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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ful의 뜰편〓/건강관리28

밤과 주말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하라 쉬는 것은 절대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보다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서는 몸이 신호를 보낼 때 충분히 쉬어야 한다. 졸음이 쏟아진다는 것은 뇌신경세포가 좀 쉬게 해 달라고 비는 것이다. 그런데 간절히 쉬고 싶어하는 뇌신경세포의 바람을 무시하고 커피나 잠오지 않는 약을 복용하면 어떻게 될까? 뇌신경세포는 더이상 빌 수 없지만 대신 멍해진다. 결국 뇌신경세포가 억지로 깨어있기는 하지만 책을 봐도 기억할 수 없고 이해력도 떨어진다. 그런 상태로 공부를 해봐야 기분만 공부한 것 같을 뿐 머리 속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무거운 마차를 끌고 가는 말을 예로 들어보자. 지친 말은 중간에 조금만 쉬면 힘을 얻어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주인은 쉬려는 말을 채찍질해 쉴 틈을 주지 않.. 2022. 7. 13.
피부에 좋은 물? 몸에 좋은 물? 피부에 좋은 물? 몸에 좋은 물? 생수_ 끓이지 않은 물로서 pH 7.35~7.45 정도의 약알칼리성을 유지하며 우리의 몸과 가장 가까운 상태의 물이다. 현재 시중에 ‘먹는 샘물’로 시판되고 있는 것이 바로 흔히 말하는 생수. 지하수, 미네랄 워터도 생수를 의미한다. 약수_ 비가 땅 속으로 스며들어 얕은 지하수가 되어 흐르면서 여러 가지 물질을 용해시키고, 이 물이 한 곳에 모여 나오는 것으로 마그네슘, 철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 토양 오염이 심한 지역에서 나오는 지하수는 각종 오염 물질도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질 검사를 통과한 약수만 마시도록 한다. 증류수_ 일반 물을 가열시켜 수증기화 한 후 이를 모아 액체로 응집시켜 만든 것으로 불순물이 전혀 없는 순수 물이다. 주로.. 2022. 7. 13.
화를 부르는 엉터리 건강상식 11가지 살빼기에는 저녁운동이 좋다? 아침운동과 저녁운동의 운동 효과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과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의 차이는 기초대사량의 차이와, 유전적 요인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 아침운동과 저녁운동의 열량 소모 차이는 거의 없다. 따라서 아침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이 편리한 시간에 꾸준히 열심히 운동하는 것이 최고! 뒤로 걸으면 치매가 예방된다? 공원이나 산에 가면 흔히 뒤로 걷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뒤로 걸으면 치매가 예방된다는 속설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 역시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는 낭설이다. 뒤로 걸을 때 쓰이는 근육은 앞으로 걸을 때 쓰이는 근육과는 다르다. 뒤로 걷기는 앞으로 걷기와 근육의 역할이 뒤바뀌게 된다. 그러므로 다친 환자의 재활 근육훈.. 2022. 7. 13.
피로 회복을 돕는 발운동법 피로 회복을 돕는 발운동법 피로가 쌓이면 흔히 수면을 취하거나 피로회복제 등 약을 복용하지만 가장 손쉽게 피로를 푸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발운동이다. 많은 여성들이 얼굴이나 다른 신체 부위에는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면서 발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발바닥에 분포된 50여만 개의 혈관과 신경조직은 인체 각 부위와 연결되어 있어 몸 전체의 건강상태를 좌우하는 관건이 된다. 따라서 발운동은 말초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작용을 하며, 이런 동작이 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신경계를 통해 전신에 전달되기 때문에 피로해소에 더없이 좋은 것이다. 미국 휴스톤의 바이러의대 도널드 박스터 교수(정형외과)가 그 동안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최근 발표한 피로회복을 돕는 발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 2022. 7. 10.
건강 원한다면…걷기부터 새로 배우자 걷는다는 것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다. 마음가짐의 표현이며, 건강의 지표이기도 하다. 따라서 걷는 것도 이제는 과학적이어야 한다. 올바른 걷기는 척추.관절뿐 아니라 정신건강에까지 유익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마사이 워킹´이 관심을 끌고 있다. 어떻게 걷기에 아프리카 케냐에 살고 있는 유목민족을 따르라는 것일까. ◆ 걷기의 건강학= 발은 26개의 뼈와 100개가 넘는 인대와 근육, 그리고 힘줄과 신경의 합작품이다. 서 있을 때는 체중을 버티는 주춧돌, 걸을 때는 탄력있게 돌진하는 스프링 역할을 한다. 1㎞를 걸을 때 16t이나 되는 하중을 감당하는 비밀이 발바닥 아치에 있다. 체중을 흡수하면서 몸무게를 뒤에서 앞으로 전달함으로써 무릎에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한다. 발은 제2의 심장으로도.. 2022. 7. 10.
