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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영광12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눅 2:8 - 14)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눅 2:8 - 14) 우리는 해마다 연말을 맞이하면서 성탄절을 동시에 만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탄절에 마음이 들뜨고 즐거워집니다. 왜 그럴까요? 성탄절은 바로 사랑을 베풀고 나눠주는 그런 절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중 최대의 선물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이 땅에 보내주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초림하시는 그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아주 간략하게 기술되어 있지만 우리는 이 사건이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상황의 시대적 배경은 가이사 아구스도가 로마의 통치를 시작한 때였는데 역사책에서는 그를 옥타비아누스라고 칭하고 있습니다(눅2:1-2). 이는 신화 속의 존재가 아.. 2022. 7. 22.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에스라 1장 1절 - 4절)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에스라 1장 1절 - 4절) 에스라 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하는 과정과, 성전 건축, 말씀 곧 율법에 입각한 대대적인 개혁 과정 등에 관한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 에스라 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왕 때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나뉘게 됩니다. 북 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 경에 앗수르, 곧 앗시리아 왕국에 의해 멸망을 당합니다. 남 유다는 기원전 586년에 바벨론의 왕 느브갓네살에 의해서 망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망하게 되는 이유는 이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났기 때문이었습니다. 역사학자들은 아마 이스라엘 왕국의 멸망에 대해서 .. 2022. 7. 22.
그 영광을 열방중에 선포하라 (역대상 16:23 ~ 31) 그 영광을 열방중에 선포하라 (역대상 16:23 ~ 31)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 처소에 있도다.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하는 도다.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열방 중에서는 .. 2022. 7. 22.
하나님의영광을 위해 살자 (고전10:31) 하나님의영광을 위해 살자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10:31 창세기 1:31을 보면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았을 때 하나님의 의도대로 모든 창조물이 운행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지으신 모든 피조물을 다스릴 수 있도록 아담을 지으시고 아담과 더불어 교제하기 원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신 피조물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게 만드셨습니다. 인간에게 복을 주시고 땅에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피조물을 아름다운 모습대로 관리할 수 있는 권리와 책임을 아울러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 2022. 7. 22.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행 12:20-24)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행 12:20-24)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 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사도행전 12장 20절-24절) 장로교회의 과 를 잘 체계화 시킨 죤 칼빈은(John Calvin) 그의 전 생애를 통하여 가진 모토가 있 었습니다. 그것은‘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는 지금까지도 모든 .. 2022. 7. 22.
영광스러운 기업 (엡 1:13, 14) 영광스러운 기업 (엡 1:13, 14) 이번 주까지 4주 연속해서 에베소서 1장 말씀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이렇게 집중적으로 설교하는 이유는, 대각성전도집회를 앞두고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하기 위해 내가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먼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 내가 하나님의 아들 된 것이 얼마나 놀라운 영광스러운 것인가를 깊이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가슴이 타는 뭔가가 있어야 우리가 전하는 말씀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좋아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입니.. 2022. 7. 22.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출20:7, 시29:2)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출20:7, 시29:2) 개인에게 있어서 이름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름은 존재를 일컫는 것입니다. 요즘은 달라졌지만, 적어도 성경시대에 있어서 이름은 그의 부르심과 삶 즉 존재를 알려주는 수단이었습니다. 이름은 단순히 그가 어떻게 불리우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가 어떤 존재인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역사를 보이신 자리에서 곧잘 당신의 이름을 계시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출3:13절에서 “야훼”라는 이름을 계시하셨을 때에도 그 이름은 단순히 그 이름의 뜻을 말하려는 동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비록 한 글성경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번역함으로 존재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지만, 오히려 그 이름은 하나님의 사역적인 측면이 강조된 말입.. 2022. 7. 22.
