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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하나님162

하나님은 우리편 (시편 124:1-8) 하나님은 우리편 (시편 124:1-8) 논 지 : 우리가 위험에 처했을 때에,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셔서 우리를 도우신다. 옛날에는 여행을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고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더구나 이스라엘과 같이 황량한 광야 길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더욱 더 위험하고 어려운 일을 겪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폭우로 인해 계곡의 물이 불어나서 다 쓸어가는 것들을 경험하기도 했을 것이고 또 새나 짐승이 덫이나 함정에 걸려서 죽어가는 모습을 볼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형편들을 보면서 본문 시편 124편의 말씀이 단순히 다윗의 시가 아니고 나의 간증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찬송을 하다가 보면, 이 찬송은 꼭 내 얘기 같다고 생각되는 찬송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찬송가의.. 2022. 8. 11.
하나님은 소유의 주인 (누가복음 12:13-21) 하나님은 소유의 주인 (누가복음 12:13-21) 농부가 한사람 있었습니다. 땅이 많이 있고 농사를 많이 짓는 분입니 다. 농사를 짓는 중에 어느 한해에 는 아주 큰 풍년을 맞게 되었습니 다. 그 해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적절히 비도 오고 적절하게 해도 비 치고 해서 곡식이 너무나 잘 되었습 니다. 큰 풍년을 맞게 된 것이지요. 농사를 짓는데 땀을 많이 흘리고 수 고를 많이 하게 되었지만, 그러나 날씨가 좋아야 풍년을 맞는 것이지 날씨가 안좋은 다음에야 아무리 땀 을 흘린들 풍년이 될 수 있겠습니 까? 미국 남부 지방에, 또 중나미 카리브해안지방을 중심으로 해서 태 풍이 불어가지고 태풍이 연거퍼 네 개가 온답니다. 태풍이 하나 와도 참 힘든데 네 개가 연거퍼 오니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태풍이 그렇 게.. 2022. 8. 11.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 (갈라디아서 2:11-16)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 (갈라디아서 2:11-16) 논지 : 성도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다. 성도는 사람의 뜻(세상)을 따라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 세속적인 생각, 삶을 회개하고 개혁해야 한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수능시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수능시험을 보게 되면 성적이 좋은 학생들, 문과에서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대개 법대를 가고, 또 이과에서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대개 의대를 가고, 이렇게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사회에서는 법대를 나와서 판검사가 되든지, 의대를 나와서 의사가 되든지 하면 출세의 길이 보장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가는 것이지요. 그런데 옛날 중세사회 유럽에서는 귀족 가문에서 아들들을 하나는 군인을 보내고, 하나.. 2022. 8. 11.
하나님께 모두 알립시다 (열왕기하 19:14-20) 하나님께 모두 알립시다 (열왕기하 19:14-20) 일반적으로 역사상 훌륭한 왕들보 다는 문제가 많았던 왕들이 더 많았 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 에 나오는 히스기야 왕은 드물게 보 이는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그는 유대의 왕으로서 하나님 앞에 정직 했고,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았던 왕입니다. 그는 자기 나라 의 잘못된 모든 것들을 하나님 보시 기에 맞게 바로 세우고 개혁하는 일 들을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동행함으로 인해서 하나님 께서 히스기야 왕과 함께 하시고 그 래서 히스기야 왕이 형통하게 왕으 로서의 일들을 해 나갔습니다. 그 는 내치를 잘 했고, 주변의 여러 작 은 나라들을 정벌하여 안정된 대외 관계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잘 해나가다 보니까 그만 자만한 마 음이.. 2022. 8. 11.
하나님과 친해지기 (시편 25:10-22) 하나님과 친해지기 (시편 25:10-22) 논 지 :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과 친밀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보호하신다. 가. 세상에 없는 친밀함 미국의 클린턴 전대통령이 대통령 시절에 노동부 장관을 하던 로버트 라이시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클린턴과 같이 영국으로 유학을 가면서부터 친분을 쌓게 되었고, 클린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많은 공을 세웠으며, 또 정권 인수를 할 때에 경제 정책을 관장하는 팀을 이끌었었습니다. 그래서 클린턴 정부 시절에 초고속 경제 성장을 이루는 데 크게 기여를 한 분입니다. 그 분이 한참 열정적으로 노동부 장관으로 일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장관직을 사퇴하고 가정으로 돌아왔습니다. 권력과 명성과 지위를 모두 가지고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아내와 자.. 2022. 8. 11.
