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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신학 연구[900편]〓/성경 신학

사복음서의 비교

by 【고동엽】 2022. 4. 29.

아래 표는 모두 동일하게 에수님의 복음 사역을 증언한다는 동일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각각 다른 관점에서 예수 사건의 한 측면을 강조 보도한다는 특수성도 갖고 있는 사복음서의 주요 요소를 상호 대조 비교하여 본 것이다. 본 비교 표를 통하여 우리는 예수의 구속 사역을 사중으로 분석하는 사복음서의 기본 구도에 대한 이해를 한 눈에 얻을 수 있다.

 

  마 태 복 음 마 가 복 음 누 가 복 음 요 한 복 음
예수를 보는
시 각
약속된 메시야(슥 9:9) 순종과 희생의 종(사 42:1) 흠없는 인자(슥 6:12) 성육신 하신 성자(사 40:9)
대 상 유대인 로마인 헬라인 온 세상
핵심구절 5:17 10:45 19:10 20:30,31
주 제 그리스도가 약속된 하나님 나라를 도래 시킴 그리스도가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여 세상을 섬김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간 양자사이에서 완전한 인간의 모습을 회복하여 중보자가 되심 그리스도의신성과그에 대한 믿음의 당위성
특 징 구약의 예언 성취를 강조함 주님의 행적을 강조하는 가장 짧은 복음서 사건 자체를 자세히 설명한 가장 긴 복음서 사건 안에 담긴 교히 해설에 초점을 맞춤
성 격 예언적(계시적) 실제적(현실적) 역사적, 사실적 영 적
핵심단어 “이루어진” (15회) “곧”(40회) “인자”(26회) “믿음”(98회)
공통(고유)내용
비 율
58%(42%) 93%(7%) 41%(59%) 8%(92%)
문 체 설 교 영웅담 역사서 교리서
저자의 직업 세관원(세리) 부유한 집안 출신의 선교사 의사 출신의 선교사 어 부
최후진술 메시야임을 부활로 증거 영광 속에 승천 남겨둔 자들에게 성령을 약속 재림 약속
그리스도의 사역 천국을 설립하여 통치자가 되시기 위해 왕으로 오심 죄인인 인간을 섬기고 구속 사역을 성취하기 위해 종으로 오심 창조 당시의 완전한 인간을 회복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심 구원을 계시하고 성취하기 위해 성자로 오심
주요시제 과 거 현 재 미 래 영 원
신 학 적
강 조 점
새 율법 예수의 능력 예수의 은혜 예수의 영광

     출처 :  https://cafe.daum.net/kmc4755/AT6P/208

 

사복음서의 이해

1. 복음서의 명칭

복음(Gospel)이란 헬라어로 ‘유앙겔리온’을 번역한 것이다. ‘유앙겔리온’이란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이란 뜻이다. 그런데 이것은 아무때나 쓰인 것이 아니라 특별한 의의가 있는 다음 같은 좋은 소식을 지칭할 때 주로 쓰인 것이다.

  ① 외국과의 전쟁에서의 승리로 이제 평화가 왔다는 소식
  ② 죄인의 사면 및 각종 의무와 채무의 면제 소식
  ③ 새 왕의 출생과 즉위의 선포
  ④ 전민족 절기와 기념물의 제정 선포

그런데 예수께서 세상에 오사 우리 죄값을 대신 치루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이상의 세속적 복음을 넘어 그야말로 궁극적 복음이다. 따라서 신학적으로 복음은 특별히 예수의 구속 사역의 소식을 가리킬때만 사용된다. 따라서 신약의 4권을 우리가 복음서라 칭하는 것은 결국 이 4권은 우리의 영원한 복음인 예수의 구속사역의 기록이라는 예수의 사역이 우리에게 왜 복음인지를 증거해 주는 책이라는 사실에 기인한다.
 
2. 사복음서가 된 이유

인간의 사고는 극히 제한되어 사물의 한 단면만을 보기 마련이다. 따라서 우리는 매우 중요한 사물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접근하여 그 실체를 보다 완전히 파악하고자 한다. 하나님은 이런 사고 유형을 가진 인간을 위하여 너무도 중요한 예수 사건을 4중의 각도로 조명하여 중심으로 그 깊은 뜻을 우리가 동시에 파악하게 해주시고자 4개의 복음서를 주셨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 다른 각도에서 하나의 예수 사건을 보도한 4복음서를 동시 연구하면 또 그럴때에야만 예수 사건이 갖는 심오한 의미를 충분히 깨닫게 된다.
 
3. 사복음서의 예수상

앞서 말한대로 4복음서는 서로 다른 측면에서 예수 사건을 조명한다. 그런데 사복음서가 제시한 사중의 예수 상은 크게 수평적 예수 상과 수직적 예수 상으로 나눌 수 있다. 즉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는 측면에서의 예수 상과 우리와 다른 하나님이라는 측면에서 갖는 예수 상으로 나눌 수 있다.
이것은 예수가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을 동시에 가지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두 차원의 예수 상은 인간 끼리의 수평적 차원과 하나님과의 인간의 수직적 차원을 가리키는 동시에 이 두차원을 서로 연결시키는 것으로 흔히 이해되는 십자가의 모형에 다음처럼 대입시켜 볼 수 있다.

    출처 : https://cafe.daum.net/kmc4755/AT6P/207

 

 

하나님의 복음

하나님의 복음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지 알고자 합니다.
오늘은 우리 구주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 죽음의 심판아래에 놓인 우리같은 인생들을 구원코자
세상에 보내심을 받아 이세상에 태여나시는 날입니다. ....
    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기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계시록 11:15--19절에 말씀대로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음성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으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으로 계시리로다하니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않아 있던 24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이십니다.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때로소이다하더라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   
 
마지막날 심판을 말씀 하신 것인데 이 심판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뿐 아니라
초림으로 세상에 오심으로 마귀를 이기시고 그 권세아래에 있던 우리를 구원해 주셔서
계 5;'9-10에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권으로 다스리도다" 
구원받은 사람이 천국에만 가게 하고자 구원하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섬기게 하고자
구원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땅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왕자들입니다.
그리고 진리이신 성령님이 오셔서 친히 인도하고 거룩케 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성도들이 되어
사역을 감당하게 됩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훈련은 왕자 로서의 사명을 감당할수 있도록 왕자의 훈련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장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죄를 위해 내여주시고 (히 2:5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맡기심이 아니니라 ) 많은 아들들을 영광에로 인도해 들이기 위한 (히 2:10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로 ) 계획이시고 은혜의 방편이셨습니다.
 
이런 구원이심을 알아 (히 2:1--3) 구원의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은 곧 나를 영광으로 이끌어 왕의 길을 가게 
하심이라는 우리의 고백이 필요합니다 .아멘 할레루야!    
 
 
 
 

출처: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원문보기 글쓴이: juni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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