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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요1:14
성탄절에는 서로 선물을 교환하는 아름다운 풍습이 있습니다. 20년 동안 남편을 위해 기도한 부인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늘 하는 말이 술 때문에 교회를 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 술을 좋아하는 남편인지라 술 주(酒)자의 주(酒)님을 더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목사님이 심방을 갔는데 그 날도 술을 드시고 집에 왔답니다. 목사님은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간곡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예, 나가고 싶지만 저는 술 때문에 어렵습니다” 라고 하자 목사님은 “술 드셔도 괜찮습니다. 예수님도 포도주를 만드셨어요” 라며 교회에 나올 것을 권유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그 분이 용기를 얻어 교회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성탄절이 되었답니다. 그 성도는 자신을 교회에 나오게 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해서 선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정종 두 병을 포장하여 축 성탄이라는 글씨를 써 목사님에게 선물을 하였습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이기에 가장 좋고 귀중한 선물은 술이라고 생각하신 겁니다.
성탄절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가장 큰 선물을 주신 날입니다. 당신의 가장 귀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선물로 보내주심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그러므로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예수와 전혀 상관없는 성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속적으로 성탄절을 즐기고 있습니다. 마귀가 일 년 가운데서 가장 좋아하는 날이 12월 25일 성탄절이라고 합니다. 성탄절을 방종이나 방탕의 면허라도 받은 날처럼 육신의 향락을 도모하기 때문입니다. 뜻깊은 성탄 주일을 맞이해서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아야 합니다.
본문은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아기 예수로 탄생하시기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한 말씀입니다. 14절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로 시작합니다. 즉 성탄은 말씀이 육신이 된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날이 바로 성탄절입니다. 신학적인 용어로는 “Incarnation- 성육신(成肉身)” 이라 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성탄의 의미는 과연 무엇입니까?
첫째로, 우리 가운데 거하십니다
어떤 어린이가 교회 가려고 집을 나섰습니다. 동네 어른이 그를 보더니 물었습니다. “꼬마야! 어디 가니?” 아이는 대답했습니다. “예,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서 교회에 가요.” 그러자 그 어른은 빈정대면서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 너 하나님 봤어? 하나님이 도대체 어떻게 생겼어?” 그러자 아이는 대답합니다. “아저씨, 하나님은 너무나도 크셔서 온 우주에도 담을 수가 없답니다.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너무나 작으셔서 지금 내 마음속에도 계세요.” 온 우주조차도 담을 수 없는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우리는 매 순간 마음속에 모시고 살아갑니다.
다윗의 시편 고백처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닌다 할지라도 해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한 목자가 되시어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비록 사자 굴에 던지움을 당한다 할지라도, 풀무 불에 던지움을 당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우리는 아무런 해를 당하지 아니합니다. 또한 우리가 종으로 팔린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요셉처럼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광야 길을 지나간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반석에서 생수가 솟아나고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옵니다. 우리가 물에 빠졌다 할지라도,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베드로처럼 예수님이 우리의 손을 붙드시고 건져주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육신을 입으셨습니다. “거하신다” 는 말의 본 뜻은 “장막을 치신다” 는 뜻입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여 광야를 지나갈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성막을 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나주시기 위해서 육신을 입으셨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바로 그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죄 가운데 있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으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임마누엘로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서 이 사실을 날마다 체험적으로 느끼면서 깨달아야 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합니다
어떤 주부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잘 믿는 분이었습니다. 얼마나 신앙이 좋았던지 설거지하는 시간도 낭비할 수 없다 하여 싱크대 앞에 성경구절을 붙여 놓고 암송하면서 설거지를 했습니다. 이 날도 설거지를 하면서 싱크대 앞에 붙인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있었습니다. 성경 구절은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는 고린도전서 10장 31절 말씀이었습니다. 설거지를 하며 이 구절을 암송하다 갑자기 “내가 지금하고 있는 설거지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은 지금까지 성경 구절을 외우고, 심방 다니는 것만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은 무슨 일이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분명히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설거지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되며, 그리할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부인은 너무 기뻤습니다. 집에서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밥하는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고 생각하니 힘이 났습니다. 그래서 방바닥을 닦으면서도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찬송을 부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방을 닦았습니다.