비만, 다이어트에 좋은 양파 ORIPAN 은 양파의 효능을 익히 알고 이를 액기스화 하여 좀더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 연구에 착수하였으나 오히려 양파는 생으로 먹거나, 요리후 바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가 있음이 연구결과 밝혀졌습니다. 이에 ORIPAN 은 신비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양파를 보다 자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양파요 리법을 정리하여 ORIPAN 웹사이트에서 비누 및 화장품 등 제품 구매시에 함께 제공하여 드 립니다. ▶ 양파가 비만/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비만인 경우에 콜레스톨, 체지방, 혈전들이 녹아서 소변으로 나오기 때문에 평상시 보다 소 변이 2-3배 많이 나와 양파 복용 후 며칠 간은 콜레스톨이 녹아서 밤으로 잠 자는데 불편할 정도로 소변이 많이 나옵니다. 양파는 몸속에 고지혈 콜레스톨, 체지방 및 혈전들이.. 2022. 7. 10.
아이 아토피 고친 자연식 메뉴 생수·도라지·검은콩으로 저항력을 키웠어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부족으로 몸에 저항력이 없어서 생기는 병이 아토피. 때문에 아토피를 예방하려면 저항력을 길러주는 영양 식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특히 현미, 브로콜리, 도라지, 검은콩은 피를 깨끗하게 할 뿐 아니라 몸속의 독을 없애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깨끗한 생수를 자주 마시는 것도 아토피를 예방하는 기본적인 치료 방법. 피부가 건강해지는 브로콜리 무침 재_료 브로콜리 300g, 물 5컵, 소금 1작은술, 올리브유·설탕 1큰술씩, 포도씨유 2큰술 만_들_기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잘라 씻어둔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설탕, 소금, 올리브유를 넣어 팔팔 끓인다. 3 ②의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넣고 데쳐서 식힌다. 4 식힌 브로콜리에 포도씨유와.. 2022. 7. 5.
30분 발 담그는 노력으로 30년이 편하다 30분 발 담그는 노력으로 30년이 편하다 대부분의 병은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 결국 만성질환 만들어 죽게 할 수도 혈액에 혈전(피떡)이 많거나 혈관이 좁아지거나 하는 등의 여러 문제로 인해 피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것을 두고 혈액순환장애라고 한다. - 혈액에 원래 성분 외 물질(특히 당)이 많은 당뇨병이나 - 혈관이 막히거나 좁은 상태를 만드는 동맥경화, - 혈액을 전신으로 보내고 받는 데 중요한 장기인 심장의 기능이상 등이 있는 경우 혈액순환장애가 유발될 수 있으며, 이러한 혈액순환 장애는 협심증, 고지혈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비롯 치매, 중풍 등의 무서운 합병증을 만든다. 아주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먹으면 죽는다. 먹지 않고도 살 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잘 먹는다 해도.. 2022. 7. 5.
[무병장수하는 사람들]전문가가 말하는 장수조건 [무병장수하는 사람들]전문가가 말하는 장수조건 매일 30분 운동하라 전문가들이 무병장수의 첫째 조건이라고 꼽는 것은 적절한 운동이다. 미국 텍사스주립대에서 노화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한국인 유병팔 박사는 “운동이야말로 노화를 지연시키고 노화로 일어나는 각종 병들을 개선하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유 박사는 자신의 나이와 신체조건에 맞는 운동이란 운동후 측정한 맥박수가 220에서 자기 나이를 뺀 숫자의 70∼80%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어 현재 나이가 33세인 사람은 220에서 33을 뺀 187이 최고 맥박수다. 그리고 그 70∼80%인 1분당 131∼150이 적정 맥박수가 된다. 이 사람에게는 운동하고 난 직후 131∼150의 맥박수가 나오는 운동이 적합하다. 서울대 의대 박상철 교수도 “.. 2022. 7. 5.
