없다. 은혜를 얻고자 한다면 말씀을 붙잡아야 하며 우리가 믿는 책임을 질 때 하나님께선 행하는 책임을 지신다. 문제가 있을 때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고 말씀이 있을 때 이겨낼 수 있으며 이 말씀이 성령의 검이다(엡 6장)전신 갑주 중 다 방어 무기지만 말씀만이 공격무기이다. 말씀이 있을 때 어떤 어려움도 다 통과하게 된다.

(10)내 잔이 넘치나이다: 돈이 다 떨어진 자매 돈을 구하지 않고 말씀을 구해, 시편 23편이 생각나게 하셔“내 잔이 넘치나이다” 돈이 없지만 내 목자이신 주만 있으면 항상 넉넉하다네...., 시를 써 친구에게 보여주니 한참 후 친구가 답장 ..... 너는 정말 넉넉한 것 같구나, 그러나 한 푼도 없어, 이틀 후 한 사람을 통해 돈이 공급되어져, 말씀이 있으면 까마귀도, 시냇물도, 사렙다 과부도, 아니면 하늘의 창문을 열어 공급하실 것이다 이것이 믿음이다

. 그리스도의 역사는 다 이루어졌고 하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기에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된다. 말씀을 믿는 자에게 성령님은 말씀의 실재를 더하는 책임을 지신다. 빛이 있으라 하시면 빛이 있었다. 태초에 우주가 말씀을 들었듯이 지금도 우주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이룬다 말씀 중에는 능력 없는 것은 없다 이 능력은 바로 성령님이시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성령님은 즉시 이루신다, 구원도 마찬가지이다. 말씀을 믿을 때 성령은 즉시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것을 이루어주신다. 아편이나 술 먹는 자가 말씀을 믿음으로 즉시 끊어 버린다. 이것은 성령님이 그에게 이길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잔꾀가 많은 동급생도 구원 받고 좋은 동역자 되어. 그것은 부활했기 때문이다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골 2:11)하나님 앞에서 이 말씀을 그분께 읽어 드리고 자신에게도 읽어 준다면 얻게 될 것이며 여러 번 승리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것은 말씀이지 체험이 아니다. 말씀을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3]믿음의 행위: 믿음이 없는 행위는 죽은 것이고 행위가 없는 믿음 역시 죽은 것이며 믿음이 유일하게 표현되는 곳이 행위이다. 믿음은 행위로 통하여 표현된다(약 2:22)

(1)믿음의 행위의 첫 걸음: 옆집에 불이 난 것을 믿으면 방안에 편안히 앉아 있을 수 없다. 주님께 맡기고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 것을 믿는다면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믿는다며 염려하고 근심한다면 그것은 거짓된 것이다 믿는 자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히 4:3) 믿음과 안식은 나눌 수 없다. 믿음의 안식처는 하나님 자신이다. 누구를 보았다면 그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게 된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믿을 수 있다. 믿음은 우리의 영적 눈을 열어 주사 사실의 진상을 봄으로 생기는 것이다

(2)참된 믿음에는 약속이 내포됨: 모든 것에는 거짓이 있는 법이기에 조심해야 됨, 마귀도 거짓 평강을 주며 자신을 신뢰하게 할 수 있으니 성경의 약속에 굳게 설 것, 참된 믿음은 우리의 생각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아야 함

(3)적극적인 믿음의 행위는 믿음을 온전케 함: 하나님을 믿을 때 염려 근심하지 않게 됨, 믿음이 있을 때 ....하지 않는 방면의 부정적인 면보다 적극적인 믿음의 행위를 가져야 함, 육체의 조급함이 아니라 영적 힘의 강건함을 나타낸다.

