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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설교/부활24

요 21:1-8 부활과 회복과 부흥 / 김동호 목사 부활과 회복과 부흥 요한계시록 21:1-8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 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 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 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 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 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 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 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 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 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 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 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 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 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 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 고.. 2021. 12. 25.
고전 15:50-58 사망아!! : 부활 / 김동호 목사 사망아!! 고린도전서 15:50-58 설교방송 (설교본문) 복된 부활절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전에 나아와 예배하시는 사랑하시는 여러분들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들이 경영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우리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이 세상이 우연히 말들어져서 진화하였다고 믿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 쉽지 이 세상에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서 진화한 것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일단 창조주 하나님을 마음으로 인정하고 믿게 되면 그 창조주 하나님이 전지 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됩니다. 그것은 참으로 당연한 일로 창조주 하나님이 전능하신 분이시.. 2021. 12. 24.
부활신앙을 가진 성도 (고전 15:57-58) 부활신앙을 가진 성도 (고전 15:57-58)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부활절입니다. 이 아침에 주님 부활의 영광이 여러분과 가정에 충만하시길 축원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부활절은 아주 의미 있는 날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 믿음이 헛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부활은 기독교의 중요한 복음입니다. 그런데 ①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전도하는 것도 헛된 일이요(14절 상), 우리의 믿음도 헛된 일이 됩니다.(14절 하) ②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으며 그리스도안에서 잠자는 자들이 다 망하였을 것입니다.(17-18절) ③ 만일 예수 그리.. 2021. 11. 23.
부활하신 주님의 명령 (마28:1-10) 부활하신 주님의 명령 (마28:1-10)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그의 시체는 아리마대 요셉에 의해서 장사 지낸바 되어졌고 그의 무덤은 병정들에 의해 삼엄하게 감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인간들의 철저한 감시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무덤 문을 여시고 살아나셨습니다. 사람이 한번 죽으면 생의 끝장 인줄로 알았던 인간들에게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님을 보여주기 위해서 예수님은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기 위해서 예수님은 당당히 살아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 발견했던 여인들은 근심에 쌓인 심정으로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첫 번째 부활절 아침 새벽 3시경에 그 여인들은 예수님의 무덤을 보려고 갔습니다. 주께서 세상에 계실 때 언제나 그의 말씀은 사랑.. 2021. 11. 23.
도마를 변화시킨 부활 (요 20:24-29) 도마를 변화시킨 부활 (요 20:24-29)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입니다. Easter Day라고 부르며 크리스마스와 함께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의 축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 부활을 목격한 사람들에게 메가톤 급의 충격을 주었고 인생의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본문에 나오는 도마의 변화입니다. 1.부활을 목격하기 전의 도마의 신앙생활 부활을 목격하기 전의 도마의 신앙은 그 당시 일반인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비록 3년 동안이나 예수님을 스승으로 하여 따라 다녔지만 예수님은 위대한 스승, 선지자 나아가 이스라엘을 정치적으로 구원할 메시야 정도로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제자들이 그러하였듯이 도마도 그 당시의 종교 부패에 대한 염증을 느끼든 차에 신선하고도 새.. 2021. 11. 23.
부활의 첫 증인들 (마가복음16:1-11) 부활의 첫 증인들 (마가복음16:1-11) 오늘은 부활절입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날을 기념하는 절기인 성탄절보다도 예수님이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한 부활절은 기독교의 최대의 명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 최대의 숙제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풀려고 해도 풀수 없었던 숙제,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숙제 그것은 바로 어떻게 하면 인간이 죽음을 이길 수 있는가? 하는 과제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숙제를 해결하여 주셨습니다. 복음의 핵심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살아나심의 소식입니다. 십자가의 죽으심과 살아나심을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직접 그 죽으심과 살아나심의 현장에 있었다면 어떤 기분.. 2021. 11. 23.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자 (요20:1-16)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자 (요20:1-16)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요20:1-16) 들어가는 말 오늘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처형을 당하신 뒤 3일째 되는 날 새벽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 앞에서 일어난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본문은 새벽에 대해서 긴 수식어를 붙이고 있습니다.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운 때"라고 시작합니다. 그냥 좀 이른 시각이 아니라 아직 어두움이 도망하지 못하고 깔려있는 그런 새벽이었습니다. 이런 새벽 시간에 인적이 끊어진 길을 지나 묘지들이 있는 동산을 오르.. 2021. 11. 23.
