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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축복111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창12:1-4)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창12:1-4) 지난 18일에 마닐라에 가서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필리핀 감리교회의 독립을 위해서 우리 한국감리교회가 독립한 것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방콕을 거쳐서 미얀마로 가서 미얀마 감리교회 125주년 기념예배를 드리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틀 전에 총리가 바뀌게 되어서 모든 기독교 행사를 금지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온 감리교회 지도자들이 기념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125주년 기념비 제막식만 거행했습니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아, 우리 교회가 축복의 근원이 되었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싱가포르나 필리핀이나 대만의 감독들을 만날 때마다 나에게 이런 질문을 했기 때문입니다. “한국 교회가 어떻게 그런 축복을 받았습니까?” 그때마다 “우리.. 2022. 7. 30.
복 있는 사람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 (시편 1편) 시편 1편은 시편 150 편 전체의 서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론에는 무슨 내용들이 담겨집니까? 여러분이 논술을 한다고 할 때 서론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씁니까? 서론에서는 왜 내가 이 글을 쓰는가 하는 목적과, 이 글을 쓰게 된 동기와, 그리고 이런 동기와 목적에 의해서 어떤 내용들을 다룰 것인가를 쓰게 됩니다. 시편 1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시편 1편은 시편 가장 처음에 위치하여 시편 전체의 방향을 지시하는 서론입니다. 시편 1편은 시편을 쓰게 된 동기와 이 150개의 시편을 통하여 어떤 교훈을 주려 하는가를 밝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시편 1편을 읽었습니다. 이 시편 1편이 주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복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 2022. 7. 30.
축복의 단계 (누가복음 5: 1. 11절, 히 6: 14) 축복의 단계 (누가복음 5: 1. 11절, 히 6: 14) 오늘은 축복의 단계에 대해서 함께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에덴 동산을 다시 회복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 믿음을 갖는 것이란 에덴 동산을 다시 찾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 우리 예수님께서 오셨고 그분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셨고 그 십자가의 피 공로를 믿음으로 죄 씻음을 받음과 동시에 에덴 동산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축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될 .. 2022. 7. 30.
축복하시는 나의 하나님 (예레미야 29:11 - 14) 축복하시는 나의 하나님 (예레미야 29:11 - 14) 우리들이 신앙 생활을 하는 것에는 두 가지 태도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벌을 내리셔서 재앙과 저주가 임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마음에서, 무서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있고, 또 하나는, 나를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니 앞으로도 나를 구원의 길로,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이것이 하나님의 재앙이 아닌가 하는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찍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에게 고난과 역경과 시련이 닥쳐올 때 하나님께서 자기들에게 채찍질하신다는 생각에서.. 2022. 7. 30.
새벽 153 축복운동 (요한 21:1-11) 새벽 153 축복운동 (요한 21:1-11) 할렐루야 새벽 153의 놀라운 은혜의 축복이 사랑하는 애청자 여러분들에게 오늘 한날도 충만 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서 새벽 153축복에 대하여 애청자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증거 하고저 합니다. 새벽은 부지런한자의 것이라고 어느 철학자는 말하였습니다. 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소유하고 그것을 쟁취하고자 하는자는 새벽에 뜨는 태양을 가슴으로 품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새벽에 일어납니다. 우리 하나님께는 우리에게 크신 행사와 이적과 역사 하심을 보여 주실때에 부지런한자만이 그 현장에 동참할 수 있고 체험할수 있도록 허락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여 하나님께 153의 크신 축복을 받는 애청자 여러분.. 2022. 7. 30.
백배의 축복을 받읍시다! (창 26:12-25) 백배의 축복을 받읍시다! (창 26:12-25) 새롭게 시작된 새해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시길 축원합니다.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사실 하나님의 큰사랑과 축복을 이미 받은 자들입니다. 세상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택함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자들은 이미 은혜 위에 은혜가 넘치는 복을 받았다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태평양 바다 가운데 있는 물고기가 목이 말라서 죽었다면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금년 2005년도는 정말 큰복을 받는 한해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살던 그 땅에 큰 흉년이 들어 견디다 못해 그랄 지.. 2022. 7. 30.