(4)치유: 병을 치유하신다는 약속을 받았으면 근심 없이 자신을 맡겨야 함. 적극적인 면에서 정상적인처럼 행하는 것, 참된 치유는 상태가 좋아질 때가 아니라 치유함을 믿는 믿음을 주실 그때이다, 이것은 약속을 얻은 후 완전히 주님을 의지한 다음이어야 함

(5)하나님을 의지하여 사는 것: 우리는 염려하지 말아야 할뿐 아니라 더욱 빚을 지지 말아야 함(롬 13:8) 시험을 당할 때 넌지시 알려주어 구걸하거나 다른 방법을 쓰지 말고 그런 일이 없는 것처럼 생활해야 한다

(6)믿음의 특징은 받은 줄로 믿는 것임: 하나님은 영적인 일뿐 아니라 육신에 관한 문제도 똑같이 관심하신다. 성취된 후에는 믿음이 필요가 없는 것이고 약속이 있으므로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는 것이다 받은 줄로 믿으라... 그대로 되리라(막 11:24) 믿으면 얻은 것처럼 행하여야 한다

(7)믿음의 시야는 먹구름 뒤에 있는 햇빛을 보는 것임: 믿음은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았을 따름이다. 영 안에서 성령이 약속하신 것 없이 이렇게 행하면 모험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시를 얻고 믿음이 있는 행위는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얻었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을 알기 때문에 보통 사람보다 조금 나은 것이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4] 두 방면의 진리-주관적인 것과 객관적인 것

(1)객관적인 진리와 주관적인 진리의 차이: 객은 손님을 말하는 것이고 주는 주인을 말하는 것으로 자신의 면에서 보는 것이 주관적인 것임 내게 지 않은 진리는 객관적 진리이고 내 속에 있는 진리를 주관적인 진리라고 함

(2)아들 안에 이루신 것과 성령으로 이루신 것: 요 3: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요 14:16) 하나님이 주신 선물은 아들과 성령님인데 죄인에게는 아들을 주시어 구원을 얻도록 하시고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성령을 주어 승리할 능력을 주시며 또한 아들 안의 모든 진리는 객관적 진리이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루신 모든 것들은 주관적 진리이다 십자가에서 이루신 것은 객관적 사실이며 모든 사실은 객관적이며 성령으로 우리 안에 이루신 사실은 주관적인 것이다 객관적인 사실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 있고 주관적인 사실은 모두 우리 안에 있다 요 15:4,5내 안에 거하라는 말 두 번씩이나 있는데 주안에 있는 것은 객관적이고 나도 너희 안에 있으리라는 주관적인 것인데 모든 주관적인 진리는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다. 성령의 역사만 있고 그리스도의 사실이 없었다면 구원 받을 사람이 없다, 또한 그리스도의 역사만 있고 성령의 역사 없이 구원 받을 수 있는 사람도 없다, 두 다리가 있고 두 눈이 있어야 하고, 두 날개가 있는 새가 나르는 것같이 우리가 주 안에 있어야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게 된다

(3)영생과 솟아나는 샘물: 요 6:47(아들을)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6:47은 객관적인 면이고 4:14은 주관적인 면이다, 요일 2: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요15:5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 객관적인 진리와 주관적인 진리가 균형 잡힐 때 과실을 맺게 된다, 요 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이것은 객관적인 것으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이 제자들과 함께 계신다는 것을 가리키고 너희 안에 거하리라는 주관적인 것으로서 영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가 제자들 안에 거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밖에 있는 것은 객관적인 것이지만 성령이 오셔서 우리 안에 거하실 때 주관적인 것으로 변한다.

(4)‘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와‘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고전 1: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골 1:27....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객관적인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신 것은 주관적인 것이다

