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제별 설교〓/자료실 종합모음

모든 것을 다스리라! (창 1:-26-28)

by 【고동엽】 2022. 9. 12.

모든 것을 다스리라!  (창 1:-26-28)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 중에 특별히 인간만을 구별하여 창조 하셨습니다.
천지는 "무"에서 "유"를 창조(바라창조) 하셨고, 천지 위에 모든 동·식물은 "개조" 창조(아사창조) 하셨으며, 인간만은 특별하게 하나님의 형상 닮은 존재로 모방창조(야탈창조)하셨다고 창세기의 창조장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무안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본문 말씀을 가지고 [모든 것을 다스리라] 이러한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국의 한 성공연구가는 벼룩 훈련법을 연구했습니다.
벼룩은 땅바닥에 놓으면 천정까지 뛸 수 있는 놀라운 점프력의 천재입니다.
그 벼룩을 병 속에 담아 놓고 병 뚜껑을 덮어놓았습니다.
그 병 속에서 나오려고 한참을 뛰던 벼룩은 기껏 뛰어봐야 머리만 아프고 자신의 한계가 병 뚜껑인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아! 내 능력은 병 뚜껑이로구나" 하고 스스로 자기의 한계를 한정시켜 버리고 맙니다.
한참 후에 병 뚜껑을 열어 놓았습니다.
이 때야 말로 천정까지 뛸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임에도 불구하고,
"아! 내가 뛰어봐야 병 뚜껑이지" 하고 뛰는 것을 포기하고 그만 그 병 속에서 죽어버리고 말더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못한다고 말해 버립니다.
하면 되는데도, 자기가 자기를 의식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벼룩의 훈련을 자신이 시키고 있습니다.
"나는 돈이 없으니까", "나는 배우지 못했으니까", "나는 능력이 없으니까", "나는 늙었으니까", 못한다고 먼저 말을 해 버립니다.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한다고 말하기에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협동하여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100백만원이 주머니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있는 것을 모르면 있으나마나한 것입니다.
10억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1억원 밖에 없는 줄 안다면 나머지 9억원은 있으나마나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100만한 능력을 주셨는데, 겨우 하나밖에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창조하셨는데,
그 창조의 특성을 네 가지로 나뉘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주셨습니다.

마가복음 9장23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빌립보서 4장 13절에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무안한 가능성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내의명주란 말이 있습니다.
옛날 인도에 어떤 장자가 귀여운 자기 아들 옷 속에 값진 보배 구슬을 매달아 주었으나, 그 아이는 집을 뛰쳐나와 거지가 되어 유랑생활을 하면서도 그 구슬이 자기 옷  안에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몇 해가 지나서야 자기 집을 찾아오게 된 그 아들에게 "어째서 너는 네 옷 속에 값진 보배 구슬이 있는데도 거지 노릇을 하게 되었느냐"고 묻자, 그때서야 그 거지 아들은 자기 옷섶에서 구슬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실로 누구에게나 다 내의 명주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을 부여해 주셨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인간이나 동물들이나 아깝게도 무한한 가능성을 깊이 묻어두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문득 예수님께서 마가복음 10장 30절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에게 100배의 축복을 한 것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참으로 째째한 예수님이구나]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 같으면 100배가 아니라 천배, 만배의 축복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축복의 최고 숫자는 100을 넘지 않았다는 사실에 이상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씨를 심어도 30배, 60배, 100배,... 100배의 이상은 없었습니다.
신약이나 구약 전체에서도 축복의 숫자는 100인 것을 알고 이 100이라는 숫자를 연구해 보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식사기도를 하면서 성경에도 없는 만배의 축복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는 보통 집에서 먹는 밥 한 공기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100배의 축복을 계산해 보기로 하고 밥 한 그릇을 세어 본 결과 약 5천알 정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쌀 한 알을 100배의 축복으로 10년을 계속 심으면 1에 0이 20개나 붙는 천문학적인 숫자인 것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밥 한 공기 5천알을 기준으로 세계 인구가 40억정도로 계산을 했을 때, 즉, 쌀알 하나네 100배의 축복으로 10년을 심으면 40억인구가 5천년을 먹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는 놀랄만한 결론을 얻고는 너무 기뻐서 몇 일간 잠을 못 잔 적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100배의 축복은 참으로 엄청난 가능성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100배의 축복의 가능성은 항상 우리 내부에 존재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을 믿고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엄청난 가치성을 주셨습니다.

