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Θυμηθείτε τον Κύριο-주를 기억하라. θυμηθείτε τον θάνατο-죽음을 기억하라. http://예수님.닷컴

Facebook82

【의】예화 모음 18편 1. 생명을 이루는 의 동유럽의 어느 나라에 공산군이 쳐들어와 때마침 예배를 드리고 있던 교회당을 포위했다. 단 한 사람도 빠져나갈 수 없을 만큼 교회당을 여러 겹의 공산군으로 둘러싸였다. 장교 한 사람이 차에서 내리더니 예배당 문을 활짝 열었다. 순간 긴장하고 있던 교인들은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것을 깨닫고 모두들 벌벌 떨기만 했다. "예수를 버릴 사람만 밖으로 나가시오 ! 그리고 예수를 따르기로 작정한 사람은 예배당에 남아 죽음을 기다리시오 !" 예배당 안으로 쩌렁쩌렁 울리는 공산군 장교의 명령은 그야말로 저승사자의 목소리였다. 한두 사람이 예배당 문을 빠져나가기 시작하자 저마다 앞을 다투어 문으로 향했다. 잠시 시간이 흐르고 예배당에는 이들을 지키던 장교와 열댓 명의 신자가 남게 되었다. 장교는 예.. 2012. 6. 25.
【의심】예화 모음 07편 1.도끼를 잃은 사람의 의심 우리는 의심을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그 하나는 발명과 발견에 있어서의 실마리가 되는 것과 또 하나는 사람을 대함에 있어 마귀의 씨가 되는 것이다. 확실히 모든 발명과 발견은, “왜 그럴까” 또는 “그것이 이렇게 혹은 저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될까?” 하는 의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대인관계에서 남을 의심하는 것은 단판을 그르치고 나중에는 죄를 빚어내는 수도 있다. 그러므로 옛날부터 중국에서는, “의심을 마귀를 낳는다”고 하는 말이 있다. 옛날 중국에서 이번 어떤 사람이 소중하게 간직하던 도끼를 잃었다. 아끼던 도끼를 잃은 사람은 누군가가 훔쳐간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렇게 생각하고 바로 이웃집의 어린아이가 아닌가 하고 의심하게 되었다. 자기와 마주쳤을 때의 거동도 그렇.. 2012. 6. 11.
【의지】예화 모음 29편 1.하나님의 방법 윗치만 니라는 유명한 성도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인에게 결혼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확신하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 때 그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더 이상 그 여인에게 요청하지 않고 그 문제를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런데도 그 여인의 생각이 계속 그의 마음 속을 지배했습니다. 그는 그 여인과의 결혼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문제를 하나님께 모두 맡겼습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그는 우연히 다른 장소에서 그 여인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두번째 요청을 했습니다. 이 때에 이 여인이 허락을 해서 10년 전에 사랑했던 여인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그가.. 2012. 6. 7.
【외식】예화 모음 39편 1. 가면현상 클라인스가 쓴 유명한 책이 있다. 'Imposture phenomenon' 이라고 하는 책이다. 임파스쳐는 사기꾼이라는 뜻이다. 남의 이름, 남의 지식, 남의 명예를 도용했다는 것이다. 사칭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가면이 되는 것이다. 무릇 "가면형상(假面現象)" - 이것이 문제이다. 여기서 어느 사이에 우리는 자기 존재와 진실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 문제에 대해서 그 책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의사, 변호사, 국회의원, 대기업의 중역 가운데 70%가 이 병에 걸렸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못하면서 하는 척, 아는 것 없으면서 대단히 아는 것처럼, 알고보면 이렇다할 것이 아무것도 없고 부끄럽기 짝이 없으면서 대단한 존재인 것처럼, 남의 것, 남의 돈, 남의 지식 가지고 내 것인 양 착각을 하고 .. 2012. 6. 6.
