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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선택16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라 (고전 12:4~11)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라 (고전 12:4~11)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고 하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서 이 자리에 함께 나아오신 사랑하는 이웃 여러분, 우리 울산교회가 실시하는 가장 큰 행사, 5월의 축제가 이제 한 주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음 주일 밤부터 구주대망 2003년 생명 사랑 나눔 축제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기도하면서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 주간의 마무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끝마무리를 제대로 못해서 제값을 못 받는 상품처럼 우리의 노력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노력에 마지막 축복을 하셔서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혹시 여러분 가운데는 벌써 모든 것을 단념하기로 결심하고 앉아 계신 분은 없습니까? 축제를 한 주간 남겨두고 그.. 2022. 7. 19.
선택의 기준 (잠 22:1~2) 선택의 기준 (잠 22:1~2)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는 소원이 있다. 집이 없어 전셋집으로 옮겨다녀야 하는 사람은 자기 집이 있기를 바라고, 몸이 연약하여 늘 고통 중에 있는 사람은 건강한 몸을 원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기를 원하는 처녀 총각들은 언제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소원을 갖고서 산다. 만일 누군가 나에게 한 가지 소원을 들어 줄테니 말을 하라고 하면 우리는 무엇을 원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솔로몬 왕이 일천 번제를 드리고 난 후에 잠을 자다가 꿈에 하나님을 만난다.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솔로몬이 대답하기를 부족한 제가 왕이 되었는데 이 나라의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지혜를 달라고 요청한다. 하나님은 매우 흡족해 하셨다. 지혜를 구한 솔로몬을 매우 칭찬하신다. 그.. 2022. 7. 19.
우리는 바르게 선택합니다 (마 7:13-14) 우리는 바르게 선택합니다 (마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옛날 어떤 마을에 마늘도둑이 한 사람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어떤 집에 들어가서 마늘을 훔치다가 그만 그 집 주인에게 발각이 되었습니다. 그는 관가로 끌려왔습니다. 고을 원님은 안 그래도 그 즈음에 집집마다 마늘도둑이 들어서 골머리를 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마늘도둑질에 대한 뿌리를 완전히 뽑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서 아주 엄한 벌을 내리리라 작정했습니다. 원님은 마늘도둑에게 세 가지 벌을 제시하면서 그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라고 일렀습니다. 첫 번째 벌은 마늘을 훔쳤으니까, 그 원대.. 2022. 7. 19.
행복을 위한 선택 (창 13:9 - 12) 행복을 위한 선택 (창 13:9 - 12)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축복가운데 하나는 선택권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수없이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여러 사람이 식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먹을 것인가? 선택하여야 합니다. 백화점에 가서 옷 한 벌을 살 때에도 어떤 옷, 어떤 색상을 택할 것인가? 진학하는 이는 학교와 학과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선택할 수 없는 게 있습니다. 부모나 조국은 우리가 선택한 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것들을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신 것입니다. 직업, 배우자, 살 수 있는 주택 등 선택하는 것은 자신이 할 수 있습니다. 알고 보면 삶은 선택입니다. 대신 선택은 중요합니다.. 2022. 7. 19.
인생은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신 30:19-20) 인생은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신 30:19-20)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세계적인 테너로서 많은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는 인물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여러 번 초청되어서 공연을 했습니다. 그는 어려서 축구와 성악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답니다. 그의 어머니는 체육교사가 되기를 바랬고 아버지는 성악가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테너가수에게 전문적인 사사를 받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체육교사가 되기 위해 사범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 길을 가는 것이 좋을지 몰랐습니다. 그는 아버지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아버지는 그의 고민을 듣고 "만일 네가 두 개의 의자를 앉으려고 하면 하나도 못 앉고 중간에 떨어질 것이니 바람직한 인생을 위해서는 의자 하나만을 택해야 한다"고 충고하였습니다. 그는 결국 성악.. 2022. 7. 19.
선택과 포기 (룻 1:6-14) 선택과 포기 (룻 1:6-14) (그가 모압 지방에 있어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하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들었으므로 이에 두 자부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있던 곳을 떠나고 두 자부도 그와 함께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행하다가 나오미가 두 자부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각 어미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와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너희로 각각 남편의 집에서 평안함을 얻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나오미가 가로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나의 태중에 너희 남편될 아들들이.. 2022. 7. 19.
아름다운 선택 (막 10:46-52) 아름다운 선택 (막 10:46-52) 받은 은혜보다 중요한 것은 쏟지 말아야 할 은혜 부자가 되는 길은 돈을 많이 벌어 모으면 되지만 돈을 잘 번다고 해서 돈을 물 쓰듯 하거나 돈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면 몇 날이 못 되어 거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은혜도 마찬 가지입니다. 받은 은혜도 중요하지만, 쏟지 않는 은혜는 더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이미 받은 은혜로 평생을 먹고 살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미 우리는 은혜를 쏟는데 선수가 되어 있습니다. 옛말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을 조금 붓더라도 밑이 막힌 독에 물을 부어야만 물을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성도들처럼 은혜를 좋아하고 잘 받는 민족이 또 있을까요? 뿐만 아니라, 받은 은혜를 집에 도착도 하기 .. 2022. 7. 19.
다윗의 선택 (삼하 24:10 ~15) 다윗의 선택 (삼하 24:10 ~15) 10다윗이 인구수를 조사한 후에 그 마음에 자책하고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11다윗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된 선지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12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세 가지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13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왕의 땅에 칠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석달을 그 앞에서 도망하실 것이니이까 혹시 왕의 땅에 삼일 동안 온역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 이.. 2022. 7. 19.
