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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지혜17

수로보니게 여인의 지혜와 믿음 (막 7:24-30) 수로보니게 여인의 지혜와 믿음 (막 7:24-30)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하나 숨길 수 없더라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 엎드리니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마가복음 7장 전반부(1-23절.. 2022. 7. 27.
문제를 풀어 가는 지혜 (마 15:21-28) 문제를 풀어 가는 지혜 (마 15:21-28) 본문에 보면 아주 불행을 당한 한 어머니가 나옵니다. 이 어머니가 당한 어려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데 이 어머니는 그 어려운 불행을 아주 지혜롭게 풀어 가는 모습이 본문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오늘 현대인들은 여러 가지 크고 작은 문제 그리고 불행한 문제들을 안고 살아갑니다. 이 문제들을 풀어가며 살아야 하는데 지혜롭게 풀 방법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오늘 이 여인이 어려운 문제를 극복해 가는 모습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아주 좋은 해답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갈리리 지역에서 전도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두로와 시돈 지역으로 옮겨서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갈릴리로부터 5,60km 떨어진 지역인데 거기는 이방 땅입니.. 2022. 7. 27.
슬기로운 처녀들 (마25:1-13) 슬기로운 처녀들 (마25:1-13) 예수 님의 열 처녀 비유 중에서 미련한 다섯 처녀와 대조되는 여인들을 지칭하여 슬기로운 처녀들이라고 합니다. 슬기롭다는 말은 '지각 있는' '현명한' 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슬기롭다는 말은 '참된 지혜를 가졌다' '미래에 대한 성실한 준비 자이다' '깨어 있었다'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서 슬기로운 처녀들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들을 가리켜 슬기롭다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⑴,참된 지혜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롭다는 말은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마7:24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준행하는 것을 가리켜 지혜롭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2022. 7. 27.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왕상 3;7-11)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왕상 3;7-11) 솔로몬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였습니다. 그래서 성막이 있는 기브온으로 가서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일천 번제를 드리고 난 그 날 밤 곤한 몸을 가지고 자고 있었습니다. 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솔로몬에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이 때 솔로몬이 지혜를 달라고 대답한 것으로 사람들은 압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지혜를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다릅니다. (왕상 3;7-9) 솔로몬은 지혜로운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지혜로운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솔로몬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왕하 3;10-13) 하나님은 세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1.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2.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3, 원수의 생명.. 2022. 7. 27.
지혜 있는 자 같이 하라! (에베소서 5:15~21) 지혜 있는 자 같이 하라! (에베소서 5:15~21) 양들은 무리를 지어 다닌다고 합니다. 그런데 앞에 가는 양들이 풀을 다 뜯어 먹으면 뒤에 따르는 양들은 먹을 풀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뒤에 있는 양들이 앞의 양들을 밀게 되는데 앞의 양들은 밀리다가 밀리다가 결국에는 뛰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뒤에 있는 양들은 앞의 양들이 뛰기 때문에 덩달아 같이 뛰게 된다고 합니다. 양들은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무리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죽을 힘을 다해서 달린다고 합니다. 앞의 양들은 뒤에서 미니까 뛰고 뒤의 양들은 앞의 양들이 뛰니까 뛰고 결국 왜 뛰는지도 모르는 채 뛰다가 때로는 벼랑에서 떨어져 죽는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양들을 보고 미련하다고 비웃는 우리도 때로는 그런 모습.. 2022. 7. 27.
지혜와 지식 (잠 4:1-9) 지혜와 지식 (잠 4:1-9) 구약 시대에는 모든 자녀들이 마땅히 배워야 할 학문의 세 가지 부문이 있었던 것입니다. 첫째는 율법입니다. 둘째는 예언서입니다. 셋째는 지혜문학이었습니다. 우리 구약 가운데 욥기나 잠언이나 전도서는 특별히 이런 지혜문학에 속하는 책들입니다. 이 교육주일을 당해서 이 시간 지혜와 지식에 관한 성경의 교훈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친히 말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혜라고 하는 말, 혹 지식이라고 하는 말은 성경가운데 어떤 때는 같은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러나 본래 두 가지 말은 뜻이 좀 다릅니다. 지식이라고 하는 말은 아는 것의 총칭을 가리킨 말이고, 지혜라고 하는 말은 아는 지식을 바로 쓸 수 있는 지력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 2022. 7. 27.