(5)진리의 양면을 균형 있게 관심함: 기차에는 두 줄의 철로가 있듯 우리는 객관적인 진리와 주관적인 진리를 함께 주의해야 함

(6)우리 죄를 위한 그리스도의 죽으심: 주 예수님의 십자가가 심지어 온 세상의 죄를 담당하셨는데 아직도 구원 받지 못하고 있고 구원 받은 자도 기쁨이 없으며 죄를 위하여 염려 하는가? 자신이 더럽다는 주관적인 죄만 보기 때문임 주께서 이루신 모두 객관적인 것으로 주관적인 면에서는 찾을 수 없다 주님은 우리 안이 아닌 골고다에서 역사를 이루셨기에 우리 안에서 찾으려면 영영 찾을 길이 없다 우리의 믿음이 객관적으로 돌아설 때 죄 사함의 평강과 구원의 즐거움으로 성령님은 능력을 나타내실 것이다, 아들을 주시고 성령님을 뒤에 주셔서 주님이 이루신 것들을 성령님은 우리 몸에 성취하게 하신다. 배에 닻을 실었지만 물속에 던지지 않으면 요동을 멈추지 않듯 믿음은 자신에게서 주님께로 던지는 것이다, 객관적인 것을 거점으로 하고 주관적인 것을 결론으로 해야 한다 주님이 이루신 것을 주의하고 성령의 역사를 주의해야 체험을 가질 수 있다. 주님이 이루신 것을 주의 않고 성령님만 주목해도 안 된다

(7)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힘: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우리가 못 박힌 것이 아니고 주님이 못 박히신 객관적 진리이다. 우리는 자심의 약함을 보고 자신을 못 박으려고 해도 죽지 않는 것이다, 참된 시작은 그리스도이심을 기억해야 함, 믿음으로 닻을 던져야 유효함, 십자가에 우리는 이미 죽었고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임

(8)성질의 처리: 롬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6: 6은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힌 것이고 여기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몸의 행실을 죽이는 것이다, 이미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인데 너는 순종하기를 원하느냐고 성령님이 물어보실 때 원한다고 대답하면 이루어질 것임, 성령님이 성질이 십자가에 못 박혔기에 성질을 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할 때 우리가 성질을 내지 않기를 원한다면 성령은 화를 내지 않도록 능력을 주실 것임, 한 가지씩 순종한다면 한 가지씩 성취해 주실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의지하고 참으려 한다면 실패할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죽음을 본다면 성령님은 우리에게 그 죽음을 이루실 것이다

1, 2세기에 성도들이 마라나타(주님이 속히 오시리라), 코람 데오(그리스도 안, 앞에서)란 말이 있는데 그러면 모든 것이 달콤하고 보배로운 것을 볼 것이다, 주관적인 진리만을 너무 주의할 때 자신을 억누르게 되고 닻을 물속에 던지지 않은 것같이 아무 소용이 없다 반대로 그리스도께서 생각하여 아무것도 상관치 않는데, 죽으셨어도 믿지 않으면 안 되고 죽으신 것을 믿고 받아 들여야 구원을 얻게 된다, 교만과 질투가 십자가에서 못 박혔다고 말씀하실 때 받아들이면 성령님은 승리할 능력을 주실 것이며 객관적 진리를 믿을 때 성령이 주관적인 진리가 되게 하실 것임

(9)부활의 진리: 엡 2: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했다, 벧전 1:3...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 거듭난 때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때다, 죽음은 무력함이요, 불가능인데 부활하심으로 모든 것 극복 나사로의 부활과는 달라(나사로는 묶여 있었지만 주님의 수건은 딴 곳에 개켜 있었다<요 20:6-7>)

. 우리는 이미 부활하였다는 객관적 진리를 믿고 감사해야 하며 구원도 내가 고쳐진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루신 것을 견고히 붙잡을 때 평강이 있게 됨

(10)부활 능력을 앎: 객관적 진리만 주의하고 주관적 진리를 주목하지 않으면 한 날개만 있기에 날 수 없다, 엡 2:6은 살아났다고 하고 엡 1: 19-20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부활했지만 바울은 능력의 크심을 알기 원하고 있다 부활했어도 부활의 능력을 알 필요가 있다는 것임 객관적인 사실을 얻은 후에 또한 주관적인 체험을 얻어야 함, 오늘날 객관적인 사실을 믿지 않고 주관적인 면에 시간을 보내는 자 객관적인 것만 믿고 주관적인 체험을 상관치 않는 자도 있다, 믿음이 없어도 구원 못 얻고 순종이 없어도 구원 못 얻는데 믿음은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것에 대한 것이고 순종은 성령이 이루고자 하시는 것이다 믿음은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고 순종은 성령에 대한 것으로 믿고 순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빌 3: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바울이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목적은 부활의 권능을 알려하는데 있다고, 주관적인 면에서 모든 것을 버려야 부활의 권능을 알 수 있다