피곤하면 왜 단것이 먹고 싶을까? 모든 식물의 과일· 꽃· 씨앗· 뿌리· 잎 등에는 설탕이 들어 있다. 인간이 이런 식물에서 설탕을 추출해 내는 방법을 알지 못했을 때 이 방법을 먼저 알고 있었던 것은 아마도 꿀벌이었을 것이다. 기록을 보면 인간이 설탕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은 6∼7세기 경 부터라고 한다. 그 이전에 인간이 먹었던 감미료는 오로지 꿀이었다. 꿀벌이 식물에 들어있는 설탕을 흡수해서 모아 두었던 것이 꿀이다. 그러다가 사람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 감자당, 사탕무우당, 야자당, 단풍나무당, 옥수수당을 찾아냈고, 거기서 설탕을 얻어내기 시작했다. 이 중에서 사탕수수나 사탕무우로 만든 것이 생산량도 많고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꿀벌 없이 꿀을 얻을 수 있는 갈대” 기원전 327년경 알렉산더 대왕이 인도에 원정군.. 2022. 7. 1.
피곤하면 왜 단것이 먹고 싶을까? 모든 식물의 과일· 꽃· 씨앗· 뿌리· 잎 등에는 설탕이 들어 있다. 인간이 이런 식물에서 설탕을 추출해 내는 방법을 알지 못했을 때 이 방법을 먼저 알고 있었던 것은 아마도 꿀벌이었을 것이다. 기록을 보면 인간이 설탕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은 6∼7세기 경 부터라고 한다. 그 이전에 인간이 먹었던 감미료는 오로지 꿀이었다. 꿀벌이 식물에 들어있는 설탕을 흡수해서 모아 두었던 것이 꿀이다. 그러다가 사람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 감자당, 사탕무우당, 야자당, 단풍나무당, 옥수수당을 찾아냈고, 거기서 설탕을 얻어내기 시작했다. 이 중에서 사탕수수나 사탕무우로 만든 것이 생산량도 많고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꿀벌 없이 꿀을 얻을 수 있는 갈대” 기원전 327년경 알렉산더 대왕이 인도에 원정군.. 2022. 7. 1.
노화방지 항암효과 탁월한 '최고의 건강식품' 토마토 노화방지 항암효과 탁월한 '최고의 건강식품' 토마토 토마토는 미국 지가 선성한 '21세기 최고의 식품'으로 꼽힐 만큼 건강과 장수를 위해 꼭 챙겨 먹여야 할 야채. 그러나 외국의 경우 토마토를 기름에 볶거나 끓여서 먹는 등 폭넓게 활용하고 있는 데 반해, 우리나라에서는 과일처럼 먹는 것이 고작이다. 토마토의 영양을 100% 섭취하는 다양한 활용법과 맛있는 영양 메뉴. 왜, 우리 몸에 좋을까? 유방암과 전립선암 예방에 특효 토마토가 영양 면에서 우수한 것은 토마토의 붉은색 속에 함유되어 있는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이 리코펜 성분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며 강력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 소화기 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2022. 6. 26.
내 몸의 신호를 분별하여 대처하자. 내 몸의 신호를 분별하여 대처하자. 우리 몸에서는 위험이 있을 때 그것을 알리는 신호가 나오나니 그 신호들을 잘 분별하여 재빨리 그에 대처해야 한다. 예를 들면, 1. 두드러기 ------------ 몸에 두드러기가 생기면 몸에 독한 이 물질이 들어왔다는 신호이다. 그래서 유명한 피부과에서는 두드러기 환자가 오면 방부제, 인공 색소, 인공 향료 같은 화학 물질이 들은 가공 식품을 먹었느냐 묻고 그런 것을 먹지 말도록 권한다. 혹은 성경이 금하시는 물건( 음식 아닌 물건 )을 먹을 때도 거기서 나오는 독소로 인하여 두드러기가 나기도 한다. 의학자들은 두드러기가 잦은 이는 암이 생기기가 쉽다고 한다. 그러니 그런 신호가 잦은 이는 말세에 주신 증언의 권면대로 먹어야 할 것이다. 2. 열 ------ 환절기에.. 2022. 6. 22.
