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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낮설교(4,300편)〓/곽선희 목사

생명을 보존하라! (창 19:12-17)

by 고동엽. 2022.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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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보존하라! (창 19:12-17)

 

성지를 순례하는 사람들은 예루살렘 도성만 보게되는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 여러 곳을 방문
하게 되는데 그중 에 가장 인상적으로 우리 기 억에 남는 것은 바로 사해입 니다. 눈에 보
기에는 아무 것도 없는 바다입니다. 넓 은 바다지만은 사실은 바다 가 아니고 호수입니다.
사 해라고 부르는 호수일 뿐입 니다. 이 호수는 우리 신앙 인의 눈으로 볼때는 굉장히 중요
한 의미를 가집니다. 많은 것을 우리에게 시사하 는 충격적 교훈을 주는 그런 바다입니다.
이것은 지중해 해면보다 388미터나 낮습니 다. 그러니까 바다 표면보 다 388미터나 낮은 그
런 땅 을 이루고 있구요 모름지기 지구 표면중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래
서 요단강을 비롯해서 많 은 강의 물이 흘러 들어갑니 다. 그 깊은 수렁으로 빠져 들어가서
이것을 채우지 못 합니다. 다 증발해 버립니 다. 그러니까 물이란 흘르 기 마련입니다만은
사해로 흘러들어간 물은 다시 흘러 나오질 못합니다. 그대로 거기서 증발해 버립니다. 이 무
서운 곳입니다. 결국 은 이래서 염도가 25%나 되 고 보통 바닷물이 짜다고 하 지만 그보다
5배나 더 짭니 다. 이래서 어떤 생물도 이 사해 바다에서는 살지를 못 합니다. 아무리 수영
을 못 하는 사람도 거기가서 이렇 게 누우면 둥둥 뜹니다. 그 만큼 아주 짠물이 되어 있습
니다. 여기저기 소금덩어리 가 보입니다. 깊은 수렁이 죠. 이 사해바다! 이렇게 깊이 파들어
간 이 웅덩이는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 입니까? 성경이 증거하는 대로는 이곳은 소돔과
고모 라성이 있었던 곳입니다. 본래는 풍요하던 곳입니다.
롯이 창세기 13장에 보면 은 삼촌 아브라함과 헤어질 때 바로 이쪽을 택하게 됩니 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 습니다. 여호와의 동산같 고.... 그랬어요. 에덴동산같 이 아름다운 곳이었
어요. 풍요한 곳이요, 에굽땅과 같 더라. 이것은 농사가 잘된 다는 얘깁니다. 에덴동산 같고,
그리고 애굽땅과 같았 던 바로 이 풍요한 도시가 있었던 곳입니다. 이것이 저주를 받아서
그대로 팍 꺼 져 들어가서 오늘 사해가 되 어 우리 눈앞에 산 증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깊이 생각해야 될 문제올시다.
오늘도 우리가 영어 쓰는 말가운데 소도마이트라고 하 는 말이 있습니다. 소돔사 람, 소도마
이트라고 하는 말 은 소돔사람의 죄악상을 말 하는 것입니다. 더러운 인 간, 아주 더러운 타
락된 인 간을 소도마이트라고 지금도 말하고 있습니다. 별명지어 말하게 됩니다. 본래는 아
름다운 땅이요, 비옥한 곳이 요, 화려한 도시였습니다만 은 죄로 인하여 멸망되어서 우리 눈
앞에 이렇게 나타나 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백성들의 죄를 진멸하 실때 반드시 먼저
선지자를 보내서 경고하십니다. 하나 님의 말씀이 전해지지 않고 멸망되는 일은 없습니다.