축복하는 사람이 되라 (에베소서 4:1-3) 축복하는 사람이 되라 (에베소서 4:1-3) 물이 귀한 지역에 어떤 왕이 생수의 근원을 발견하고 샘을 파습니다. 왕은 대단히 기뻐하고 만족해하면서 백성들은 얼씬도 못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못가서 그 샘이 마르고 말았습니다. 왕은 학자들을 모아 그 이유를 찾도록 명령하자, 물을 많이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 중에 한 모사는 왕이 백성들에서 샘물을 공개해서 같이 마셔야만 양질의 생수를 보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왕은 고민 끝에 낮 동안은 궁궐에서 샘물을 사용하고 해진 뒤부터 해뜰 때까지 백성들이 사용하도록 명령 했습니다. 그러자 샘물이 밤에는 너무나 좋은 생수인데 낮이면 침전물이 생기며 좋은 않은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왕은 하는 수 없이 물을 백성들과 함께 나누어 마시게 .. 2022. 7. 30.
복받은 사람들 (말 3:7-12) 복받은 사람들 (말 3:7-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 2022. 7. 30.
부모공경과 자녀교육의 축복 (엡 6:1-4) 부모공경과 자녀교육의 축복 (엡 6:1-4)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에베소서 6장 1∼4절) 설교개요 A. 부모 공경과 자녀 교육에 대하여 1. 부모 공경, 자녀 교육 2. 본문 배경 설명 B. 부모 공경과 자녀 교육의 축복 1. 네 부모를 공경하라 (1)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 순종(엡 6:1)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 공경, 효(엡 6:2) (3)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형통, 축복, 장수(엡 6:3) 2. 너희 자녀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1.. 2022. 7. 30.
복을 받는 사람 (갈3:6-9 ) 복을 받는 사람 (갈3:6-9 )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 되시며 복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인간을 만드신 후에 인간에게 모든 복을 다 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인간이 범죄함으로 이 세상에 기근이 왔고 질병이 생겼으며 전쟁,죽음이 찾아왔습니다. 이 세상에는 언제나 복받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복을 주실 때 사람을 통해서 주십니다. 축복의 도구로 쓰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잠16:4)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악한 도구로 쓰여지는 사람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악한 도구로 쓰인 사람들은 아벨을 죽인.. 2022. 7. 30.
최고의 복-믿음 (갈3:7-14) 최고의 복-믿음 (갈3:7-14) 중국의 고대 수도인 서안은 진시왕의 거대한 무덤으로 인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 무덤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화청궁이라는 궁궐이 있습니다. 이곳은 당현종으로 하여금 국사에 소홀히 할 정도로 사랑을 받아, 중국의 클레오파트라라고 하는 양귀비가 머물렀다고 하는 궁궐입니다. 이곳은 원래 온천으로 유명한 곳인데, 현재 발굴복원중에 있는데, 발굴된 곳 가운데, 큰 목욕탕이 있어서, 아마도 양귀비가 목욕한 곳이 아니겠느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큰 목욕탕을 보면서, 가이드들은 양귀비가 무척 뚱뚱한 여성이었다고 말합니다. 여러 증거들을 볼 때에도, 양귀비는 서역풍의 글레머였을 것으로 봅니다. 그러니까, 당나라 시대의 미인이란 버드나무같은 스타일이 아니라, 서양의 몸무.. 2022. 7. 30.
복 있는 성도가 되자! (계 1:1-3) 복 있는 성도가 되자! (계 1:1-3) 세상에는 복 있는 사람과 복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잘 되고, 어느 때에나 어느 곳에서도 잘 됩니다. 복 있는 사람이 악조건 속에서 일을 하면 그 악조건이 변하여 호조건이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복 없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잘 안 되고, 어느 때에나 어느 곳에서도 잘 안됩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좋은 조건 속에서 일을 시작할지라도 얼마 안가면 악조건으로 바뀌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복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들도 다 복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과연 어떻게 해야 우리가 복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오늘 말씀은 우리가 성경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면 복 있는 사람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 2022. 7. 30.
충성에 대한 축복 (계 2:8-11) 충성에 대한 축복 (계 2:8-11) 충성이라는 것은 맡은 일에 대하여 최선을 다해 수행하는 것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맡은 자에게 충성을 구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4:2에 "그리고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충성된 자라 하셨습니다. 느헤미야 9:7-8에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그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라고 하셨습니다. 모세에 대해서도 말씀하시기를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 한 것과 같으니…"(히 3:2)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충성된 자와 언약을 세우시고 또 일을 맡기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이.. 2022. 7. 30.
