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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평화19

평화의 사람 (사무엘하 1:17-27) 평화의 사람 (사무엘하 1:17-27) 남아프리카 최초의 대통령인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는 흑인 인권 운동가로서 1993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그가 있기 까지 만델라는 오랜 고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는 유럽에서 건너온 소수의 백인들이 정권을 쥐고 인종격리정책(아파르트헤이트, Apartheid)을 통해 흑인들의 권리를 착취하고 짐승처럼 취급하는 것을 보면서, 목숨을 걸고 저항운동에 나섰습니다. 그러다가 남아프리카 백인 정권에 의해 체포, 투옥되어 1992년에 석방될 때까지 무려 27년 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하였습니다. 그는 고문과 투옥으로 몸이 말할 수 없이 망가졌습니다. 그런 그가 1994년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정치 보복을 두려워한 백인들은 불안하지 않을 .. 2022. 7. 31.
편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살전5:1~8) 편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살전5:1~8) 죄가 세상에 들어온 이후로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 세계는 삽시간에 약육강식의 살벌한 싸움터로 변해 버렸습니다. 그 결과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힘을 비축하거나 그렇지 못할 경우 상대로부터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방어 능력을 길러야만 되었습니다. 조선시대 성리학자 이율곡(李栗谷)선생은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이론으로 일본의 침략에 대비하여 십 만 명의 양병(養兵)을 주청하였으나 당시 선조 임금은 이를 거부했다가 임진왜란이라는 국난을 겪으며 뼈아픈 후회를 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지혜로운 백성들은 아무리 태평성대라 하더라도 유형무형의 가상적을 상정하고 이중 삼중의 방어력을 키우면서 안전을 유지하곤 하였습니다. 성경은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잠시도 방심하면 안 된다.. 2022. 7. 31.
평안하뇨? (마태복음 28:1-10) 평안하뇨? (마태복음 28:1-10) 논 지 : 부활을 믿는 자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안하게 된다. 가. 공포 (1-4) 1. 여자들의 무서움(1)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새벽 어두운 때, 예수님의 무덤을 향해가는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시체에 향품을 바르기 위해서(막 16:1, 눅 24:1) 가는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부활절 장식을 할 때 흰 백합을 사용하여 장식을 합니다. 또한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릴 때 전통적으로 여성들이 흰 옷을 입고 참석을 합니다. 이것이 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여인들을 생각하고, 그 전통이 형성된 것입니다. 이 여인들은 정말로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체포되어 재판을 받을 때, 곁에 있던 제자들은 모두 도망갔지만 그러나 이 여인들은 .. 2022. 7. 31.
하나님의 평화 (빌립보서 4:4 ~ 9) 하나님의 평화 (빌립보서 4:4 ~ 9)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립보서 4:4-9 여러해 전에 유럽에서 전 세계의 심리학자,.. 2022. 7. 31.
평화를 만드는 사람 (마태복음5:1-9) 평화를 만드는 사람 (마태복음5:1-9) 오늘 교회창립주일 감사예배에 참여하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난 107년 동안 을 하루 같이 지켜주신 은혜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건강한 교회로 지켜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지난 수요일 오후였습니다. 서울연회가 은평교회에서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오후 목사 안수식이 끝나고 교회로 돌아오기 위하여 택시를 탔습니다. 운전석 옆 좌석에 앉는 순간, 기어스틱에 굵은 알로 만들어진 염주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잠간 기도를 드리고 조용히 말을 걸었습니다. “기사님, 혹시 절에 나가십니까?” “어느 절로 나가십니까?” “얼마나 오래 되셨습니까?” 나의 조심스런 질문에 기사님은 친절하게 자신은 불교인이라고.. 2022. 7. 31.
영원한 평화 (로마서5:1-5) 영원한 평화 (로마서5:1-5) 한 부인이 목사를 찾아와 “우리 부부는 매일 싸우고 불화하여 가정이 늘 불안하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목사는 “싸움이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하고 되물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이 술을 마시지 않으면 괜찮은데 술만 마시면 주정을 하여 자기가 남편 잘 되라고 몇 마디 하는데 남편은 그것을 말대답이라고 생각하여 늘 싸우게 됩니다” 하고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였습니다. 부인의 대답을 들은 후, 목사는 “다음부터 남편이 술을 마시고 돌아오거든 부엌으로 들어가 물을 입 안에 가득 물고 있으십시오. 그러면 가정에 평화가 올 것입니다” 하고 충고하였습니다. 그 부인은 집으로 돌아가 목사님의 충고대로 남편이 술마시고 돌아오기만 하면 부엌에 들어가 입에 .. 2022. 7. 31.
