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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인생25

새로운 인생으로 도전한 라합 (여호수아 2장 12-21절) 새로운 인생으로 도전한 라합 (여호수아 2장 12-21절) 라합은 여리고 살고 있던 기생이자 여 사제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가르고 여리고를 진격하기 전에 두 명의 정탐꾼을 여리고에 보냅니다. 그때 여리고 정보부대에 추격을 받던 두 명의 정탐꾼 숨겨주며 자신과 가족을 구해 줄 것을 요청하여 구원의 은혜를 누리며 후에 그의 후손 가운데 메시야가 탄생하게 되는 영광을 누린 여인이 라합입니다. 눈앞에 다가온 위기, 도무지 빠져나오지 못할 불가항력적인 멸망의 상황인 여리고 함락과 죽음 앞에서 직감으로 알고 자신의 삶의 모습을 바꾸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방이 막혀버린 사면초과의 상황에서 과연 라합은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 있었을까요? 종교적 삶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적.. 2022. 7. 24.
인생의 가뭄에 닥쳐올 때 (창12:10~20) 인생의 가뭄에 닥쳐올 때 (창12:10~20) 지난 주간 톱뉴스는 무엇보다 런던 테러 사건일 것입니다. 도심 한 가운데서 연쇄폭탄 테러가 자행되어 무고한 시민이 50명 이상 사망하고 부상자도 7백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7월 9일 현재) 정말로 황당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더욱 안타깝고 기가 막힌 것은 바로 그 전날 런던은 2012년 올림픽 유치에 성공해서 한참 축제 분위기였다는 사실입니다. 신문에 큼지막하게 실린 환호하는 모습과 비통해 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 저게 바로 세상사는 모습이로구나. 저게 바로 바로 인생이로구나!”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길에 항상 기쁜 일이나 즐거운 일만 생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인생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 2022. 7. 24.
인생은 전쟁이다 (계12:1-7) 인생은 전쟁이다 (계12:1-7) 해마다 연초가 되면 우리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는 인사를 주고받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적절한 인사는 "새해에 더욱 많이 승리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인사를 해야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인생은 전쟁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대망의 2000년 새해를 맞이하기는 했으나 이는 1999년의 싸움터에서 2000년의 싸움터로 바뀐 것뿐이지 삶의 터전이 1999년과 별다른게 없습니다. 우리는 금년에도 생존을 위한 싸움을 계속해야 하고 그리고 이 싸움에서 기필코 승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 중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인생의 삶을 전쟁이라고 하는데는 부정하지 않을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싸우는 싸움은 영적인 싸움입니.. 2022. 7. 24.
인생을 풀어가는 두 가지 열쇠 (창세기 50:15 ~ 21) 인생을 풀어가는 두 가지 열쇠 (창세기 50:15 ~ 21) 누가 일을 잘 한다고 할 때에는 대략 몇 가지 특징들이 있습니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일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힘이 있다고 해서 자물쇠를 힘으로 열지 않습니다. 열쇠로 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힘으로 할 일이 있고, 지식으로 할 일이 있고, 물질로 할 일이 있고, 기도로 할 일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일의 성격과 흐름을 압니다. 당장 급한 문제를 메꾸는데 급급하지 않고 전체의 모양과 흐름을 거스르지 않습니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일의 중심이 무엇이고, 그 키를 누가 쥐고 있는지를 잘 압니다. 그래서 엉뚱한 곳에 힘을 쓰지 않습니다. 정확한 곳에 자기의 모든 것을 집중할 줄 압니다. 우리의 인생이라고 해.. 2022. 7. 24.
인생이 사는 의미 (전도서 9:7-10) 인생이 사는 의미 (전도서 9:7-10) 과외천국, 입시지옥 어떤 외국인이 우리 나라의 입시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한국은 과외천국이고 입시지옥의 나라이다" 아마 과외 때문에 먹고사는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 우리는 해마다 입시지옥의 현상을 겪게 됩니다. 대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중학생이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모습을 보았지만 입시에 시달리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 참 애처롭기도 합니다. 또 새로운 입시제도가 발표되었는데 모든 아이들이 이런 과외천국, 학원천국, 입시지옥의 교육환경에서 지금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정현씨가 쓴 「아버지」라는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암선고를 받고 투병하면서 아버지의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스토리인데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깊으냐 하는 것을 묘사했습니다. 정수라는 아버.. 2022. 7. 24.
