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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빛12

빛의 자녀이기에 빛을 내야! (엡 5;3-13) 빛의 자녀이기에 빛을 내야! (엡 5;3-13)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빛가운데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을 향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8) 예수님은 우리를 향하여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5;14-16) 예수님 자신이 빛입니다. 태양으로부터 빛이 이 땅에 왔듯이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이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빛이며 우리에게 빛된 생활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빛을 세상에 전달하는 방법에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거울을 통한 빛 거울은 빛을 받게 되면 그대로 반사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빛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거울과 같은 단계입니다. 가감할 필요없습니다. 거울은 온 대로 쏘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어차피 우리 인간은 한계 상.. 2022. 1. 25.
빛되라시니 빛되야지! (마 5;13-16) 빛되라시니 빛되야지! (마 5;13-16) (마 5;3-14) 예수님은 우리에게 두 가지 인상깊은 삶의 자세를 말해주고 계십니다. 먼저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은 빛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염광교회, 광염교회라는 이름이 많습니다. 우리 교회 옆에도 가 있습니다. 좋은 이름입니다. 빛으로 살라는 말씀에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가요? 1. 밝히며 사는 사람 세상의 빛이 되라고 하시는 말씀은 주변을 밝게 비추면서 살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빛을 비추게 되면 안 보이던 것이 보이게 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가르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8;12) 그래서 빛되신 예수님이 그 사람에게 비추이게 되면 그 사람에게서 안 보이던 것이 보이게 .. 2022. 1. 17.
마 5:13-16 소금 같은 사람, 빛 같은 사람 / 김동호 목사 소금 같은 사람, 빛 같은 사람 마태복음 5:13-16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피조물들이 다 환경의 영 향을 받지만 사람이 가장 세상과 환 경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사람은 어떤 사회와 세상에서 살게 되느냐 에 따라서 전혀 그 사람과 삶이 달 라집니다. 행복하게 잘 살려고 하면 무엇보다 먼저 그렇게 살 수 있는 세상과 환 경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좋은 환경 과 세상은 모든 다른 피조물에게도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저들은 그와 같은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 는 능력이 적거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에게 좋은 세 상과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 는 힘과 능력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얼마든지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2021. 12. 25.
빛 (요 1:5) 빛 (요 1:5) 예수님을 알게되고 성령님을 체험하게 되면 성경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단순히 지혜를 주고 도덕적인 기준을 주는 책이 아니라 ‘십자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어두움의 세력이 있는 것을 알지만 그것이 마귀나 사탄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성령체험한 후 어두움의 세력이 있음을 감지했습니다. 어떤 사람을 위해 기도했더니 더러운 귀신이 그 안에서 소리를 지르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것이 장난이 아니고 실제구나’. 하나님이 실체인 것처럼 마귀도 실체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성경을 제대로 보기를 축원합니다. 진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의 모든 세력을 꺽는 능력의 말씀으로 읽을 때 우리의 삶에 상상할 수 없는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어둠의 세력의 실체 어둠의 세.. 2021. 11. 19.
내가 세상의 빛이로라 (요한복음 9:4-7) 내가 세상의 빛이로라 (요한복음 9:4-7) 이게 무슨 낭비인가? - 짐 엘리엇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인이십니다. 나와 내 삶과 내가 사는 모든 세계는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이, 고통과 슬픔과 상처까지도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와 주권 속에 있는 것입니다. 1956년 미국을 큰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짐 엘리엇이라는 청년을 비롯한 5명의 젊은이들이 신학교를 마치고 간단한 짐만을 챙겨서 남미의 에콰도르라는 나라에 선교사로 파송되어 떠났습니다. 당시 에콰도르에는 아콰족이라는 잔인하고 독하기로 이름난 부족이 살고 있었는데 바로 그 부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떠난 것입니다. 조그마한 소형비행기를 타고 해변에 내린 이들은 해변가에 텐트를 치고 곧바로 아콰족에게 복음을 전할.. 2021. 11. 19.
네 의가 빛나리라 (시 37: 5-6) 네 의가 빛나리라 (시 37: 5-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우리 주님의 평화가 가득 넘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갑자기 자살한 연예인 이은주 씨의 유언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그녀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기에 이런 유언을 남겼는가를 생각하면, 연민과 동정의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남긴 유언은 우리 모두를 숙연케 합니다. "이렇게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그럼 어떻게 사는 게 사는 것이란 말입니까? 어떻게 해야 잘 사는 것이란 말입니까? 그녀는 우리에게 이런 질문, 아니 숙제를 던지고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김수환 추기경이 한 말이 기억납니다. "잘 .. 2021. 11. 19.