의와 화평이 서로 입 맞추는 세상 (시85:7-13) 의와 화평이 서로 입 맞추는 세상 (시85:7-13) 오늘 해방 62주년을 맞이하는 해방 절에 우리에게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 평화입니다. 전쟁이 없는 테러와 보복과 폭력이 없는 진정한 평화가 이루어지는 세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 의와 화평이 입 맞추는 세상은 바로 하나님의 샬롬 평화가 이루어지는 세상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시인은 거친 땅위에 서있는 자기 민족 앞에 그리고 호시 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원수들 앞에 여호와 샬롬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평화를 이루기 위하여 세상에 오셨고 심판과 전쟁이 아니라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막힌 담을 헐어 주셨고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막힌 담을 헐고 화목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2022. 7. 31.
화평을 도모하는 길 (벧전 3:10~13) 화평을 도모하는 길 (벧전 3:10~13) 화평이란 말은 ‘평화, 평안’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화평하고 평안한 삶을 원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다 평안한 삶을 누리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국제기구 즉 UN(국제연합)을 만들어 세계의 평화를 꾀하지만 아직도 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화평을 누리기 위해서 오락이나 운동, 여행, 취미 생활 등을 즐겨보기도 하지만 여기에 참 만족을 누리지 못합니다. 화평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누릴 수 있습니다. 화평을 도모하는 길은 첫째, 악한 말을 삼가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10절) 악한 말을.. 2022. 7. 31.
요 14:25-31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 김동호 목사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복음 14:25-31 수학문제를 풀 때 정확한 답을 내기 위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은 식을 바로 찾는 것입니다. 바른 식을 찾지 못한다면 바른 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식을 적용하여 바른 답을 얻을 수는 없습 니다. 여행을 할 때 목적지에 정확하게 도달하기 위하여서는 바른 길을 찾 아야만 합니다. 길을 바로 찾지 못 하고 목적지에 정확하게 도착할 수 는 없기 때문입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에 중요한 것은 정확한 식을 찾는 것이고 여행할 때 중요한 것은 바른 길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의 중요한 문제를 정확하게 풀어 나가고 목적한 바들을 정확하게 성 취해 나가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 은 삶의 바른 식과 옳은 길을 찾는 것이라고 .. 2021. 12. 25.
마 10: 40-42. / 평화 사랑 (9) / 김동호 목사 평화 사랑 (9) 마 10: 40-42. 저는 지난 주간 오대식 목사님이 시무하고 계시는 일본 동경교회를 다녀왔습니다. 일본 동경교회는 왕이 살고 있는 왕궁 가까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갈 때마다 그 왕궁을 보게 됩니다. 올해도 그 왕궁을 앞을 차를 타고 지나가게 되었는데 차를 운전하시던 집사님과 오 목사님이 그 왕궁의 대단함과 아름다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온 말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래보았자 감옥이지 뭐’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그 왕궁이 크고 아름답고 대단한 감옥으로 보였습니다. 저 속에서 사는 왕과 그 가족들은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인간적으로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불행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대로 아무데나 갈 수도 없고.. 2021. 12. 13.
시 23:1-6 / 평화 사랑 (10) / 김동호 목사 평화 사랑 (10) 시 23:1-6. 2005-10-16 저는 요즘 평화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그 설교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시고 경청을 하시며, 참으로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려고 애쓰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평화는 우리의 제일가는 관심과 기도는 아니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일반적인 의미의 형통과 축복 보다는 역시 평화에 대한 관심과 기도가 우리의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이 틀림없다는 약간은 씁쓸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평화를 설교하는 저 자신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평화에 대한 중요성을 잘 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한 설교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지만, 저에게 있어서도 평화는 관심과 기도의 일.. 2021. 12. 12.
겔 37:15-28 / 평화통일에 대한 기독교적인 해결 방안./ 김동호 목사 평화통일에 대한 기독교적인 해결 방안. 겔 37: 15-28. 지난 주간 금강산을 다녀왔습니다. 물론 제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세계 어느 곳을 다녀도 우리 금강산만큼 아름다운 곳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내내 하면서 다녔습니다. ‘주 하나님 지은신 모든 세계’ 찬송이 입에서 절로 나왔습니다. 돌 하나, 풀 한 포기, 작은 들 꽃 한 송이 어느 것 하나 예쁘고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자연을 돌아보면서 하나님이 왜 세상을 이렇게 아름답게 창조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답은 분명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 사람들을 위하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위하여 이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설악산으로 휴가를 갔었습니다. 강릉에서.. 2021. 12. 4.
