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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자료실 종합모음

아구가 차야 기적이 있다. (요 2;1-11)

by 【고동엽】 2022. 9. 4.

 
  아구가 차야 기적이 있다.  (요 2;1-11)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유대인이 고급 양주를 몰래 사가지고 공항에서 들어오다가 발각이 되었습니다.
<이 것이 무엇입니까?>
유대인은 태연하게 말했습니다.
<물입니다.>
<고급 양주인데요....>
유대인이 말했습니다.
<나는 물을 넣고 왔는 데 비행기안에서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 만드신 기적을 또 일으키셨군요.>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행하신 첫 기적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이 첫 기적을 결혼식장에서 일으키셨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아담과 하와 첫 가정이 깨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은 가정 회복을 가장 원하신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가정이 복된 가정으로 회복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오늘 가정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어느 집 잔치에 초대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도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잔치를 하다 보니 포도주가 모자랐습니다. 포도주가 모자란 이유가 무엇인지 성경 주석가들은 많은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1. 가난한 집일 수 있습니다.
2. 손님이 예상보다 많이 왔을 수도 있습니다. 여하간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포두주가 모자란다고 예수님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마리아가 포도주 떨어진 것을 걱정한 것을 보면 친척이었던 것같습니다. 마리아는 잔치 집 주인이 포도주가 떨어져서 망신당하는 것을 가만히 볼 수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손님이 남의 집 포도주 떨어진 것을 걱정하고 책임지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4)
이상합니다. 어머니를 보고 <여자여!>라고 부르는 이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의 언어가 안 좋은 것이었을 가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원어를 보면 <여자여> 할 때 원어로 <귀나이>라고 되어 있는 데 이는 아주 정중한 말입니다. 귀부인이라는 의미입니다. 고귀한 여자를 부를 때에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5)
이 말씀속에는 깊은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기적으로 포도주를 만들어 낼 것을 기대한 말입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하든지 그대로 순종하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초자연적인 방법으로라도 기적을 일으키실 줄 믿었습니다. 결혼전에 남자 관계없이 태어난 아들임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마리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나님은 기적을 기대하는 사람에게 기적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할려고 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그 집 앞에는 돌 항아리가 6개 놓여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인들이 물을 항아리 아구까지 채웠습니다. 그 때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인들이 물을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연회장은 잔치에 온 손님들에게 포도주를 대접하였습니다. 손님들이 포도주를 마셔 보고 나서 말했습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10)
아주 양질의 포도주가 만들어졌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눈에 뜨이는 특이한 단어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7)

<아구까지 채우니>

아구까지 채워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아구까지 채워야 합니다. 하다가 말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1. 노력도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을 정성껏 하였는 데 아직 되지 않았다면 아직 아구까지 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스라엘 옆에 있는 나라 아람이라는 나라에서 생긴 이야기입니다. 아람 나라 국방부 장관은 나아만이었습니다. 국민들은 그를 존귀한 사람으로 여겼습니다. 적들은 용사로 인정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흠이 있었습니다. 문둥병자였습니다. 나아만 장군 집에는 이스라엘을 쳐들어 가서 잡아 온 포로중에 계집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종으로 부리고 있었습니다.
그 계집아이는 나아만 장군 아내를 수종들었습니다. 어느 날 그 계집종이 말했습니다.
<우리 주인이 우리 나라 사마리아에 살고 있는 엘리사 선지자에게 가면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이 말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나아만 장군은 엘리사의 집 문에 섰습니다. 엘리사는 나와 보지도 않고 말했습니다.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나아만은 화가 났습니다.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는 데... 다메섹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 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그리고 화가 나서 집으로 돌아 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종이 말했습니다.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이 말을 들은 나아만이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니 문둥병이 깨끗이 낫고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7번의 아구가 찼을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여리고 성 싸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여리고성을 매일 한 바퀴씩 돌라고 명하셨습니다. 매일 돌았습니다. 매일 7분의 1씩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6일째까지 성은 꼼짝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 돌 때 무너져 내렸습니다. 노력의 아구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건물을 하나님께서 단번에 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수년 동안 채우기 시작하였습니다. 땅 물색만 하여도 4차례입니다. 건물을 사려고 하였던 것이 두 차례입니다. 학교 건물을 사려고 한 적도 있었습니다. 교회 건물을 사려고 본 교회만 4곳입니다. 우리의 노력이 아구까지 찼을 때 하나님은 기적으로 이 건물을 주셨습니다.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다마레이 장군 이야기입니다.
그는 적군들에게 완전히 패배하였습니다. 부하들이 모두 죽었습니다. 그는 동굴로 들어가서 슬픔을 이기지 못 하여 자살하려고 칼을 배에 댔습니다. 순간적으로 앞에 나타난 것이 개미였습니다. 개미는 자기보다 큰 먹이를 물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쓰러지면 또 일어나서 가고 또 쓰러지면 일어나서 가는 것이었습니다. 신기하여 따라가 보았습니다. 79번 실패하고 다시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80번째 성공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마레이 장군은 외쳤습니다.
<나는 이제 겨우 한번 실패하였지 않냐?>
다시 일어섰습니다. 승리하였습니다. 개미 한 마리에서도 교훈을 얻어 한 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가 있었습니다. 실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패는 주저 앉으라는 신호가 아니라 이런 곳이 있으니 다른 곳으로 가라는 이정표입니다. 노력의 아구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2. 고난도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고난을 계속 당하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까?
<내 고생은 언제 끝나나?>
이렇게 한숨을 쉬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까? 고난도 아구가 차야 끝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갔을 때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렙 29;10-13)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이 차야 포로에서 해방됩니다. 69년에 안 됩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기간이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6년 다녀야 졸업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리 공부를 잘 하여도 3년에 졸업할 수 없습니다.
고난당하고 계신 분들이여!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기간이 차기까지 참으십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급에서 종살이를 400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기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해질 때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중에 캄캄함이 임하므로 심히 두려워하더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창 15;12-16)

