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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자료실 종합모음

위기 앞에서 (행 27: 22-25)

by 【고동엽】 2021. 12. 2.

위기 앞에서  (행 27: 22-25)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벽기도회를 통해서 수요예배를 통해서 저와 말씀안에서 교제 한분들도 계시지만 오늘 처음보시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안에서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이미 새벽예배를 통해서 말씀을 전했지만 공식적으로는 오늘 주일낮 설교부터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지난 한 주간, 전쟁이 아니고는 지구촌에서 일어난 사건중에 이 보다 큰 사건이 없었다고 하는 미국의 사건을 보면서 저는 본문 말씀을 통해서 지구촌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와 위기 가운데서도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본문에는 사도 바울이라는 인물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세 번째 전도 여정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가 동족들의 반대와 핍박으로 죄수가 되어 로마 황제에게 재판을 받기 위하여 로마로 가는 알렉산드리아호라는 배를 타고 가는길 입니다.
37절에- 이배에 276명이 승선했지만 항해중 유라굴로라는 대풍을 만나 겨우 목숨만을 건지는 시련을 격습니다.
이것은 오늘의 현실에 처한 지구촌의 위기에 아우성 치면서 희망을 잃어버린 오늘 우리 현대인들과도 같습니다.

1.먼저 위기는 어떻게 왔는가를 살펴보겠습니다.-유라굴로의 대풍은 어떻게 오는가?
((얄팍한 인간의 경험과 지식을 과신함에서 왔습니다.))
-. 그러면 유라굴로라는 풍랑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까?아닙니다.--피할수 있었습니다.
(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행선이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하되
그런데 문제는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고 했습니다.
275명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 바울의 말보다 믿음이 없는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믿고 바울의 경고를 무시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지금도 지구촌에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훨씬도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세상의 문화와 학문을 더 믿고, 현실에 적응할려고 합니다.
((풍랑은 어떻게 왔습니까? 위기는 어떻게 왔습니까?))
***>풍랑은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었을 때 무서운 풍랑 유라굴라가 왔습니다.
**선장은 인간의 경험과 지식적 삶을 말한다면 **선주는 물질의 위력을 믿는 사람입니다.
(풍랑의 원인은) 인간적인 과학과 기술과 물질을 우상시 하는 철저한 인본주의 와 세속주의와 물량주의에서 왔습니다.

-. 그런데 이들의 경험과 지식의 결과는 어떻했습니까?
*.처음에는 순풍이 이었습니다.-이 말씀은 처음에는 잘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행 27: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저희가 득의한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가까이 하고 행선하더니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인간의 경험과 지식으로 되어지는 현대인의 삶은 남풍이 순하게 불어서 저희가 행복하게 바르게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행 27:14) 얼마 못되어 섬 가운데로서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하니
-.얼마못되어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했다고 합니다.
말씀을 잃어버리고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만 의지하고 순풍에 태평하게 된다면 얼마 못되어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나를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요나에게 임했습니다.
1: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그런데 1: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요나가 어떻게 이렇게 할수 있었습니까?)
-.요나의 생각 때문입니다. 얄팍한 성경지식과 경험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과 사명과는 상관없이 그들이 회개하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다시스로 가면 이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요나의 실수가 무엇입니까? 무소부재하시고 아니계신곳이 없는 편재하시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너무 의지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고집스럽고 고쳐지지 않습니다. 지난주간의 미국과 지구촌의 비극이 이런 경우입니다. 큰 소리치고 완벽하다고 하다 보란 듯이 뉴욕의 지구촌의 무역의 본산지인 쌍둥이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몇백년이 가고, 지금까지 일어난 어떤 지진에서도 견딘다고 하던 최고로 잘지은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이런것을 보면서 여러분들은 무엇을 느꼈습니까? 창세기의 바벨탑을 보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욘1:4 여호와께서 대풍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 폭풍이 대작하여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된지라
-하나님을 피하여 같지만 순풍과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에 탔다고 콧노래를 불렀지만 얼마 못가서 여호와께서
대풍을 바다위에 내리셨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습니까?) 큰 광풍이 분 것으로 그치지 않고
15절에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키를 잃어버린 인생
18절에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저희 손으로 내어 버리니라--그렇게 믿었던 물질과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바다에 버리고 의지 할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인생이 되고 만것입니다.
20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그리하여 27절에서 14일동안을 해도 볼수 없고 별빛도 없는 칠흑같은 암흑의 바다에서 먹지도 못하고 구원의 여망이 없이 시달렸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물질 문명입니다. 인간이 경험과 지식의 결과입니다.
인간의 죄는 풍랑을 부르고 풍랑은 고통과 시련의 멀미를 가져옵니다.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무엇을 알수 있습니까?)
** 인간의 기술이나 경험이 세상을 구원할수 없고, 돈으로 믿음을 대치하거나 능가할수 없는 것입니다.
현대인은 돈에 멀미하고, 사람에게 멀미를 하고, 과학이 만든 핵무리 앞에서 멀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제 정신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 본문의 백부장은 좋은 사람입니다.
(3절)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받음을 허락하더니