죽음을 이기는 부활의 은혜 (고전15:51-58) 죽음을 이기는 부활의 은혜 (고전15:51-58)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서 세 가지 은혜를 받았습니다. 첫째는 죽음을 이기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죽을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둘째는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른 일에 힘쓰지 않고 주의 일에 힘쓰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셋째는 하늘을 바라보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날 주님이 상 주실 것을 바라보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세 가지 은혜를 오늘 본문에서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저도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서 이 세 가지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1 죽음을 이기는 부활의 은혜 사람이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죽음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죽음 앞에서 비굴해 지기도 하고 무력.. 2021. 11. 23.
부활의 증인되자 (마28:16-20) 부활의 증인되자 (마28:16-20) 만약에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예수님은 3대 성인 중의 한 사람과 다를 바가 없었을 것이며, 기독교는 존재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기 때문이다. 예수 부활은 역사적 사건이며 빈 무덤이 이를 증거한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면서 제자들과 때로는 500명의 성도들에게 여러 차례 모습을 나타내셨다.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던 도마에게도 찾아오셔서 확인시켜주셨다. 1. 예수님의 부활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선과 악, 진실과 거짓, 사랑과 미움, 생명과 사망의 싸우에서 이긴 승리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부활이 소중한 이유는 예수의 부활은 곧 나와 우리 모두의 부활이.. 2021. 11. 23.
부활 신앙의 에센스 (행 2:22-36) 부활 신앙의 에센스 (행 2:22-36) 오직 예수! 주일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매 주일에 이렇게 원근각처로부터 한 자리에 모여 큰 공동체를 이루고, 하나님께 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것은 우리 모두 예수님께서 안식 후 첫날, 즉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을 믿는 부활 신앙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신약교회가 구약 성경을 받아들이고 십계명을 순종하는 믿음을 강조하면서도 유독 제 4계명인 안식일 성수의 명령을 토요일에서 주일로 바꾸어 지키는 이유는 한마디로 예수님의 부활이 바로 이날에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부활 신앙은 다른 어떤 종교에도 없는 오직 기독교의 핵심 사상입니다. 부활은 인간의 이성으로나 과학으로 입증하거나 추론할 수 없는 신비의 영역이면서도, 2,000년 전에 실제적으로 일어났던 .. 2021. 11. 23.
부활하신 주를 만난 사람들 (눅24:13-35) 부활하신 주를 만난 사람들 (눅24:13-35) 워싱톤 시의 어느 신문에 실린 이야기입니다. 네치 그랜트라는 여자가 소아마비로 전신이 마비되어 죽지 못해 살고 있었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말할 수 있고 듣는 것뿐입니다. 자살을 하려고 해도 어린 딸 때문에 차마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좌절 중에 살다가 자신이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발가락 한 개를 가지고 전화국에 전화를 걸어서 자신을 전화국의 교환수로 취직시켜 줄 것을 요청했는데 수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16년 동안을 전화교환수로 일을 했습니다. 그녀는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하나밖에 없는 딸을 대학까지 보내고 은퇴를 하게 되었는데 은퇴하는 자리에서 기자들이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이렇게 어려운 환경가운데서 승리하며.. 2021. 11. 23.
예수 부활의 의의 (고린도전서 15장 12 ~ 19절) 예수 부활의 의의 (고린도전서 15장 12 ~ 19절) 유대인들의 자녀교육은 정평이 나있습니다. 남다른 교육열, 독특한 교육방법, 그리고 탁월한 교육효과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독특한 교육방법 가운데 ‘역사적 기억’(Historical Memory)란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13살이 되면 ‘바 미쯔바’(Bar Mizwah)라는 성인식을 치릅니다. 이 때 아버지가 아들에게 묻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3500년 전에 있었던 우리 민족의 구원 이야기를 듣고 싶으냐?” 아들이 무릎을 꿇고 대답합니다. “예, 아버지! 3500년 전에 있었던 우리 민족의 구원 이야기를 오늘 제게 들려주십시오.” 아버지도 함께 무릎을 꿇고 3500년 전 출애굽의 구원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려줍니다. 이 때 아이는 눈을 .. 2021. 11. 23.