지혜롭게 살자 (에베소서 5:15-20) 지혜롭게 살자 (에베소서 5:15-20) 1974년 미국 정부는 자유의 여신상을 새롭게 손질하면서 생긴 고철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서 광고를 냈습니다. 그러나 열 달이 지나도 쓰레기 처리에 응하는 회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한 유대인 장사꾼이 나서서 조건 없이 계약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뉴욕의 운송회사들은 그 유대인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비웃었습니다. 뉴욕 주의 쓰레기 처리규정이 워낙 까다로워서 잘못했다가는 환경단체의 고소를 당해 벌금을 물게 되기가 쉬웠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비난하고 있을 때, 그것을 산 유대인은 사람들을 고용해서 그 쓰레기를 분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쇳조각을 녹여서 작은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고, 석회와 목재는 가공한 여신상의 단을 만들었습니다... 2022. 7. 27.
지혜와 지식 (잠언 3:11-18) 지혜와 지식 (잠언 3:11-18)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야고보서 1:5) 오늘 봉독한 성경말씀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에 대하여 필요한 실제적인 교훈을 줍니다. 초대교회 지도자 야고보는 특별히 우리에게 지혜를 구하라고 권면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들은 다 지혜가 부족한 까닭입니다. 잠언 3장 15절 이하에는 다음과 같은 교훈이 있습니다.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아는 지혜를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희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2022. 7. 27.
지혜의 종류 (잠언 9장 10) 지혜의 종류 (잠언 9장 10) 이제는 지혜의 종류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생활의 지혜가 있습니다. 처세에 대한 지혜가 있습니다. 기술에 대한 지혜가 있습니다. 이 지혜는 학교 교육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어른들에게 배우는 지혜입니다.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입니다. 4년 전 동아일보(98. 11. 23)에 게재된 이야기입니다. 대신증권 목포지점 차장 31세 장○○씨는 연봉이 3,500만원이었는데 성과금으로는 50억을 받았다는 보도였습니다. 세금 20억을 제하고도 순수입이 30억원입니다. 하루에 2,000만원을 벌었다는 계산입니다. 그는 목포상고 졸업 후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는데 대신증권에는 85년에 입사한 후 89년부터 목포지점에 발령 받아 근무하기 .. 2022. 7. 27.
타인과 더불어 사는 지혜 (눅 14:07-11) 타인과 더불어 사는 지혜 (눅 14:07-11) 성경에는 잔치 이야기가 수없이 많습니다. 성경에 잔치의 이야기가 많은 것은 인간 삶에 잔치가 많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해서 사람은 잔치를 많이 하게 됩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들은 그 의미를 축하하는 행사가 바로 잔치인 것입니다. 잔치 문화는 민족이나 인종을 떠나서 그 나라의 가장 중심적인 문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타나는 가장 아름다운 잔치는 천국 잔치입니다. 교회는 바로 천국 잔치를 바라보는 자리요 천국 잔치를 훈련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성도들은 천국 잔치에 청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세상을 살면서 언제나 천국의 기쁨을 맛보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도는 자신의 삶을 .. 2022. 7. 27.