하나님 닮은 자녀 (에베소서 5:1-7) 하나님 닮은 자녀 (에베소서 5:1-7) 논 지 :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을 닮은 삶을 살아야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 유난히 아버지를 닮은 아들이 있고, 엄마를 닮은 딸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똑같을 때는 국화빵이라고 흔히들 얘기합니다. 그렇게 부모 닮은 아이를 생각할 때마다 기억나는 가정이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섬기던 교회에 젊은 집사님 가정이 있었습니다. 남자 집사님은 덩치가 크고 남자답고 우락부락하게 생기셨습니다. 참 건실하고 착실한 분이신데 외모만 보면 깡패같다고 생각이 되는 우락부락한 얼굴을 가지셨습니다. 그런데 부인 집사님은 갸름하고 야리야리해서 남편은 남자답고, 아내는 여자다운 참 잘 어울리는 가정입니다. 그 가정에 아기를 낳았다고 해서 출산심방을 갔는데 아기를 딱 보니.. 2022. 8. 11.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1:8~16)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1:8~16) 사람은 겉으로 보기에 굉장히 강한 것 같지만 내면은 참 약한 존재입니다. 달 표면에까지 걸어 다니는 사람을 보면 인간은 참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수 백만, 수억 개의 정보를 조그만 칩에 저장하는 것을 보면, 인간의 두뇌는 신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평균 수명이 40세도 안 되던 나이를 80세까지 끌어 올린 것만 봐도, 거의 하나님에 버금가는 능력이 아닌가 하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그만큼 인간은 대단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답게 대단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인간에겐 나약하고 작은 모습도 있습니다. 주체하지 못하는 슬픔 앞에서 몸부림치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무서운 고독 앞에서 밤을 새우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심각.. 2022. 8. 11.
은혜의 주님 (히브리서 4:14-16) 은혜의 주님 (히브리서 4:14-16) 논 지 : 예수님은 크신 분이시면서 우리의 연약함을 함께 겪으셨다. 그래서 그 분께 나아가면, 그 분의 은혜를 받는다. 요즘에 “해리포터”라는 동화가 굉장한 인기를 끌었고, 또 영화로도 제작되어 굉장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 동화를 읽어 보니까, 비기독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고 황당무계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던 중에 C.S.루이스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라는 동화를 제가 읽게 되었습니다. C. S. 루이스는 영국 옥스포드 대학의 교수였고, 금세기 기독교 작가 중 최고의 작가라고 생각되는 굉장히 좋은 책들을 많이 남긴 분입니다. 그 분이 유일하게 동화를 하나 쓰셨는데, 그것이 7권으로 된 “나니아 나라 이야기”입니다. 그 중에 두 번.. 2022. 8. 11.
신앙공동체 안에 계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18:19-20) 신앙공동체 안에 계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18:19-20) 논지 : 예수님 이름으로 모인 신앙공동체 속에 주님께서 임재하신다. 임마누엘 약속 대강절 ;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겠다는 임마누엘 약속이 성취될 것을 (예수님 오심) 기다리는 절기 제가 여러해 전에 러시아를 여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안내자도 없이, 블라디보스톡으로 해서 모스크바로 굉장히 긴 길을 혼자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러시아말을 하나도 모르구요, 러시아 글자는 또 알파벳으로 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도데체 이게 무슨 말을 하는 것인 신앙공동체 안에 계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18:19-20)지 짐작도 할 수 없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안내자도 없이 그렇게 여행을 할 때에 러시아 사람들은 또 외국사람을 우대하지도 않습니다. 외국사람을 천대해.. 2022. 8. 11.
하나님의 자기 희생 (히 9:11-14) 하나님의 자기 희생 (히 9:11-14) 저는 오늘 하나님의 자기 희생의 절정인 십자가의 은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186장 '내 주의 보혈은' 찬송가는 우리 한국교회 믿음의 선배들이 밤낮없이 부르면서 십자가 앞에서 그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하던 곡인데 말씀을 듣기 전에 1절 한번 불러 봅시다. 풍금도 없고 오르간도 없을 때 박자도 제대로 안 맞으면서도 그 찬송이 너무 좋아서 눈물 흘리며 부르던 우리 선배들을 마음에 떠올리면서 왜 우리는 그들만큼 십자가의 은혜를 모르고 있을까 하는 가책도 마음에 느끼면서 반주하지 말고 옛날 식으로 불러봤으면 좋겠습니다. 안이숙 사모님이 8년,9년 전에 우리 교회에서 집회하실 때 시간마다 가사를 바꾸어서 이 찬송을 불렀죠? '지금 가오니'를 '지금 왔으니'로 바.. 2022. 8. 11.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사도행전 13:21~23)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사도행전 13:21~23) 성경에는 수백 명의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우리를 감동시키는 영적인 자산과 우리에게 도전을 줄만한 여러 요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본문의 주인공 역할을 하는 다윗은 특별히 우리에게 도전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성경을 죽 읽다가 이 본문 말씀에 오면 잠깐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았습니다. 그 말은 다윗을 처음 보았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어떤 면에서는 한참 다윗을 겪어 본 다음 다윗을 평가하는 내용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가 내 뜻을 이루게 하리라." 여기에서 '마음.. 2022. 8. 11.
