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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죄13

죄보다 사랑이다 (요 8:3-11) 죄보다 사랑이다 (요 8:3-11) 하나님이 세상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예수님을 보내신 것은 참으로 큰 선물입니다. 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는가 하면 은혜를 주시고 소망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을 심판하고 정죄하고 고발하려 함이 아니고 기쁨을 주고 행복을 주고 소망적인 삶을 살게 하려고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신앙의 삶은 소망의 삶입니다. 은혜의 삶입니다. 신앙은 사람으로 하여금 삶을 밝고 건강하고 신나게 하는 은혜의 삶입니다. 그리고 신앙은 우리로 하여금 마음과 삶을 따뜻하게 밝게 기쁘게 용기 있게 해 줍니다. 신앙의 삶은 누구에게나 자신감을 갖게 해 주는 삶입니다. 그것이 신앙의 삶이 주는 은혜요 축복입니다. 사도바울이 처음 이 신앙을 체험하고 예수를.. 2022. 7. 26.
하나님이 주시는 벌을 피하지 말라. (창 4;23-24) 하나님이 주시는 벌을 피하지 말라. (창 4;23-24) 죄에는 벌이 따릅니다. 하나님은 죄는 용서하시지만 벌은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죄는 회개하면 용서를 받지만 보응에서는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벌은 피하지 말고 받아야 합니다. 런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도둑이 양품점에 들어 갔습니다. 돈을 빼앗고 달아 나려고 하자 주인이 결사적으로 달려 들었습니다. 도둑은 격투를 하다가 본의 아니게 주인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도둑이 살인범이 되었습니다. 가족이 비명을 듣고 달려 왔습니다. 내친김에 도둑은 일가족 모두를 몰살시키고 말았습니다. 경찰은 진범이 아닌 사람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얽어 매어 사형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진범은 그 후 미국으로 도망갔습니다. 2.. 2022. 7. 26.
신약성경에는 죄를 묘사하는 단어가 최소한 12개가 있습니다. 신약성경에는 죄를 묘사하는 단어가 최소한 12개가 있습니다. 1. 카코스(Kakos) '나쁜 것(bad)'을 의미하는 단어로, 이 단어의 부사형은 때때로 '육체적으로 나쁜 것(physical badness)' 즉 질병(disease)을 의미하기도 하지만(막 1:32), 이 단어의 형용사형은 보통 '도덕적으로 나쁜 것(moral badness)'을 지칭합니다(마 21:41; 24:48; 막 7:21; 행 9:13; 롬 12:17; 13:3-4, 10; 16:19; 딤전 6:10). 2. 포네로스(Poneros) 이 단어는 '악한 것(evil)'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로, 거의 대부분 '도덕적 죄악(moral evil)'을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되고(마 7:11; 12:39; 15:19; 행 17:5; 롬 12.. 2022. 7. 26.
간음하지 말지니라 (출20:14) 간음하지 말지니라 (출20:14) 세계 최대 강국인 미국에서는 하루 동안에 다음과 같은 사건이 일어납니다. 하루에 새로 태어나는 9,077명의 아기 중 1.282명은 사생아이며, 하루에 5,962쌍이 결혼하고, 1,986쌍이 이혼합니다. 하루에 2,740명의 아이들이 집 을 나가고, 하루 69,493명의 십대들이 성병에 감염됩니다. 강간은 매 8분마다, 살인은 매 27분마다, 강도는 매 78초마다 일어나고, 절도는 매 10초마다 일어나며, 자동차는 매 33초마다 분실됩니다. 그리고 하루에 2,740명의 십대 소녀들이 임신이 된다고 합니다. 미국의 어느 대학교수가 가정문제를 연구한 결과를 보면 가정의 초대 불행은 75%가 십계명 중의 제7계명인 "간음하지 말라"는 명령을 어긴 것 때문에 생긴다고 합니다. .. 2022. 7. 26.
우리가 가장 소홀히 여기는 큰 죄 (마25장24~30절) 우리가 가장 소홀히 여기는 큰 죄 (마25장24~30절) 금년 한해도 우리 모두가 다 후회없이 살고, 기름지고 축복되게 한 해를 살기를 바랍니다. 닭과 개가 싸움이 붙었습니다. 개가 닭보고 말합니다. “너는 요즘 왜 아침에 꼬끼오하고 울어서 주인을 깨우지 않느냐?” 닭도 개보고 말합니다. “너는 멍멍하고 짖어서 도둑을 잡는 것이 너의 일인데 왜 요즘은 짖지 않느냐?” 둘다 서로에게 ‘꼬끼오’ 하고 울지 않는다고, ‘멍멍’하고 짖지 않는다고 핀잔하며 싸웠습니다. 그래서 둘은 달님에게 재판을 받기로 했습니다. 달님이 닭에게 묻기를 “너 요즘 왜 꼬끼오하고 울지 않느냐?”했더니 닭이 말하기를 “저희 주인은 지금 알람시계를 맞춰놓고 자신이 자고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기 때문에 저는 더 이상 울 .. 2022. 7. 26.
죄사하는 귄세! (마가복음 2장 1~12절) 죄사하는 귄세! (마가복음 2장 1~12절)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쌔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 2022. 7. 26.
