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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 이해편 〓11

바울서신 연구 바울신학 (김세윤)바울신학 제1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2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 3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4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5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6강(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7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8강(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9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10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1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12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13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14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15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16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17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18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 19강 (김세윤 교수)바울신학 제 21강 (김세윤 교수)데살로니가 전서 특강(김세윤 교수)    사도 바울의 선교.. 2024. 3. 27.
교회용어 바른 이해 교회에서 사용하는 바른용어 교회 바른 용어 대다수의 교인들과 직분자들이 기도 중에 다른 직분자를 위한 기도 대목에서 해당 직분자 지칭에 “목사님”, “장로님”, “집사님” 등의 “님”자를 붙여 하나님께 아뢰는 형식은 옳지 않다. 기도의 대상이 하나님이신 많큼 그 앞에서 비록 제3자가 높은 신분에 있다 하더라도 그에게 “님”자를 붙여 고하는 것은 불경이다. 인간의 권위적 신분이나 지위를 하나님의 권위에 대응시켜 존대하여 표현하는 것은 종교(신앙)적 행위가 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기도 말 중에는 사람을 높여 “○○님”, “○○님”하는 것은 시정 되어야 하며 그 대안(代案)으로는 “주님의 말씀의 수종자에게”, “제직들에게” 또는 “장로, 집사, 권사의 직분으로 충성하는 봉사자들에게”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2022. 8. 23.
바른번역(전체목록) (겔16:26) '물건(성기)이 크다고 해서 (겔32장2절) '사자로 생각하였더니'  (겔46;21) '집'을 '뜰'로 번역해야  (고후 7:6) '낙심한 자들이'아니고  (단3장17절) '하나님이 계시다면' 은 (대상14장11절) '물을 쪼갬'을 '물을  (대하1장6절) '일천번제는 천번제사 (레21;7) '부정한 창녀'를 '창기나 부 (렘14장8절) '거류'[居留]를 ' 나그네 (렘30;18) '보루' 를 '궁궐'로 번역해      (렘31장19절) '볼기' 를 '넓적다리'로 (렘33장24절) '두 가계'를 '두 족속'  (렘49;17) '탄식하리로다'를 '비웃을  (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아니고 ' (마 19장24절) '낙타가' 아니고 '밧 (마13장46절) '사.. 2022. 8. 19.
히브리어 연구(전체목록) 예슈아 노래 주기도문(אבינו שבשמים(아비누 히Hebrew Grammar 히Hebrew Phrases 히Hebrew Vocavulary 히브리어 '감탄사와 접두.접미사 히브리어 '강동사 칼형' 히브리어 '닢알 ' 히브리어 '다게쉬' 히브리어 단어집      히브리어 '대명사' 히브리어 '대명사 접미사' 히브리어 '동사' 히브리어 '동사의 기본 개념' 히브리어 '동사의 용법' 히브리어 '두자음 어간동사' 히브리어 '명사' 히브리어 '모음 히브리어 문장의 기본 구조' 히브리어 '부정' '청원형'      히브리어 '부정사' 히브리어 부호 '파타흐, 밀라, 밀렐 , 히브리어 '불분리 전치사 כּ , בּ , ל ' 히브리어 성경 히브리어 '세가지 점' 히브리어 .. 2022. 8. 18.
조직신학(전체목록) 개혁 신학자들 개혁신학의 독특성 개혁신학의 정체성 (서철원 신학 서 개혁주의 교회론 / 서철원교수 개혁주의 교회이해-서철원 개혁주의 문화혁명 교회론 구속사적 전통신학과 언약성취사적  구약 성경 해석이해-서철원 근세 철학사-서철원교수      기독론-서철원 교수 니케아신조와 니케아-콘스탄티노플 마이스트 엑크하르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맘몬 신소고 (서철원) 메이천 정통주의 신학자 바른신학 탐구 발트 신학의 문제점들 복음적 설교 부활절설교(서철원 교수)      서양 고대철학사 서철원교수와 김세윤교수의 신학여정 성경 계시의 충족성 성령에대해 바른이해-서철원 신학서론정리-서철원 교수 언약적 계시역사-서철원 요한 계시록 이해-서철원 교수 요한복음의 신학 .. 2022. 8. 16.
성경 성립역사(전체목록) 개역개정판」 성경의 의의 교회 교육 연구소 편 구약 성경 본문 전래 과정에 대한  구약 성립 과정 구약성경 장별정리 구약성서 사본과 번역본-참조 그리스어 신약성서의 서문 기존 번역의 개정을 위한 본문비평 서로 다른 정경 - 구약성서 : 천주 성경 번역의 문화적 과제      성경 성립과 번역 역사 성경 성문과정 이해 성경연대기 성경원문연구 성경의 형성사 및 번역사 성서의 사본과 역본들의 문제.장절 신약 성경의 원전(原典) 신약성경 장별정리 신약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양피지의 제작과정      위경과 외경의 종류 쿰란 사본들은 무엇을 뜻하는가 텍스투스 레셉투스의 정체(正體) 한국의 성경 번역 역사 히브리어 구약 본문 프로젝트의 중간 2022. 4. 10.