롯이 선택한 에덴동산 (창 13:1 - 13) 롯이 선택한 에덴동산 (창 13:1 - 13) 돈 버는 것을 생의 목적으로 삼고 돈만 있으면 모든 행복이 다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돈을 번 부자가 있었습니다. 소원대로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 많은 돈을 두고 갈 생각을 하니 너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이걸 어떻게 할까 하다가 남은 얼마라도 가지고 가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죽은 다음에 관속에 누가 돈을 넣어 줄 수 있을까……. 그걸 믿을 수가 없어서 많이 생각 하다가 세 사람을 지목했습니다. 목사, 의사, 변호사, ‘세 사람 중에 하나는 제대로 해 주겠지.’ 하고 세 사람을 불러서 백만 불씩을 주고 현금을 주고 “내가 죽은 다음에 장례식 날 관에다가 이거 좀 넣어주구려…….”그래요. .. 2022. 7. 19.
크리스천의 선택 (눅 10:38-42) 크리스천의 선택 (눅 10:38-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눅 10:42) 좀 모자라는데다가 행동까지 게을러 어떤 일도 하기 싫어하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의 부모가 걱정 끝에 이 청년을 제주도 오렌지 농장에 취직을 시켰다고 합니다. 그가 하는 일은 대단히 간단한 단순 노동입니다. 수북이 쌓아놓은 오렌지 중에서 모양이 좋은 것을 골라서 과일가게에 보내도록 왼쪽으로 분류하는 아주 단순한 작업입니다. 이 정도 일이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으리라고 부모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청년은 하루하고 그 다음 날 오후에 사표를 쓰고 말았습니다. 하루 종일 수천 번이나 선택하는 일이 너무나 힘들었던 것입니다. 그 청년만.. 2022. 7. 19.
잘못된 선택 (사무엘상 8:4-11) 잘못된 선택 (사무엘상 8:4-11) 프랜시스 윌라드(Frances E. C. Wilard 1839-1898)는 어려서부터 두뇌가 명석하고 재기발랄했는데 대학생이 되어 장래 직업을 생각하다가, 성직자가 되거나 정치가가 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19세 때 큰 병에 걸려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병상에 누운 윌라드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던 중에 일생을 하나님을 위해 바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후에 그는 노스웨스턴 대학의 교수가 되었습니다. 어느날 윌라드는 두 가지 초빙 제안을 동시에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연봉이 많은 노스웨스턴 대학교 총장직이었습니다. 누가 봐도 부러워할 만한 명예스럽고 풍족한 삶을 보장하는 자리였습니다. 그가 받은 또 다른 제안은 금.. 2022. 7. 19.
최악의 선택 (마27:11~26) 최악의 선택 (마27:11~26) 우리 인생은 선택과 그 결과로 만들어져 갑니다. 물론 우리 인생에는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부모, 성별, 인종, ... 그러나 그 외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닥치는 것들은 얼마든지 우리가 얼마든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의식주 문제, 진학 문제, 취직 문제, 결혼 문제, 심지어는 신앙 문제조차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 문제들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적어도 우리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분명히 선택의 문제들인 것입니다. 이런 문제들 앞에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 순간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됩니다. 선택은 우리의 권리인 동시에 책임입니다.. 2022. 7. 19.
택함을 입은 자들 (마22:1-14) 택함을 입은 자들 (마22:1-14)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 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 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 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 업하러 가고....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 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2022. 7. 19.
선택과 책임 (창 2:9) 선택과 책임 (창 2:9)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에 대해서 정의를 쉽게 내리기 어려워합니다. 신앙이 무엇이냐 하는 물음에 사람마다 나름대로 신앙을 정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신앙에 대한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설명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최초 인간에게 신앙을 알아보는 절대 기준을 제시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선택입니다. 선택은 인생이 자기 신앙을 표현하는 가장 본질적인 요소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생은 선택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자기 신앙을 나타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시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선택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알아보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 앞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시고 생명나무의 실과는 먹고.. 2022. 7. 19.
순간의 선택이 4000년을 지배했다 (창 16;1-6) 순간의 선택이 4000년을 지배했다 (창 16;1-6) 씨를 뿌리는 농부의 오직 하나의 목적은 추수계절에 열매를 따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오직 하나의 목적은 지옥갈 영혼을 천국으로 추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영혼 구원 전도는 하나님의 최고의 한을 풀어 드리는 제일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나님은 죄로 말미암아 지옥갈 영혼을 구원하시려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실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을 보내시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선택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신 후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창 12;2) 그런데 90살이 다 되도록 아들 하나 없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3장에서 하나님은 다시 한번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창 13;16) 세월이 자꾸 흘렀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15장에서 .. 2022. 7. 19.
좋은 편을 택한 마리아 (누가복음 10:38~42) 좋은 편을 택한 마리아 (누가복음 10:38~42) 어느 날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한 마을에 들어가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과 12장의 기록을 보면 그 마을의 이름은 예루살렘 근방의 베다니였습니다. 그러자 그 마을에 사는 마르다라는 여자가 예수님과 그 일행을 자기 집으로 모시려고 했습니다. “주님! 다른 특별한 계획이 없으시면 오늘은 저희 집에 머무시지요. 식사라도 하시면서 쉬었다 가시면 참 좋겠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의 청을 기꺼이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녀는 기쁘고 즐겁게 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예수님을 모시게 된 그녀는 가장 좋은 방을 치우고 예수님과 그 일행이 머물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쉬지 않으시고 거기서도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사람들 중에는 마르다의 동생 마.. 2022.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