죄와 싸우지 않고 타협하는 사람들. (히 12:1 - 8) 죄와 싸우지 않고 타협하는 사람들. (히 12:1 - 8) 저는 거의 20년 정도 된 당뇨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당뇨병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는 별로 자각 증세가 많지를 않습니다. 20년 가까이를 앓은 저도 혈당을 체크하지 않으면 아직 몸으로는 몸의 어떤 면도 그것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때문에 정기적으로 당을 체크하지 않으면 자신의 심각성을 잘 못 느끼게 되어 자연 긴장이 풀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당뇨 환자에게는 가장 위험한 일 중에 하나입니다. 몸의 자각 증세가 심하지 않으니까 조심을 잘 못하게 되고,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다가 심각한 지경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혈당 체크 기계가 오래 되어 거기에 맞는 체크 용지를 구할 수가 없어서 꽤 오래 .. 2022. 7. 26.
주님께 끌려온 죄인 (요한복음8:1-11) 주님께 끌려온 죄인 (요한복음8:1-11) 미국 사회에서 한때 히피들이 기승을 부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젊은이들이 가정과 사회에 불만을 품고 바닷가로 거리로 골목으로 나가 노숙을 하곤 했지요. 미국의 많은 목회자들이 히피들에게 복음을 전하길 원했습니다. 갈보리 채플의 척 스미스 목사님은 히피들에게 복음을 전한 유명한 목사 가운데 한 분입니다. 히피들에게 복음을 전했더니 그들이 주일날 교회로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퀴퀴한 냄새를 풍기며 남루한 옷차림에 머리는 길게 늘어뜨리고 몸에 모래를 뒤집어 쓰고 교회에 옵니다. 미국 예배당은 대부분 카펫이 깔려 있었는데 그들이 뿌려놓은 모래 때문에 카펫이 엉망이 되기 일수였습니다. 예배가 뭔지 몰랐던 그들은 예배 시간에 성찬용 잔을 꼽아 놓으라고 뚫어 놓은 장의자의 동그.. 2022. 7. 26.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시103:8-14 요 8:1-11)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시103:8-14 요 8:1-11) 한 마리의 늑대가 사냥개에게 쫓겨 어느 동네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집마다 문이 잠겨 있어서 숨을 곳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집 담 위에 고양이가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늑대는 구원을 청했습니다. “고양이야, 이 동네에서 제일 친절한 사람을 가르쳐 주렴. 난 지금 사냥개에게 쫒기고 있어.” “그럼 김 서방네 집으로 가세요, 늑대 아저씨.” “그렇지만 나는 김 서방네 돼지를 죽인 일이 있는데…” “그래요? 그럼 이 서방네 집으로 가세요.” “이 서방도 무서워. 난 그 집 염소를 훔친 일이 있으니까.” “그럼 박 서방네 집은 어떨까요?” “거기도 안 돼. 그 집 닭을 잡아먹은 일이 있으니까.” 그러자 고양이는 사나운 눈초리로 이렇게 말.. 2022. 7. 26.
세상 죄를 지신 하나님의 아들 (요1:29-34) 세상 죄를 지신 하나님의 아들 (요1:29-34) 요한복음의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장엄하게 선언하는 말들로 그의 복음서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또 다른 한 사람의 요한인 세례 요한의 증언을 빌어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는 먼저 요1:6-8에서 세례 요한을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오늘 본문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 세례 요한의 증언의 일부입니다. 요한복음의 저자가 세례 요한을 소개한 요1:6-8의 말 속에서 우리는 세 가지 사실을 주목합.. 2022. 7. 26.
죄에서 구원 하신다 (마태복음 1:18 ~ 21) 죄에서 구원 하신다 (마태복음 1:18 ~ 21)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18-21. 예수님이 나신지 2천 년이나 지났는데, 오늘 이 아침에도 세계 인구의 1/3이 여전히 그분의 탄생을 기뻐하며 그분을 구주로, 하나님의 아들로 경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갈릴리 북쪽 시골에서 태어나셨습.. 2022. 7. 26.
죄악을 떠날지어다 (잠3: 7, 8) 죄악을 떠날지어다 (잠3: 7, 8) "스스로 지혜롭게 여지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우리 성도들은 세상 죄악에 대하여 어떻게 처세하는 것이 주를 믿는 성도로서 바른 자세인가를 깨달아 일상 생활에서 세상 악에 물들거나 정복당하지 않는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하여 오늘 '죄악을 떠날지어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성도는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해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9절부터 12절까지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2022. 7. 26.
재앙의 나팔 소리 (요한계시록 8:1~13) 재앙의 나팔 소리 (요한계시록 8:1~13) 요한계시록 성경은 해석이 어렵습니다. 어려운 이유가 모든 내용이 사실적 표현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은유적 기록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은유법이란 말은 숨어있는 비밀의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은유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번 여름휴가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물으면 "방콕"입니다. 방에 콕 박혀있을 거라는 말을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게 은유법입니다. 196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는 데모 문화에서 살았습니다. 데모를 주동하는 학생들이 다방에 모여서 계획을 짤 때 경찰관들이 들어도 모르는 은유법의 말을 사용했습니다. "닭장수들이 꽤 올 것 같으니까 값을 올려라!" 경찰관들이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이것은 전경들이 타는 버스를 닭장수 차.. 2022.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