롬 12:1-21 / 평화 사랑(1) / 김동호 목사 평화 사랑(1) 롬 12:1-21.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으로 미국 코스타 집회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올 미국 코스타는 20주년 기념 코스타여서 더 뜻이 깊었고 은혜가 있었습니다. 현재 코스타는 매해 12개국 14개 곳에서 열려지고 있으며, 더욱 더 감사한 것은 얼마 전 부터는 청소년들을 위한 youth kosta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우리 한국의 청소년과 청년들을 복음으로, 선교적인 소명으로 일깨우는 귀한 사역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청소년과 청년들을 복음과 선교적 소명으로 일깨우는 사역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JAMA(Jesus Awakening Movement in America)라는 운동입니다. 영어가 편한 2세들을 위한 사역인.. 2021. 12. 4.
마 10:33-36 / 평화 사랑(2) / 김동호 목사 평화 사랑(2) 마 10:33-36. 우리는 어려서부터 우리 민족이 평화를 사랑하는 백의민족이라는 말을 들으며 살아왔습니다. 그 증거로 한번도 다른 나라를 침공한 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요즘 ‘과연 그 말이 사실일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를 침공하지 않은 것은 ‘혹시 평화를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라 힘이 없어서 그랬던 것은 아닐까?’라는 다소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우리민족은 참 공격적이고 사나우며 싸움을 좋아하는 민족처럼 보여 지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과연 우리 민족이 과연 평화를 사랑하였던 민족이냐 아니냐는 것을 규명하는 것은 잘 모르겠으나 현재 우리 민족은 평화를 위한 교육과 훈련이 그 어느 민족 보다도 필요한 .. 2021. 12. 3.
고전 13:1-3 / 평화 사랑(3) / 김동호 목사 평화 사랑(3) 고전 13:1 - 3. 요즘 저는 평화에 대하여 계속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평화가 요즘 우리에게 주시는 매우 중요한 하나님의 메시지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잠언 17장 1절에 보면 ‘마른 떡 한 조각만 가지고도 서로 화목 하는 것이 육선이 가득하고도 서로 다투는 것 보다 나으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의 가장 보편적인 관심은 경제입니다. 경제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임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경제의 문제가 해결된다고 모든 삶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경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 저는 그것이 평화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언제나 그렇듯 옳습니다. 물론 마른 떡 한 조각도 없다면 그것은 문제입니다 만은 마른 떡 한 조각만 있다면.. 2021. 12. 3.
갈 2:20 / 평화 사랑(4) / 김동호 목사 평화 사랑(4) 요 3:1-8, 갈 2:20. 오늘은 평화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는 네 번째 날 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몇 주 동안 이 제목으로 설교를 할 예정입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 천군 천사들은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말씀하시면서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는 궁극적인 목적을 ‘평화’라는 한 단어로 설명하신 것입니다. 그만큼 평화는 소중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시는 크리스천이신 여러분의 마음속에 평화가 있으십니까? 요즘 집중적으로 평화에 대한 설교를 들으시는 여러분들의 마음과 가정과 교회와 직장 속에 평화가 있으십니까? 그 동안 있던 이런 저런 불화가 조금씩 깨져가고 평화의 기미가 보이십니까? 오늘 주시는 평화에 .. 2021. 12. 3.
레 19:9-10 / 평화 사랑 (5) / 김동호 목사 평화 사랑 (5) 레 19: 9-10. 오늘은 평화에 대하여 다섯 번째로 설교를 하는 날입니다. 평화에 대한 설교가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으십니까? 부족한 사람의 설교이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말미암아 이 설교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평화의 구체적인 역사가 구체적인 삶의 현장 속에 나타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평화에 대한 다섯 번째 설교를 준비하면서, ‘평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평화를 위하여 중요한 것들이 참 많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평등’입니다. 불화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불평등’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평등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8절에 보면 ‘너희.. 2021. 12. 2.
약 3:1-12 / 평화 사랑 (7) : 김동호 목사 평화 사랑 (7) 약 3:1-12.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여 삶의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는 말씀 중에 하나는 마태복음 6장 33절의 말씀인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는 말씀입니다. 중국 대학이라고 하는 책에 마태복음 6장 33절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만물에는 근본적인 것과 지엽적인 것이 있나니 곧 먼저 할 것과 나중할 것이라, 사람이 먼저 할 것과 나중할 것을 바로 알면 도에 가까우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사람들의 어리석음 중에 하나는 먼저 할 것을 나중에 하고, 나중에 할 것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 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뜻대로 살기를 거부하면서 나타난 현상인데, 우리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 2021. 12. 2.
고전 8:1-13 / 평화 사랑 (8) / 김동호 목사 평화 사랑 (8) 고전 8:1-13. 예수를 믿는 궁극적인 목적은 구원입니다. 우리들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존재로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을 상실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은 다 세상이 잘못 되어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 사람이 잘못 되어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격는 모든 아픔과 슬픔과 고통과 어려움들은 다 우리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딴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구원을 거듭남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은 거듭남입니다. 그것은 죄로 말미암아 왜곡된 인간의 모습에서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에는 세상 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죄로 말미암아.. 2021.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