빛을 비춰라 (고후 4:6-11) 빛을 비춰라 (고후 4:6-11) 우리는 영화 배우 이은주 씨가 자살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유야 어떠하든, 25살 꽃다운 나이에, 꽃같이 아름답던 그녀가, 추운 한파에 아름다운 꽃이 지듯이, 갑자기 죽어버렸다는 안타깝고 슬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녀보다 더 인기가 없는, 아니 인기가 전혀 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더구나 그녀보다 더 못난, 아니 얼굴이 정말 못 생긴 사람들도 잘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녀보다 더 돈이 없는, 아니 알거지와 마찬가지인 사람들도 잘 살아갑니다. 그런데 인기 절정에 있던 그녀가, 예쁘고 참하던 그녀가 왜 자살했단 말입니까? 유서에는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고 쓰여 있지만, 그녀는 최소한 먹고사는 것으로 걱정할 만큼 그렇게 구차하게 산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이런 그녀가 목.. 2021. 11. 19.
빛을 발하라 (사 60:1-3) 빛을 발하라 (사 60:1-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우리 주님의 평화가 가득 넘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두 주일에 걸쳐서 저는 여러분에게 "일어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한번은 오랜 포로 생활 끝에 돌아온 고향에서 절망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격려하는 말씀이었고, 다른 한번은 회당장 야이로의 죽은 딸을 살린 말씀입니다. 오늘은 다시 처음의 본문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여기서 이사야는 동족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스라엘 백성이 절망을 딛고 일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어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일어나는 이유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단지 일어나기 위해 일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바닥을 기어다니다가 처음으로 일어난 어린 아기의 경우에는 일어나는 것만으.. 2021. 11. 19.
우리는 빛의 자녀 (에베소서 5:8~14) 우리는 빛의 자녀 (에베소서 5:8~14)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면,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면서 특별히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창 1:27). 하나님은 본래 우리와 같이 육신을 가지신 분이 아니라 영이시므로 형체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다는 말씀은 육신의 모양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지혜나 능력이나 성품을 닮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타락하기 이전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마귀에게 속아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은 이후로부터 타락하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마귀의 형상을 닮아가게 되었습니다. 다시 .. 2021. 11. 19.
하나님은 빛이시다 (요일 1:5-10) 하나님은 빛이시다 (요일 1:5-10)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절실히 느끼는 것은 사람은 누구와 사귀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교제의 대상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의 교제를 하려고 할 때 그 교제가 더 깊어지고, 의미 있게 되고, 결실을 맺으려면 상대방을 알고 그 인격 앞에 합당한 반응을 나타내야만 합니다. 오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섭섭한 일은 교제가 깨어지는 것인데, 왜 그렇게 됩니까? 서로가 상대방을 잘 모르는 데서 기인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교제를 하려면 하나님을 잘 알아야 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 5절을 보세요. “우리가 저에게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했습니다. 여기서.. 2021. 11. 19.
하나님은 빛이시다 (요일 1:5-10) 하나님은 빛이시다 (요일 1:5-10) 설교/박조준목사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절실히 느끼는 것은 사람은 누구와 사귀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교제의 대상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의 교제를 하려고 할 때 그 교제가 더 깊어지고, 의미 있게 되고, 결실을 맺으려면 상대방을 알고 그 인격 앞에 합당한 반응을 나타내야만 합니다. 오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섭섭한 일은 교제가 깨어지는 것인데, 왜 그렇게 됩니까? 서로가 상대방을 잘 모르는 데서 기인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교제를 하려면 하나님을 잘 알아야 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 5절을 보세요. “우리가 저에게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 2021. 11. 19.
빛 가운데로 행하십시오 (요일 1: 5-10) 빛 가운데로 행하십시오 (요일 1: 5-10) 요한일서는 사도요한이 소아시아의 에베소에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이 서신에서 사도요한은 선과 악, 진리와 거짓, 빛과 어두움 등 대조적인 단어들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도요한은 우리 서로 사랑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당시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다고 하는 영지주의자들과 예수님의 인성은 실체가 아니라 육체를 가진 것처럼 보일 뿐이라고 하는 이단들의 이야기에 대해 사도요한은 요한일서를 통해 반박하며 바른 진리를 선포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사도요한이 태초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 2021.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