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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설교(7,537편)〓/유기성 목사 설교576

언제까지 마구잡이 인생을 살 것인가? /빌 3:10-16 2011.12.11.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9) 언제까지 마구잡이 인생을 살 것인가? 빌 3:10-16 빌 3:10-16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분이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어떻게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르고 싶습니다. 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셨으므로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2023. 1. 26.
버린 것과 얻은 것 /빌 3:1-9 2011.12.4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8) 버린 것과 얻은 것 빌 3:1-9 끝으로,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주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내가 같은 말을 되풀이해서 쓰는 것이 나에게는 번거롭지도 않고, 여러분에게는 안전합니다. 개들을 조심하십시오. 악한 일꾼들을 조심하십시오. 살을 잘라내는 할례를 주장하는 자들을 조심하십시오. 하나님의 영으로 예배하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랑하며, 육신을 의지하지 않는 우리들이야말로, 참으로 할례 받은 사람입니다. 하기야, 나는 육신에도 신뢰를 둘 만합니다. 다른 어떤 사람이 육신에 신뢰를 둘 만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합니다. 5 나는 난 지 여드레만에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도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 사람 가운데서도 히브리 사람이요.. 2023. 1. 26.
우리에겐 증인이 필요합니다 /빌 2:19-30 2011.11.27.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7) 우리에겐 증인이 필요합니다 빌 2:19-30 나는 주 예수 안에서 디모데를 여러분에게 곧 보내고 싶습니다. 그것은 나도 여러분의 형편을 앎으로써 격려를 받으려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디모데와 같은 마음으로 진심으로 여러분의 형편을 염려하여 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 다 자기의 일에만 관심이 있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디모데의 인품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자식이 아버지에게 하듯이 복음을 위하여 나와 함께 봉사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내 일이 되어 가는 것을 보고, 그를 곧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도 곧 가게 되리라는 것을 주님 안에서 확신합니다. 그러나 나는, 내 형제요 동역자요 전우요 여러분의 사.. 2023. 1. 26.
아무리 힘들어도 감사가 나오면 산다 /시 50:14-15 2011.11.20.(추수감사주일) 아무리 힘들어도 감사가 나오면 산다 시 50:14-15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행복한 한 주간, 군선교사, 미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정성껏 섬겼습니다. 그런데 너무 큰 반응에 당황하였습니다.“대단해요!”우리 보다 더 큰 교회, 더 크게 섬기는 교회도 많은데 왜 그럴까? 아마 빚 많은 우리 교회 형편을 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난 주 설교 후, 도와달라는 교회가 쇄도하였습니다, 다 도와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이러한 섬김에 대하여 우리 교회 교인들 중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 교회에 올 때, 예배당 공사가 중단 상태였고 교인.. 2023. 1. 26.
어려운 이들도 함께 기뻐야 진정한 감사이다 /신명기 16:13-17 2011.11.13. 주일 설교(절기 설교) 어려운 이들도 함께 기뻐야 진정한 감사이다 신명기 16:13-17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 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이레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너의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 2023. 1. 26.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 /빌 2:12-18 2011.11.6.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6)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 빌 2:12-18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언제나 순종한 것처럼, 내가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과 같이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 더 순종하여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것을 염원하게 하시고 실천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불평과 시비를 하지 말고 하십시오. 그리하여 여러분은, 흠이 없고 순결해져서, 구부러지고 뒤틀린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별과 같이 빛날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굳게 잡으십시오. 그리하면 내가 달음질.. 2023. 1. 26.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서 2:1-11 2011.10.30.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5)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서 2:1-11 오늘 말씀에 제가 꿈꾸는 교회 생활이 나옵니다. 2절 “여러분은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이 되어서 내 기쁨이 넘치게 해주십시오,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또한 여러분은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아주십시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이 이와 같이 하여 “내 기쁨이 넘치게 해 주십시오.”하였는데, 사도 바울만 그렇겠습니까?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라면 저도 기쁘고 여러분도 기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주님의 마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데도 이런 교회가 되기 .. 2023. 1. 26.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라 /빌 1:27-30 2011.10.23.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4)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라 빌 1:27-30 “여러분은 오로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십시오. 그리하여 내가 가서, 여러분을 만나든지, 떠나 있든지, 여러분이 한 정신으로 굳게 서서, 한 마음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함께 싸우며, 또한 어떤 일에서도 대적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에게 들려오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징조이고 여러분에게는 구원의 징조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그리스도를 위한 특권, 즉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만 아니라, 또한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특권도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하는 것과 똑같은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그렇게 하는 것.. 2023. 1. 26.
