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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자료실 종합모음

의의 소망으로 인내 합시다 (갈5:5)

by 【고동엽】 2022. 9. 12.

의의 소망으로 인내 합시다    (갈5: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갈 5:5)

옛날에 어떤 부자가 돈은 많이 있었으나 자식도 없고 별로 웃어볼 만한일이 없어 하루는 말을 타고 여행을 가는 도중에 앞을 바라보니 어떤 사람이 옷은 남루하여 높은 산에 안개 두른듯 했는데 즐거운듯이 춤을 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가까이 가서 "그대는 무엇이 그렇게 기뻐서 춤을 추는가?"한즉 이 거지가 대답하기를 첫째,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실 때 하등동물로 짓지 않고 사람으로 지은 것이요, 둘째 내가 다행히 한 다리만 절므로 동서남북을 마음대로 다닐 수 있기 때문이요, 세째 지금 나를 부러워하는 사람 없으나 내가 죽으면 하나님 품에 안기 울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좋아서 춤을 춘다고 했다합니다. 진실로 우리의 소망은 하늘 보좌에 있는 것이다(롬12:12).(거지의 소망- 예화뱅크)
"소망"은 주관적인 것을 뜻하지 않고 객관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즉 바라는 것이요 희망의 목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롬 8:24)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롬 8:25)

  소망의 목적은 "의"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러하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거래 관계로 소송하게 된 유태인 상인이 갑자기 출장을 떠나면서 변호사에게 부탁했습니다. 소송 결과가 나오면 체류하고 있는 여관으로 전보로 알려달라는 것이었다. 그런 며칠 뒤 반가운 소식이 왔습니다. [예상대로 정의가 승리하였음] 전보를 받은 유태인 상인은 굳어진 얼굴로 즉시 변호사에게 회신을 보냈습니다. [빨리 항소할 것](정의의 승리 예화뱅크) 이것이 세상의 모습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기다려야 하는 대상은 '의의 소망'입니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 8:30)
의의 소망은 죽은 후의 다른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
바울 사도는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딤후4:6-8)이라 하여 소망을 내세의 일로 말씀합니다.
의의 소망은 그들이 바라는 가장 큰 대상이며 그 어떤 것도 의의 소망보다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의는 그리스도의 의에 의해서만 얻게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의로 말미암아 그 의를 소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 2:16)
  소망으로 인내하는 한해를 살기를 원하며 이 달은 의의 소망으로 인내하는 달입니다.

  성령으로
성령으로라는 말은 그리스도와 그의 백성과의 유대 관계를 확립한 생명을 주는 능력의 성령을 가리킵니다.
의의 소망은 성령을 통해서 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것과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의의 소망을 기다리는 것은 바로 성령의 인도와 지시 하에서 이루어집니다.
진정한 의를 얻는 소망은 율법이 이루어주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살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롬 8:3-11)  

알콜 중독자가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술을 끊게 되었습니다. 그가 술을 끊기까지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가 어느 날 술집 앞을 지나가면서 윈도우에 진열된 술병들을 보았을 때 마시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마침 윈도우에 비치는 건너편 우유 상점의 간판을 읽게 되었습니다. "25센트만 내고 마음대로 마실 수 있는 우유가 있습니다." 그는 즉시 그 우유 상점에 뛰어 들어가 우유를 배부를 때까지 마셨습니다. 그가 우유 상점을 나와 술집을 지나쳤을 때에는 진열된 술병들로 하여금 더 이상 유혹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우유를 실컷 마셨기 때문에 술이 따로 들어갈 자리가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성령과 하나님의 것으로 가득 채워진다면 세상의 것들이 갖가지의 모습으로 유혹해 온다고 해도 이미 우리의 마음과 생활에 들어갈 자리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단이 목적대로 사용하려고 하기 전에 우리의 빈자리를 성령과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야 합니다.