변비에 좋은 섬유소 요리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진다! * (변비에 좋은 섬유소 요리) 매일 아침 한 방에 해결(?)하는 사람들은 변비의 고통을 모른다. 변비에 걸리면 아랫배가 무거운 것은 물론 얼굴도 붓고 뾰루지도 생겨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변비 해소에 가장 좋은 것은 올바른 식습관. 섬유소가 듬뿍 든 야채와 잡곡 요리로 날아갈 듯 가벼운 몸을 만들어보자. * 변비, 너의 정체가 궁금했다! * Q 여성에게 변비가 많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 A 여성이 변비에 걸릴 확률은 남성보다 3~4배가 높다. 이는 여성의 성호르몬 가운데 황체호르몬이라는 물질이 대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 호르몬은 임신중이거나 배란일부터 월경 전까지 매우 활발하게 분비돼 이 시기에 변비가 특히 심해지는 것이다. * Q 변비약을 자주 .. 2022. 6. 22.
몸 안의 독을 풀어주는 해독 음식 바로 이것이 독이다! 흔히 독이라고 하면 니코틴과 알코올을 떠올린다. 하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 몸에 쌓이는 독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 스트레스 현대인의 대부분의 질병은 스트레스에서부터 시작된다. 본래 인체는 스스로 독소를 없애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기능이 약해진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마음의 여유 등은 마음의 독을 없애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 * 환경 호르몬 독성이 있는 금속이나 화학 물질이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오면 신체 기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진다. 페인트나 유리, 통조림 등을 통해서 우리 몸에 중금속이 축적될 수 있다. 일회용 그릇, 각종 편리 용품에서 나오는 환경 호르몬도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이런 .. 2022. 6. 22.
땀에 대하여 땀을 낸 후에는 잘 닦아야 할까? 땀을 계속 흘릴 때 잘 닦지 않으면 먼저 나온 땀의 소금기가 땀구멍을 막아 고열 두통 등에 시달릴 수 있다. 따라서 땀이 나면 즉시 닦아주는 것이 좋다. 또 땀을 흘리고 난 뒤 수분 보충은 필수.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장애가 일어나기 십상이다. 그러나 갈증이 날 때는 필요한 물의 5분의 1정도만 마셔도 갈증이 사라지기 때문에 땀으로 나간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갈증이 날 대는 목을 약간 축인 뒤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또한 그냥 맹물을 마시기보다 수분이 많이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분이 서서히 보충되며 필요한 전해질들이 칼로리와 함께 동시에 흡수되는 잇점이 있기 때문이다. 땀을 흘리면 소금을 먹어야 한다? 땀을 많이 흘려 팔에 소금기가.. 2022. 6. 22.
한국인 장수 음식 8가지 한국인 장수 음식 8가지 1. 붉은 사과가유방암 예방 사과에는 섬유질, 칼륨, 비타민C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고 폴리페놀성분은 성인병을 예방한다. 또 붉은색 껍질 속에 든 캠페롤과 케르세틴성분은 유방암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의 단백질 성분을 차단해 암이 더 자라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폐를 보호하는 물질도 들어 있어흡연자에게는 필수적인 음식이라는 사실이 최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발표됐다. 섬유질이 풍부해 여성들의 단골 고민인 변비를 해소하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를 낸다. 2. 호흡기 면역을 키워주는 고추 고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 체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비만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연세대 생화.. 2022. 6. 22.
지방을 태워 버리자 지방을 태워 버리자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엔진이다. 엔진에서 산소가 연료를 태워서 차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낸다. 그렇다면 사람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엔진은 어디일까? ▶ 우리 몸의 엔진 - 세포 속의 미토콘드리아 대부분 심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 몸 속의 진정한 엔진은 세포 속에 있는 작은 미토콘드리아이다. 미토콘드리아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만들고, 지방을 태워버리는 일을 한다. 운동을 해서 세포에 더 많은 일을 시키면 세포는 미토콘드리아를 많이 만들어내어 결국 더 많은 영양분을 더 빠른 속도로 태우게 되는데, 바로 이런 일은 골격근육을 움직이게 함으로써 가능하다 .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은 넓적다리에 있는 근육 덩어리이다. 그 근육을 움직이게 한다면 다른 부분의 근육을 움직여서 영양분.. 2022. 6. 17.
기억력 좋아지는 생활 습관 기억력 좋아지는 생활 습관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두뇌 활동을 돕는 건강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건망증으로 인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중요한 약속을 자주 잊어버리는 사람에게 제안하는 기억력 증진 생활법. 단어 하나로 공감각적인 상상을 펴라 불필요한 단어까지 무조건 외우기보다는 꼭 필요한 단어를 집중적으로 외우는 것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특히 위치를 기억할 때는 지도상의 위치를 생각하고 그림이나 표를 추상적으로 이미지화한다. 단어만 외우는 것보다 시각과 상상력을 통한 이미지가 기억에 오래 기억에 남는다. 몸에 좋은 식품 보리를 섭취하라 된장과 청국장은 레시틴이 풍부해 두뇌 발달을 돕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보리는 건강식품으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보리에는 뇌의 에너지원이 되.. 2022. 6. 16.