왜 사느냐고 물으면? /빌 1:19-26 2011.10.16.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3) 왜 사느냐고 물으면? 빌 1:19-26 “나는 여러분의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도우심으로 내가 풀려나리라는 것을 압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희망은, 내가 아무 일에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온전히 담대해져서, 살든지 죽든지, 전과 같이 지금도, 내 몸에서 그리스도께서 존귀함을 받으시리라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시니, 죽는 것도 유익합니다. 그러나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 보람된 일이면, 내가 어느 쪽을 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훨씬 더 나으나, 내가 육신으로 남아 있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더 필요할 것입니다. 나.. 2023. 1. 26.
예수님과 동행하면 시험될 일이 없다 /빌 1:12-18 2011.10.9.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 2) 예수님과 동행하면 시험될 일이 없다 빌 1:12-18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 2023. 1. 26.
예수님을 더욱 바라보자 /빌 1:1-11 2011.9.18. 주일 설교(빌립보서 강해1) 예수님을 더욱 바라보자 빌 1:1-11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2023. 1. 26.
지상에서 영원까지 /시23:6 2011.9.11. 주일 설교(시편 강해 29) 지상에서 영원까지 시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추석에 시댁에 간 며느리가 시어머니로부터 가장 듣기 좋은 말이“준비하느라 수고했다”,“어서 친 정에 가야지”란 말이랍니다. 반면에 가장 듣기 싫은 말은“더 있다 가라.”는 말입니다. 시어머니들, 며느리 빨리 보내주세요! 해마다 명절 직후에 이혼이 급증한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명절에도 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기 바랍니다. 시편 23편은 1절도 은혜롭지만 다음 절로 갈수록 더 은혜롭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시편에서 가장 은혜로운 구절을 꼽으라면 6절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6절 말씀이 가장 은혜로운 것은 예수 믿고 우리.. 2023. 1. 26.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5 2011.9.4. 주일 설교(시편 강해 28)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제가 시편 23편을 한절 한절 강해하기로 하고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시편 23편의 진정한 은혜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시편 23편’ 하면 1절 한 절만 알면 다 아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절, 한절 나누어 묵상해 보니 뒤로 갈수록 더 은혜로운 것을 깨달았습니다. 5절은 1절 보다 더 은혜롭습니다. 1절에서는 다윗이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것도 너무나 엄청난 고백입니다. 이 믿음 이 고백도 안되는 이가 많습니다. 그런데 5절은 “내 잔이 넘치나이다” 입니다. 부족함이 없는 정도가 아니고.. 2023. 1. 26.
예수님만 함께 하시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 /시 23:4 2011.8.28. 주일 설교(시편 강해 27) 예수님만 함께 하시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기도의 힘을 모읍시다.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미국은 재정 파산 상태입니다. 전 세계에 두려움이 덮고 있습니다. 어려움과 두려움은 다릅니다. 어려움 보다 더 무서운 것이 두려움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건강의 어려움, 재정적인 어려움, 가정의 어려움이 있는데, 어렵다고 다 문제는 아닙니다. 게임이나 운동이나 등산 등은 어렵지 않으면 시시하다고 합니다. 어려운 단계를 즐기고 자랑합니다. 우리가 무너지는 것은 어려움과 두려움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2023. 1. 26.
