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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지도〓/성서지도 자료

성서지도/포로 잡혀감 및 귀환

by 【고동엽】 2022.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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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포로로 잡혀감
하나님은 종종 유대인들이 죄를 지을 때 그들을 포로로 혹은 노예로 잡혀가게 하셨지만(신28:1-68) 유대인들이 처음으로 이집트에서 포로 생활을 한 것은 죄로 인한 형벌이라기보다 하나님의 섭리였다. 이집트 탈출 이후에 그들은 재판관들의 시대를 거치면서 여섯 번 포로 생활 혹은 압제를 당했다. 그러나 히브리 사람들의 가장 힘든 포로 생활은 왕정이 시작된 후에 발생했다. 이스라엘은 주전 740년경에 디글랏빌레셀에 의해 포로로 끌려갔는데(왕하15:29) 요르단 동쪽의 지파들과 스불론과 납달리의 일부가 가장 먼저 포로가 되었고(사9:1) 그 후 20년이 지나 아시리아의 살만에셀이 나머지를 또 끌고 갔다(왕하17:6-24).

유다에게는 세 번의 포로 생활이 있었다:
(1) 여호야김의 통치 제3년 즉 주전 606년에 다니엘과 다른 사람들이 바빌론에 끌려갔다(왕하24:1-2; 단1:1).
(2) 여호야김의 마지막 해에 느부갓네살이 유대인 3,023명을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여호야김 이후에 여호야긴이 3개월 동안 통치하다가 바빌론으로 끌려갔는데 이것은 느부갓네살 왕의 제7년과 8년(주전 598년)에 일어났다(왕하24:12; 대하36:8, 10; 렘52:34).
(3) 시드기야의 통치하에서 주전 588년에 예루살렘과 성전이 파괴되고 유다의 주요 인물과 귀중품이 다 바빌론으로 옮겨졌다(왕하25:1-30; 대하36:1-23). 그들은 거기에서 70년 동안 머물렀는데(렘25:11; 29:10) 이 기간은 첫 번째 포로로 잡혀갈 때(주전 606년)부터 계산된 것 같다. 바빌론에서도 유대인들에게는 재판관과 장로들이 있어서 그들이 치리를 하였고 논쟁이 되는 문제는 율법에 따라 재판했다.

다니엘서는 유대인들이 고위직에도 진출했음을 보여 주고 에스더기는 그들이 페르시아에서 크게 불어나서 막강한 힘을 과시했음을 보여 준다. 물론 대언자들은 그들의 참된 신앙의 열정이 사라지지 않게 하였다.

70년이 다 차자 페르시아의 고레스 왕은 자신의 통치 제1년에(주전 536년) 바빌론에서 자신의 영토에 사는 유대인들이 고국으로 돌아가 성전을 지어도 좋다는 허락을 내렸고(스1:1) 그래서 거의 50,000명이 돌아갔다(스2:2-65; 느7:7-66). 그들은 주전 516년경 다리오의 통치 제6년에 두 번째 성전의 기초를 놓았다. 그로부터 58년이 지난 뒤에 에스라는 7,000명을 이끌고 바빌론에서 유다로 돌아갔고 그 이후에 느헤미야가 총독으로 부임하여 성벽을 세우고 사람들을 개혁시키는 일을 하였다. 그의 수고의 결과는 그리스도 때까지 이어져 내려왔다.

주후 70-71년에 예루살렘은 파괴되고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를 거부한 죄로 인해 또 다시 포로가 되어 온 세상을 유랑하게 되었다. 역사가 요세푸스는 티투스가 예루살렘을 함락시킬 때에 1,100,000명이 죽고 100,000명이 포로가 되어 여러 지방으로 가서 노예가 되었다고 기록했다. 모든 유대인들이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마23:39)라고 외치며 자기들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맞아들일 때에야 비로소 그들의 포로 생활이 완전히 끝날 것이다(슥13-14; 롬11:25-26)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kyi8700&logNo=221135548643 

 

 

        출처 : https://openthebible.tistory.com/m/228

 

                     출처 : http://bpkist.net/jboard/?p=detail&code=ilban-aa002&id=2922&page=27 

 

                       출처 : http://bpkist.net/jboard/?p=detail&code=ilban-aa002&id=2922&page=27 

 

                 그리고 4차 바벨론 포로이야기는 예레미야 52장에 나오는데, 그때가 582년이다.

“느부갓네살이 사로잡아 간 백성은 이러하니라 제 7년에 유다인이 3,023명이요, 느부갓네살의 제 18년에 예루살렘에서 사로잡아 간 자가 832명이요, 느부갓네살의 제 23년에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간 유다 사람이 745명이니 그 총수가 4,600명이더라
(렘 52:28-30)
바벨론 4차 포로 이야기는 예레미야 52장에만 나온다. 유다의 포로귀환과 멸망 이야기가 나오는 열왕기하에서는 유대인들이 세 번에 걸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다고 나온다.

 

               

 출처 : https://blog.daum.net/julygirl/1279

 

구 분
주 요 내 용
앗수루 멸망
BC 1,200년~BC609년까지 지속. 국력 쇠퇴기에 애굽과 바벨론이 앗수르 영토 패권을 놓고 다툼
바벨론vs애굽 전쟁
 
1차 갈그미스 전투
 
BC 609년. 무승부. 무깃도에서 요시야 전사 → 여호아하스 즉위 → 바로느고가 폐위시킴 → 여호야김 즉위(애굽 섬김)
2차 갈그미스 전투
(1차 예루살렘 침공)
BC 605년. 바벨론 승리. 느브갓네살 침공 → 여호야김 충성 맹세 → 다니엘 등 1차 포로
주변국가의 공격
 
BC 601년. 여호야김, 바벨론 배반 → 느브갓네살, 주변국가를 통해 유다 공격 → 여호야김 죽음→ 여호야긴 즉위
2차 예루살렘 침공
 
BC 597년. 여호야긴 배반 → 느브갓네살 침공 → 여호야긴 항복 → 시드기야 즉위 → 에스겔 포로(여호야긴의 온 집안 등 1만명 포함)
3차 예루살렘 침공
 
BC 588~586년. 시드기야 배반 → 느브갓네살 침공 → 시드기야 포로, 유다 멸망(BC 586년)
포로시기
70년(BC 605~538), 다니엘, 느브갓네살왕 및 벨사살 왕 꿈 해석
바사, 바벨론 점령
BC 539년. 고레스가 점령. 벨사살 죽음
1차 포로귀환
BC 538년. 고레스왕, 포로귀환 칙령. 스룹바벨․예수아 귀환, 성정재건 → 사마리아인 방해로 지연(16년) → 학개, 스가랴 격려로 재개 → 성전 완공(BC 516년)
에스더 사건
BC 483~474년. 아하수에로왕 때. 모르드개와 하만
2차 포로귀환
BC 458년. 아닥사스다왕, 포로귀환 조서. 에스라 귀환. 백성들을 말씀으로 회복시킴
3차 포로귀환
BC 445년(에스라 귀환뒤 13년후) 총독으로 귀환. 성벽 재건 → 바사 귀환뒤 다시 귀환
말라기
BC 430년. 성벽재건후 10년뒤. 메시아 왕국 도래하지 않음 → 레위인 타락 → 백성들 타락 → 여호와의 날 & 엘리야가 다시 옴 → 400년 침묵

출처 :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e2621&logNo=222062914697&parentCategoryNo=&categoryNo=4&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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