유난히 작은 키, 성장판을 살펴보세요 개학을 하고 나서 요즘 우리 어린이들은 무척 바쁘겠네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누가 큰지 ‘키재기’도 해보겠네요. 키재기에서 지거나 키가 작아 앞줄을 벗어나지 못하는 친구들은 나름대로 속이 상할 거예요. 그렇지만 키가 작다고 너무 체념할 필요는 없답니다. 유난히 작은 키는 처음부터 작게 태어나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우리 엄마, 아빠의 키가 작아서 일까요? 답은 둘 다 아닙니다. ‘일본발육발달학회’의 연구 통계를 보면 부모님이 작다고 아이들까지 작은 선천적 요인은 불과 23%고요,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환경, 즉 영양 섭취나 운동 등 후천적인 원인이 77%나 차지한답니다. 그렇다고 또래보다 키가 작으면 무조건 성장 장애는 아닙니다. 성장 장애는 1년에 4cm 이상 자라지 않는 아이거나 같은 또래 1.. 2022. 6. 16.
웃음의 십계명 * 웃음의 십계명 1. 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 매일 1분 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 억지로라도 웃어라. 병은 무서워서 도망간다. 3. 일어나자마자 웃어라. 아침에 첫 번째 웃는 웃음이 보약 중의 보약이다. 3대가 건강하게 되며 보약 10첩보다 낫다. 4. 시간을 정해놓고 웃어라. 병원과는 영원히 "바이 바이(bye bye)" 다. 5. 마음까지 웃어라. 얼굴 표정보다 마음 표정이 더 중요하다. 6.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즐거운 웃음은 즐거운 일을 창조 한다. 웃으면 복이 오고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 7. 함께 웃어라 . 혼자 웃는 것보다 33 배 이상 효과가 좋다. 8. 힘들 때 더 웃어라. 진정한 웃음은 힘들.. 2022. 6. 16.
뇌를 자극하는 노화방지법 뇌를 자극하는 노화방지법 안티에이징 관심 모으는 일본에서 화제 불러일으킨, 日 최고 대뇌생리학자교수의 ‘뇌를 자극하는 노화방지법’ 세계적인장수 국가로 손꼽히는 일본에서는, 지금 ‘안티에이징(노화방지)’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나이 먹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늙는 것까지 당연한 건 아니라는 인식이 급속히 퍼지면서, 안티에이징을 내세운 각종 영양식품과 비타민제, 다양한 운동법이 넘쳐난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듯 니혼게이자이 신문사가 발행하는 월간 문화교양지 ‘오토나노 OFF’ 3월호는 안티에이징을 특집으로 다뤘다. 그중 “뇌를 활성화시키면, 인위적으로 노화현상을 막을 수 있다”는, 오시마 기요시 교토대 명예교수(大島淸·79)의 글이 눈길을 끈다. 일본 최고의 대뇌생리학자인 오시마 교수는, 최근 배용준에.. 2022. 6. 16.
기분을 상승시키는 엔돌핀 우울할 때는 초콜릿을... 마그네슘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고 엔돌핀이 기분을 상승시켜 준대요. 슬프고 눈물나는 때에는 바나나를 먹어 보세요. 부드러움으로 상처난 마음을 감싸줄 테니까요. 어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두려울 때는 땅콩버터를 먹어 보세요. 고소하고 달착지근한 어린 시절의 행복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집중이 안 되고 감정이 산만할 때는 민트티나 박하사탕을 드세요. 박하의 예리한 맛이 정신적 안정과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준대요. 근심, 걱정이 있을 때는 구운 감자나 파스타, 빵을 먹어보세요. 탄수화물이 혈당의 급속한 변화를 막아 준대요 질투로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을 때는 파인애플이나 배 주스를 마셔보세요. 싱그러운 달콤함으로 날카로워진 감정을 치유할 수 있을 거예요. 외로울 때는 시끌.. 2022. 6. 16.