구약에서는 특수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모세가 시내 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이사야가 성전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 위에 임하시는 구름으로 여호와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영광은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합니다. 말씀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독생자는 하나님의 영광이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전부가 하나님의 영광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께서 병을 고치시고 물위를 걸으시고 바람을 잠잠케 하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으나, 십자가의 죽으심에서는 영광을 보지 못하고 도망을 쳤습니다. 그러나 동방 박사들은 말구유에서 나신 아기 예수에게서 영광을 보았습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에서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한 베들레헴의 여관집 주인이나, 헤롯 임금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을 삼 년 동안 따라다녔던 가룟유다처럼 되어서는 더더욱 안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입니다. 사도 요한이 보았던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은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은혜와 진리가운데 살게 합니다
스웨덴의 중증 장애인 복음송 가수 레나 마리아는 두 팔과 한쪽 다리의 절반이 없는 채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신체적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수영, 피아노, 운전을 능숙하게 할 뿐 아니라, 복음송 가수로 활동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는 작은 거인입니다. 특히 그녀는 시편 139편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장애로 태어난 것까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삽니다. 이처럼 그녀가 고난을 극복하고 은혜와 진리가운데 사는 삶이 가능한 것은 일본의 크리스천 여성 작가 미우라 아야꼬의 영향이 컸습니다. 젊었을 때 결핵과 척추카리에스를 앓으며 결혼 후에 나이가 들어 파킨슨씨 병과 암으로 투병생활하면서도 인생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아야꼬의 모습이 레나 마리아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고 합니다. 미우라 아야꼬의 입장에서 보면, 그녀의 약한 부분이 오히려 레나 마리아를 강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레나 마리아는 책에서 “지금까지 한번도 내 자신을 장애인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 나는 단지 다른 사람과 사는 방법이 약간 다를 뿐이다” 라고 말합니다. 레나 마리아는 자신의 약함을 통해 고난받는 사람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내가 경험한 아픔이나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서 주셨고, 내게 주어진 성공이나 실패, 기쁨과 고난이 따르는 내 인생에 무언가 의미를 준다면 그것으로 행복하다” 라고 고백합니다. 여러분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오히려 그것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을 섬길 수 있습니다.
본문 16절 말씀을 보니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예수님의 충만하신 은혜를 통해 그 은혜가 넘쳐흘러 예수의 제자 된 우리들도 얼마든지 은혜로운 삶을 살아갈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은혜로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율법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심판의 두려움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원리로 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은혜로 받아들이고 은혜로 살아갑니다. 맡겨준 것도 은혜로 받아들입니다. 실패도 은혜로 받아들입니다. 봉사해도 비교의식이 아니라 은혜의식으로 봉사합니다. 자녀를 교육시키는데도 비교하고 직장에서 일하는데도 비교하고 심지어는 무엇을 입는데 먹는데도 늘 비교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은 비교의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은혜 의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건강 주시고, 물질 주시고, 기회 주시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주시고, 섬길 수 있는 교회 주시고, 교회에서 봉사할 수 있는 직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하여 은혜로 더욱 봉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심으로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고 약속하십니다.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눈동자와 같이 지켜 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서 예수께 삶의 전폭을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은혜로운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뜻깊은 성탄 주일을 맞이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은혜가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12-25
📌 요한복음 1: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종합 정리
1. 묵상 포인트(Meditation Points)
① 성탄의 핵심: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날
- 성탄은 단순한 축제가 아닌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사건이다.
- 예수님이 내 삶에 오신 목적은 무엇인가?
② “우리 가운데 거하심”(임마누엘)
- 예수님은 멀리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 삶의 장막에 들어오신 하나님이다.
- 나는 일상 속에서 주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느끼며 살아가는가?
③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삶
- 제자들은 기적에서는 영광을 보았지만 십자가에서는 영광을 보지 못했다.
- 나는 내 삶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가?
④ 은혜와 진리 가운데 사는 삶
- 신앙의 본질은 비교, 경쟁, 율법이 아니라 은혜 의식으로 사는 것이다.
- 내 삶을 지탱하는 힘은 은혜인가? 아니면 내 노력인가?
⑤ 나의 약함이 다른 사람을 세우는 통로
- 하나님은 약함을 통해 은혜를 흘려보내신다.
- 내 약점은 누구를 살리는 통로가 될 수 있는가?
2. 강해주석(Expository Notes)
■ 1) 말씀이 육신이 되어 (호 로고스 사르ξ 에게네토)
- “말씀(λόγος)”은
- 하나님의 계시
- 창조의 능력
- 하나님의 지혜를 의미
- “육신(σάρξ)”은 인간의 연약함, 유한성, 고통을 가진 실제 인성을 뜻한다.
→ 완전한 하나님이 완전한 인간이 되신 사건이다.
■ 2) 우리 가운데 거하시다 (ἐσκήνωσεν)
- 직역: “장막을 치다(텐트를 세우다).”
- 구약의 성막 임재와 연결된다(출 25–40장).