축복의 길은 순종 입니다 (계3:14) 축복의 길은 순종 입니다 (계3:14) 1. 무조건 순종 (창7:5)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는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일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을 창조하신 다음부터는 어떤 뜻을 정하시면 그 일을 함께 할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사람들의 죄악을 보고 땅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택하시고 방주를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창6:22에 보면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고 했습니다. 7:5에서도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셨.. 2022. 7. 30.
말씀과 축복 (계 3:7-13) 말씀과 축복 (계 3:7-13)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축복하십니까? 그 축복의 조건이 어떠합니까? 성경은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라고 교훈 합니다. 말씀과 축복은 공존하며, 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과 가까이 하면 축복의 가능성이 커집니다만 말씀과 멀어지면 축복의 가능성은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 1:3)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축복의 가능성이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 보다는 지키는 자에게 더 큰 것을 보여줍니다. 오늘의 말씀은 바로 "말씀을 지키는 자"가 어떠하며, 그가 받을 축복이 어떠한가를 교훈 합니다. Ⅰ. 그러면 복받도록 말씀을 지키는 자란 어떤 사람입.. 2022. 7. 30.
세 가지 축복 (고후 13:13) 세 가지 축복 (고후 13:13)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말씀은 예배의 마지막 순서인 목사의 축도 내용입니다. 축도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소개하고 있는 예배 순서 중 하나입니다. 구약 시대 에는 일반적으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일러주신 축도를 사용했습니다. 민6:24-26이 그 내용입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루터교는 지금도 예배시에 이 축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와서 태반의 교회들은 바울의 축도를 사용합니다. 그것이 본문 말씀의 내용입니다. 축도는 복을 기원하는 단순한 기도만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실 것을 .. 2022. 7. 30.
복 받을 만한 믿음 (고린도후서 8 : 9 ∼ 15) 복 받을 만한 믿음 (고린도후서 8 : 9 ∼ 15) "예수께서 가난하게 사셨으므로 우리도 가난하게 살아야한다"는 말에 여러분 동의 하십니까? 어떤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께서 종종 하시는 말씀이 가난하게 사는 것이 수준 높은 믿음이라는 주장까지 하십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부요하게 사는 것은 죄악이라는 말까지 합니다. 그래서 성도는 이 지상에서 풍요롭게 살면 안도기에 어떤 사이비들은 모두 하나님께 바치라고 공갈 협박까지 해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이런 주장은 틀렸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그 반대이론도 충분합니다. 물론 예수께서 우리를 부요케 하시려고 스스로 가난하게 되셨다는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정말 형편없이 가난하게 사셨던가를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 2022. 7. 30.
복 있는 사람 (눅11:27-28) 복 있는 사람 (눅11:27-28) 초등학교 4학년 사회 교과서를 보면 자기 고장을 중심으로 학습하도록 교재가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엊그제 성은이가 "대구의 자랑거리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조사하고 적어오라는 숙제를 해야 한느데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빠, 대구의 자랑거리가 뭐예요'라고 물으니 나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옛날에는 대구 하면 사과 였는데 그것은 이제 옛말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와 참고서를 보았더니 대구의 자랑거리, 팔공산, 동화사, 달성공원, 앞산공원, 두류공원, 갑바위, 약령시, 섬유공업, 망우공원, 이상돈 이서 같은 훌륭한 인물 등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어느 도시 치고 공원 없는 도시가 있습니까? 대구의 자랑거리가 고작 공원과 절, 그리고 갓바위 정도라면 우리의 자녀들.. 2022. 7. 30.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 (누가복음 15장 25-32절)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 (누가복음 15장 25-32절) 오늘 본문의 비유는 흔히 '집안의 탕자의 비유'라고 합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둘째 아들이 돌아온 것에 대해서 아버지는 기뻐하지만 그 모습을 보고 첫째 아들이 대단히 못마땅해합니다. 그러면서 아버지에게 자기는 열심히 아버지 명령을 따랐는데 무엇 하나 자기에게 해 준 것이 있느냐고 대듭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이 첫째 아들을 설득하는데 다시 애를 쓰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장면을 보면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본문을 통해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일까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아버지가 첫째 아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첫째 아들에게 원.. 2022. 7. 30.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5가지 축복 (눅2장 8∼14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5가지 축복 (눅2장 8∼14 ) 오늘날 사람들은 성탄절을 선물 주고받는 날, 혹은 한 해에 한 번 있는 절기나 행사쯤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 이 성탄절이 우리에게 직접적인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여러분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한 가장이 직장에서 퇴직하고 개인사업을 해 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또 취직을 하려고 일자리도 알아보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들과 가족들이 그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일년이 되자 본인도 그만 지쳐버리고, 보는 사람마다 묻는 안부가 질책으로 들려 교회 나가는 것조차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도 도망치듯 일찍 나가 버리고 가족들하고도 대.. 2022. 7. 30.