성공의 길에서 의의 길로 방향전환하라 /시 23:3 2011.8.7. 주일 설교(시편 강해 26) 성공의 길에서 의의 길로 방향전환하라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도 “예수님 아니면 죽습니다!” 하는 자세로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은 목자요 나는 양이라는 말씀의 의미입니다. 양은 목자가 있어야 풀도 먹고 물도 마시고 살 수 있습니다. 목자가 없으면 양은 어느 순간 맹수의 밥이 될 지 모릅니다. 우리가 잘 먹고 잘 살려고 발버둥을 치니 인생이 고달픈 것입니다. 그것은 ‘목자없는 양’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양은 잘 먹고 잘 살려고 몸부림치지 않습니다. 오직 목자만 따라 갑니다.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했습니다.. 2023. 1. 26.
죽어라하고 예수님만 붙잡고 삽시다 /시 23:2 2011.7.31. 주일설교(시편 강해 25) 죽어라하고 예수님만 붙잡고 삽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여러분, 요즘 평안하십니까? 더 구할 것도 없이 만족하십니까? 그렇다면 참 목자가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불안하십니까? 불평 불만이 많으십니까? 그렇다면 목자없이 살기 때문입니다. 목자없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모여드는 사람들을 보시고 ‘목자없는 양’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9: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오늘 말씀에 양이 풀밭에 누웠다고 합니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필립 켈러(W. Phillip Keller) 목사는 『양과 목자』(A Shepherd.. 2023. 1. 26.
하나님만 의지하라 /시23:1 2011.7.24. 주일 설교(시편 강해 24) 하나님만 의지하라 시23:1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일본 대지진을 통하여 일본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새로와졌습니다. ‘질서의식, 인내심, 극한 상황에서도 남에 대한 배려심’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일본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이처럼 보여지리라 깨달아졌습니다. 크리스쳔은 ‘원수도 사랑하는 사람’,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 ‘죄 안 짓고 사는 사람’,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다! 물론 아직은 그렇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왜 아직은 안됩니까? 그렇게 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몰라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알아도 너무 잘 압니다. 그.. 2023. 1. 26.
무엇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으랴? /시 22:1-31 2011.7.17 주일 설교(시편 강해 23) 무엇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으랴? 시 22:1-31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4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5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 거리요 백성의 조롱 거리니이다 7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8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 2023. 1. 26.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신가? /고전 15:17-26 2011.7.3 주일 설교(맥추감사주일)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신가? 고전 15:17-26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2023. 1. 26.
하나님은 진정 축복의 하나님이신가? /레 23:9-21 2011.6.26 주일 설교(맥추감사절 전 주일) 하나님은 진정 축복의 하나님이신가? 레 23:9-21 9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11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12 너희가 그 단을 흔드는 날에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을 여호와께 번제로 드리고 13 그 소제로는 기름 섞은 고운 가루 십분의 이 에바를 여호와께 드려 화제로 삼아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전제로는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쓸 것이며 14 너희는 너희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오는 그 날까지 떡이.. 2023. 1. 26.
승리자의 편에 서라 /시 21:1-13 2011.6.19 주일 설교(시편 강해 22) 승리자의 편에 서라 시 21:1-13 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2 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3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그를 영접하시고 순금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4 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5 주의 구원이 그의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을 그에게 입히시나이다 6 그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7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지존하신 이의 인자함으로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8 왕의 손이 왕의 모든 원수들을 찾아냄이여 왕의 오른손이 왕을 미워하는.. 2023. 1. 26.
나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시 20:1-9 2011.6.12 주일 설교(시편 강해 21) 나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시 20:1-9 1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2 성소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 (셀라) 4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5 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6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힘으로 그의 거룩한 하늘에서 그에게 응답하시리로다 7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 2023. 1. 26.
마음을 주님께 드린 사람 /시 19:1-14 2011.6.5 주일 설교(시편 강해 20) 마음을 주님께 드린 사람 시 19:1-14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 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 2023. 1. 26.
가정에서도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요 15:5 2011.5.15 주일 설교 가정에서도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가정의 달이니 가정을 주제로 설교하자는 마음이었습니다. 이왕 가정을 위한 설교이니 좀 재미있고 행복하고 감동적인 설교를 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마음은 달랐습니다. 설교를 위하여 기도할 때, 주님께서 제게 애통하며 아프며 급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마지막 때에 롯의 가정과 같은 가정이 많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눅 17:28-30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2023. 1. 26.