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항암·장수’ 식품! 브로콜리 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항암·장수’ 식품! 브로콜리 미국의 암 예방 식품 연구 결과, 토마토와 함께 최고의 식품으로 손꼽히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브로콜리.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동네 마트에서 손쉽게 볼 수 있다. 그동안 잘 몰랐던 브로콜리의 놀라운 효과와 영양 만점 건강 메뉴. * 비타민 U 풍부한 위장병의 명약 흔히 위장병에 좋은 식품으로 양배추를 꼽는다. 양배추 속의 비타민 U가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어 만성위염, 위궤양 등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 하지만 브로콜리 속에는 양배추보다 훨씬 많은 비타민 U가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위암과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죽이는 설포라페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위궤양과 위암에 효과가 있다... 2022. 6. 16.
불면증 자가 진단 일주일에 세번,3주이상 잠 설쳤다면 병원치료 필요한 ‘불면증 신호’ 35세 직장인 진모씨는 최근 잠못는 밤이 오는 것이 괴롭다. 졸리다가 눕기만 하면 말똥말똥해지고, 가까스로 잠이 들어도 하룻밤에 2∼3번 깨거나, 꿈이 많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았다. 진씨는 잠을 청하기 위해 잠자기 전 술을 마시거나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는 등 다양한 민간요법(?)을 시도했지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했다. 진씨는 밤이 되면 잠이 안 올까 두려워지고 낮에는 극도의 피로감에 ‘지옥’ 같은 나날을 견디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지금도 열대야 현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다. 여기에 경기침체의 불안감이 수많은 가장들에게 ‘잠 못이루는 밤’을 선물(?)하고 있다. ◇30대 불면증 환자 증가=경기도 수원의 가톨릭 의대 .. 2022. 6. 16.
과일 많이 먹으면 백내장에 안 걸린데요 노년의 시력 감퇴를 막기 위해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할 것 같다. 과일이나 채소 속 유효성분(항산화 성분)만 농축한 영양제나 건강보조식품을 먹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안과학회는 11만명을 대상으로 시력 감퇴나 실명을 초래하는 백내장이나 황반변성 등 노인성 안과 질환과 과일·채소를 많이 먹는 건강식과의 상관 관계를 조사하는 ‘노화와 연관된 안과질환 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비타민 C, 비타민 E, 베타카로틴, 아연, 구리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과일, 채소, 곡물을 많이 섭취하면 백내장에 걸릴 위험이 감소했다. 그러나 각 성분을 분리, 농축한 영양제를 복용한 경우엔 예방 효과가 없었다. 황반변성의 경우에도 아연·구리·루테인 같은 성분의 영.. 2022. 6. 16.
21세기에 "생"청국장이 주목 받는 14가지 이유 21세기에 "생"청국장이 주목 받는 14가지 이유 ▒ 부작용 없는 비만 해결사 청국장에는 비타민 B1•B2•B6•B12 등의 비타민과 칼슘, 포타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러한 비타민과 미네랄의 도움으로 인체의 신진대사가 촉진되어 비만을 막아준다. 레시틴과 사포닌도 과도한 지방을 흡수하여 배출한다. ▒ 암을 막는 탁월한 항암식품 청국장에는 제니스테인이라는 물질이 풍부한데, 이 물질은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포닌 또한 암 예방에 큰 역할을 하며, 파이틱산, 트립신 억제제 같은 항암물질도 들어 있다. ▒ 뇌졸중(중풍) 치료 예방제 청국장에 들어 있는 레시틴과 단백질 분해효소는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이나 콜레스테롤을 녹여내는 효과가 탁월하므로.. 2022. 6. 16.
최상의 자연식 생식이 자연의 생명이 살아있는 식사가 되는 첫 번째 비밀은 바로 씨눈에 있습니다. 씨눈은 싹을 틔우는 곳, 생명을 돋아나게 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 씨눈은 곡물을 도정할 때 제거됩니다. 쌀의 경우 현미는 씨눈을 포함하고 있지만 백미는 씨눈이 제거된 것이지요. 실제로 현미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씨눈에 66%, 쌀겨에 29% 분포하고 있으며, 반면 백미는 씨눈과 쌀겨가 제거되어 있어 비타민과 미네랄은 단 5%에 불과합니다. 백미와 현미의 영양소 함량을 비교해보아도 섬유소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이 백미에 비해 현미에 훨씬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진짜 자연의 살아있는 생명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곡류는 도정하지 않은 통곡식째로 섭취해야 합니다. 통곡식만이 생명의 싹인 씨눈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022.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