풍성한 주님의 축복과 그 비결 (눅 5:1-11) 풍성한 주님의 축복과 그 비결 (눅 5:1-11) "(1)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두 배가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 2022. 7. 30.
복있는 사람 (딤후 2:20-26) 복있는 사람 (딤후 2:20-26) 시편은 성경 가운데 가장 긴 책입니다. 150장 까지 있습니다. 이 시편은 개인적으로 , 혹은 단체적으로 불려졌던 노래입니다. 대부분은 다윗이 지은 시이지만 다윗이 당대에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하여 불려졌던 노래들을 편집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중에 시편 73-83편까지의 11개의 시편은 다윗과 동시대 인물인 아삽에 의해 지어진 시입니다. 아삽은 성전에서 찬송하는 악사들의 수석이었습니다. 오늘 봉독한 시편 73편은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주제로 쓰여진 시편입니다. 시인은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게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인데 가만히 보면 악한 사람들이 형통하게 되는 것 처럼 보여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부러운 눈으.. 2022. 7. 30.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롬12:14∼21)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롬12:14∼21) 남을 축복하거나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도 행복합니다. 또 남이 잘되는 것을 도와 주는 사람은 자신도 잘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남을 저주하거나 해를 끼치는 사람은 자신도 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축복과 저주는 환경이나 상대편 때문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가정에 명색만 남편이지, 남편 구실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광산에 미쳐서 봄부터 가을까지는 아예 집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겨울철에만 잠깐 집에 왔다가 다시 옷을 싸 가지고 나갔습니다. 평소엔 연락도 없었고 생활비도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아내는 혼자 장사를 하면서 애들을 키우고 가정을 꾸려 나갔습니다. 그것은 여간 어려.. 2022. 7. 30.
축복의 조건(삼하12:1-14) 축복의 조건(삼하12:1-14) 따뜻한 손 늘 주머니 속에 손을 넣고 다니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강의를 할 때나 길을 걸을 때나 환자를 진찰할 때나 그는 늘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녔는데 그가 겨울이면 따뜻한 물주머니를 주머니에 넣어 만지작거려서 손을 덥히곤 했습니다. 어느 날, 한 학생이 "선생님은 왜 늘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니십니까?"하고 물었더니 의사는 웃음 띤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나의 환자들은 대부분 암 환자들입니다. 몸도 마음도 어찌 보면 추위를 많이 타지요. 따뜻한 의사의 손은 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늘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환자를 배려하는 의사의 사랑이 서늘해진 계절의 문턱에서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구원 받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미도 축복 받은 .. 2022. 7. 30.
다비다의 축복 (사도행전9:36-43) 다비다의 축복 (사도행전9:36-43) (행9:36-43)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뉘우니라 (38) 룻다가 욥바에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오라고 간청하니 (39) 베드로가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가서 이르매 저희가 데리고 다락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의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어 보이거늘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가로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 2022. 7. 30.
야베스 축복의 원리 (대상 4:9-10) 야베스 축복의 원리 (대상 4:9-10) 무엇이든지 원리가 있습니다. 원리를 따라 무슨 일이든지 순조롭습니다. 물은 위에서 밑으로 흐르는 것이 자연 원리입니다. 그런데 강제로 위로 올리려면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강원도에 있는 어느 음식점 뒤에는 산을 개조하여 폭포를 만들었습니다. 보기만 하여도 시원하고 속이 후련합니다. 그러나 전기료만 한 달에 수백 만원을 지불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아가라 폭포는 수 천년동안 그렇게 많은 물을 품어 내도 전기료 하나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물을 이용하여 대단한 수력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원리를 따르면 순조롭습니다. 그런데 축복 받은 사람들을 보면 원리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축복의 원리가 있습니다. 그 중에 눈에 돋보이는 원리가 야베스 축복의 원리입.. 2022. 7. 30.