내 몸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고전 6;12-20) 내 몸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고전 6;12-20) 사람이 사는 모양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러나 신앙 안에서 들여다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자기위주로 사느냐 하나님 위주로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세상 사람들은 논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섭기는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누구를 중심으로 사느냐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나는 누구를 중심으로 살고 있습니까? 나를 중심으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고 있습니까? 금년이 개의 해라고 합니다. 저는 개띠니 소띠니 하는 말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개의해라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금년은 개를 사랑하는 해, .. 2022. 7. 22.
하나님께 영광을 이웃에게 행복을 (마22:34-40) 하나님께 영광을 이웃에게 행복을 (마22:34-40) 목표없이 열심히 살는 사람은 권투선수가 허공을 치는 것과 같다. 꿈이 없는 사람은 삶의 이유도 목적도 방향도 의미도 없기에 죽은 사람이며 망하게 된다. 꿈이 있는 사람은 고난과 역경도 극복한다. 1.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왜 목적이 있어야 하는가? 첫째, 왜 살아야 하는지 삶의 의미를 부여해 준다. 목적이 없는 사람은 무작정 의미없는 삶을 살지만 목적있는 사람은 분명한 삶의 의미를 가지게 된다. 둘째, 목적이 있는 사람의 삶은 단순해진다. 목적있는 자는 무엇을 할지 말지를 명확하게 알고 자문하며 살지만 목적없는 자는 복잡하게 갈등한다. 셋째, 목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그 목적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간다. 돋보기는 흩어진 빛을 한 곳에 모우기에 힘이.. 2022. 7. 22.
영광의 찬송 (에베소서 1:3~14) 영광의 찬송 (에베소서 1:3~14)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이 돌아왔습니다. 산들마다 푸르름이 짙어가고 새들이 지저귀며 울긋불긋 꽃의 향연이 가득한 이 계절을 맞이하여 가정마다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집안의 기쁨은 무엇이겠습니까?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자녀들의 손을 다정하게 마주잡고 봄놀이를 떠나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저 아이들이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큰 꿈을 가지고 저들의 미래가 주님의 손에 이끌리어 이 땅 이 터전에서 비젼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는 가정의 달인 이 계절에 기도하며 격려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한바탕 웃음꽃을 피며 하늘 아버지께 영광이 되는 찬송으로 충만한 저희가 되기를 바라며 이 시간 삼박.. 2022. 7. 22.
신앙인의 영광 (렘 35:18- 36:3) 신앙인의 영광 (렘 35:18- 36:3) 바울 사도가 빌립보 교인들에게 편지하면서 '너희 가운데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자들도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빌립보 교인들 가운데 십자가를 등지고 십자가와 원수가 되는 삶을 살고 있는 교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분명히 교회에 나오는 교인들임에도 십자가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지만 내용을 보면 에피큐러스라고 하는 향락주의자들의 단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 내용은 저희의 신은 배요, 저희의 영광은 부끄러움에 있다는 것입니다. 즉 부끄러운 일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부부가 결혼을 하면 부부가 함께 복되게 살아가야 하는데 첩을 여러 명을 두고 살아갑니다. 우리가 볼 때는 부끄러운 일이지만 자신들은 영광스.. 2022. 7. 22.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시편 145:11-21 요한복음 17:1-6)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시편 145:11-21 요한복음 17:1-6) 처음과 마지막 우리가 편지를 쓸 때, 첫 문장이 제일 어렵고, 마지막 문장이 또한 마찬가지로 어렵습니다. 영화에서 처음 5분간에 관객들의 관심을 사지 못하면 그 영화는 실패라고 합니다. 그러나 첫 5분 못지 않게 마지막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전혀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화뿐만이 아니라 학문의 세계에서도 통하는 원리입니다. 책을 읽을 때, 서론과 결론을 먼저 읽고서 책을 읽으면 그 책의 내용을 매우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론과 결론을 쓰는 것이 나머지 전체를 쓰는 것만큼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처음과 마지막은 전체의 일부이면서도 전체의 내용을 대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주기도에 있어서.. 2022.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