주권신앙 부활신앙 (시편 23:1-6) 주권신앙 부활신앙 (시편 23:1-6) 할렐루야!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모든 어두움의 세력을 결박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히 임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옆 사람과 함께 인사 나누겠습니다. “주권신앙으로 순종합시다! 부활신앙으로 승리합시다!” 여러분 “세계는 나의 교실, 인류 최후의 혁명은 사랑의 혁명” 이라는 표어를 들어보셨습니까? 모든 인간은 사랑 받아야 할 고귀한 존재라는 성경 진리에 입각해 고통받는 세계의 이웃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필요를 채워주는 “국제 사랑의봉사단”의 표어입니다. 이제 우리 교회 성도님 중에 한분이 이 “국제 사랑의 봉사단”에 평신도 자비량 선교사로 1년동안 파송되어 아프리카 수단에 있는 고아원에서 1년 동안 영어선생님으로 봉사하시기 위해.. 2021. 11. 23.
부활 신앙의 회복 (고전15:50~58) 부활 신앙의 회복 (고전15:50~58) 부활절 아침 주 앞에 모인 여러분에게 부활하신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교회에는 여러 가지 절기가 있습니다. 성탄절, 부활절, 성령강림절, 감사절 등 ... 여러분, 이런 절기를 매년 반복해서 지키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한 마디로 ‘신앙의 회복’을 위해서입니다. 인간은 본래 태만해지기 쉬운 존재입니다. 그냥 두면 절대 신앙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정체하거나 퇴보합니다. 그래서 성숙한 신앙으로 훈련하기 위해 절기를 제정하고 지키는 겁니다. 그러므로 절기는 그냥 형식적으로 지나치는 기념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신앙 회복과 부흥의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어떻게 부활절을 지켜야 될까요? 부활 신앙을 회복하는 모멘트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2021. 11. 23.
예수의 부활 (고전 15:3-8) 예수의 부활 (고전 15:3-8) 드디어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2천 년 전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예루살렘의 분위기는 참으로 두려운 기운이 감도는 음산한 분위기 엿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일날 아침 일찍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순간 예루살렘 도시는 밝고 소망찬 환희로 가득차 올라왔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처형되었다는 소식이 삽시간에 전국으로 퍼져 나갔듯이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소식도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순식간에 전국으로 퍼져나갔을 것입니다. 부활(Resurrection)은 “죽은 사람이 되 살아나는 것“을 말합니다. 얼마 있다가 또 죽는 그런 되살아남이 아니고 부활은 죽은 사람의 몸과 영을 되살아나게 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죽었다.. 2021. 11. 23.
주님의 부활이 알게 하는 것 (요21:1-14) 주님의 부활이 알게 하는 것 (요21:1-14)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던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이 주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알게 해줍니다. 주님의 부활을 통해 우리가 확실히 알게 된 것이 무엇입니까? 우선 주님의 말씀은 참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서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한 이후부터 자신이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마16:21)을 제자들에게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죽었다가 다시 산다는 말이 도무지 믿어.. 2021. 11. 23.
부활 (요한복음 20:19~22) 부활 (요한복음 20:19~22) 2007년도 부활절입니다. 부활절의 계절은 봄입니다.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입니다. 봄이 되면,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폅니다. 여기저기서 생명 있는 것들이 약동을 합니다. 겨우 내 죽어있던 땅에서 생명의 새싹이 솟아납니다. 메마른 가지에서 꽃이 피어납니다. 나무도, 짐승도 생명 있음을 자랑합니다. 시냇물도, 산도, 하늘도 새롭게 태어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도 부활절을 맞아 새롭게 변화되고,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 안에 잠자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의 삶에 죽어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죽음의 위기에 직면한 것도 있습니다.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부활해야 합니다. 주.. 2021. 11. 23.
제자에게 세 선물을 (눅 24;30-35) 제자에게 세 선물을 (눅 24;30-35) 부활주일입니다.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Abraham Lincoln ; 1809-1865)이 젊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변호사 시절 주의회 의원에 출마하였습니다. 그러나 낙방하였습니다. 다시 하원의원에 출마하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낙방하였습니다. 이렇게 몇 번 낙방을 거듭하였습니다. 링컨은 철저하게 좌절과 절망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친구들은 링컨을 보면서 염려하고 있었습니다. 링컨 친구들은 링컨에게 비상한 관심을 기우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 링컨은 그 때 자기 상황을 이렇게 기록하여 놓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성경을 읽다가 부활의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함께 계신 것을 믿고 용기를 가졌습니다... 2021. 11. 23.