성경에 확실하게 증거합니 다. 이렇게 증거하고, 권면 하고, 또 때로는 징계로 전 쟁을 통하
여, 재난을 통하여, 한발을 통하여, 흉년을 통하 여, 질경을 통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경
고하십니 다. 징계하시고, 책망하시 고, 훈계하시다가 끝내 듣지 않을때 완전히 타락해 버리
고 말때 하나님께서 이와같 이 마지막 심판을 하십니다. 종말적 심판입니다. 총체적 심판입
니다. 그대로 유황불 로 내려쳐서 오늘과 같은 사 해가 되었다는 얘깁니다. 성경에는 이런얘
기가 두가지 가 있습니다. 하나는 노아 의 홍수입니다. 거기에 보 면 죄목을 간단하게 한가
지 로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 람들이 사람들이 육체가 되 니라. 육체가 됐다. 사람이 동물이
됐다. 동물적 욕망 만 있는 육체가 되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의 눈으로 볼때에
는 사람은 없어요. 하나님의 형상은 다죽어졌고, 동물적 욕망과 버러지 같은 인간만 꿈틀거
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고 로 엄격히 말하면 산 사람을 죽이신 것이 아니라 죽은 사 람을
쓸어 버리신 거예요. 노아의 홍수입니다.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건 과학자들의 얘
기니깐 그저 그대로 들으시면 됩니 다. 산에 올라가 보면요 혹 은 그 그렌케니온 같은데 가
보면 그 산에 말입니다 조개 껍질이 있어요. 그리고 물 고기 화석이 있어요. 산속 에 말입니
다. 이것을 과학 자들은 뭐 몇천만년 몇억만 년전에 뭐 여기가 바다였을 꺼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만 은 신앙인의 눈으로 볼때는 그렇지가 않아요. 창조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이렇
게 말합니다. 이거는 노아의 홍수! 노아홍수로 인하여 확 뒤집어 놓을때 산위에 물고 기 시
체가 있는거요. 또 저 북극에 맘모스에 시체가 있 단 말이예요. 이것도 노아 홍수의 흔적이
다. 그렇게 과학자들은 설명합니다. 어 쨌든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는 오늘의 어려움이
나 어떤 징계가 어떤 고통이 이 게 마치 종말적인 것처럼 이 끝나는 것처럼 생각을 합니 다
만은 아닙니다. 이 재난 의 시작입니다.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전 쟁이 있고, 재난이 있고, 기 근이 있고, 환란이 있고, 배 신이 있겠
다. 오히려 재난 의 시작이니라. 이건 주님 의 말씀입니다. 재난의 끝 은 여기에 있습니다.
유황 불이 떨어져서 그대로 땅이 깊이 폐해져서 사해바다가 됩니다. 이것이 재난의 끝 입니
다. 여러분 깊이 생각 해야 됩니다. 그러면 왜 이 사람들이 이렇게 이렇게까지 큰 심판을 받
게 됐느냐? 어 떤죄목이었더냐는 겁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sexual city입니다. 도덕적, 성
적 타락이었습니다. 이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경제, 정치, 문화, 분배.... 뭐 이런 거 가
지고 죄를 말하고 있습 니다만은 더욱 중요한 것은 인간성의 타락입니다. 헤르 만 헤세의
유명한 얘기가 있 습니다. 인간에게는 세가지 유혹이 있다. 하나는 육체 의 욕망, 끝없는 육
체의 욕 망, 이것을 밝은 이성으로 재제하지 못하면 그만 인간 이 동물화 됩니다. 아주 잔
인하고 못된 동물이 됩니다. 동물도 사람같지 않습니다. 우스운 얘기지만 걸핏하면 우리가
못된 사람보고 개같 은 놈 그럽니다만은 개가 그 말 알아들으면 말 조심하우 우린 깨끗하우
당신네들이 한심하우 우리끼린 이렇게 말하우 사람같은놈! 한다 고... 안그래요. 개만 못하
니까 말입니다. 여러분 이 걸 아셔야 해요. 어디까지 왔나? 또 사람의 욕망 가운 데는 잘났
다는 교만이 있습 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억 제하지 못하면 양심이 타락 합니다. 도덕성이
타락합니 다. 또한 졸렬한 이기심이 있습니다. 이기심을 바로잡 지 못하면 사회성이 타락합