-.그런데 이 좋은 사람의 실수는 무엇입니까?--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선장과 선주의 말을 들은 것입니다.
(행 27: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 여러분들은 무엇을 의지 합니까? 어떤 음성을 듣고 삽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경험을 많이 합니까?
**.혹이나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경험이나 삶의 수단이나 인간의 처세의 방법론을 더 믿지 않습니까?
이런 방법이 일시적으로 잘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결과입니다.

-. 요나처럼 하나님을 역행하고 세상으로 내려가는 배를 타고 갈수도 있지만 얼마 가지 못하여(14절에)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하니,라는 말씀처럼 얼마 못가서 자기의 경험과 지식으로 해결할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인생의 광풍인
유라굴라를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 오늘날 우리 민족이 당하는 시련과 비슷하지 안는가를 생각해 봅니다.
**.구원의 여망이 안보이는 현실입니다, 대모도 해보고, 정부의 정책도 들어보지만 실업자만 늘어가고 수출길은 열리지 않고 나라전체가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이제 이대로 조금만 가면 다시 나라의 빗과, 부도나는 기업만늘어나고 환경오염으로 자연의 재해만 늘어 갈 것입니다.

2. 이런 위기의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 처음에는 이 알렉산드리아호의 인도자는 이 배의 선장 입니다.
그러나 유라굴로 대풍의 위기에서 "실질적인 구원자"는 선장도 아니고 그들이 말하는 죄수인 "바울"입니다.
22절에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3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 오늘의 이런 위기에 필요한 것은 바로 바울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구원의 여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 현실에서 하루하루가 점점 어려운 상황인데도
23절에 지난밤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사람, 하나님을 믿노라 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 오늘날 똑똑한 사람들 너무나 많습니다.
다 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것 같지만 닥쳐보면 그런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 찾아볼수 없고, 허무 맹랑하게도 수 많은
점쟁이들이 우리의 국난을 예언한다고 하고 어리석은 정치인들이 이런 사탄의 속임수에 놀아나고 뻥뻥하는 공약과
지식적인 처방은 많은데도 가서보면 도덕적으로 문제 있고 말로만 떠들어서 믿을수가 없습니다.

-. 정말 이런 위기의 시대에 필요한 사람은
**.위기에 빠져서 현실에 안주하여 세상의 홍수에 떠밀려 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역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그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입니다.
**.유라굴로광풍을 만난 위기를 헤치고 ""안심하라고 외칠수 있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오늘의 우리 민족의 위기 앞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그냥 그냥 현실에 졌어서 하루 하루를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 과신하며 세상을 따라 살지는 않습니까?

-. 여러분 잘 살펴보십시오. 이들이 위기를 넘길수 있고 구원 받은 것은
(풍랑이 잔잔하게 되는 자연도 아니고), 그들이 그렇게 믿었던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같춘 선장도) 아니었고, 명령 한 마디면 그들을 죽이기더 살리기도 할수 있는( 권력의 군인들도) 아니고 , 하늘 같이 믿고 삶의 터전 이라고하는 (알렉산드리아호도 아니었고) 그 배에 잔뜩 실려 있던 화물인 (그들의 재산도 아니었다.) 그들이 항해 길을 지키고 인도해 달라고 늘 빌고 다니는 우상과 귀신들도 아니 었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사람 바울 이었습니다.
우리는 바울 사도의 모습을 바라 보면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3. 바울의 신앙은 어떠 하기에 위기의 현실을 이기고 사람들에게 안심하라고 할수 있었습니까?
1)바울사도는 늘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었습니다.
23절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큰 광풍에서도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들으면 현실을 이깁니다.
*.째째 하게 살지 않습니다. 세상이 예언자 같이 세상을 향하여 선구자 같이 삽니다.
*.자신있게 사람들에게 위기만난 대구시민에게 내가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할수 있습니다.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외칠수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말씀듣는 것에 여러분의 삶을 걸어야 합니다.
-밧대리 힘떨어지면 충전 하듯이 말씀에 승부를.
(행27:10)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행선이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하되 (바울이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것은 경험에서 나온 것만이 아니라 늘 바울 곁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지혜가 아닙니까?