인생은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창13장 1-9절) 인생은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창13장 1-9절) < 돈으로 행복을 사면 같은 돈으로 불행하게도 됩니다 > 얼마 전 70세 된 할머니 공갈단 이야기가 보도되었습니다. 70세 된 할머니들이 건널목에서 지나가는 차에 일부러 부딪혀 넘어집니다. 처음에는 "괜찮다"고 운전사를 안심시킨 후에, 헤어져서는 바로 병원에 입원합니다. 그 다음날 어떤 남자가 나타나 자기 이모가 사고로 입원했으니까 합의하자고 합니다. 그런 식으로 몇백만 원씩 받아내면서 몇 달간 전국에 걸쳐 사기행각을 벌였습니다. 돈은 매력적인 것이지만 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이렇게 병들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실상 우리에게 중요한 문제는 돈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에는 지금보다 몇십 배 가난했습니다. 그래도 행복이 있었.. 2022. 7. 24.
인생의 초점 (잠언 10:6-9, 베드로후서 2:12-16) 인생의 초점 (잠언 10:6-9, 베드로후서 2:12-16) 예수님의 삶은 한번도 목표를 이탈하지 않고 궤도를 벗어나지 않은 삶입니다. 예수님의 삶의 초점은 철저하게 구원자이시며 예수님의 인생의 궤도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나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많았지만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하는 것이었습니다. 궤도를 벗어나지 않고 초점을 흐리지 않은 이 삶은 마침내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실 만큼 분명했습니다. 과녁을 잘 맞춰야 하며 빗나가는 것이 죄입니다. 1. 인생은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길이 있습니다. 해와 달의 길이 있고, 별도 길이 있고, 새들도 길이 있고, 짐승들도 가는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뢰와 번.. 2022. 7. 24.
행복한 인생 (살전5장 16-18절) 행복한 인생 (살전5장 16-18절) 영어로 '감사'라는 말은 '생각한다'라는 말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생각해야 됩니다. 나를 도와주신 하나님을 생각할 때 감사가 되는 것입니다. 나를 도와주시고 나와 함께 하신 그 많은 것들을 하나하나 기억할 때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애굽에서 건져주시고 죄악이 많은 죽음의 땅에서 건져 주시고 환란에서 우리를 도와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감사와 찬송을 드려야 할 줄 믿습니다. 탐욕과 원망과 불평과 죄악 같은 것들은 땅의 가시덤불과 같아서 가꾸지 않아도 잘 자라는 것이라고 스펄젼 목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은 노력하지 않아도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는 노력해야 됩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감사하려고 힘쓰고 기도하는 사람이 .. 2022. 7. 24.
짧은 인생 영원한 소망 (벧전 1 : 24-25) 짧은 인생 영원한 소망 (벧전 1 : 24-25) 오늘도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함을 믿으시면 아멘합시다 주님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으시면 아멘 합시다. 오늘 벧엘실에서 예배를 드리는 우리 영아부 모든 성도님들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실 줄 믿으시면 오른손 들고 아멘 하십시다. 연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이 위암에 걸려서 돌아가시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분의 자녀들은 후회 없이 효성을 다 한다고 종합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수술하려고 열어보니까 도저히 손을 댈 수 없는 형편이 됐기 때문에 그냥 꿰맸습니다. 그러나 본인에게는 위궤양인데 수술이 잘 됐으니 안심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부인과 가족들은 .. 2022. 7. 24.