성령은 소망과 확신을 주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롬 8:16-17)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 1:13)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 1:14)

  성령은 자유함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4:29-갈 5:1)

  살게 하시고 소망과 확신주시고 자유함을 주시는 성령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믿는 우리 성도들은 모든 일들을 우리가 다 하지 않습니다.      성령이 내 마음에 주시는 감동과 기쁨으로 일 할뿐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우리가 할 수 있는 순종, 성령님은 늘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켜 이 할 수 있는 일을 수행하며 순종하기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나에게 하라시는 강한 마음의 감동에 대해서 우리는 순종해야합니다. 늘 순종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원하시는 그 일은 모두 생명을 살리는 일이시기 때문입니다.  
한밤중에 갑자기 어떤 감동으로 인해 누구에게 전화 걸 일이 생깁니까? 살리는 성령의 감동이면 즉시 순종하십시오. 길을 가다가 갑자기 어려운 사람에게 가보고 싶은 강한 마음이 옵니까?  지체마시고 달려가십시오.  이것이 순종입니다.  이와 같은 순종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꿉니다. 이와 같은 순종이 인류의 운명의 흐름을 바꾸었습니다.

  믿음을 좇아
성령이 주시고 역사하시는 것은 믿음으로 알게 되고 믿음으로 받게 됩니다. 인간의 공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저 받아지는 것입니다.
의의 소망을 기다릴 수 있는 근거는 율법이 아니라 믿음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율법은 사망의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롬 7:10)
율법은 종노릇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갈 3:23)
하나님이 우리에게 늘 요구 하시는 것도 작은 믿음으로 하는 순종일 뿐입니다. 우리를 잘 아시는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자신 이상의 믿음이나 우리자신 이상의 순종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믿음은 사랑으로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큰 유람선이 강 가운데서 파선되었습니다. 수백 명의 사람이 물에 빠저 죽어갑니다. 그리스도인은 작은 조각배를 타고 물에 빠진 이들을 구하러 갑니다. 그러나 배가 작아 한사람밖에 구 할 수가 없습니다. 겨우 한사람 조각배에 실어 육지로 되돌아옵니다. 그리고는 또다시 작은 배로 물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러 갑니다.  
  그리스도인은 감히 자기가 모든 일을 다 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모든 어려움을 다 책임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힘으로 일어나야하고, 자기 힘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의 진실한 사랑이 그들로 하여금 참된 가치를 깨닭게 하며 그들 가슴속에 작은 불씨를 던저줍니다. 작은 샘물의 샘터를 가슴에 던저줍니다.
우리가 빛 추는 우리의 빛은 가로등과 같습니다. 온 동래나 온 운동장을 다 밝히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로등과 가로등이 천리 길을 밝히듯이 우리 그리스도인은 순종하여 자신의 작은 빛을 사랑으로 역사함으로서 온 천하를 밝히는 밝은 그 빛 속에 작은 하나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로워 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롬 5:1)
  마틴 루터가 로마에 도착하여 교회의 부패상을 목격했을 때 크게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완전히 무흠한 교회로 믿었던 그의 신앙이 무섭게 동요되었습니다. 스스로 죄인이며 반역자로 생각하여 성당으로 가서 스칼라  상크타(신성한계단)를 올라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뇌리 속에서 성경말씀 한 귀절이 떠 올랐습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롬 1:17)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는 진지하게 묵상하고 연구한 후 가톨릭 교회와 공식적인 절연을  선언하고 이 칭의 교리를 설교하기 시작했습니다.  "의인은 행함이나 고해성사로 살지 아니하고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다리노니
  의는 미래의 것으로 지칭되어 있습니다.  소망이 성취 될 때까지  참고 견뎌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롬 8:25)