하나님의 경고 (고린도전서 10:1~13) 하나님의 경고 (고린도전서 10:1~13) 이 시간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만지시고 귀를 열어주셔서, 오늘 말씀을 단순히 어떤 한 사람의 설교로 듣지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게 되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아주 싫어하시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이미 구원 받은 자기 자녀가 도중에 잘못되고 나중에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망한다는 말은 세상에서 잘못된다는 의미이거나, 나중에 구원도 받지 못하는 불행한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전제하는 말입니다. 또 한가지는 복음을 듣지 못해서 아까운 사람들이 영원히 멸망 당하도록 내버려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 싫어하시기 때문에 특별히 자기 자녀들에게 "깨어 있으라"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마가복.. 2022. 8. 11.
왜 하나님 나라인가 (사도행전 1:3~11) 왜 하나님 나라인가 (사도행전 1:3~11) 지난 3주 전 저는 네 분의 장로님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좋은 교제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특별히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인생의 마지막을 선교 현장에서 좀더 헌신하고 싶어하는 분들이었습니다. 그 중에 배순호 장로님이라는 분은 3년 전 국내에서 본인이 맡고 있던 외국은행 책임을 벗어 놓고 선교 훈련을 받은 뒤, 중앙 아시아의 키르키즈스탄으로 자리를 옮겨 지금까지 3년이 넘도록 부부가 너무나 멋진 사역을 펼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잠깐 귀국을 했습니다. 그분의 얼굴을 쳐다 보면서 언젠가 그분한테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그분에겐 두 아이들이 있는데, 한번은 둘째 아들에게서 OM선교에 소속된 둘로스 선에 얼마간 승선을 해서 선교를 위해 봉.. 2022. 8. 11.
여호와 이레 (창22:1-14빌3:1-16) 여호와 이레 (창22:1-14빌3:1-16) 최근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데이비드 케슬러가 함께 쓴 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 제일 처음에 나오는 40대 초반 여성의 경험을 좀 길지만 그대로 소개를 하겠습니다. “어느 금요일 오후, 나는 혼자서 차를 몰고 시내 외곽 쪽으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고속도로 중간쯤 갔을 때 앞서 달리던 차들이 갑자기 멈춰 섰습니다. 나도 차를 정지한 뒤, 백미러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런데 내 뒤를 따라오던 차 한 대가 전혀 정지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그대로 달려오는 것이었습니다. … 그 차의 운전자가 순간적으로 한눈을 팔았으며, 곧 내 차를 강하게 들이받으리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차의 속도, 그리고 내 차와 앞차의 간격을 볼 때, 나는 아.. 2022. 8. 11.
하나님의 희망의 계획 (롬 8:18-26) 하나님의 희망의 계획 (롬 8:18-26) 어린 아들이 아버지께 자기와 함께 놀아달라고 조르니까, 아버지는 세계지도를 갈기갈기 찢어 던져주면서 "이 세계지도를 다 맞춰 놓으면 놀아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세계지도를 다 맞추려면 적어도 5시간 이상 걸릴 것이라고 판단했으나 아들은 5분도 못 되어 싱글벙글하며 맞춘 지도를 가지고 왔는데 아버지가 놀라자 아들은 "아빠, 지도 뒷장에 큰 얼굴이 있어 그 얼굴을 보며 지도를 마추웠어요, 자, 이제 놀아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찢겨진 세계지도처럼 파괴되어 가는 현실을 보며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손상되고 이그러져 가는 희망이 없는 현실일지라도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그 약속을 무효화시킬 수 없습니다. 그.. 2022. 8. 11.