니다. 그 사회가 망합니다. 자 그리고보면 죄악중에 가 장 무서운 죄악은 그 인간자 체, 인
간본질에 도전하는 것 입니다. 인간성이 타락하고, 마음이 타락하고, 육체가 타 락하고, 욕망
이 타락하게 됩 니다. 비인간이 되어 버리 고 하나님의 형상이 다 떠나 게 됩니다. 그러니
이제 사 람이라고 부를것도 없습니 다. 사람의 모습이 없어집 니다. 여기에 끝이 있는 것 이
올시다. 이건 경제적인 죄를 말하지만 그거 중요한 거 아닙니다. 어느나라든지 도덕 때문에
죽었고, 그 인 간의 죄악으로 인해서 망했 습니다. 인간성 타락입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내
려치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난 얼 마전에 미국에 여행하면서 책을 몇권 가지고 갔는데 가
며 오며 읽다가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그럴수 가 있나? 여러분 믿거나 말 거나
이건 사실입니다. 소 위 소구라파에 지금 흔히 말 하는 선진국이라는 나라들 이것을 통계로
내보면요 태 어나는 아이가운데 3분의 2 가 미혼모로부터 태어납니 다. 아버지가 누군지 모
릅 니다. 우릿말로 말하면 잡 것들이라 이거예요. 되는대 로 살다가 만들어낸 아이예 요. 이
것이 3분의 2요. 이 세대가 어디로 가는 겁니까? 미국의 현실로 말하면은 부 모사이에서 곱
게 태어나서 아버지 어머니 사랑을 받으 면서 결혼식날까지 자기가 결혼해서 독립될때까지
무사 히 클수 있는 그런 가정을 가진 아이가 전체 인구중에 8%입니다 8%. 10%로도 안 됩
니다. 그러면 이 세대가 어디로 가는 겁니까? 요즘 의 40%가 결혼을 하지 않습 니다. 요새
미혼시대올시다. 불혼시대입니다. 왜요? 매 이고 싶지 않아서. 그 왜 한남자 한여자에게 매
여서 그짓 하느냐 되는대로 사는 게 얼마나 좋으냐? 자 코메 치멘트가 없어요. 매이고 싶지
가 않아요. 또 자식을 낳아서 키운다는 것 이건 미 래를 심는건데 이것, 여기에 투자하고 싶
지 않아요. 난 나대로 자유하고 방종하고 싶다. 발광을 하다 보니까 이 세대가 어디로 가는
거요. 소돔 고모라보다 나은게 있 습니까? 소돔 고모라의 극 단적인 죄가 바로 그거요.
homosex입니다요. 정상적 인게 아니고 동성애예요. 또 동물과의 관계 이런것을 소도마이크
라고 합니다. 말 하기도 더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거에 요. 사람이 이모양이 되어 버렸어요. 이렇게 타락하니 역겨워요. 이제 하나님께서 심판
하시는 거에요. 이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도 우리는 정치, 경제문제 가지고 얘기합니
다만은 잘살 고 못살고 이게 중요한 얘기 가 아니요 당신의 인간성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
가? 사 람된 모습이 어디에 있는가 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오 늘 하나님께서는 이 롯과 그
식구를 구원하시는 구출작전 을 하세요. 오늘 본문에 보 니까 구출작전이 있는데 가 만히
보면 롯도요 벌써 소돔 사람 다 됐어요. 그래서 손 님이 왔을때 손님을 영접하 겠다는 마음
은 고맙지만 동 네 사람들이 찾아와가지고 그 당신의 온 사람들 끌어내 라고 우리가 호모섹
스 하겠 다고 나오잖아요. 관계 하 겠노라고 대들때에 여보, 여 보 우리집에 온 사람은 다치
지 말아. 우리집에 결혼하 지 아니한 딸 둘이 있는데 얘를 보낼테니까 마음대로 가지고 놀
고 우리 손님은 다 치지 말라고 하는데 손님 보 호하겠다고 하는건 좋지만 딸 내놓는거 보
니까 그도 그 놈이요. 안그렇습니까? 타 락했어요. 이걸 이걸 잘못 으로 생각 못했드라구요.
잘못이라고 생각도 안해요. 이 정도로 벌써 소도마이트 가 된 상태지만은 하나님께 서 그를
구원하시는데 롯에 게는 조그마한 의가 있었어 요. 그 의가 뭐냐하면은 하 나님의 사자를
알아보았다는 거요. 그리고 손님을 대접 하는 마음, 이거 삼촌으로부 터 배운거요. 낯선 손
님을 잘 대접하는 바로 그같은 거 룩함이 있었어요. 고만큼의 의가 있었고 좀더 나아가서
는 하나님께서 이 성을 멸하 시겠다고 할때 바로 인정을 했어요. 그러지 당연히 그 래야지.