(11)부활의 때가 그리스도와 함께 승천한 때임: 엡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내가 할 일은 주님의 승천의 능력을 내 속에서 나타나게 하는 것 골 3:1-3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이는 주관적인 사실이다, 우리는 이미 죽고, 부활하여 승천하였기에 위엣 것을 구하고 날마다 위엣 것을 생각해야 함, 승천한 것을 믿지만 땅엣 것만 생각한다면 승천의 위치는 헛된 것이다

(12)적극적인 믿음과 순종: 객관적인 사실만 갖고 주관적인 체험이 없는 사람은 理想에 가까울 뿐 하늘의 냄새가 나지 않음, 객관적인 것은 절대적으로 믿고 주관적인 것은 성령이 하신 것이기에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함, 모든 영적 체험에서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것을 믿는 것이 먼저이고 성령의 지시하심을 순종하는 것이 나중이다. 주님이 완성하신 것은 위치를 얻도록 하고 성령의 명령은 체험을 갖도록 한다, 마땅히 닻을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 안에 던져야 한다

(13)먼저는 객관적인 것, 나중이 주관적인 것: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4-5) 순서 중요함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나도 너희 안에’는 주관적인 것이며 그럴 때 과실을 많이 맺을 수 있다,먼저 객관적인 것을 소유할 때 주관적인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된다. 객관적인 것을 믿을 때 객관적인 모든 것이 우리 안으로 옮겨지며 주관적인 것이 더해질 때 열매를 많이 맺게 된다. 그리스도의 사실이 있은 후 성령의 인도가 있다 결과로 열매를 많이 맺게 된다

[5]영에 속한 자 두뇌에 속한 자

(1)의문과 성령: 고후 3:6....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살리는 것은 영이니(요6:63) 성령 외에 사람을 살리는 것은 없다, 신약의 의문도 있는데 성령이 없는 것은 의문이며 성령의 능력이 떠날 때 그것들은 사람을 죽이는 의문으로 변한다.

(2)성령이 없는 것은 모두 죽은 것이요 능력이 없는 것임: 성령의 역사를 온전히 의지하지 않고 행하는 모든 것은 무익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사망을 이기를 원하심, 죄의 법과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신다(롬 8:2)오직 성령만이 생명을 주심 죄는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끊어지게 하고 사망은 교통하는 것을 가로 막는다 죄를 이기는 것은 부정적인 것이고 생명으로 충만한 것은 적극적인 것이다, 완전한 율법도 성령을 떠나서는 여전히 죽은 것이다

(3)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말씀과 영은 분리될 수 없다

하나님의 영이 없다면 말씀은 죽은 의문에 속한다.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으로 받으면 생명이 되고 두뇌로 받으면 의문에 지나지 않는다. 말씀에는 원동력과 생명이 있다. 두뇌로 받으면 능력과 생명을 얻지 못하며 사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과학서적을 읽듯이 읽으면 사실과 교리를 이해하겠지만 말씀의 능력을 체험할 수 없다. 영으로 말씀을 읽고 그분의 능력으로 진리를 이해하는 단계로 인도하시기를 바란다.