하나님을 쉽게 믿지 말라(3) (마1:18∼25) 하나님을 쉽게 믿지 말라(3) (마1:18∼25) 요즘 온 세계에 뉴스를 몰고 다니는 세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나들이를 하면 세계의 뉴스가 집중하게 됩니다. 그중에 한 사람이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입니다. 왜 이 사람을 주목하느냐 하면 미사일 때문입니다. 미국이 주목을 하고 남한이 주목을 하며 세계가 주목을하나님을 쉽게 믿지 말라(3) (마1:18∼25) 하고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은 로마 교황입니다. 로마 교황이 나들이를 하면 온 세계뉴스가 집중을 합니다. 그만큼 그는 이 시대에 또 하나의 인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은 티벳 라마불교의 지도자 달라이 라마입니다. 이 사람도 나들이를 할 때마다 세계뉴스가 주목을 합니다. 우리나라에 몇 차례 초청이 되었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정부에서 허락을.. 2022. 8. 11.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 나라 (마28:16-20)(왕하 2:19-22)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 나라 (마28:16-20)(왕하 2:19-22) 통계청에서 발표한 평균연령을 보면 여자들이 7년 5개월 더 많이 산답니다. 평균연령이 7년 5개월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남자들은 71.9세를 살고 여자는 79.2세를 산다는 것입니다. 평균연령이 팔십이 가까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여든이라는 나이를 새로운 인생살이의 기점으로 보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다가오는 도전 가운데 가장 불가항력적이면서도 심각한 도전은 환경의 도전입니다. 사람들이 점점 오래 사는 것이 우리 사회의 환경에 막대한 지장과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노인들이 이렇게 많아지는 추세는 국가환경의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경을 세 가지로 보는 것입니다. 세 가지 환경 첫째가 육체적 환경입니다.. 2022. 8. 11.
하나님을 쉽게 믿지 말라(2) (마 25:31-46) 하나님을 쉽게 믿지 말라(2) (마 25:31-46) 우리나라 여름절기는 초복, 중복, 말복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런 절기 때에는 개들이 수난을 받습니다. 그런데 태평양 건너 미국은 개들의 천국입니다. 얼마 전 미국 워싱턴에서는 애완동물 대회를 열었습니다. 거기에서 학자들이 나와 토론과 강연을 하고 각종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학자들이 애완동물에게도 영혼이 있다는 전제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애완동물 예찬론을 주장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위성TV에 그 장면들이 방영 됐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나온 한 장면을 잠시 소개를 하면 애완동물 애호가들이 인터뷰를 했는데 한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애완동물이 천국에 갈 수 없다면 천국은 없을 것이다." 또 한 사람은 "내가 죽은 후에 제.. 2022. 8. 11.
하나님을 쉽게 믿지 말라(1) (마 2:7-8, 3:7-9) 하나님을 쉽게 믿지 말라(1) (마 2:7-8, 3:7-9)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을 쉽게 믿는 사람은 영적으로 대책이 없는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헤롯 대왕은 하나님을 쉽게 믿는 사람입니다. 그를 찾아왔던 동방박사들이 유대의 왕으로 나신 그 별을 보고 왔는데 그 장소가 어디인지 알고자 한다고 했을 때 헤롯은 선지자의 한 말을 기억했습니다. 유대에 메시야가 나서 왕으로 만국을 다스릴 것을 알고는 그는 메시야가 나는 것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는 동방박사에게 호의를 베풀고는 이런 말로 아주 교활한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너희들이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메시야를 찾거든 내게 알려달라.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헤롯의 이 말은 위장된 신앙고백입니다. 그는 메시야.. 2022. 8. 11.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과 방패 (시편 115편)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과 방패 (시편 115편) 오늘 본문이 들어있는 시편 115편은 하늘에 계시며 천지를 지으시고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특히 택하신 백성 이스라엘을 생각하시며 지키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이 의지해야 할 하나님, 당신을 경외하며 의지하는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에게서 홀로 영원히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잘 드러내는 시입니다. 그래서 이 시는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특히 어려운 처지에 놓일 때에,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믿음을 잘 지키게 하는 데 적절하고 유익한 시라고 생각됩니다. 이 시편이 언제 만들어졌고 어떤 경우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이 시편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기 직전이나 포로생활에서 돌아온 직후의 상황에서 .. 2022. 8. 11.
하나님과 화목하라 (욥22:21~30) 하나님과 화목하라 (욥22:21~30) 유명한 화가가 되기를 원하는 몇 명의 소년들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아주 조용한 가운데 예수님의 얼굴을 그리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한 소년이 화판 더미에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작업이 방해를 받아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는 붓을 집어던지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소년에게 화를 내며 심하게 꾸짖었습니다. 소년은 울면서 화실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다시 붓을 들고 예수님의 얼굴을 완성시켜 보려고 애썼지만 그림을 그릴 수 없었습니다. 그의 창조성과 영감은 화를 낸 후 전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울고 있는 소년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얘야, 미안하구나. 내 말이 너무 지나쳤다. 나를 용서해다오. 나는 너보다 더 잘못.. 2022. 8. 10.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 (로마서 12:1~2)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 (로마서 12:1~2) 예수 믿는 사람은 이 세상에 어느 곳에 있든지 주님이 함께 한다고 하 는 이 사실만 생각해도 얼마나 기쁘 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한 생애를 살아갈 동안에 제일 귀중한 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일입니다. 여러분들 자녀들이 여러 분에게 효성을 다할 때 부모로서 기 쁘듯이 우리 하나님도 우리를 만드 시고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에게 기 대를 가지시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 으시기를 원하시는 줄 믿으시기 바 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이 기 뻐하시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함 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 람이 될까요? 첫째, 헌신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 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 .. 2022. 8. 10.