【욕심】예화 모음 31편 1.알렉산더 대왕의 야망 20세의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불과 10년만인 BC 333년에 유럽과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이 더 이상 정복할 나라가 없게 되자 이렇게 탄식했다고 합니다. “더 이상 내가 정복할 나라가 없으니 이제 나는 심심해서 어찌할꼬!” 이처럼 알렉산더 대왕은 자신의 개인적인 야망을 달성하였으나 더 큰 야망을 품고 괴로워하다가 그만 33세의 젊은 나이에 죽고 말았습니다. 우리 인간의 죄성과도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사례입니다. 세상의 이기적인 야망은 판단력을 흐리게 합니다. 진실로 귀하고 값진 것이 무엇인지를 혼동하게 만듭니다. 조그마한 것을 얻고 무엇보다 소중한 영혼을 잃는 우를 범하게 합니다. 욕심과 욕망은 분별력을 잠재웁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어떤가요?.. 2012. 6. 5.
【용기】예화 모음 24편 1. 용기 있는 사람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 있는 생활이 아닌가 합니다. 지식에 용기가 곁들이지 않으면 위선자의 도구가 됩니다. 사랑도 용기가 없게 되면 실천할 힘을 잃어버립니다. 진리도 용기를 갖추지 못하면 꽃을 피울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부정과 불의를 몰라서 입다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그들은 용기가 없을 뿐입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 박사는 문명쇠퇴의 원인을 그 문명을 지탱시켜 온 인류의 용기가 부족한 점에서 찾고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 희랍, 로마 등 어느 문명이나 한 문명이 쇠퇴한 원인은 국민들의 비겁한 마음과 지도자들의 비겁한 행동에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비겁한 지도자들은 백성들의 소리와 희망을 과감히 받아들일 용기가 결핍되어 있고 오히려 거짓과 도.. 2012. 6. 4.
【용서】예화 모음 80편 1.용서 어떤 사업가가 뉴욕 출장중에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의 사망 소식을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상급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죽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그는 복수심에 이를 갈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탄식하며 기도할 때 심령 깊은 곳에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용서하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분은 15시간 동안 비행기 안에서 마음 속으로 원수를 수없이 살리고 죽였습니다. 학교 관계자들은 얼굴을 들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분은 부드러운 말로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아들을 데려가셨습니다. 처음엔 저도 복수를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독생자를 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 인류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변화를 .. 2012. 6. 3.
【우매】예화 모음 29편 1. 어리석은 농부 인도의 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어리석은 농부가 논을 개간했습니다. 논에 댄 물이 아주 많은 양분을 제공해 그의 논은 기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어리석은 농부는 이 기름진 논의 물이 이웃에 있는 다른 사람의 논으로 흘러가는 것이 못마땅하고 심통이 났습니다. 그래서 다음해에는 자기 논의 물이 어디에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틀어막았습니다. 농부의 논에는 다음 해에도 역시 많은 양분을 제공해 주는 물이 흘러들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나갈 곳이 없어서 벼는 모두 썩어 쌀을 얻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욕심장이는 결국 자기가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눌 때 우리는 더욱 .. 2012. 6. 1.
【우선순위】예화 모음 16편 1. 우선순위의 삶이 주는 축복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우선순위의 삶'을 살면 어떤 축복이 있을까요? 1. 염려에서의 해방 염려는 비생산적인 것으로서, 에너지를 줘도 모자란 판국에 에너지를 빼는 것입니다. 염려가 생기는 이유는 어려운 환경 때문이 아니라 집중하지 못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우선순위의 삶을 살면 좋은 일에 대한 집중력이 생겨서 염려를 쉽게 물리치게 됩니다. 2. 믿음의 장성함 우선순위의 삶은 하나님에 대한 충분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삶입니다. 두 마리 물새의 대화가 생각납니다. 그 대화 중에 한 마리 물새가 말합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면서 너무 염려가 많지?" 그러니까 다른 새가 맞장구칩니다. "맞아! 인간들은 말로는 하나님을 찾으면서 실제로는 하나님 없이 사는 .. 2012. 5. 31.