가정에서부터 “새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고후 5:17 2011. 5.8 주일설교 가정에서부터 “새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기도로 꽃피우는 카네이션]이란 주제로 지난 주간 젊은이교회에서 모인 특별 새벽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자녀의 기도로 꽃 피운 카네이션을 받는 부모는 정말 행복한 부모입니다. 한 남자 청년이 울음 섞인 목소리로 간증하였습니다. “하루는 엄마에게 물었다.“엄마, 제가 어떤 아들이에요? 저랑 있으면 행복하지 않아요?”그 때 엄마가 대답하였다.“얘기 하지 않아서 그렇지... 엄마는 네가 취직하면 아빠랑 시골로 따로 가서 살려고 했다. 너를 보고 있으면 엄마도 아빠도 지칠 때가 많이 있다.”나는 어머니 앞에서 통곡하며 눈물을 흘렸다. 내.. 2023. 1. 26.
가정에서 “나는 죽었습니다” /갈 2:20 2011.5.1 주일 설교 가정에서 “나는 죽었습니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올해 5월은 가정에 변화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가정을 주제로 한 설교가 참 어렵습니다. 어떤 젊은 목사가 결혼하기 전에는 "자녀 양육의 법칙"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결혼하고 자녀를 낳았을 때, 설교 제목을 "자녀 양육을 위한 제안"으로 바꾸었다. 자녀들이 자라 10대가 되자, 그는 더 이상 그 주제로 설교하지 않았다. 그러나 저는 오직 주님을 의지하여 가정의 변화를 가져올 주님의 .. 2023. 1. 26.
날마다 부활절이다 /롬 6:10-14 2011.4.24 (부활절) 날마다 부활절이다 롬 6:10-14 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예수님의 무덤이 유명한 이유는 그 무덤이 텅 비었기 때문입니다. .. 2023. 1. 26.
당신의 구원을 확증하라! /고전 1:18 2011.4.17 주일 설교(종려주일) 당신의 구원을 확증하라!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교회 게시판에 대전에서 목회하시는 박의규전도사님의 3월 21일자 영성일기가 올랐습니다. 환상 중에 자신이 죽어서 주님 앞에 갔을 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땅을 떠나 주님 앞에 섰지만 심판자 이신 주님 앞에 얼굴을 감히 들을 수가 없다. 다만 주님의 오른 편에 서 있는 사람들을 조금 바라 볼 뿐이다. 그 곳에는 나와 같이 신앙생활을 했던 신앙의 선배들이 서 계시고 그 중에 내 눈에 반가운 사람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는 세상에서 그토록 사랑했던 딸, 먼저 죽어 하늘 나라에 간 찬양이가 그들과 함께 서있는 것이 아닌가? 천사의 얼굴로 미.. 2023. 1. 26.
과연 거듭난 삶을 살 수 있을까? /시 18:20-36 2011.4.10 주일 설교(시편 강해 19) 과연 거듭난 삶을 살 수 있을까? 시 18:20-36 20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 21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2 그의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의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23 또한 나는 그의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자신을 지켰나니 2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의 목전에서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셨도다 25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27 주께서 곤고한.. 2023. 1. 26.
지금도 하나님의 권능은 볼 수 있는가? /시 18:1-19 2011.4.3 주일 설교(시편 강해 18) 지금도 하나님의 권능은 볼 수 있는가? 시 18:1-19 주님 대신 신뢰하는 것들의 유혹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능력에 전폭적으로 의지하며 전심으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이 빠져 있는 이상은 자신을 믿고 의지해서 무언가를 이루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긍정적이고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아를 죽이고 하나님만을 믿으며 그 분의 권능에 의지하라고 촉구합니다. 목회자로서 마음에 걸리는 것은 교회 일도 이렇게 해 왔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교회 일이 교인들이 모여서 회의하고 예산을 짜고 일을 분석과 설득하면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교인들의 노력 열심 헌신을 강조합니다. 안타깝게.. 2023.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