인생의 지우개는 없습니다 (계 22:10-15) 인생의 지우개는 없습니다 (계 22:10-15) 어느 도시 어귀에 동상이 하나 세워졌습니다. 사람들은 그 동상을 일컬어 행복한 왕자로 명명했습니다. 어느 날 제비 한 마리가 그 행복한 왕자 동상 어깨 위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제비가 동상을 올려다 본 순간 동상이 울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제비는 묻습니다. “왕자님! 사람들은 왕자님을 행복한 왕자라고 하는데 왜 울고 있나요?” “내가 왕궁에 살아 있을 때에는 굶주린 자, 헐벗는 자, 병든 자, 고난받는 자들의 아픔을 몰랐는데 이제 내가 죽어 동상이 되어 여기서 살펴보니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통하고 있음을 본단다. 그런데도 나는 그들을 위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슬프구나” 그러면서 왕자는 제비에게 부탁을 합니다. “제비야, 여기서 얼마쯤 가면 .. 2022. 7. 24.
인생을 보람 있고 가치있게 살자 (마 16;13∼25) 인생을 보람 있고 가치있게 살자 (마 16;13∼25) 인생을 보람되고 가치있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자기 정체성’이 분명해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고서야 어찌 의미 있고 보람된 인생을 산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도 내가 누구인지 고민하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사람입니까. 그는 산 신앙고백을 하는 자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17절) 이는 예수님께서 창조주 왕, 말씀으로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선지자, 우리의 죄를 사하시는 구원자이심을 고백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예수님을‘구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주님은 교회에서만 신앙고백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도 원하십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친구들 앞에서 때로는 고난의 한복판이나.. 2022. 7. 24.
강소 인생 (막12:41~44) 강소 인생 (막12:41~44) 여러분, 강소국(强小國, Small but Strong Country)이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아마 들어 보셨을 겁니다. ‘작지만 강한 나라’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스위스, 네덜란드, 아일랜드, 싱가포르 같은 나라들입니다. 비록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 같은 강대국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않게 부강한 나라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자칫 약소국으로 머물 수도 있었던 나라들이지만 정부와 기업, 국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함으로써 성공한 나라들입니다. 이런 나라들은 비록 나라의 규모가 작아도 얼마든지 부강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대한 인생이 물론 좋겠죠. 큰 권력자, 큰 부자, 큰 학자 등 ... 그런데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희소합.. 2022. 7. 24.
인생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여호수아1:1-9) 인생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여호수아1:1-9) 그림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덕수궁 미술관과 세종문화회관 지하 미술전시관을 찾아서 그림을 감상하곤 합니다. 하얀 백지 위에 펼쳐진 작가의 내면의 세계세계는 하나의 아름다운 창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재료들을 가지고 나의 지혜와 경험들을 통해서 체득한 가치관을 그 백지 위에 표현해 내는 것이다. 그거 작가의 세계관이 있고 가치관이 있습니다. 그런 세계를 다 읽을수는 없지만 아무튼 그런 것들을 즐긴다고 하는 것은 퍽 즐거운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끔 나의 내면의 세계를 표현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면 노트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보기도 합니다. 전공자도 아니고, 특별.. 2022. 7. 24.
내 인생의 주인 (마태복음 6:19-24) 내 인생의 주인 (마태복음 6:19-24) 오늘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날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여 금년 한 해도 소원하는 모든 일들이 주의 도우심 속에서 기대 이상의 풍성한 열매를 추수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날마다 자기의 임무를 성실하게 준행하는 한 성직자가 있었습니다. 비록 의무감에 의해서 하기는 성경을 읽으며 기도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은 머리로는 인정하지만, 삶 속에서 뼈저리게 경험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에 대한 직접적인 응답 같은 것도 별로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한 시간이 되면 성전에 올라가서 기도하는 의무를 다하였습니다. 어느 날 그는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 생각 없이 성전에 올라가서 조용히 .. 2022. 7. 24.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히11:13-16) 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히11:13-16) 2006년 마지막 날, 마지막 주일입니다. 매일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 24시간 이라는 시간이지만 마지막 날은 의미가 다르게 여겨집니다. 마지막 이라는 말은 언제나 우리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숙연함이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좋은 일도 있었고, 슬픈 일도 있었습니다. 한 해가 시작될 때는 새로운 기대와 소망을 품고 출발했지만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돌이켜 보면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 우리는 좀 더 근본적인 문제를 한 번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나의 인생은 무엇이냐?”는 질문입니다. 독일의 염세주의 철학자로 잘 알려진 쇼펜하우어의 일화입니다. 하루는 그가 공원 벤치에 앉아서 깊은.. 2022. 7. 24.