【우정】예화 모음 16편 1. 아름다운 우정 돌아가신지 벌써 4년째가 가까워진 울 아버지 산소. 떼가 뿌리를 내려 이젠 제법 무덤 티가 완연하다. 돌아가셨을 땐 그리도 슬프더니만 이젠 무덤 앞에 서 있어도 참을 만한 것 보니 '산 사람은 어떻게든 살게 마련이다' 라는 말이 실감난다. 며칠 전 누군가 다녀간 듯한 꽃 한다발이 무덤 앞에 놓여 있어 누가 놓고 간 거냐고 엄마께 여쭤 보니 아버지랑 절친했던 친구 분이 요즘도 가끔씩 꽃 한다발을 갖다 놓고 막걸리 한잔 부어 놓고 몇 시간씩 앉아서 울다 가신단다. 아버지 살아 계셨을 적 두 분의 우정은 참 부러울 정도였었다. 자식들 키우면서 속상한 것, 인생 살면서 뜻대로 되지 않는 것, 많지 않은 기쁨 몇 가지 등 인생의 희로애락을 막걸리 몇 잔에 나눠 드셨던 두 분. 이제 인생의 귀로.. 2012. 5. 30.
【운명】예화 모음 21편 1. 운명은 없다 설 연휴가 다가온다.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이런 때면 토정비결이나 사주 등을 보는 경향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 현대인들은 더욱 그렇다고 한다. 치열해진 경쟁사회 속에서 불안과 초조, 공허 속에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060 사주상담전화가 성행하고, 대학가 주변에는 사주까페가 유행이라고 한다. 심지어 기독교인들마저 무당이나 역술인을 찾아가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이것은 잘못된 운명론에 사로잡힌 결과이다. 운명론은 주역사상에서 나온 것이라 할 수 있다. 주역은 인간의 생로병사와 자연만물의 사계에는 별자리의 이동과 지구를 중심으로 한 오행의 경로에 따라 일정한 법칙이 있다는 사상이다. 현상론적으로 볼 때는 깊고 오묘한 학문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일반은총.. 2012. 5. 29.
【웃음방법】예화 모음 65편 1.박장대소 1 양손을 가슴보다 위쪽에 두고 크게 손뼉을 치면서 함성을 지르며 웃는다. 2 손뼉을 치고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웃는다. 3 2단계 박장대소에 한 가지 동작을 추가한다. 발을 동동 구르는 것이다. 즉 손뼉을 치고 고개를 흔들면서 발을 구르며 함성을 지른다. 10초동안 손뼉을 치며 크게 하하하 웃는다. 2. 책상대소 책상을 두 손으로 크게 치면서 웃는다. 3.뱃살대소 뱃살을 빼기 위해 두 손바닥으로 배를 때리면서 웃는다. 4.포복졸도 바닥에 눕거나 구부려 앉아 크게 웃는다. 5.요절복통 허리가 끊어지고 배가 아플 정도로 20초 이상 웃는다. 6.파안대소 소리로 '파'하면서 크게 웃는다. 7.폭소 5초동안 폭탄이 터지듯 짧게 크게 웃는다. 8.홍소 얼굴이 붉어질 때까지 웃는다. 9.기차 웃음 .. 2012. 5. 28.
【웃음.미소】예화 모음 22편 1. 건강한 웃음 미국 UCLA 병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45분만 웃어도 혈관에 흐르는 피의 속도가 빨라져 심장병과 동맥경화, 스트레스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웃으면 침 속의 글로불린A가 증가한다. 웃을 때 혈액은 맑아진다. 웃으면 NK 세포가 활성화되고 면역 기능이 강화된다. 이 세포는 암세포를 공격하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준다. 웃을 때 폐는 건강해진다. 웃을 때 신선한 공기가 신경 조직을 이완시켜 폐 속 깊은 곳까지 산소가 공급돼 나쁜 공기가 신선한 공기로 순환된다. 웃을 때 소화기관은 튼튼해진다. 인터페론 감마 분비를 촉진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되면서 각종 소화기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발휘된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웃음을 주신다. 날 사랑하시는 하나.. 2012. 5. 27.