마가복음 8장 36절로 37절에 보면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찍이 [너희는 온 천하보다 귀한 목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세상에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에 빛이다." 라고 하시면서 우리 인간에게 참으로 엄청난 가치성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 28절에도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로 엄청난 가치성을 부여해 주셨다고 하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오래 전에 교통사고로 인해 원주에 있는 기독교병원에 입원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상처가 남아있을 만큼 얼굴이 얼마나 흉측스럽던지 자살해 죽고싶었습니다.
이렇게 흉측스러운 얼굴로 남에게 혐오감을 주고 살아가느니 차라리 죽어야겠다는 생각이 늘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죽기 전에 내가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병원 담당의사를 찾아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그 상담 내용이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참으로 황당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가치는 얼마나 될 것인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몸값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의사는 빙그레 웃으면서 서구의 어느 생채학자가 인간 육체의 원소를 분석해서 연구한 보고서라는 조그마한 책자를 제게 건네 주면서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그 내용에는 인간으로부터 검출된 원소를 분석해서 같은 종류끼리 모아놓고 보니 4인치 대못하나 만들 수 있는 분량의 철분이 검출되었는데 그 가격이 1∼2백원 정도 되고, 커피한잔을 달게 할 수 있는 당분이 검출되는데 이 또한 시가로 따지면 약 1∼2백원 정도해서 도합 5백원 미만이라고 하는 대충 이러한 내용 이였습니다.

그 책을 읽고 저는 많이 실망을 하고,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을까? 도데체 5백원도 안 되는 몸값이 뭐 그리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인가?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위대한 진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옆에 같은 병실에 있던 환자는 폐가 나빠서 한 쪽 폐를 갈아 끼우는 대 수술을 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그 비용이 그 당시 약 2천만원 정도 든다고 그랬습니다.
저는 건강한 폐가 둘이나 있으니 폐 값만 4천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 때부터 저는 제 몸값을 계산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콩팥 한쪽을 기증 받아 수술하는데 그 비용 또한 약 5천만원,...!
이것도 두 개니까 1억..!
근로기준법에 보면 우리 몸 손가락 매듭 하나하나, 이빨하나 부러진 가격에서부터 따져보니까 실로 엄청난 가치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우리 몸은 천하보다 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우리 인간에게 엄청난 가치성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내가 온 천하보다 귀한 것을 깨닫는 순간 내 몸은 힘이 솟구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엄청난 가치성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온 천하보다 귀하다는 사실에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독특한 유일성을 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8절로 10절에 보면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형상을 따라 모방창조(야탈창조) 하실 때에 인간 각자에게 유일한 달란트를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데일 카네기]는 "당신은 이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존재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인간은 서로 닮은 사람은 있을지 모르지만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유전학적으로 보면 인간은 아버지로부터 24인자, 어머니로부터 24인자를 받게되고 각 염색체 속에는 수많은 유전자가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한 유전자가 개인의 인생을 완전히 변화시킬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참으로 놀라운 존재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실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 각자에게 각기 다른 달란트를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대로의 독창성이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성도가 하나님과 이런 대화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강한 믿음을 주셔서 현세의 아브라함이 되게 해 주세요] 그랬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래! 네가 아브라함이 되고 싶으냐? 아브라함은 그의 아들까지 나에게 바칠 수 있었어. 네 외아들을 번제로 바칠 수 있느냐?] 그랬습니다.
성  도 : 하나님! 다른 것은 다 해도 아들을 번제로 바칠 수는 없나이다.
하나님 : 그래 그러면 너는 아브라함이 될 수 없어.
성  도 : 그러면 나에게 강권적으로 능력을 주셔서 현세의 엘리야가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 엘리0야! 그는 기손 시내로 850명의 바알 선지자를 데려다 죽였다. 너도 이교도 850명을 데려다가 죽일 수 있느냐?
성  도 : 어떻게 사람을 죽입니까? 저는 그건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 그래! 그러면 넌 엘리야가 될 수 없어.
성  도 : 하나님! 그러면 저에게 놀라운 힘을 주셔서 현세에 모세가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 모세? 모세는 한 사람을 죽여서 모래사장에 묻었어. 너도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성  도 : 하나님! 다른 것은 다 해도 사람은 죽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 : 그러면 너는 모세가 될 수 없다.

그러자 이 성도가 벌컥 화가 나서
[하나님! 그럼 저는 누구처럼 되라는 말씀이십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는 너처럼 되거라] 그러시더랍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나고 너는 너로서의 독창성이 있습니다.
내게는 나로서의 위대한 달란트가 분명히 있습니다.
요즈음 실업자가 많아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상당한 어려움에 봉착해 있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직장을 구하지 못해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서 그가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원인을 분석해 보았답니다.
[그 젊은이가 직장을 구하려고 할 때 가장 큰 실수는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가 직장을 구하려고 할 때 범하는 가장 큰 실수는 자기답지 않게 처신하지 못 하는 점이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답게 솔직하게 대답하지 않고 허풍을 떠는 것이라는 대답 이였습니다.