부활에 대한 성경의 증언 (누가복음 24:1~12) 부활에 대한 성경의 증언 (누가복음 24:1~12) 무디 선생이 어느 날 장례식 설교 준비를 하려고 성경을 보면서 예수님은 어떻게 설교하셨나 하고 찾아보니까 예수님은 죽은 자를 모두 살려주었기 때문에 장례식 설교가 없더랍니다. 맞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이 되시고 부활이 되셔서 죽음을 정복하신 분입니다. 요한복음 11장 25~26절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요, 생명의 종교입니다. 죽으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신 사건은 천지창조 이래 유일한 사건이며 사상 최대의 사건입니다. 무덤 문을 열고 살아나신 분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성경에서 이 십자가와 부활의 교리가 .. 2021. 11. 23.
부활의 능력. (고전15::16~22) 부활의 능력. (고전15::16~22) 우리 주님은 2000여년 전 주일 새벽에 어두움과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이 시간에는 부활의 능력을 중심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 다루려는 부활의 문제는 기독교의 기초요 핵심이요 어떻게 보면 전부라고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도 이 부활의 교리만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주일마다 가지는 사도신경의 고백에서도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라고 고백하는 것은 부활의 교리가 바로 우리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1. 부활의 과학적 증거 부활교리가 중요한 것은 기독교는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형성된 종교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다른 종교는 다 그 창시자의 무덤을 크고 아름답게 장.. 2021. 11. 23.
부활신앙의 예표 (요나 2:1~10) 부활신앙의 예표 (요나 2:1~10)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주님입니다. 로마 군병들에 의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삼일 만에 무덤에서 살아나셨습니다. 예수님을 죽이도록 재판한 빌라도는 유대인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삼일 동안 군병들로 하여금 무덤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예수님께서 살아나시는 것을 그들은 막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천사가 내려와서 무덤을 막고 있는 돌을 옮길 때 군병들은 죽은 듯이 기절해 버렸습니다(마 28:4). 세상의 모든 종교들은 교조의 무덤이 있지만 기독교는 자랑스럽게도 예수님의 무덤이 없습니다. 생명의 본체이신 예수님을 죽음의 권세가 이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다시 사신 것을 기념하는 부활절은 기독교가 생명의 종교임을 증명하는 절기입니다.. 2021. 11. 23.
부활하신 예수님의 소원 (요 20:19-23) 부활하신 예수님의 소원 (요 20:19-23) 오직 예수!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주일입니다. 주님은 2000년 전 부활일 새벽 미명에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살아나셨습니다. 무덤이 주님을 가두어 둘 수 없었습니다. 주님의 무덤은 빈 무덤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성경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기록하면서, 과장하지 않고 매우 담담하게, 그러면서도 확고한 어조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기적 중의 기적이지만, 하나님께는 아들의 십자가 죽음과 무덤 속에 장사된 이후에 따라오는 당연한 순서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부활하셔야 했고, 또 주님의 부활을 막을 수 있는 힘은 세상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입니다. ?반 뷰렌?이 .. 2021. 11. 23.
부활의 영광 (빌립보서 3:17~21) 부활의 영광 (빌립보서 3:17~21)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날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만을 믿으려하는 이 세상에서, 이 문제는 과학적으로 볼 때 거의 100%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죽은 자의 부활을 확실히 믿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부활과 죽은 자의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은 아직 기독교인이 되지 않은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의 부활을 말씀하셨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부활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이 세상에 계시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셨습니다. 그리고 수 백 여명의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승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당시.. 2021. 11. 23.
부활의 능력 (고린도전서 15:12~20) 부활의 능력 (고린도전서 15:12~20) “한국교회는 교인이 1,000만 명이 되었는데도 사회에 대한 영향력은 점점 약해지고, 심지어 교회가 사회의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국교회는 소금은 많은데 맛을 잃었고, 등잔은 많은데 불은 꺼지고 심지만 남았다.” 지난 5일 오전 서울 여전도회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서 교계 원로인 정진경 목사가 설교 시간에 한 말을 조선일보 기자가 그대로 옮겨 실은 기사 가운데 한 부분입니다. 누가 뭐래도 기독교는 능력의 종교입니다. 힘의 종교입니다. 능력이 없는 기독교는 무장 해제된 군인처럼 무기력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 힘이 없는 기독교는 더 이상 기독교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맛을 잃은 소금과 같은 교회, 불은 꺼지고 심지만 남.. 2021.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