(4)한 가지 중요한 분별: ①기도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내려놓지 않고 성령에 의지하지 않고 어떤 책이나 교사나 성경 자체에서 진리를 받는 것은 두뇌로 받는 것이며 성령을 거치지 않고 직접 진리를 받아드린다는 뜻, 바리새인들은 이래서 산 체험이 없고 죽은 것임, 성령 없이 말씀을 읽는 사람은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다②갈라디아인 처음에는 복음을 받아들였다가 율법으로 돌아가, 성령에서 나온 것은 믿음으로 말미암고 육체에서 나온 것은 행위로 말미암는다, 육체와 행위가 하나이듯 성령은 믿음과 하나이다. 두뇌로 성령으로 추구하는 것의 차이는 믿음의 필요 차이이다, 예를 들어 믿는 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사실은 생명과 능력의 근원이다 이 성령의 능력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믿음을 가져야 하며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후에야 역사하심 믿음이 먼저이고 역사는 나중이다, 믿음이 없다면 진리는 일종의 이상이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믿음으로 형벌에서 벗어났듯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것을 믿음으로 죄의 권능에서 벗어나게 된다. 믿으면 성령님은 우리의 체험에서 죄가 우리를 주관치 못하도록 말씀을 위하여 증거하실 것이다(죽어야 합니다. 죽지 못할 때는 십자기의 힘으로 죽어야 합니다(X):죽은 것 믿지 못한 원인)

(5)진리를 받아 드리는 순서: ①성경의 가르침②믿는 이의 믿음③성령님의 역사: 두뇌로 받아드리는 자는 믿음이 없다.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을 믿기보다 자기 스스로 못 박으려고 함, 성령님의 능력으로 받아드려진 진리라면 그 사람의 체험이 된다 능력이 없다면 그의 두뇌 속에만 있을 뿐 성령님의 능력이 없음을 알아야 함. 지리를 공부하는 사람이 문밖으로 한발 자국을 안 나설 수 있는 것같이 두뇌로 믿으면 어떤 체험도 없을 수 있다

진리만 있고 진리의 영이 없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는 참되게 말씀을 이해하고 체험하지 못한다.

(6)참 된 영적인 일: 격언조차도 사람에게 격려를 줄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설교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가져 왔어도 성령의 역사가 아닐까 두렵다, 사람의 모든 것은 끝나야 하고 사람은 십자가로 종결된 존재가 되어야 함, 성령이 5분간 역사한 것이 우리가 백 년 수고한 것보다 영적인 유용성이 있다, 밤이 지나도록 수고한 것보다 주님의 명령 따라 그물에 가득하도록 잡는 것이 낫다

(7)두뇌의 지위: 진리를 계시하는 것은 성령이시고 받아드리는 기관은 새롭게 된 영이다 두뇌는 계시를 얻지 못하고 얻은 진리를 다른 사람에게 전 달하는 일을 도울 따름이다

(8)천재의 헛됨: 성령을 깊이 알아서 교사가 된 것이 아니고 신령함이 참 된 신령함이 아니고 성령이 없고 두뇌 속의 영적인 사상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사람의 가르침과 설교는 성경을 상고한 결과일 뿐 성령의 결과가 아니면 사람의 사상에 도움을 줄뿐이다, 하늘이 주신 천재의 재간도 영적인 일에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 성령이 이 재간을 쓰실 수 있지만 성령께 온전히 굴복되어야만 한다 하나님께는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 필요하다

(9)성령이 결핍되어서는 안 됨: 우리의 능력은 오직 성령에서만 나온다 사람의 지혜가 진리를 이해하는 데는 도움을 주지만 그 진리의 유익을 얻게 할 수는 없다, 지식으로 교리를 이해하고 영적 생명이 자라는데 목적을 두지 않으면 영적 실재에는 유익이 없다 성령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고 성령에 의한 기도에서 들으심을 얻을 수 있으며 성장을 가질 수 있다 생각하고 상고하며 추구한 때가 기도한 때보다 많기에 영적 생명이 고갈된 사람이 많다, 설교에 영안에 생명을 얻기보다 두뇌 속에서 수긍할만한지를 더욱 주의 한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영을 사람의 영안으로 역사하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생명을 영안으로 주입하는 것이다

