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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자료실 종합모음

선교 하는 자가 받을 복 (마 10:1- 8)

by 【고동엽】 2022. 9. 20.

선교 하는 자가 받을 복  (마 10:1- 8)


하나님의 최대소원은 복음전파입니다.
사람마다 소원이 있습니다. 그 소원이 가치 있는 것인가를 알려면 죽음의 순간 을 보면 됩니다. 죽음의 순간에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가가 증명됩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죽는 순간에도 계속할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계속 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것이라면 가치 있는 것입니다. 유언은 자기 인생을 정리하 는 것도 되며 후손에 대한 교훈의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제일 중요한 말을 유언으로 남깁니다.
여러분이 이 순간에 죽는다면 어떤 유언을 남기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자녀가 술이나 마약으로 인생이 망가지고 있다면 부모는 죽을 때 그자녀에 이제부터 인생을 새롭게 다지고 보람되고 참되게 살라고 마지막 당부의 말을 남길 것입니다.
신명기는 모세가 남긴 유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하나님 만 섬기도록 부탁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솔로몬에게 오직 하나님을 섬길 것과 하나님의 집 성전 건축을 부탁했습니다. 솔로몬은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렸으나 헛되고 헛된 것이며 오직 여호와를 경외한 것만이 행복이었음을 전도서를 통하여 후손들에게 당부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보좌를 버리시고 연약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 것은 천국의 복음을 전파하는하는일과 예수님 자신을 믿어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을 소유할수 있다는 소식을 전파하러 오셨고 이땅에서의 모든 임무를 마치시고 천국으로 떠나시면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이 "너희는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신 것은 그일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 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7-8)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도 역시 복음전파였습니다. 이것보다 중요한 게 때문입니다 . . 이것보다 시급한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고 충성되게 섬기는 길이 가장 축복된 삶이라고 믿음의 선진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믿고, 누구를 의지하며 사시겠습니까? 여러분이 믿고 주님이라 부르는 예수님이 여러분 에게 복음전파를 명하고 계십니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을 시키실 때 무조건 시키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할 수 있는 일을 시키시며, 할수있는 힘을 공급하시며 일을 시키십니다.
주님의 최대 소원은 복음전파입니다. 복음전파를 위하여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고 주님은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복음전파를 위하여 제자들을 파송하기 전 먼저 그 들에게 능력을 공급하십니다.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 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 10:1)"
우리가 복음을 전하러 가는 길에 귀신이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귀신의 사명은 주의 복음전파를 방해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귀신 을 쫓아낼 수 있는 능력을 먼저 주셨습니다. 병든 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혼 구원을 제일로 여기십니다. 그리고 영혼이 잘됨같이 모든 범사가 잘되고 성령 하나님을 마음중심에 모시고 사는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육신이 건강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몸을 담고살고 있는 장막이 망가져서 비가새고 창수가 난다면 그집에서 살마음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성령 하나님을 모시고사는 우리는 육신을 잘보존해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육신도 건강해야 하겠지만 병든자를 위하여 병고치는 능력도 주십니다.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약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약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 십니다. 이렇게 주님이 권능을 주시기에 우리가 "무엇 때문에 복음 전파를 못한다" 고 핑계할 수 없습니다. 8절에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하나님은 전인적 구원을 요구하십니다. 영.혼.육.의 구원을 바라시는것입니다. 영적. 육신적. 생할적으로 고통과 속박에서 해방되기를 바라십니다.
18년간 혈루병으로 고생하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므로 낳음을 입었을 때.예수님은 꾸짖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네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느니라." 즉 육신의 병이 낳았을 때 "구원" 이라고 하셨습니다.
. 필요하다면 죽은 자도 살려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스미스 위글스 워스" 목사님을 통하여 14명의 죽은자도 살리셨습니다
문둥병도 고쳐주실 것입니다. 천지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오늘날도 필요하다면 주님은 홍해를 가르실 것입니다. 그 능력이 전도자의 발걸음에 함께 하는 것입니다. 전도자에는 크신 권는을 부어 주시는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우 리가 성령을 받으면 권능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 권능이란 단어는 헬라어로 (듀 나믹스) 입니다. "다이나마이트" 란 단어가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일하기를 원한다면 이 능력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길 힘은 이것 밖에 없습 니다. 가장 값지고 아름다운 일은 이 길 밖에 없습니다.