영원을 준비하는 지혜 (누가복음16:1-9) 영원을 준비하는 지혜 (누가복음16:1-9) 2007년 첫째주일입니다. 오늘부터 12월 30일까지 52주일을 거룩히 지킴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금년 우리교회는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다윗의 신앙적인 전통을 잇고,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가지고, 세상을 섬김으로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는 교회, 종교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은 한 해를 ‘선한 청지기’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청지기 서원작정주일로 지킵니다. 여러분의 선한 결심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데 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읽은 누가복음16:1에 ‘청지기’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말의 성경원어는 ‘오이코노모스’입니다. 이 말은 단순히 ‘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주인.. 2022. 7. 27.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전도서7:11-14)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전도서7:11-14)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얼마나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는가? 또 얼마나 많이 배웠고, 얼마나 대단한 명예를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은 행복한 삶의 요건이 아닙니다. 이 모든 조건들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지혜 있는 사람이 되어서 자신과 남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사는 삶이야말로 값진 삶이요, 행복한 삶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Ⅰ. 지혜의 의미. 지혜를 뜻하는 대표적인 히브리어 명사는 “호크마”인데, 이는 관찰, 경험, 반성에서 얻어지는 적절한 생활에 대한 지식과 감정을 말합니다. 지혜는 근면, 정직, 순결, 고귀 등의 좋은 생활 방식이라든가, 자연에 관한 넓은 지식들을 다 포함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특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하.. 2022. 7. 27.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히10:35~39)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히10:35~39) 제가 어렸을 때 성경을 가르쳐 주시던 고향교회 선생님이 한 분 계셨습니다. 그 분은 어찌나 성경 말씀을 재미있게 가르쳐 주셨던지 그 말씀을 배우던 우리들은 자연스럽게 성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신앙 안에서 자라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은 주일학교와 중,고등부 교사로 또 찬양대 지휘자로 교회를 섬겼습니다. 때때로 목사님이 출타하실 때에는 설교를 하셨던 적도 있습니다. 교회를 위해 그 많은 봉사를 감당하셨지만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었습니다. 늘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셨고 또 자기 일에도 부지런하셔서 온 동네의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그 분은 정말 모범적인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후에 내가 신학 수업을 마치고 목사가 되어 고향에 내려갔을 때 저는 형님으로부터 그 .. 2022. 7. 27.
상처를 치료하는 지혜 (창45:1-5) 상처를 치료하는 지혜 (창45:1-5) 시인 랭보는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오 성이여 계절이여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느냐" 그렇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상처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탈리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떤 사람이 심한 무력증에 걸렸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세상과 사람들이 다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신경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진찰을 모두 끝낸 다음 의사가 말 했습니다. "당신은 깊은 우울증 증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상처들이 쓴 뿌리가 되었습니다. 이 증세를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요즘 한창 유행하고 있는 가리말디의 코미디 프로를 자주 보는 게 좋을 것입니다." 그러자 이 사람이 아주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말합니다. "제가 바로 가리말디올시다." 기가 막힌 .. 2022. 7. 27.
세상 사람보다 더 지혜로워야 (시112:1-10 눅16:1-13) 세상 사람보다 더 지혜로워야 (시112:1-10 눅16:1-13) 기독교와 합리성 저와 가까이 지내는 두 부부가 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부부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신들은 더 이상 가계부를 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가계부를 쓰는 것이 불신앙의 산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그냥 살아가면 되지 무슨 계획에 의한 지출이냐는 겁니다. 인간의 계획은 불신앙의 산물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다른 가정도 가계부를 쓰지 않고 있었지만 왜 가계부를 안 쓰는가 하는 이유에 있어서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가계부를 안 쓰는 것은 그들이 지출하는 내역이 너무도 빤해서 어차피 가장 필수적인 데만 지출하므로 계획을 세우나 안 세우나 그 결과가 같은 것이기 때문에 가계부를 안 쓴다.. 2022. 7. 27.
지혜는 답을 알고 있다 (잠 2:1-6) 지혜는 답을 알고 있다 (잠 2:1-6) 오늘은 지혜에 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지혜에 대한 이야기부터 하나 드리겠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철학자 앤드류 카네기가 어렸을 때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어머니 손목을 잡고 시장으로 갔습니다. 어머니가 자주 가는 과일 단골가게로 갔습니다. 주인 아저씨가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 때 카네기는 빨갛게 익은 앵두로 시선이 가 있었습니다. 눈치빠른 주인 아저씨는 금방 알아 차리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카네기는 집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자꾸만 집으라고 권하였지만 역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참다 못 하여 주인 아저씨가 한 줌을 집어 주면서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카네기는 재빨리 모자를 벗어 받았습니다. 집으로 오면서 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카네.. 2022. 7. 27.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왕상 3;7-11) 지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왕상 3;7-11) 솔로몬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였습니다. 그래서 성막이 있는 기브온으로 가서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일천 번제를 드리고 난 그 날 밤 곤한 몸을 가지고 자고 있었습니다. 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솔로몬에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이 때 솔로몬이 지혜를 달라고 대답한 것으로 사람들은 압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지혜를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다릅니다. (왕상 3;7-9) 솔로몬은 지혜로운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지혜로운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솔로몬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왕하 3;10-13) 하나님은 세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1.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2.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3, 원수의 생명.. 2022.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