새로운 인생 (창 32:22-32) 새로운 인생 (창 32:22-32) 우리는 세상이 변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변하기를 기대하고 경제 형편이 좋아지기를 기대하고 이웃이 변하기를 기대하고 남편이 변하기를 기대하고 아내가 변하기를 기대합니다. 변화에 대하여 기대하는 마음이 새해에도 여전한 것입니다. 사람들을 만나보면 변화에 기대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고 있음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변화에 대한 기대가 사람으로 하여금 원망으로 바꾸어진 경우도 많습니다. 어쩌면 사람의 한 평생은 변화에 대한 기대 심리에 매달려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면서도 사람은 좀처럼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합니다.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자신에게 손해가 되는 일이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약점에 대해서 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2022. 7. 24.
무적 인생 (수1:1~9) 무적 인생 (수1:1~9) 성경을 보면 우리 인생을 가리켜 여러 가지로 비유합니다. “인생은 광야와 같다” “인생은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 “인생은 집을 짓는 것과 같다” 등등 ... 이런 말씀들은 나름대로 인생의 특징을 잘 설명해 줍니다. 그 중의 하나가 “인생은 전쟁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정말 이 말씀대로 인생을 사노라면 끊임없는 문제들과 씨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신앙생활도 전쟁과 같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육신적인 전쟁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Spiritual Warfare)입니다. 그런 점에서 성도는 영적 군사입니다. 우리는 영적 군사로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인생이 곤고해집니다. 특별히 구약 성경에 보면 전쟁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것은 1차적으.. 2022. 7. 24.
밀리는 인생을 살지마라 (골로새서 1장 24-29절) 밀리는 인생을 살지마라 (골로새서 1장 24-29절) 골로새서 8번째 강해입니다. 밀리는 인생을 살지 말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본문은 사도바울이 예수님이 누구인가를 쭉 설명하다가 자기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을 삽입한 구절입니다. 개인적인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종종 구원의 진리를 설명하다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로마서 11장33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교리를 쭉 설명하다가 33절에서 갑자기 이런 말이 나옵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이렇게 자기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믿음생활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경이로움입니다.. 2022. 7. 24.
인생 경영 지침 (요15:5-8) 인생 경영 지침 (요15:5-8) 요즘 TV드라마 뭘 보십니까? 저는「주몽」을 봅니다. 시청율이 50%가 넘는다지요? 대단한 관심입니다. 이 드라마에 대해 중국정부에서도 관심을 갖는 모양입니다. 아니 관심을 넘어 내용에 간섭을 하고는 반영취소를 요구한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억지인게지요. 중국의 입장에서는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고구려사(史)가 그들의 동북공정정책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역사왜곡의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아무튼 동명성왕이라 불리는 주몽은 리더십이 대단한 인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어렸을 적 주몽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유부단하고 겁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그가 위대한 영웅이 된 배경에는 어머니 유화부인의 영향이 컷습니다. 주몽은 어렸을 적부.. 2022. 7. 24.
인생에 후진기어를 넣지 말라. (민 14;1-10) 인생에 후진기어를 넣지 말라. (민 14;1-10)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간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면서 결코 후진기어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전진 기어만 사용하고 전진 또 전진한 사람들입니다. 자동차 경기하는 모습을 TV에서 종종 봅니다. 진흙 구렁이도 달립니다. 언덕도 돌파합니다. 돌이 있어도 넘어 갑니다. 후진기어를 한번이라도 사용하면 자동차 경기에서 지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급에서 400년 종살이하였습니다. 종살이가 너무 고되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해방시켜 달라고 하나님께 울부짖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모세를 보내셔서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은 200만명을 애급에서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면서 전진기어 악세레이터를 밟으셨습니다... 2022. 7. 24.