(막 16: 20)"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 을 확실히 증거 하시니라)
주의 명령을 따라 성령의 권능을 받은 제자들은 따르는 표적으로 확실하게 말씀 을 증거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 책임을 맡았습니다.
.복음 전파자에게는 상급이 있습니다.
복음전파는 결코 부담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저 죽어가는 세상에서 부름받은 우 리는 특별한 사랑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불과 유황으로 불타버릴 세상에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못의 고통에서 구원받은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매를 맞아 가면서라도 전해야 합니다. 고통과 벌을 받아 가면서라도 전해 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복음 전파자에게 축복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마10: 32-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 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하는 자를 예수님도 아버지 앞에서 내가 그를 압니다"하고 말씀해 주시겠다는 겁니다. 심은 만큼, 뿌린 만큼 천국에서 보상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학생이 당장은 공부하기 싫을 수 있으나 그러나 학업을 게을리 하면 시험보는 날 부끄러움을 당하게 됩니다. 성도는 어려워도. 힘들어도. 실패해도. 전도해야 합니다. 안드레는 예수님을 만나자 마자 형 베드로에게 달려가 전했습니다. 빌립이 예수를 만나고 자기가 만난 예수를 나다나엘 에게 전했습니다. 사마리아 수가성에 사는 죄많은 여인은 예수님 을 만나자마자 동리로 물동이를 두고 달려가서 전했습니다. 그 동리가 다 구원받았습니다. 전도 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내가 만난 예수를 확실하게 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매일 삶속에서 체 험한십자가에 달리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전해야 하며 우리의 저주를 속량하시려고 가시관을 쓰셨으며 우리의 연약함을 위해서 채찍에 맞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여러분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십시오. 여러분 을 영접한 것이 예수님을 영접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한 자가 선지자의 상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복음 전할 때 물 한 릇 대접한 것도 상을 잃지 않는다고 했으니 여러분은 어떤 대우를 받겠 습니까? 기뻐하십시오. 열심히 전하십시오.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
예수님은 우리가 마땅히 사랑해야 하는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소중한 분입니다. 더 사랑해야 할 분입니다.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못한다고 핑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들보다, 그 일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솔 직히 말하십시오.성령과 우리는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신 지상명령에 순종하기위하여 "태평양 선교회"를 조직하여 이제 시작단계에 잇습니다. " 전파하라"고 하신 것은 명령입니다. 명령에는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아멘 마니 있습니다. 노멘은 안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선교하는 나라는 복을 받습니다. 선교하는 교회. 선교하는 개인은 복을 받습니다. 복을 받아야 선교사도 파송하고 선교 지원금도 보내고 구제도 할수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복을받은 이유는 선교하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전쟁의 패허 속에서 짧은 기간 동안에 복을 받은 것은 선교하는 교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구제하고 선교를 할려면 물질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교하는 국가나 교회나 개인에게 복을 쏟아 부어주십니다 교인들이 병들어서 시름시름앓고 있거나 가난 하다면 어떻게 선교사를 파송하고 .또는 선교지에 물질을 보내고 후원을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선교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범사가 잘되게 하십니다. 테평양 선교회에서는 함께 일하실 동역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주님오시기전에 태평양권을 선교하는데 여러분 동참하시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지 않는 자는 예수님께 합당치 않다 하셨습니다. 복음 사역을 위해서 십자가를 질수있다는 각오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 니다. 주님 앞에 쓸 데 없는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복음전파는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나의 것으로 소유하는 길입니다. 하늘의 넘 치는 축복을 받는 유일한 길입니다. 최대의 비결입니다. 생명 걸고 복음 전파합시다.
충성합시다.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끋까지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으로 충만 해야 권능을 받아 태평양 권을 직접 나가서..또는 물질로. 혹은 기도로. 가진 달란트와 재능으로 선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시간 성령 충만받기 위해서. 권능 받기위해서..병든자는 치료함을 받기위해서 기도합시다..

출처/주요셉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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