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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사명16

연단과 사명 (43장-사 48:10-11) 연단과 사명 (43장-사 48:10-11) 오늘은 일본한테 나라를 빼앗기고 갖은 고통과 탄압을 받으며 36년 동안 고난을 받아 오다가 8·15의 해방을 맞은 지 3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참으로 잔인무도한 탄압을 받아 오다가 전혀 하나님의 주권 적인 은혜로 해방을 맞이한 날입니다.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기 전에는 청나라의 침략을 받고 몽고족의 침략을 받는 등 많은 고난을 받아 왔었습니다. 한국의 역사는 참으로 고난으로 점철된 역사입니다. 해방된 지 5년도 안 되서 6·25 동란 이 일어나 한국 역사상 가장 비참하고 처절한 전쟁을 치르면서 수백만명이 총탄에 맞아 죽고 굶어 죽 고 병나 죽었으며 국토는 폐허가 되고 말았습니다.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고난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고난은 우연한 것도 아.. 2022. 7. 19.
선교의 사명 (롬1:14-17; 요 6:38-40) 선교의 사명 (롬1:14-17; 요 6:38-40) 오늘 선교의 사명을 네 가지로 나누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구원받은 자로서의 사명 2. 교회로서의 사명 3. 교단으로서의 사명 4. 한국 민족으로서의 사명 우리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제일 큰 사명은 구원받지 못한 또 다른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을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 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 하셨고 또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하셨고 또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하 였습니다.. 2022. 7. 19.
생명 걸고 살 땅이 있는가? (창세기 26, 1-13) 생명 걸고 살 땅이 있는가? (창세기 26, 1-13) 며칠 전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전국의 성인 1,543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로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지표, ‘국민체감지표’를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그 조사에서 “우리 사회가 살기 좋은가?”라는 질문에 34.4%는 “살기 좋다”고 답했지만, 64.3%는 “살기 좋지 않다”는 불만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의 기준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한 가지 마음 아팠던 것은 그 불만이 그럴 수도 있는 단순한 불만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우리 사회에 대한 불만이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른 나라로 이민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표출되었습니다. 10명 중 4사람이 가능하다면 이민 가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2022. 7. 19.
사명자들이여 가자 (고전9:16-23) 사명자들이여 가자 (고전9:16-23) 일본의 성자 가가와 도요히꼬가 빈민촌에서 창녀와 노동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루는 가가와의 가까운 친구가 방문해서 그의 선교활동을 옆에서 지켜 보았는데, 그 환경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하고 형편 없었습니다. 어느 날엔가는 술주정뱅이 하나가 와서 가가와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하였는데, 가가와가 순순히 돈을 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그 술주정뱅이가 길바닥에서 술을 마시고 도박을 하는 것을 본 그 친구는 기가 막혔습니다. 그래서 가가와에게 묻기를 "여보게 자네는 그 주정뱅이가 자네가 준 돈으로 술을 마시고, 도박을 하고, 온갖 못된 짓을 다하는 것을 알고 있나?" "물론 알고 있네."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아니, 몇 십 번은 되었을 .. 2022. 7. 19.
사명으로 삽시다 (행 20:22-28) 사명으로 삽시다 (행 20:22-28) 타임지가 미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을 선정했는데 그중에 1위는 세상에서 가장 부자로 살고 있는 빌 게이츠도 아니고 클린턴 전(前) 대통령도 아니고 부시 현(現) 대통령도 아니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Oprah Gail Winfrey) 라는 여성 토크진행자였습니다. 그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시청자가 어림잡아서 천만 명이 넘습니다. 그녀의 말 한마디에 미국사람은 감동을 합니다. 그녀가 가난한 보육원을 방문하여서 그곳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10초만 이야기하면 다음날 수십억의 기부금이 들어옵니다. 그녀가 어느 책을 읽었다고 하는 말 한마디만 하면 다음날 그 책은 미국의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그녀의 이런 영향력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을까요. 그녀의 자서전 ‘이.. 2022. 7. 19.