아무리 기도하여도, 아무리 노력하여도 300년 살다 나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400년을 정하여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여 놓은 고난의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을 우리는 모릅니다. 하나님만 아십니다. 고난의 기간이 차도록 기다려야 합니다.
고난도 아구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3. 헌금도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물항아리에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헌금도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였습니다. 그래서 성막이 있는 기브온으로 가서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일천 번제를 드리고 난 그 날 밤 곤한 몸을 가지고 자고 있는 데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솔로몬은 온 백성을 잘 다스리고 싶으니 지혜를 달라고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지혜를 달라고 간구하는 솔로몬의 요구가 하나님 마음에 너무나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한 제혜를 주신다고 약속하시면서 구하지 않은 것까지 주신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 즉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와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왕상 3;10-14)

솔로몬은 헌금의 아구 1000번제를 차게 드리고 나자 큰 축복이 있었습니다.
마리아가 옥합을 깨드려서 그 옥합안에 들어 있는 나드 향유를 모두 다 예수님에게 쏟아 부어 드렸습니다. 그 때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온 천하 오느 곳에서든지 복음이 증거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내게 한 일도 증거되리라.> 양이 차야 그 때부터 무슨 일이 일어납니다.

  우간다에서 생긴 일입니다.
  어떤 교회가 건축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무리할 때였습니다. 온 교인들이 헌금에 지쳐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무리하느라고 돈이 많이 필요하였습니다. 그 때 거지같은 초라한 소녀가 목사님을 찾아 왔습니다. 그는 옷 속에서 지갑을 꺼내어 금과 은을 한 주먹 내놓았습니다. 목사님이 꾸짖었습니다.
<너 이것들 어디에서 가져왔니? 어린데 이런 짓을 하면 안 돼. 주인에게 돌려주어라. 헌금보다 더 중요해.>
그 소녀는 울음을 터뜨리며 말했습니다.
<모두 내 것이예요.>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그럴리 없어. 넌 너무 가난하잖아! 어리잖아>
소녀는 그렇게 많은 헌금을 하게 된 동기를 말해주었습니다.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고마워서 예수님의 집을 짓는 데 자기를 종으로 팔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온 성도들은 건축의 불이 붙었습니다. 온 성도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려서 그 소녀를 다시 값을 주고 샀습니다. 그리고 해방시켜주었습니다.
헌금의 아구가 차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4. 기도도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기도의 양이 있습니다. 기도의 양이 차야 응답이 있습니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40일 금식기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40일까지 금식하실 필요가 있으셨을 가요? 기도의 양을 채우시려고 40일 기도하셨습니다.
히스기야 왕도 마찬가지입니다.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에 걸렸습니다. 히스기야는 낯을 벽으로 향하고 기도하였습니다. 통곡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눈물을 보고 통곡소리를 들으실 때까지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도 양이 차야 기적이 있습니다. 아직 기도 응답이 없다면 아직 좀 덜 찼기 때문입니다. 물을 끓을 때 99도까지는 끓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100도가 되면서부터 부글부글 끓기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소쩍새는 봄부터 그렇게 울었나 보다.>

이렇게 한 시인은 노래하였습니다. 무엇이든지 양이 차야 합니다.
전도서를 쓴 솔로몬은 지혜의 왕입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무엇이든지 때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멜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전3;1-14)

솔로몬은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라는 말이 30번이나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할 때가 언제입니까? 무엇이든이 아구까지 찰 때입니다.
1. 노력도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2. 고난도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3. 헌금도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4. 기도도 아구까지 차야 기적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이야기 하나 드리고 마치렵니다.
죽는 날까지 포기하지 말고 아구까지 채우면 무슨 일이든지 됩니다. 미국 어느 코미디언 간증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기를 원하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들은 하버드 대학에 들어 가려고 애를 썼습니다. 코미디언 길로 빠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평생 유명한 코미디언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버지의 꿈을 이루어 드리지 못 하여 허전한 구석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숨을 몰아 쉬면서 그는 유언을 하였습니다.
<내 시체를 하버드대학 의과대학에 기증하여라.>
가족들이 놀라서 물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꺼?>
그가 말했습니다.
<내가 하버드 대학에 들어 갈 수 있는 길은 이 길 하나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출처/강문호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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