【영생】예화 모음 25편 1.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 15세 된 여자아이가 뜻밖의 병을 얻어 반신불수가 되었다. 그 아이의 친구가 위문하러 와서 병자를 보더니 한숨을 쉬며 말했다. "가엾다. 네 인생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그러자 병상의 소녀는 친구를 향해 웃으며 대답했다. "그렇지 않단다. 나의 참 삶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단다. 나는 가까운 날 영광의 주를 볼 것이고, 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여 영광에 영광을 더할 거야." * 참조: 마18:8,9, 막9:43, 45, 살후1:10, 벧전1:8 2. 영생에 이르는 길 미국 오레건주 포틀랜드에서 목회하던 한 목사님은 어느 날 아침 그 지역 병원으로부터 전화를 한 통 받았습니다. 죽어가는 펠릭스 리치라는 환자가 목사님 한 분과 상담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가능한 한 빨리.. 2012. 5. 26.
【영광】예화 모음 24편 1. 번연이 두려워했던 것은? (주님의 영광을 위해) 전도자 죤 번연(John Bunyun)이 신앙 때문에 베드포드 감옥에 갇혀 있었을 때에 그는 사형선고를 받은 사형수의 몸이었습니다. 그 때에 죤 번연은 죽는 것이 몹시 두려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에게 있어서 더욱 두려웠던 것은 여러 사람이 자기의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고 복음에 대해 불신을 가지게될까봐,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될까봐 더욱 걱정스럽고 염려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가 만일 그 사다리를 오를 때 내가 만일 떨고 있으면 그것으로 인해 적들에게 하나님의 길과 그 분의 백성들에 대한 비난의 기회를 주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나는 이것 때문에 더욱 걱정스러웠는데 그것은 내가 핼쓱한 얼굴을 지닌 채 무릎.. 2011. 6. 29.
【아름다움】예화 모음 29편 1. 진정한 아름다움 성경: 잠11:22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 코에 금고리 같으니라" 프랑스의 유명한 법률가이며 정치가 로버트 슈만은 결혼을 하지 않은 독신자였습니다. 그래서 한 언론인이 그 이유를 묻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여러 해 전이었습니다. 제자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에 실수로 매우 아름다운 여인의 발을 밟은 적이 있습니다. 당황한 제가 사과를 하려고 그 여자에게 돌아서는 순간 그 여자는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이 멍청한 병신아! 아니 자기 앞도 제대로 보지를 못해!' 그러면서 고개를 들고 저를 보는 순간 그녀의 얼굴이 붉어지고 어쩔 줄 몰라하면서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 선생님 미안합니다. 저는 제 남편인줄 알았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은 외.. 2011. 6. 13.
【아버지】예화 모음 29편 1. 아빠가 준 선물 얼마 전에 미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라이언 화이트(Ryan White)라고 하는 소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라이언 화잇이 열 세 살 때에 혈우병을 앓아서 수술을 받게 되는데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수술에서 수혈이 잘못되어서 이 소년이 후천성 면역 결핍증이라고 하는 AIDS 라고 하는 병에 걸렸습니다. 그는 속수무책으로 이 병원에서 잘못한 이 사건으로 인해서 그대로 죽음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아이는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아무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가정도 특별히 의사선생님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밝은 웃음을 보였고, 모두에게 친절하게 했습니다. 오히려 염려하는 부모를 위로하며 날마다 기쁘게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방송매체를.. 2011. 6. 10.