임금이 하인들을 만찬회에 초대했습니다. 그러나  언제  만찬회가  열릴 것인지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중에서 슬기 있는 한  하인은,  "임금님의약속이니 언제든 만찬회가 열리겠지, 그 만찬회를 위해 준비해두자"하고 만찬회가 언제 열려도 참석할 수 있도록 궁궐 문 앞에 가서 기다렸습니다. 어리석은 하인들은 만찬회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열리기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아무 준비도 아니 했습니다. 만찬회가 열렸을 때 슬기로운 하인은 얼른 문을 통과하여 만찬회에 참석할 수 있었으나 어리석은 하인들은 결국 만찬회의 진수성찬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재림의 소망으로 천국을 바라보며 기다려야 합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 3:20)
어느 마을에 18세 소녀가 가슴을  앓아 병상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 처녀는 어머니의 전도로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의 병은  이제는 심히 악화되어 나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 처녀의  마지막 날은 왔습니다. 자기를 지켜보는 사람들을 둘러보며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한걸음 먼저 천국에 갑니다. 어머니, 저는 아무 효행도 못하고 갑니다. 용서해 주세요. 아버지, 오빠도 불신앙을 버리고 예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그의 음성은 명료하여 천사의 음성 같았습니다. 둘러 있던 믿음의 식구들이 찬송가를 불렀습니다. 그 처녀의 천국 가는 길에 격려가 되었습니다. 눈을 감고 있던 그가 눈을 뜨면서 "천국이 보입니다."했습니다. 어머니는 "얘야 천국이 보이니?"하고 물었습니다. 그 처녀의 얼굴에 기쁜 미소가 가득 차면서, 다시한번 더 "천국이 보입니다." 뚜렷이 말 한 후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의 모습은 죽었다고 하기보다는 천국에 입성한 기쁨으로 빛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죽음의 골짜기를 지난 후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부활을 통한 아들의 부요 속에 들어가게 도기 때문입니다.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롬 8:23)
이는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 때문입니다.
한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가 천국 문 앞에 서니, 한 천사가 그에게 암호를 대라고 했습니다. “나는 교회에 물질봉사를 많이 했습니다. 나는 도덕적으로 깨끗한 삶을 살았습니다. 어디에서나 나는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천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가 물러가고, 외모가 훌륭한 다른 남자가 천국 문을 두드렸습니다. 천사가 암호를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성직자로서 주님을 섬겼습니다. 나는 주님의 이름으로 의로운 일을 많이 했습니다. 유명한 기관들이 나에게 최고의 영예를 주었습니다.”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왕을 알지 못합니다.” 그 사람이 물러나자마자 할머니 한 분이 그 문에 이르렀습니다. 할머니는 허리가 구부정했습니다. 그러나 할머니의 두 눈은 반짝이고 있었고, 얼굴은 빛났습니다. 할머니는 손을 높이 들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양 예수의 그피로 속죄함 얻었네 하며 “피, 나의 대답은 오직 피라오. 할렐루야! 그 피가 나를 씻겨 준다네!” 하자 즉시 진주문이 열리고, 그 귀한 영혼이 천국으로 들어갈 때, 천국의 합창단이 할머니가 부르는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우리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뿐입니다. 이것이 지금, 그리고 영원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암호입니다.(새 언약/로버트 콜만)

루즈벨트 대통령은 당시 해군장관인 스원슨씨에게 정치이념을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했다. "지금까지 세 가지 원칙을 따라 살아왔습니다. 첫째 파도가 밀려올 때는 사자처럼 용감해지는 것이고, 둘째 파도가 더 높아 배를 덮을 때는 쥐를 잡는 것이고 (쥐가 선창을 갉아 구멍을 뚫으면 파선하니까 파도에 겁을 먹지 않고 그럴 때일수록 작은 일부터 차근 차근하게 해결해 나간다는 뜻) 세째 어떻게 해야 할지 의심스럽고 당황할 때는 무조건 정의편을 택해 왔습니다" (정의)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소망을 기다리는 모두가 됩시다.

출처/강성찬목사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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