이 성이 망하지 않 을수가 없지. 그러셔야죠. 받아들이고 이 성을 떠나게 됩니다. 고만큼의
의가 있 었구요. 좀더 깊이 말씀을 드리면 신학적으로 그는 아 브라함의 의가 그에게 임한
겁니다. 아브라함이 그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의인 10명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 겠습니까?
라고 기도할때 그 마음속에는 롯을 생각한 것이예요. 나도 아는데 하 나님이 모르겠습니까?
아브 라함이 왜저렇게 간절하게 소돔을 위하자고 하나? 하 나님께서 그 중심을 아시고 분명
히 성경이 말합니다. 아브라함을 보시고 아브라함 을 생각하사... 창세기 19장 29절에 이렇게
말씀하세요. 롯을 구원해 주셨다고 그러 니까 아브라함의 의로 인하 여 그는 롯은 의인이
못되지 만은 의롭다함을 얻은 사람 입니다. 아브라함의 의를 입어서 의롭다함을 얻은 그 러
한 의인으로 살아남게 됩 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은 6가지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소돔사람
들입니다. 영 회개 지 않고 회개할 줄도 모르고 전혀 회개할 가능성이 없는 완전 타락한 인
간, 소돔 사 람들. 또 그리고 사위들이 있어요. 그 딸들과 정혼한 사인데 이 사람들은 하나
님 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이 성 을 떠나자 할때 농담으로 여 겼더라 그랬어요. 비웃어 버렸
어요. 이 비웃는 사람 들 농담으로 여겼지요. 이렇 게 오늘도 하나님의 경고와 말씀을 만홀
히 여기는 업수 이 여기고 비웃는 사람 있 죠. 또 다음에는 딸들이 있 는데 이 딸들은 믿음
이 있었 던것 같지는 않아요. 그러 나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보 다 아버지를 더 소중히 여겼
어요. 아버지 말을 더 중요 하게 여기고 그래서 사랑하 는 사람을 버리고 아버지를 따라서
이렇게 이 소돔을 떠 나게 됩니다. 이것은 간접 적인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을 볼 수가
있구요. 그 다음에는 롯입니다. 롯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장망성, 이 성은 죄로 망한
다는 것에 대해서 완전히 인 정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 씀을 따라서 소돔을 떠난 사 람이고
문제는 롯의 처입니 다. 롯의 아내는 어떠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나 오기는 나왔는데
몸은 나왔 고 마음은 거기에 있어요. 아이구 아까운것! 아이구 그 걸 놓고 오다니, 저 아까
운 것 꽝! 하고 무너질때 뒤돌 아 보았답니다. 돌아본 순 간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 납니
다. 그 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지 못했습니 다. 그래서 그는 소금기둥 이 되어서 오늘
도 방문하는 사람마다 소금기둥을 바라보 고 저것이 롯이라고 롯의 아 내의 모습이라고 하
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 은 자신이 죄인이 아닙니다 만
은 자기조카 롯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 서 롯을 구출해 낸 중보적 존재입니
다.
오늘 본문에 가장 중요한 주제는 이것입니다. 이곳을 떠나서 생명을 보존하라. 이것이 메세
지입니다. “ 생명을 보존하라 ” 자 잘사 느냐 못사느냐의 문제가 아 닙니다. to be or not
to be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입니 다. 여러분 한동안 남의 것 가지고 살았지만 흥청거리고
살다가 요새 약간 쪼들리니 까 억울하고 분하고 섭섭하 고 그렇습니까? 그럴것 없 어요. 지
금은 살아남았다는 것만가지고도 고맙구요 앞으 로 어떻게 살아남느냐 하는 것만이 남는 문
제입니다. 은혜로우냐 못하냐? 부끄러 우냐 뭐 체면... 다 잊어 버 리세요. 없어진지가 언젠
데. 툭툭 털어버리고 오직 생명 을 보존하라. 생명 중심 생 명 지향적 가치관으로 생각 을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 사람에게는 고통이 둘 있는 데 하나가 절대적 빈곤에서 오는 고통입
니다. 배고픈거 죠. 아픈거죠. 병드는거죠. 이건 절대적 빈곤에서 오는 고통이 있죠. 배고픔.