【질병.치유】예화 모음 01편 1.질병(치유) 비만증 “사십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마 4:2) 비만과 영양과잉은 각종 질병으로 쉽게 이환된다. 비만이 해롭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비만이란 지방조직의 비율이 정상인보다 많은 상태를 말하며 한방에서는 비습증에 해당된다. 남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20% 이상,여자는 30% 이상일 때 비만증으로 본다. 특히 상복부 비만증은 성인병이나 사망의 원인이 되는데 허리둘레가 보통 남자는 94㎝,여자는 80㎝ 이상을 말한다. 비만의 원인은 외인성과 내인성으로 구분한다. 외인성은 과식과 운동부족으로 영양과잉 상태가 돼 지방이 침체된 것이다. 90% 이상이 과식과 운동부족에 의한 단순성 비만증이다. 내인성은 지방 분해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는 것이다. 비만은 고혈압 동맥경화 중풍 .. 2011. 6. 8.
【질서】예화 모음 22편 1. 질서가 곧 자유 잇단 파업 소식으로 나라가 어수선하다. 한 건이 타결되는 것 같으면 다른 건이 꼬리를 문다. 가뜩이나 경제가 불안한데 저만치에서 더 짙은 먹구름이 몰려오는 듯하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이젠 제발 조용하면 좋겠다”는 국민의 여망이 이루어지는 길은 없는 것인가? 윈스턴 처칠이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의 처음 25년동안 나는 자유를 갈구했다. 그 다음 25년동안 나는 질서를 추구했다. 그 다음 25년동안 나는 질서가 곧 자유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법과 질서는 본래 국민 전체의 공익을 위해 세워진 것이다. 만일 그것이 국민 전체의 생명과 인권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부적절하다면 합법적인 과정과 절차를 통해 개정되는 것이 우선이다. 법과 질서를 고치기 전에 기존.. 2011. 6. 7.
【진실】예화 모음 26편 1. 진실의 결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거짓된 방법을 쓰는 것은 잘못이다. 신용만큼 중요한 명함은 없다. 장사를 해도 속임수는 잠깐뿐이다. 오래 유지하려면 신용을 간판으로 삼아야 한다. 부부의 사랑이란 실상 신용의 농도를 말한다. 아들이 아버지의 말을 못 믿게 되면 그 집은 끝장이다. 그리고 한 국가가 거짓 뉴스를 공공연하게 매스컴에 흘리면 그 피해는 전 인류에게 미친다. 현대인은 신문을 의지하고 살기 때문에 그 신문의 내용이 거짓이면 생활의 기둥이 흔들려버린다. "절반은 진실이다"라는 말은 전체가 거짓이라는 것을 나타낸다. 거짓을 섞어 탄 진리는 없기 때문이다. 여러 사람이 같은 말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꼭 진실이라고 할 수 없다. 거짓은 아무리 모여도 진실이 될 수 없다. 진실은 잠시 가려져 드러나지.. 2011. 6. 2.
【진리】예화 모음 24편 1. 바른 진리를 가르치라 성경: 딤후2:24-26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 까 하며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한 교사가 사표를 제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오늘날 학교에서 교사들은 교장을, 교장은 이사회를, 이사회는 학부형들을, 학부형들은 자녀들을 무서워하지만, 자녀들은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는 그만큼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예입니다. 이처럼 교권이 땅에 떨어지게 된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우.. 2011. 5. 30.
【직업】예화 모음 18편 1. 승진을 거부한 수위 일본 회사가 런던에 개설하여 영국인을 수위로 채용했다. 그 사람은 20년간을 결근도 없이 성실하게 근무했다. 지점장은 그 수위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그를 서기로 승진시켜 채용하려 했다. 그러나 그 수위는 그 제안을 거부했다. "저에게 뭔가 잘못이 있습니까? 저는 지금까지 열심히 근무해 왔다고 생각됩니다만, 지금 저의 직무를 중지하고 새로 서기가 되려는 것은 지난 20년 간의 경험을 포기하라는 것인데 이해할 수가 없군요. 그것은 제게 모욕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국인의 기질이라 생각된 지점장은 그의 희망대로 계속 수위로 일하게 했다. 2. 직업과 거룩한 소명 대검찰청 신우회 연말 예배에 설교자로 참석한 일이 있습니다. 식사 시간에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교제하다가, 검찰 총장이 앞.. 2011. 5. 29.
