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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비젼11

꿈이 있는 사람 (창세기 37:5~11) 꿈이 있는 사람 (창세기 37:5~11) 꿈이 있는 사람은 항상 소망이 있는 사람이고, 그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좌절하지 않습니다. 성경 본문에 나오는 요셉은 그가 꾼 꿈에 대해서 평생 그 꿈이 이루어지를 바라고, 믿었으며, 그 꿈이 이루어지기까지는 많은 역경과 환난이 있었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의 꿈이 이루어져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미래에 대한 큰 꿈을 지니는 사람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첫째, 어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절대로 좌절하지 않고 목적을 향하여 정진하게 됩니다. 요셉은 열 두 형제가 있었습니다. 아버지 야곱은 아내가 네 명이 있었는데 그 중에 제일 사랑하는 아내인 라헬의 아들이 바로 요셉이었습.. 2021. 11. 23.
꿈같은 회복을 ! (시편 126:1~6) 꿈같은 회복을 ! (시편 126:1~6)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1~6. 오래 전 우리나라에 충격적 관습이 있었습니다. 늙어 가망이 없는 부모를 자식이 산 속에 혼자 내려놓고 돌아오는 고려장 관습입니다. 한 아들이 어머니를 업고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들의 등.. 2021. 11. 23.
비젼을 가지라 (잠언 29:18) 비젼을 가지라 (잠언 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29:18) 프랑스에는 유명한 삶은 개구리 요리가 있습니다. 이 요리는 손님이 앉아 있는 식탁 위에 버너와 냄비를 가져다 놓고 직접 보는 앞에서 개구리를 산 채로 냄비에 넣고 조리하는 것이다. 이때 물이 너무 뜨거우면 개구리가 펄쩍 튀어나오기 때문에 맨 처음 냄비 속에는 개구리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의 물을 부어 둔다. 그러면 개구리는 따뜻한 물이 아주 기분 좋은 듯이 가만히 엎드려 있다. 그러면 이 때부터 매우 약한 불로 물을 데우기 시작한다. 아주 느린 속도로 서서히 가열하기 때문에 개구리는 자기가 삶아지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기분 좋게 잠을 자면서 죽어 가게 된다. 로마제국이나 통일신라.. 2021. 11. 23.
갈릴리의 꿈 (마 9:10-13) 갈릴리의 꿈 (마 9:10-13) 우리 교회가 창립된 지 2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창립주일을 맞아 처음 교회를 창립할 때 가졌던 우리의 꿈을 다시 한 번 다짐하고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고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 중에 갈릴리교회의 역사에 대해 여러 번 들으신 분도 있을 것이고 오 랜 세월동안 갈릴리와 함께 하셨던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에 우리 교회에 오신 분들은 갈릴 리정신, 갈릴리계약, 갈릴리 공동체라는 말을 낯설어합니다. 21년 전에 이 교회를 시작하여 오늘까지 지 켜오면서 이 교회의 목사로서 제가 오늘 하는 말을 깊이 듣고 그 뜻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면 우리 교회 가 하나님 앞에 큰 영광을 돌리는 교회로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 2021. 11. 23.
꿈은 이루어진다 (사43:14∼21) 꿈은 이루어진다 (사43:14∼21) 꿈은 이미 이루어졌거나 현실에 다가왔을 때 이미 꿈이 아닙니다. 꿈은 과거에 있거나 현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자신의 미래입니다.우리가 어떤 꿈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결정됩니다.꿈은 개인에게만이 아니라 가정이나 국가나 교회에도 있어야 하고,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얼마 전 한 일간지는 우리 사회의 모습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를 실었는데 정치와 경제, 그리고 삶의 질이라는 세 가지 분야에 대해 실시한 이 조사에서 우리 사회가 살기 좋지 않다고 응답한 사람들이 74퍼센트였고, 기회가 된다면 다른 나라로 이민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있다는 사람도 43퍼센트에 이르렀습니다. 희망이 없다는 것, 그것은 곧 꿈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 2021. 11. 23.