미국의 어느 운전기사의 딸 [케스 데레이]의 성공담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가수가 되기를 희망했으나 입이 너무 크고 이빨이 튀어나와 보기가 싫어 고민을 했습니다.
그녀가 모 나이트클럽에서 노래를 부를 때, 보기 흉한 이빨을 감추기 위해 윗입술을 아래로 내리려고 애쓰며 일류가수 흉내를 내며 허풍을 떨었습니다.
그 결과 그녀는 인기가수가 되지 못하고 조소를 자처하여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노래를 듣던 많은 사람들 중에 단 한사람이 그녀의 재능을 발견했습니다.

"실레합니다.."
"난 당신이 무엇을 숨기려는지 잘 압니다. 치아이지요?"
그녀는 당황했습니다.
"왜 걱정하십니까?
"치아가 나온 것도 죄가 되나요.? 숨기려고 애쓰지 마시고 입을 맘껏 벌려 노래를 해보세요.
"청중은 숨기지 않으려는 사실을 알고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약점이 아니라 분명 당신의 재산이 될 것입니다." 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 후 그녀는 대 스타가 되었고 오히려 코메디언들이 그녀의 노래를 흉내내는 인기 연예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옛날 고구려에 바보온달에 대해서는 여러분 모두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온달은 워낙 바보짓을 많이 해서 고구려 천하에 바보 온달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숨겨진 그 만의 독창성에 대해서는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평강공주가 그와 같이 살면서 그 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성을 발견했던 것입니다.
온달장군의 독특한 유일성이 평강공주로 인하여 살아난 것입니다.

요즘도 자기의 유일성을 잠재운 채 안타깝게 사라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나에게 특별히 주어진 유일성에 대해 발견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모두에게 독특한 유일성을 부여해 주셨다고 하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지우개만은 주시지 안았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삶은 일생(一生)이라고 말하지 이생(二生)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생(二生)이라면 한 번 실패하면 다음에 성공할 기회가 있겠지만,
한 번은 경험 삼아 아무렇게 살아도, 다음 번에 보람 있게 살면 되는 여유라도 있지만,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우리 인간은 일생(一生)이기 때문에 한번 지나간 것은 잘된 것이든, 잘 못된 것이든, 지울 수 있는 지우개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허락하지 않으셨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무엇을 보든지 무엇을 배우든지,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지 그 기억을 우리 머릿속에서 지울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좋은 것을 바라보고, 좋은 것으로 우리 머릿속을 채워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말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언어는 중추신경을 마비시킨다는 심리학자의 연구 보고서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것으로 인해 우리가 죽을 수도 있고,
우리의 말로 인해 상대방이 희망으로 되살아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무안한 가능성과 엄청난 가치성과 독특한 유일성을 부여해 주셨지만 지우게만은 결코 주시지 아니하셨습니다.
항상 좋은 것만으로 우리의 머릿속을 채워서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 담겨져 있는 줄로 믿습니다.

10억원이 예금된 저금통장을 찾지 못하여 못 쓰고 있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습니까?
우리에게 부어주신 가능성과, 가치성과, 유일성은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선물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지우게가 없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 중에 특별히 인간만을 구별하여 창조하셨습니다.
인간만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 닮은 존재로 창조하시고 그 첫 말씀이 본문 28절에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첫 기적은 가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것입니다.
이 것은 가장 무가치한 것을 변하여 가장 유가치한 것으로 바꾸시는 예수님의 본질적 사명의 첫 신호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참 뜻은 분명히 죽음 아닌 영생입니다.
암혹이 아닌 광명이며, 질병이 아닌 건강입니다.
또한 저주가 아닌 축복이고, 실패가 아닌 성공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그의 뜻을 신명기에서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신명기 28장 12절-13절을 보면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난이 본래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엄청난 가능성과 엄청난 가치성,
그리고 각자에게 주어진 독특한 유일성으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가난을 다스리고,/ 온갖 질병과 고통을 다스리고,/ 승리하는 삶을 사시는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 인간을 특별하게 구별하여 창조하시고 엄청난 축복을 허락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오늘도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을 통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심을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희들의 삶이 하나님께서 주신 엄청난 축복으로 질병을 이기고, 가난을 이기고, 생육하고 번성하여서 세상에 모든 것을 다스리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도와 주옵소서.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출처/이대희 강도사 설교 중에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