【지혜】예화 모음 07편 1. 슬기로운 며느리 어느 집에 효심 많은 맏며느리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비록 살림은 넉넉하지 않았지만 식탁을 같이 해서 밥을 먹을 때면 항상 시아버지 국에 고기를 듬뿍 담아 드리고 자신의 국에는 고기 건더기를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식사 기도 시간에 시아버지는 몰래 국을 바꿔 놓곤 했습니다. 그러면 맏며느리가 곧 눈치를 채고 그것을 도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맏며느리의 자녀들은 항상 맛있는 음식이 생기면 부모님을 먼저 대접하는 효성이 지극한 자녀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며느리는 항상 부모님 대접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정성껏 대접하지 않고 대신 자기 자녀들을 잘먹였습니다. 노인들에게 내놓는 음식은 언제나 가장 험한 그릇에 먹다 남은 것을 담아서 드렸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는 가장.. 2011. 5. 26.
【지체】예화 모음 08편 1. 왼쪽 발, 오른쪽 발 하루는 어떤 사람이 시퍼런 톱을 가지고 씩씩거리면서, 자신의 왼쪽 발을 잘라내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옆에 있던 사람이 깜짝 놀라서 물었다. "아니, 여보시오! 대체 지금 당신 무엇을 하고 있는 겁니까?" 그 사람은 시큰둥하게 내뱉었다. "보면 모르시오! 나는 지금 내 왼쪽 발을 잘라내고 있소이다." 이유를 묻는 상대편에게 그는 또 이렇게 답변했다. "아 글쎄, 이 왼쪽 발이 그렇게 주의를 주었는데도 오늘 또 오른쪽 발을 밟지 않았겠소! 오른쪽 발이 그만 화가 나서 내게 말했지요. 저 못된 왼쪽 발을 좀 잘라 달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전부 오른쪽 발하고 친하거든요. 그래서 이 버르장머리 없는 왼쪽 발을 내가 지금 잘라내려고 그러는 겁니다." 미쳐도 단단히 미친 사람이다. 이 사람.. 2011. 5. 25.
【지옥】예화 모음 19편 1. 방공호와 지옥 황해도 봉산에 김기봉이라는 여집사가 있었는데 6.25때 인민군들에게 잡혀 예수를 믿겠다고 해서 방공호에 갇혔다. 그런데 방공호 안에는 물이 있어서 무릎에까지 차고 높이는 그의 키보다 낮아서 일어설 수도 없었다. 그래서 하루종일 허리도 못 편 채 하루를 보냈다. 저녁때가 되자 방공호에서 나오라고 하더니 기분이 어땠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 집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세상에 방공호의 하루 생활도 이렇게 고통스러운 데 지옥생활이야 얼마나 고통스럽겠는가 느꼈소. 그러니 앞으로는 예수를 더 잘 믿고 천국에 가야겠소." 신앙을 포기하라고 방공호에 보냈는데 오히려 더 좋아진 믿음으로 방공호를 나왔던 것이다. 2. 지옥의 고통 희랍신화에 보면 지옥에서 고생하는 인물 중에 탄타로스와 시지프스가 제일.. 2011. 5. 20.
【지식】예화 모음 30편 1. 지식의 소중함 성경: 잠1: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어떤 사나이가 오(오)나라에 갔더니 오나라 사람이 죽순 나물을 대접해 주었습니다. 굉장히 맛이 좋았습니다. 이것은 대체 무엇입니까?하고 물었더니 대나무 요리요라고 합니다. 대나무도 삶으면 이렇게 맛이 있구나, 생각하고 사나이는 자기 나라에 돌아오기가 바쁘게 마루 바닥에 깔아 놓은 대나무 두서너 개를 뽑아서 삶아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삶아도 연해지지 않습니다. 사나이는 화가 나서 마누라에게 투덜거렸습니다. 오나라 놈들은 괘씸하구나. 나를 속이다니! 여러분 어리석은 모습이 아닙니까? 죽순은 대나무의 가장 연한 부분을 일컸습니다. 그러나 연한 부분이 아닌 대나무를 삶는다고 되나요. 지식이 이렇게 중요.. 2011. 5. 18.