꿈을 가지고 삽시다. (창세기 37:5~11) 꿈을 가지고 삽시다. (창세기 37:5~11) 사람들은 꿈을 먹고 삽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뜁니다. 꿈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사람들은 경제가 어려워지면 꿈도 죄절 됩니다. 꿈이 사라지면 식물인간처럼 먹고 마시는 존재로만 살아갑니다. 더 이상의 내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꿈이 있으면 어떤 고난도 이길 수 있습니다. 꿈이 있으면 어떤 역경 앞에서도 무릎을 꿇지 않습니다. 꿈 하면 우리 머리 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누굽니까? 요셉입니다. 그래서 요셉에 대한 말씀을 읽었습니다. 요셉은 열일곱 살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꾸었습니다. 밭에서 열 한 단이 일어나 자기에게 절하는 것입니다. 또 며칠이 지났는데 열 한 별이 자기를 둘러서서 절하는가 하면 해와 달도 자기에게 절을 하였다고 말합.. 2021. 11. 23.
나의 꿈, 하나님의 꿈 (창세기42:6-9) 나의 꿈, 하나님의 꿈 (창세기42:6-9) 하나님은 꿈을 꾸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 꿈을 완벽하게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위대한 꿈의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꿈이 무엇이며, 그 꿈을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 지를 보여줍니다. 성경의 첫 책인 창세기를 펼쳐보시면 하나님의 꿈이 펼쳐지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꿈이 어떻게 완성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인 천지창조가 시작되기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The earth was formless and empty and darkness covered the deep waters. And the.. 2021. 11. 23.
비전의 사람 (창37:1-11) 비전의 사람 (창37:1-11) *요셉은 성경 인물중 가장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는 비전의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은 난관을 헤치며 마침내 하나님의 때를 움켜쥔 사나이요, 용서하기 어려운 자들을 하나님의 심정으로 용서한 통큰 사나이었습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꿈을 꾼 친구입니다. 단순한 개인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의 꿈이었습니다. 이 비전이 요셉을 요셉되게 했습니다. 그가 오랜 고난의 기간동안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이 비전에서 나왔습니다. *우리 모두 젊은 시절에 이런 비전을 가져야 합니다. ‘나의 생애를 바꾸어 놓을 만한 분명한 꿈’이 젊은이에게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소유와 죽음을 초월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 2021. 11. 19.
희망으로 산다 (예레미야애가3:19-26) 희망으로 산다 (예레미야애가3:19-26) 1997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 영화 ‘타이타닉’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크고 견고하며, 호화로운 여객선, 타이타닉 호의 침몰을 그렸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게이트 윈슬렛’의 사랑 이야기를 훨씬 돋보이게 만든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타이타닉’호의 이야기는 19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224명의 손님을 태우고 영국 ‘사우스 샘프턴’에서 출항하여 뉴욕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출항한지 3일째 되던 날 큰 빙산과 충돌하여, 4월 15일 새벽 2시 20분쯤 침몰함으로 1,515명이 수장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배후에 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클라크’ 부부는 일생을 두고 가장 뜻 깊은 여행을 하기 위.. 2021. 11. 19.
비전의 사람 (마태복음 17:1-8) 비전의 사람 (마태복음 17:1-8) 이용호가 전국적으로 뜨고 있습니다. 방송이나 신문에 온통 이용호로 인하여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제 이름 관리가 대단히 어려워졌습니다. 이름은 이미지가 따라 오고 또 인격이 따라옵니다. 단순한 호칭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존재 가치와 삶의 무게가 그 이름에 다 실려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입니다. 우리가 땅 위에 살면서 많은 이름을 가집니다. 직책을 가집니다. 명함에 빽빽이 직함을 써놓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 가면 그 모든 이름은 다 없어집니다. 오직 하나의 이름만 의미를 가지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영광스러운 이름의 가치가 주어져 있고 삶의.. 2021. 11. 19.
비전과 대가 (창세기 37:1-11) 비전과 대가 (창세기 37:1-11) 1963년 8월 27일에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이 이십 오만 명의 군중이 모인 자리에서 오늘 나는 꿈을 갖고 있다(I have a dream today) 라는 유명한 연설을 했습니다. 그 연설에서 킹 목사님은 "오늘도 내일도 곤란은 첩첩이 쌓여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나의 사남매가 피부의 색깔로써가 아니라 인격의 내용으로 판단된 나라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나는 그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꿈만 버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절망의 동산에서 희망의 반석을 캐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꿈만 놓지 않는다면 미국 내에 가득 차 있는 불협화음을 형제의 아름다운 심포니로 변화시킬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내용의 유명한 연설을 했습니다. 킹 목사님이 부르짖었던.. 2021.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