→ 하나님이 더 이상 성막이나 성전에 갇히지 않고 우리와 함께 사신다는 의미.
■ 3) 영광을 보니 (ἐθεασάμεθα τὴν δόξαν)
- 단순한 ‘보는’이 아니라 깨닫고 이해하고 경험하는 보는 것.
- 그리스도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영광이었음(기적뿐 아니라 십자가도 포함됨).
■ 4)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πλήρης χάριτος καὶ ἀληθείας)
- “은혜”: 값없이 주시는 구원, 하나님의 선물
- “진리”: 하나님의 본성과 기준, 속이는 것이 없는 순전함
→ 예수님은 은혜로 구원하시고 진리로 변화시키시는 분이다.
3. 자료 노트(Study Notes)
● 성육신(Incaration)의 신학적 의미
- 계시의 완성 — 하나님이 인간 언어로 자신을 드러내심
- 구원의 시작 — 인간의 몸을 입어 인간을 대신해 죽기 위함
- 연합의 사건 —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거리를 완전히 좁히심
- 임마누엘의 성취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사 7:14)
● 요 1:14의 구조
- A: 말씀
- B: 육신이 되어
- C: 우리 가운데 거하심
- B’: 은혜와 진리가 충만
- A’: 독생자의 영광
→ 하나님이 인간이 되심 – 인간에게 은혜를 주심 – 영광을 드러내심의 삼단 구조
● 구약과의 연결
- 성막 임재(출 25–40)
- 임마누엘 예언(사 7:14)
- 영광의 구름(출 40:34)
● 예수님이 “말구유”에 오신 이유
- 높아지기 위해 아니라 낮아지기 위해
- 누구든지 다가올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리 선택
4. 원어 연구(Original Language Study)
| 말씀 | λόγος(Logos) | 하나님 자신의 표현, 계시, 지혜 |
| 육신 | σάρξ(Sarx) | 인간성 전체, 연약함 포함 |
| 거하다 | σκηνόω(Skenoo) | 장막치다, 함께 머물다 |
| 영광 | δόξα(Doxa) | 하나님의 임재, 본질, 아름다움 |
| 충만 | πλήρης(Plērēs) | 가득 채워 넘치는 상태 |
| 은혜 | χάρις(Charis) |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과 호의 |
| 진리 | ἀλήθεια(Aletheia) | 숨김·왜곡 없는 순전한 진리 |
5. 금언(명언, Quotes)
- “성육신은 하나님이 인간의 언어로 말씀하신 절정이다.” – 칼 바르트
- “하나님은 인간이 되심으로 인간을 하나님께 올리셨다.” – 아타나시우스
- “은혜는 받을 자격 없는 자에게 주는 선물이다.” – 어거스틴
- “하나님은 우리를 멀리서 사랑하지 않고 가까이서 사랑하신다.”
6. 예화 모음(Illustrations)
● 1) 술을 선물한 성도
- 자신이 가장 귀한 것으로 생각한 것을 드림 →
- 사람은 자신이 가진 관점으로 하나님을 이해함
- 성탄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귀한 선물(독생자)
● 2) 아이의 대답 – “하나님은 우주보다 크고 내 마음보다 작다”
- 하나님의 무한성과 내재성(임마누엘)
● 3) 설거지하는 주부 이야기
- 작은 일도 하나님의 영광이 될 수 있음을 깨달음
- 일상의 거룩함 강조
● 4) 레나 마리아 & 미우라 아야꼬
- 약함을 통해 은혜와 진리를 전하는 인생
- 은혜로 사는 삶의 실제적 예
7. 주제별 정리(Thematic Summary)
■ 1) 성육신(Incarnation)
- 하나님이 인간이 되시다
- 낮아지심, 사랑의 절정
- 인간과 동일한 삶을 사심
■ 2) 임마누엘(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이 멀리 계시지 않음
- 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심
- 고난 속에서도 보호와 인도하심
■ 3) 하나님의 영광
- 기적뿐 아니라 십자가에서도 드러남
- 믿음의 눈으로 볼 때만 인식 가능
-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도 나타남
■ 4) 은혜와 진리
- 은혜: 구원, 용서, 사랑
- 진리: 변화, 성결, 순종
- 비교가 아닌 은혜 의식으로 사는 삶
■ 5) 낮아짐과 섬김
- 말구유 탄생은 예수님의 성품을 보여줌
-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큰 일을 하심
- 우리의 약함도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음
✔ 결론 정리
요한복음 1:14은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한 문장에 담는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성탄은
-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신 날이며,
-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난 날이며,
- 은혜와 진리가 흘러넘치는 날이다.
이 은혜가 온 성탄절과 삶 전체에 충만하게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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