【지도자】예화 모음 30편 1. 지도자와 희생 영국의 한 백작이 코벤트리 지방에 있는 영지에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려고 했다. 신앙이 깊고 인정이 많은 백작의 부인은 이를 간곡히 만류하였다. 그러자 백작은 아내의 만류에 반농담조로 말했다. “만약 당신이 벌거벗은 채 말을 타고 거리를 달린다면 세금을 면제해주겠소” 백작의 말에 부인은 뜻밖의 대답을 하였다. “당신이 약속을 지킨다면 그렇게 하겠어요” 부인은 먼저 사람들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도와달라고 호소하였다. 그리고 남편의 말대로 벌거벗은 채 말을 타고 거리를 달렸다. 사람들은 백작부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동하여 아무도 벌거벗은 부인을 보려고 하지 않았다. 오늘 이 시대에 필요한 지도자는 어떤 사람인가? 바로 백성의 고통을 가슴에 안고 함께 아파하고 기도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은 .. 2011. 5. 17.
【전화위복】예화 모음 21편 1.전화위복 어느 랍비가 혼자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랍비는 나귀 한 마리와 개 한 마리 그리고 작은 램프 하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랍비는 날이 저물자 어느 마을 어귀에 있는 빈 헛간에서 하룻밤을 지내기로 했습니다. 나귀와 개를 헛간 앞에 둔 랍비는 헛간 안에 잠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기 위해 책을 폈는데, 갑자기 불어온 바람 때문에 램프 불이 꺼지고 말았습니다. 랍비는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하필이면 바람에 불이 꺼질 게 뭐람" 랍비는 불이 꺼져 할 수 없이 그냥 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여우가 와서 헛간 앞에 매여 있던 랍비의 개를 물어 죽이고 사자가 와서 나귀도 물어 죽였습니다. 이튿날 랍비는 나귀와 개를 잃어버리고 쓸쓸히 길을 떠났습니다. 랍비는 허탈해 하며 마을 .. 2011. 5. 14.
【전쟁】예화 모음 20편 1. 반전론자의 의로운 투쟁 제2차 세계대전이 진행하는 동안 일본은 어떠한 비판도 용납하지 않았다. 1943년 당시 76세가 된 아사미센사쿠는 기독교의 속죄 의미와 그리스도인으로서 전쟁에 반대해야 할 이유 등을 설교했다는 이유로 영화 15.6도까지 내려가는 북해도 지하 콘크리트 감방에서 지내게 되었다. 그는 경찰의 지독한 취조에도 아랑곳 않고 완강하게 자기의 신앙을 지켜 나갔다. 또한 신앙에 비추어 전쟁이 잘못임을 진술하고 반전이야말로 진정으로 일본을 사랑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아사미는 전쟁끝 무렵인 1945년 3월 상고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당시 일본 국민 대다수가 전쟁 체계에 순응하여 교인들까지도 침묵하고 있을 때 신앙에 기초하여 전쟁과 일본의 진로에 대해서 변함 없는 비판을 계속한 소수 그리스.. 2011. 5. 13.
【전도편지】예화 모음 148편 1. 당신을 절대로 포기할 수 없습니다. 에디슨이 초등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에디슨은 도저히 정상수업을 따라갈 수 없음. 지능이 낮음. 말도 어눌하고 함께 어울리는 사회성도 없어서 학교에서 함께 공부할 수 없음"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에디슨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사랑과 반복으로 꾸준히 지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에디슨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발명왕이 되었습니다. '김구'도 서당에서 쫒겨나고 보통학교에서도 공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당시 제일 하급 공무원 시험에도 두번씩이나 떨어졌습니다. 관상쟁이로부터 "흉상이요 천상이니 어디에 나설 사람이 못된다"는 점쾌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부를 하고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꾸준히.. 2011.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