인생의 치유 (막 5:01-20) 인생의 치유 (막 5:01-20) 지금부터 2000년 전 거라사라고 하는 지방에 어떤 가정이 있었습니다. 이 가정에는 가족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면서 자라나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부모는 이 자녀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속에는 많은 기대를 가졌을 것입니다. 누구나 자녀를 보면서 여러 가지 미래를 마음 속에 그려보게 됩니다. 물론 자녀의 미래를 생각할 때에 최고의 미래를 생각해 보기도 하고 최악의 미래를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누구에게나 자녀에 대한 최고의 기대는 그 자녀의 미래가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는 상상을 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다른 사람보다 공부를 잘해서 높은 지위에 올라 가문을 빛내는 사람이 되는 상상은 어떤 부모라도 할 수 있는 상상입니다. 아니면 자녀가 돈을 많이 벌어서 다.. 2022. 7. 24.
후회 없는 인생을 삽시다 (딤후 4:7~8) 후회 없는 인생을 삽시다 (딤후 4:7~8) 우리는 저마다 주어진 일생을 살아갑니다. 사람에 따라서 사는 날수가 좀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하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례 요한은 삼십을 조금 넘게 살았지만 그 누구보다도 값진 생애를 보냈습니다. 그런가하면 모세는 120살까지 오래 살면서 보람된 일을 많이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생애의 길고 짧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일생을 후회 없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서 참 보람되게 살아왔다고 말할 수 있다면 그처럼 행복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는 사회적으로 얼마나 성공했느냐, 또는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느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성공하고, 거부가 되고, 많은 업적을 이루었을지라도 후회스.. 2022. 7. 24.
귀하게 쓰임 받는 인생 (딤후 2 : 20-22) 귀하게 쓰임 받는 인생 (딤후 2 : 20-22) 미국의 젊은 피아니스트 론 세버린(Ron Severin)이 주류상회 앞을 지나다가 그 앞에 산적해 있는 헌 맥주 캔을 보고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그는 곧 주인을 만나 그 캔들을 자기가 치워 주겠다고 제의했습니다. 주인은 감사하다고 하며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당시 세버린은 캘리포니아 롱비치 주립대학의 학생으로서 다우니 교회의 오르가니스트로 있었습니다. 헌 캔들이 줄지어 쌓여 있는 것을 보자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음악적 영감이 섬광처럼 그의 영혼을 흔들었던 것입니다. 세버린은 한 아름의 캔을 실어와 손질을 했습니다. 위와 아래의 뚜껑을 모조리 따내고 깨끗이 소독을 한 다음 긴 파이프가 되도록 납땜을 했습니다. 어떤 것은 길게, 어떤 것은 짦게 만들고 .. 2022. 7. 24.
인생은 선불제다! (마 6;33) 인생은 선불제다! (마 6;33) (마 6;33) 인생은 선불을 하며 살아야 복된 삶이 됩니다. 잊을 수 없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몇 년 전이었습니다. 예배 도중에 내게 긴급 전화가 왔습니다. 8형제 목사님중에 한 분이신 예광 교회 최 덕순 목사님 가족이 함게 차를 타고 가다가 교통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였으니 빨리 와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급히 이천으로 달렸습니다. 최 목사님과 아들은 피투성이였습니다. 사모님은 혀가 반 쯤 짤라져 덜렁덜렁하고 있었습니다. 셋이 타고 가는 데 술 취하여 운전하던 사람이 차를 뒤에서 받았습니다. 완전히 차가 구겨져서 수리 불가능이라 폐차 처분하였습니다. 그런 속에서 그 정도 다친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런데 선불 70만원을 내야 치료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2022. 1. 23.
롬 1:21-32/ 예수 없이 사는 인생/ 김동호목사 /총동원 전도주일 예수 없이 사는 인생. 롬 1:21-32. 김동호목사 우리는 다음 주일을 온 가족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총동원 전도주일로 지키려고 합니다. 오래 전부터 전도대상자를 정해놓고 기도하며 공을 들이다가 다음 주일 교회로 초청해 예수를 믿게 하자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려고 할 때 그 일을 잘 하려고 하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것을 해야 하는가를 분명하게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일을 성공적으로 잘 하기가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잘 하려고 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여러분 아십니까? 그것은 어렸을 때에는 왜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해야만 하는지를 심각하게 잘 인식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만일 어렸을 때 왜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해야만 하는지를 스.. 2021. 1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