교회의 사명 (마 26:57~68) 교회의 사명 (마 26:57~68)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 2022. 7. 19.
은혜와 사명 (사도행전8:1-8) 은혜와 사명 (사도행전8:1-8) 논 지 : 교회는 성도들의 영적성장으로 생명력이 풍성하게 되고 세상으로 나아가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가. 은혜 – 영적성장 오늘은 우리 교회 57번째 맞는 생일날입니다. 우리 교회가 57년을 지내오는 동안 은혜와 복을 내려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교회가 할 가장 기본적인 활동을 성경은 두 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교회에 들어온 분들을 신앙성장 시켜서 교회가 영적으로 생명력을 가지는 것이고, 두 번째는 신앙 성장 되신 분들이 세상에 나가서 복음을 전파하는 일입니다. 우리 교회가 과거 57년 동안 이 일을 어떻게 해 왔는가를 살펴보고, 또 우리가 앞으로 비전을 가지고 힘써야 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 말씀을 통해서 나누겠.. 2022. 7. 19.
사명에 인생을 걸라! (사도행전 20장 13~24절) 사명에 인생을 걸라! (사도행전 20장 13~24절)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행선하니 이는 자기가 도보로 가고자 하여 이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올리고 미둘레네에 가서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리고 또 그 다음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수 있는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오매 저희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너희 가운데서 어떻게 행한 것을 너희도 아는바니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2022. 7. 19.
사명을 다한 사람 (요 3:26-30) 사명을 다한 사람 (요 3:26-30) 사람이 가치가 있고 또 우리 인생이 다른 생명과 다른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 있다고 해서 귀한 것이 아닙니다. 지위와 관계없이 사람은 저마다 하나님께로부터 귀중한 사명을 가지고 우리는 이 세상에 살게 떨어져 있습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개인이나 단체나 이 땅에 모든 생명, 국가는 하나님께로부터 부여 받은 사명이 있습니다. 사명을 붙잡고 사명을 다 하려고 할 때 그 삶은 가치있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명을 피하고 사명을 떠나서 등을 돌릴때에 그는 인간의 삶에 실격자가 되고 하나님앞에 버림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어렵다고 해서 사명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링위에서 복싱을 할 때 타월을 던지면 끝나는 것처럼 우리.. 2022. 7. 19.
사명감을 가진 교사 (요21:15-17) 사명감을 가진 교사 (요21:15-17)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전에 우리 교회에 40대 초반의 .. 2022. 7. 19.
교회학교의 사명 (딤후 3:14~17절) 교회학교의 사명 (딤후 3:14~17절) 오늘은 뜻 깊은 스승의 주일입니다. 세상에서도 선생님들 존중히 여기고, 이 날을 통해서 위로하고 격려하는데 교회도 교회학교를 위해서 헌신하시는 우리 선생님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야만 합니다. 우리는 교회학교의 중요성, 너무나 중요한 교회학교의 인식을 우리 모두가 새롭게 느껴야 시점에 와있습니다. 수고하시는 백여명의 선생님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축복이 선생님들께 넘치기를 바랍니다. 너무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늘 특별히 이 시간을 통해서 교회학교를 살리자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따라합시다. “교회학교를 살리자” 이것이 여러분의 남은 생애의 소중한 기도의 제목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7. 19.
모세의 소명 (출3:1-12) 모세의 소명 (출3:1-12)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물어야 할 중요한 확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부르심 즉 소명 확인하는 일일 것입니다. 제가 구원받고 목회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 신학교에서 면접시험을 볼때 가장 소명의 질문을 받았던 것이 기억납니다.‘당신은 소명을 받았습니까’ 라는 이 질문에 그때 저는 분명하고 확실하게 “하나님께서 저를 목회자로 불렀습니다”라고 대답을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요즘은 이런 소명감을 확인하지 않는 신학교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목회자의 길을 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어떤 학력보다도 어떤 능력보다도 소명감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소명감의 문제는 단지 목회자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목회자들에게 소명이 중요하듯이 성도 누구에게나 소명.. 2022. 7. 19.
