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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목양 단상[1,073]〓/대심방 및 직분직무

성탄절 예배시 대표기도

by 【고동엽】 2022. 2. 27.

<성탄절 예배시 대표기도 >

 

할렐루야! 사랑과 은혜와 긍휼이 한이 없으신 하나님 아버지!

죄와 어둠과 멸망의 길 가운데 속절없이 살아가는 이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하시어,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하나님이 육신되어 이 땅에 내려오신, 주님의 사랑과 그 은혜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2천년전 주님이 이 땅에 오신 그날을 기념하며, 대광의 자녀들이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주 앞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주심에 또한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주께서 이 땅에 오신 이 역사적 사건을 생각할 때에, 만입을 가지고 찬양할지라도 부족 할 줄 믿습니다.

- 사탄의 하수인이 되어 세상의 썩어 질 것만 바라보다가, 영원히 멸망 할 수 밖에 없는 저 희에게, 어린양 대속의 제물이 되시어,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고자, 이 땅에 성탄 하시어 우리의 의가 되어 주신 주님께감사와 경배를 올리옵나이다.

- 세상살이에 힘들고 지친 우리의 영혼을 위로하시며, 높은 산 험한 골짝에서 헤메는 우리를 건지시고 이끌어 주시고자, 이 땅에 성탄하시어,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신 주님께, 감사와 경배를 올리옵나이다.

- 우리의 욕심과 죄악으로 인하여 병들고 상처난 육신과 영혼을, 싸매고 치료하시기 위하여, 몸소 고난을 당하고 핍박을 받으시고자 이 땅에 오시어, 우리의 라파가 되신 주님께 감사와 경배를 올리옵나이다.

- 주의 천국백성들을 모으시고, 양육하시고, 세상의 빛된 삶을 살게 하시고자 이 땅에 오시어, 교회의 머리가 되어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돌리옵나이다.

하늘 보좌의 모든 영광을 버리시고 작은 고을 베들레헴의 말구유에 나신 주님! 이 시간 주님의 그 낮아지심과 겸손함을 본받아, 우리의 심령도 가난하고 겸손함으로 주님을 맞이하는 참예배자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별을 따라 먼 길을 찾아와 경배한 동방박사의 그 믿음과 정성을 보면서, 저희도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이 시간 주께 경배하는 자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임마누엘이 하나님께서 이전에 임하시어 저희의 이 예배를 기뻐 받아 주옵시며, 이 전이 성탄의 영광으로 차고도 넘치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시길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담임목사님을 통하여 성탄의 메세지를 들려주실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신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다시금 깨닫는 시간되게 하옵소서. 이 완악한 말세의 때에 믿음을 굳건히 지키며,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항상 등불에 기름을 준비하여 반드시 심판주로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희의 삶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나실 때에 하늘의 천군천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듯이, 할렐루야 찬양대가 성탄하신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오니, 주께서 기뻐 흠양하여 주시옵시며, 저희들에게도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의 찬양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십자가를 지시고자 하늘나라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성육신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출처 : 주와함께
글쓴이 : jjbb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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