그런 가 하면 상대적 빈곤이 있습 니다. 이것은 지금 내가 못 살아서가 아니예요. 나보다 잘
사는 사람 보고 배아파서 걱정이에요. 체면이나 위신 이나 이런것들 이게 상대적 빈곤에서
오는 고민입니다. 그런데 이제 보세요. 절대 적 빈곤이란 육체적이고 동 물적 본능의 욕구에
서 오는 겁니다만은 자 상대적 빈곤 이라는 것은 정신적이고 인 간적인 겁니다. 그런데 사
람들은 절대적 빈곤보다 상 대적 빈곤에서 더 큰 고민을 느낍니다. 그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것이예요. 여러분 가끔 그런 경우가 있드만요. 어떤 예쁜 여집사님이 병원 에 입원을 했어
요. 친구들 이 내가 병원에 찾아가겠다 고 / 오지 말라고 절대 면회 사절 왜? 초췌한 얼굴
을 보 이고 싶지 않아서 곧 죽어도 아름다움이 중요한 거예요. 그러나 점 점 아파서 죽을
지경이 되면 그때가서야 오 라고 부릅니다. 반갑고. 이 제는 예쁘냐 안예쁘냐? 남의 구설수
에 어떻게 오르냐 그 게 중요한게 아니예요. 사 느냐 죽느냐만 문제예요. 오직 생명 좀 불편
하게 살아 도 좋고 장애자로 살아도 좋 아요. 문제는 사느냐는 것 만이 중요해요. 그런고로
생명위주로 돌아가야 합니 다. 누가복음 14장에 보면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세가 지 불가능
한 것을 말합니다. 내 제자가 되려고 할때 부 모, 처자, 형제, 자매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하
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you can not me disciple 절대 내 제자가 될 수가 없다.
can not 이렇게 말씀하시고, 둘째는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는자도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십
자가를 벗는다는 얘기가 아니요 내몫의 십자 가를 내가 져야해요. 지고 따르는 자라야 한다.
말씀 하시고, 또하나는 모든 소유 를 버리고 쫓아야 한다. 소 유욕, 물질을 위한 욕심, 이 세
상적 욕망, 끈어버리지 않 고는 창조적 역사를 이룰 수 없다는 겁니다. 생명을 구 원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예수님 친히 말세에 대해 서 말씀하시면서 귀한 교훈 을 주십니다. 모세철을 생 각하라. 모
세아내를 생각하 라. 모처럼 소돔 고모라를 떠나거든 마음은 저기에 있 었기 때문에, 미련때
문에..정 때문에.. 자꾸만 이것을 끈 지 못한 것으로 인하여 생명 을 잃었느니라. 여러분, 소
중한 이 생명 이것이 문젭니 다. 우리는 죄악으로 인해 서 이루어 졌던 아성, 그런 고무풍선
같은거 화려했던 일들 다 잊어버리세요. 무 너져야 할 것이라면 무너져 야 하고, 버려야 할
것이라면 버려야 하고, 꺼져 버려야 할 것이었더라면 꺼져 버렸 어야 되지요. 끈어버려야 될
것이였더라면 끈었어야지 요. 이제 한가지 복음을 들 어야 겠습니다. 오늘 롯이 소돔고모라
를 떠나라 할때 떠나지 못하고 지체합니다. 갈등을 일으킵니다. 갈까? 말까? 갈까? 말까?
이러고 있을때에 오늘 성경에 보면 제가 천사라면 그러겠어요. 너는 구제 불능이다. 하고 내
버리겠어요. 그러나 하나 님의 긍휼은 여기에 있었습 니다. 롯과 그 아내와 딸들 을 손을 잡
아 끌어냈습니다. 강권적으로 그리고 성경은 설명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자를 더하심이라고
요. 내 가 못하는 것 하게 하시고, 이 더러운 세상에서 떠나게 하시는 것, 욕망으로부터 떠
나게 하시는 강권적 역사가 이게 복음이요. 여기에 하 나님의 사랑이 있어요. 하 나님의 보
다 더 큰 긍휼의 역사가 여기에 있었다는 것 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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