사명성취에 필요한 4요소 (사도행전 18장 18-23절)(XLVIII-DCCCII) 사명성취에 필요한 4요소 (사도행전 18장 18-23절) 성도의 태도 1994년 인천에 살 때 성남에 있는 한 신학교에 강의를 나간 적이 있습니다. 지나치는 길이기에 가끔 분당에 들렸습니다. 들릴 때마다 “분당이 참 좋다.”는 생각을 하며 분당을 향한 꿈을 가졌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꿈대로 분당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저는 목회할 때부터 선교사를 배출하는 신학교의 꿈을 꾸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그 꿈은 생생합니다. 그 꿈도 언젠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1997년, 40일 기도 후에 마음의 평안을 얻고 분당으로 사역지를 옮겼습니다. 분당에 와서 한 가지 좋았던 것이 식당이 깔끔하고 맛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중에 ‘야래’라는 중국집은 분위기도 있고 음식 맛이 저에게는 최고였습니다. 한.. 2022. 7. 18.
사명과 시작과 마침 (출 4:10-18, 신34:01-12) 사명과 시작과 마침 (출 4:10-18, 신34:01-12) 하나님 앞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명자는 아마도 모세일 것입니다. 성경에는 모세의 충성을 예수님의 충성과 비교하면서 그 충성의 성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 3:2)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는 삶과 충성의 표본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슨 일이든지 모세가 표준이 되었습니다. 모세는 그들에게 기준이 된 사람이었습니다. 모세는 평생의 삶이 성경 속에 기록된 매우 특별한 사람입니다. 모세는 40년을 주기로 3가지 특징을 가진 삶을 살았습니다. 그가 사십이 될 때까지는 바로 공주의 아들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사십 년은 광야에서 한 아내의 남편.. 2022. 7. 18.
사명대로 살아가기2 (사도행전 20:24) 사명대로 살아가기2 (사도행전 20:24)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저녁 초여름 호반광장은 아름다웠습니다. 장마소식으로 마음을 졸였으나 비 온 뒤 맑은 하늘, 하얀 구름, 시원한 바람, 더 이상 좋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 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광장을 가득 메운 청소년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조금 더 많이 왔더라면 복잡했을 것이고 더 적게 왔더라면 아쉬웠을 뻔 했습니다. 아주 완벽하게 날씨도 인원도 하나님께서 적절하게 동원해 주셨습니다. 기도와 동원에 참여해 주신 것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올 들어서 계속 21세기를 살아가는데 가장 필수적인 요소들을 몇 달 걸쳐 다루어 왔습니다. 우리 모두는 함께 살아갈 사람들이 필요하고 따라 살아갈 원리가 있어야 합니다. 실천할 신앙고백이 필요하.. 2022. 7. 18.
사명을 다하는 인생 (딤후4:1-8) 사명을 다하는 인생 (딤후4:1-8) 우리가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분명한 하나님의 뜻과 내게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각자에게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그 은사와 달란트를 다 주셨습니다. 바울은 예수께 받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사명을 위하여 자기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충성을 다했습니다(행20:24). 본문은 바울이 전도의 사명을 다하고 순교당하기 바로 직전에 그동안 지내온 자신의 인생을 결산한 고백이며, 오늘 우리들에게 부탁의 유언입니다. 7절에 바울의 3대 자기 사명 다 한 것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내가 선한 싸움을 싸웠다. 두 번째는 나의 달려갈 길을 마쳤다. 세 번째는 믿음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의로우신 재판장인 예수님 앞에 의의 면류관을 받을 시상.. 2022.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