-.이 시대를 알고 이 시대를 처방하는 것은 무당과 점쟁이 들이 아닙니다. 유명한 정치가나 예언가가 아닙니다.
*.늘 바울같이 하나님게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얻은 깊은 영적인 경험의 산물인줄 믿어야 합니다.

성도여러분 하나님나오는 것을을 즐겨 하십시오. 그분 앞에 엎드리는 것을 생활화 하십시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그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줄 믿으십시요...

**밤이 맞도록 그물질을 했으나 한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했던 갈릴리 바다의 실패한 배드로는(눅5:4)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눅5:5)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며 주의 음성을 들었다. 그 결과는 만선이었습니다.
**눅 24장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는 실망하여 삶의 의미와 가치관을 상실한체 슬픈 기색을 띠고 내려 갈때에 옆에 서서 예수께서 말씀을 풀어 먹여 주실때에 그들의 심령이 뜨거워 져서 예루살렘으로 오라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요5장의 38년된 병자 못에 넣어줄자만 기다렸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자리를 들고 걸어 갔다는 것입니다.

2)바울은 어떤 믿음의 사람입니까? 사명따라 살은 충성된 사람이었습니다.
24절에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라고 사명에 불탔습니다.
**. 얼마나 로마로 가고자 했으면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가이사 앞에 간다고 합니까?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딤후 1:12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 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 여러분은 어떤 사명이 있습니까? 어디에 쓰임 받는 사람들 입니까?
**. 여러분은 자신 마져도 책임질수 없는 위기 가운데 있는 275명의 승선자와 같지는 않습니까?
**. 아니면 삶의 방향키를 잃어버리고 삶이 지치고 피곤하며 괴로워 하지는 않습니까?
바울을 보십시오! 위를 보십시오.

-.이제 주의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시대에 하나님이 쓰시는 하나님의 사명자 들입니다.

3) 바울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25절에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믿음은 막연한 상상력을 믿는 것 이 아닙니다. **.무턱대고 행동에 옮기는 것 같이 무모하지 않습니다.
**철학적이거나 사색적으로나 관렴론적으로 무엇을 스스로 만들어내어 믿는다고 하지 않습니다.

**.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말씀에 기초로 하여 말씀대로 되리라고 믿는 것입니다.
믿음은 이론이 아닙니다. 이성의 차원도 아니고 합리적 구조도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각 ,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전능성, 하나님의 권능, 하나님의 지식,
하나님의 인격,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수밖에 없고 천지가 아무리 바뀌고 세상의 삶의 방법이 변한다 해도 말씀대로 믿는 것이다.

(이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지금 지구촌의 위기에 누가 필요합니까? 바울같은 신앙인이 필요합니다.
누가 대구를 살리고 우리 교회를 살리고 가정을 살립니까? 바울 같은 신앙인이 필요합니다.
그는 1)이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2)33절에 14일동안 먹지도 쉬지도 못한 그들에게 먹을 것을 줄수 있었습니다.
3)구원의 여망이 없던 그들을 복음을 통해 생명을 살렸습니다.
4)35절-36절에 276명을 14일동안 살게하시고 먹게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도록 되었습니다.
5)28장에 멜리데라는 토인들이 사는 섬에서 28장 7절부터 보면 추장의 집에서 기도하고 안수하여 병도 고치 고 복음도 전하여 예수님을 믿게 하였다.

((이제 확실히 합시다.))
우리의 현실을 구원 하는 것은 물질도 삶의 체세도 정치인도 아닙니다.
오늘 바울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복음을 통해 구원 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께 꼭 필요한 사람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시107:28-30)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출처/이호명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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