축복을 잘 관리하는 법 (느헤미야 7장 1-73절) 축복을 잘 관리하는 법 (느헤미야 7장 1-73절) 함흥차사(咸興差使)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태조 이성계가 두 차례 왕자의 난에 화가 나서 왕위를 정종에게 물려주고 함흥으로 가버립니다. 그러자 태종 이방원이 아버지의 노여움을 풀려고 함흥에 사신을 보냅니다. 그러나 이성계가 그 사신들을 죽이거나 돌려보내지 않아서 한번 가면 돌아오지 않는다는 의미로 함흥차사라는 말을 씁니다. 그와 달리 함안차사(咸安差使)란 고사성어도 있습니다. 고려 말에 한 사람이 대역죄를 지어 조정에서 안핵사(按覈使)를 보내 죄를 다스리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 죄인에게는 노아라는 가무와 학문과 구변에 능한 절세미녀의 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부친의 생명을 구하려고 스스로 기생이 되어 안핵사들이 올 때마다 안핵사들을 홀려 아버지를 벌주.. 2022. 7. 30.
생명수 강가의 축복 (겔47:1-12) 생명수 강가의 축복 (겔47:1-12) 강을 인류의 젖줄이라고 부릅니다. 인류의 문명이 강줄기를 중심으로 시작되었고, 역사 속에 크고 작은 나라들이 거의 다 강을 중심으로 나라를 세우고 그 융성함을 누렸습니다. 인류의 4대 문명의 발상지들이 전부 강을 끼고 시작되었습니다.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을 중심으로, 메소포다미아 문명은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을 끼고, 인더스 문명은 인더스 강을 배경으로, 중국의 황하문명은 역시 황하라는 거대한 강을 중심으로 일어났습니다. 이 4대문명의 공통점은 대강 5가지로 압축됩니다. 큰 강 유역에서 일어났고, 청동기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도시 국가를 형성하고 있었고, 글자를 사용했으며, 북위 30도 근방의 온대지방의 기후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5가지 중 가장 .. 2022. 7. 30.
야곱을 어떻게 복을 받았나요 (창25:28-34) 야곱을 어떻게 복을 받았나요 (창25:28-34) 성경에 많은 인물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 모세, 다윗, 바울과 같은 위대한 신앙의 인물들이 있는가 하면, 저주받은 인생을 산 가룟 유다, 빌라도와 같은 인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 우리의 모습과 인생을 가장 많이 닮은 사람이 있다면 단연 야곱을 들 수 있습니다. 야곱의 대한 기록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참으로 우리 인생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야곱은 복을 받기 위해서 속이기도 하고, 또 속아 넘어가기도 하고 또 열심히 살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하나님을 기억하기도 하고, 때로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기도 하고, 그러다가 다급해 지면 인간의 잔꾀를 부리다가 잘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기도로 메어 달리기.. 2022. 7. 30.
정직하면 복을 받는다 (신6:18) 정직하면 복을 받는다 (신6:18) 프랑스의 작은 포목점에서 일하는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어떤 손님에게 물건을 팔았는데 잘 못 계산하여 두 배의 값을 받았습니다. 가게 주인은 만류를 했지만 점원은 이 손님을 찾아 결국 더 받은 돈을 돌려주었습니다. 가게 주인은 점원은 자기 말을 듣지 않았다고 그 자리에서 해고를 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손님이 그 점원을 찾아왔습니다. ‘젊은이 사실 나는 파리에 큰 은행을 가지고 있다오. 그동안 자네와 같은 정직한 사람을 찾고 있었다오. 나와 같이 파리로 가서 우리 은행 일을 봐 주시오.“ 시골의 작은 포목점 직원이 정직이라는 자본 하나로 대도시 파리의 은행 경영인이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프랑스 루이 14세 정부때 재무장관을 지낸 콜베르였습니다. 돈키호테를 지.. 2022.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