원문성경 및 연구자료 원문 성경과 연구자료 히브리어 Lexicons 사전 헬라어 Lexicons 사전 HANGL NOCR - 우리말 성경 HANGL NOCR - 우리말 성경 HANGL NOCR - 쉬운 성경 / 우리말 성경 / 현대인의 성경 HANGL NOCR - 쉬운 성경 / 우리말 성경 / 현대인의 성경 HANGL NOCR - 바른 성경 / 표준 새번역 / 현대어 성경 HANGL NOCR - 바른 성경 / 표준 새번역 / 현대어 성경 StudyLight.org: Read, Study and Search God's Word with our Bible Resources https://www.biblestudytools.com/nlt/ https://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1.htm He.. 2022. 2. 23.
육일 정비소요 엿새정비 창1장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בראשית ברא אלהים את השמים ואת הארץ׃  (하아레츠  붸에트  하솨마임  에트  엘로힘  바라  브레쉬에트)(창 1:1) '태초에' (בְּרֵאשִׁית)(베레쉬트)는  시간의 출발점 자체 즉 역사가 시작된  바로 시초를 가리킨다.(요 1:1) '태초에'(εν αρχη)(엔 아르케)는  시간을 초월한 영원 전에라는 뜻이다.  그런데 한편  Septugent(70인역) 창1:1절도 역시  요 1:1과 같이 '영원 전부터'란 뜻을 지닌 '엔 아르케'(*εν αρχη )로 번역 하였지만 그러나 창세기가 영원 전사건을 다루는 것이라기 보다는 우주 및 인류가 탄생하는 시점으로부터  하나님의 섭리로 인간 구원을 위한 구속사적 .. 2021. 11. 26.
예수는 히브리식 이름은 예슈아 예수 그리스도' 원래 이름이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예슈아 하마쉬아흐'(הַמָּשִׁיחַ יֵשׁוּע) 이다. א זֶה סֵפֶר תּוֹלְדֹת הַמָּשִׁיחַ יֵשׁוּעַ בֶּן־דָּוִד בֶּן־אַבְרָהָם׃ (Matt 1:1) 아브라함 자손 다뷛의 자손 예슈아 하마쉬아흐 톨레돋트 쎄펠 째 마태복음1장1절은 아브라함의 자손 이면서 다윗의 자손인 예수그리스도의 계보 시작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름 예수(ιησου)라는 이름은 헬라어 신약성경에서 나오는 발음으로서 영어발음은 지저스(Jesus)이다. '예수' 이름은 헬라어 신약성경의 번역원본이기 때문에, 그대로 발음해도 별다른 이상 할 일은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본래 유대인이시면서 구속사라는 큰 의미에 있어서 더 깊은 뜻이 .. 2012. 8. 15.
*율법과복음 바른이해 율법과 복음 바른이해 복음의 능력은 그 자체로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재창조하는 힘을 가진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인간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새 백성이 되는 것이다. 율법이 복음 전에 먼저 와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 종교개혁자들의 '구원 순서적' 논리대로 구원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구원 전.후에도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한 주의 자녀들에 주어진 규범이지 의의 길이 아니다. 율법은 구원의 전(前) 과정도 구원의 조건도 아닌 것이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뿐이고 율법의 도덕법은 그리스도인들의 생활규범이지 구원의 요건이 결코 되지 못한다." 이 사실을 사도행전의 예루살렘 공회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 히브리서에서 증거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새 언약 백성에게 생활.. 2009. 8. 10.
율법에서의 십일조 바른 이해 십일조 바른 이해 율법에서의 십일조 바른이해 고동엽 인간은 어리석게도 가시적이고 시간적인것을 붙잡음으로서 불가시의적이고 영원한것을 놓친다. 이래서 하나님의 역사는 침묵하게 되고, 모든 세상적인 온갖것들이 무가치의 법칙 아래로 들어온다. . 인간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거룩성을 낚아채 자신들의 척도에 알맞게 치수를 맞추고, 온갖 심혈을 기울여 보이지 않는 기념비를 세우고 자신들의 치적에 날개를 단다. 하나님의 영원성은 모든 시간성의 원천이다. 인간은 자기 시간의 유한성을 죽음으로서 경험한다. 죽음은 유한한 인간 생명의 시간성의 끝이면서도 박탈이다. 죽음에서 인간이 만나는 것은 죽음자체가 아니라, 삶과 죽음의 主인이시요 시간의 주이신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우리가 참으로 두려워 할 것은 죽음에서 우리를 만나시는.. 2009.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