하나님을 만나자 (창28:10-22) 하나님을 만나자 (창28:10-22) 우리의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이 달라진다. 남편은 아내를 잘 만나야 하지만, 아내 역시 남편을 잘 만나야 한다. 제자는 스승을 잘 만나야 하고, 스승도 제자를 잘 만나야 한다. 성도는 목회자를 잘 만나야 하지만, 목회자 역시 성도들을 잘 만나야 한다. 더욱이 신앙인들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 순간 여러분은 손을 가슴에 얻고 지금까지 신앙 생활을 해오면서 정말 하나님을 만났는가를 생각해보자. 나는 오늘 3대 족장인 야아코브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면서, 그 속에서 역사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드리려고 한다. 사실 세 족장 중에 야아코브는 가장 어렵고 힘든 인생을 산 자이다. 어찌하여 그는 어려운 삶을.. 2022. 8. 10.
하나님의 원하시는 제사와제물 (시50:22-23) 하나님의 원하시는 제사와제물 (시50:22-23)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편 50:22-23 제사 곧 예배는 기독교의 생명입니다. 제사를 통해서 축복을 받기도 했고 제사를 통해서 저주를 받기도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제사를 통해서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가는 곳마다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제사를 잘못 드림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제사는 바르게 드려져야 합니다. 제사는 하나님과의 교제요 관계를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받으시는 제사를 드리므로 축복.. 2022. 8. 10.
하나님도 어떻게 못하신다. (요일1:7-10) 하나님도 어떻게 못하신다. (요일1:7-10)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한일서 1:7-10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아이를 낳을 수 없이 노쇠한 아브라함 부부에게 백 세에 아들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약속해주.. 2022. 8. 10.
하나님의일꾼은 (마5:13) 하나님의일꾼은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 5:13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모두가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저마다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하여 특별히 부르심을 받은 사람만 복음의 일꾼 곧 하나님의 일꾼으로 생각합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모두 다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사도('보내심을 받은 자'란 뜻)만 하나님의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보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마28:19-20). 곧 하나님의 일꾼이란 말입니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서 하나님께로부터 부르심을 .. 2022. 8. 10.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 (요6:31-39)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 (요6:31-39)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 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 2022. 8. 10.
하나님의계획 (잠19:21) 하나님의계획 (잠19: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잠언 19 : 21 사람은 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신세 타령을 합니다. 운명이라 어쩔수 없다고 하고, 팔자가 사나워서 그렇다고 합니다. 사주를 보았더니 별로 좋지 않아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문제를 다른 곳에서 찾으니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잘되면 내 탓, 잘 안되면 조상 탓' 이란 말이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잘되면 자기가 잘해서 잘되는 것이고 잘 안되면 아무 상관도 없는 조상을 탓합니다. 우리는 생각을 좀 달리해야 하겠습니다. 자기에게서 문제를 찾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팔자 타령을 해서는 안됩니다. 운.. 2022. 8. 10.
하나님의복받자 (시124:5-6) 하나님의복받자 (시124:5-6)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셀라)-시편 24 : 5-6 골로새서 3 : 1,2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위엣 것이 있고 땅엣 것이 있습니다. 인간도 위엣 것이 있고 아랫 것이 있습니다. 위엣 것은 하나님께 속한 영혼이요 아랫 것은 흙에 속한 육체를 말합니다. 그래서 복을 받는 데도 위엣 복이 있고 아랫 복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땅의 복이 있고 하늘의 복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복 받았다고 할 때에 땅.. 2022. 8. 10.
여호와의 이름을 자랑하자 (시105:3) 여호와의 이름을 자랑하자 (시105:3)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지로다-시편 105 : 3 흔히 '하나님이 좋다'고 말합니다. 하루 종일 하나님이 좋다고 말을 해도 이것은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자식이 아무리 아버지가 좋다고 한다고 해서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기뻐할 만한 좋은 일을 해야만 기뻐하는 것이지 기뻐할 일은 하지 않고 입으로 떠드는 것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까?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1 : 6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 2022.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