(10)하나님의 징계: 육체의 업적은 일시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 성령의 검은 성령으로만 휘두를 수 있고 육체로 성령의 병기를 사용하는 것은 다윗이 사울의 갑옷 입은 것과 같다

(11)진리를 받아드리는 과정: 진리는 믿는 이에게 두 번 도달하는데 한번은 두뇌에 한번은 영에 온다, 영에 오는 것은 머리에 오는 것보다 느리며 몇 개월 몇 년 늦게 온다. 그런데 두뇌로 아는 것에 만족하여 체험을 온전히 추구하지 않거나 다른 사람을 가르쳐 진리의 실재를 주시기 어렵게 만든다

(12)능력이 있는가에 대한 오해의 여지가 없음: 하나님의 진리일지라도 성령을 떠나서는 죽은 것이며 성령이 주신 능력은 순간순간 새롭고 끝없이 흘러나와야 한다. 한 번의 접촉은 한 번의 능력밖에 얻지 못한다. 끊임없이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한다 두뇌에서 나온 모방은 소용이 없다 모든 말씀은 성령이 다시 우리에게 말씀하실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를 통해 우리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시는 성령을 추구해야 한다 그분의 계시와 적용을 추구함으로 진리를 우리 두뇌에서 우리 마음속으로 역사하도록 해야 한다

[6]일찍 일어나기: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것은 크리스천에게 크나큰 손실이다. 잠을 많이 자는 것은 영적 생명을 손상시키는 일이다, 늦게 일어나는 그리스도인치고 진보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우리의 실패가 침대를 사랑하는데 있다

(1)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본들: 아브라함(창 22:3), 야곱(창 28:18-19)모세(출 8:20), 여호수아(수 8:10), 기드온(삿 6:38) 사무엘(삼상 15:12), 다윗(삼상 17:20) 앗수르 군사 185,000명 친 기적 본 것(왕하 19:35) 욥(욥 1:5)예수님(막 1:35새벽 미명) 요 8:2아침에, 눅 21:38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니, 막 16:2 안식 후 첫날 일찍이

(2)일찍 일어나는 것과 늦게 일어나는 득실: 세월을 헛되이 낭비, 아침은 하루의 문이다 아침 문을 잘 열지 않는 것은 시작이 좋지 않은 것, 야채 장사도 새벽 두세 시에 일어나는데, 신문 배달도 네댓 시에 일어나고.

(3)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목적: 주님을 만나기 위한 것(시 5:3, 사 50:4)첫 음성을 하나님께 발해야 한다, 성령께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드리지 않은 것이다 사람과 대화하기 전에 하나님과 대화하며 가까이하기 바람, 성경을 읽기 위함보다 기도하기보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기 위함,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전차와 같아서 항상 전선과 연결되어 있어야 함: 자동차처럼 기름 넣고 며칠 가는 것이 아니고, 딛 3:5 중생의 씻음(영 단번에)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지속적인 것), 새벽에 주님께 해결되지 않은 죄가 있는지, 오늘 무슨 일을 만날 것인지를 여쭈어 보아야하며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하나님이 보호하실 때 성장할 수 있다

(4)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비결: 일찍 자야 함,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을 해치는 것, 깨워달라고 부탁, 자명종 시계, 기도로 간구, 깨자마자 잠자리 떠나야지 5분 후에 일어난다면(잠 6:9-11), 묵상하는 장소는 서재이지 침상이 아니며 공부하는 장소는 교실이지 침상이 아니다(잠 26:14 문짝이 돌쩌귀 따라 돌듯이 구르지 말고) 운동선수 7일 후에 고통을 못 느끼듯 처음엔, 늦게 일어나면 만나는 사라져, 앤드류 머레이는 첫째 주를 영접하는 것, 둘째는 성령 충만 받는 것, 셋째는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아침에 30분-3시간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기쁨의 바람이 매일 불어오지 않을지라도 평강의 바람은 매일 불어올 것이다

출처 : 예수 생명
글쓴이 : 주님의 통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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