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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낮설교(4,300편)〓/이재철 목사196

이재철목사 설교 모음 124편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요한복음 15 : 16∼17 다 내것이라 너희가 구할 것이요 나를 혼자 둘 때 내가 혼자가 아니라 내가 이기었노라 눈을 들어 영화롭게 하옵소서 영생은 아는 것 내게주신 사람들 아버지의이름을 주신 말씀들을 하나 되게 하옵소서 보전 하시기를 그들도 위함이니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거룩하게 하옵소서 세상으로 알게 하려 의로우신 아버지여 창세전 부터 기드론 저편으로 자주 모이시는 곳 알더라, 아시고 엎드러지는지라 하나도 그 종의 이름은 한 사람 또 다른 제자 예수를 쳐 가로되 곧 닭이 울더라 서서 불을 쬐더라 말씀을 응하게 내 나라는 무엇을 하였느냐 채찍질 하더라 하나님의 아들이라 바라바라 하니 놓으려고 힘썼으나 위에서 더 크니라 재판석에 앉았더라 유대인의 왕 해골.. 2022. 1. 16.
이재철 목사 설교 동영상 모음(104편) 교회가 새로워진다는 것은? https://youtu.be/MtTQDluAvLY 신앙적인 자녀교육은? https://youtu.be/qD83DhaRNIY 결별, 그리고 섭리 | 소명교회 https://youtu.be/kkQaxorpCkU 전통이란 이름의 우상은? https://youtu.be/9bRxj8RjSQk 뽑아야 할 사람 https://youtu.be/iswqBluGZEo 사과꽃은 피는게 아니라 오는 것입니다. https://youtu.be/c3FW_C4F3rg 신년설교(생각하여 보라) https://youtu.be/RiQDptcMLKA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1) '새로운 삶에 대해 https://www.youtube.com/watch?v=o9UHoklLY5Q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2) .. 2022. 1. 16.
존녹스, 스펄전, 웨슬리 이야기 행1:14~15 예루살렘 사람들은 마가다락방에 모여있는 120명의 성도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 것이고 그들이 그 곳에서 기도한 내용에는 더더욱 관심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기도하던 120명의 성도들 역시 앞으로 자기들의 삶을 통해서 얼마나 엄청난 일이 전개될 것인지는 아직 그 누구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 자리에 모여 있는 120명 가운데 이름이 밝혀져 있는 극소수를 제외하면 나머지 대부분은 이름도 알려지지 아니한 무명의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무명의 존재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 힘써 기도하는 바로 이 순간 이때부터 실은 세계의 역사는 새로워지고 있었습니다. 새역사의 거대한 물줄기가 바로 이곳에서부터 발원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자들의 삶과 전혀 무관한 천상이나 전설 속이 아니라 그들의 삶의 현장에서.. 2022. 1. 16.
회복되어야 할 도인, 이판 행13:49~52 회복되어야 할 도인, 이판 행13:49~52 10.07.18.설교녹취 아래 2가지가, 선교 1백주년을 넘어서(지금은 125년 경과) 선교2백주년으로 향해 나아가는, 저희 100주년 기념교회의 미래 비전이다. ◑1. 도道, 도인道人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이 땅에 오셨다. 요1장은 이렇게 막이 오른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여기에서 ‘말씀’이란, 헬라어 로고스를 우리말로 번역한 것이다. ▲그런데 과거의 성경은 로고스를 ‘도’로 번역했다. 한국 개신교 역사상 최초로 한글로 번역된 신약성경은 1887년.. 2022. 1. 16.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행20:14~16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행20:14~16 . 출처보기http://blog.daum.net/rfcdrfcd/15976026 ※주제: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환란과 결박이 기다린다'는 주님의 지시를 받고서 오히려 지체하지 않고, 서둘러 예루살렘으로 향합니다. 그런 용기와 담대함은, 주님과 독대에서 온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 시리즈에서, 행18~20장의 바울의 행적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 합쳐진 말로서 문자적 의미는 ‘시간을 무의미한 것들과 비벼서 흩날려버린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욕망과 비비느라 무의미하게 흩날려버리는지 모릅니다. 자신의 시간을, 태만과 비비느라 흩날려버리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시간을, 괘락과 비벼, 무의미하게 흩날려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 2022. 1. 16.
1.즉각 교회로 달려온 사람/2.자신의 실상을 바로 파악한 자 1.즉각 교회로 달려온 사람 1980년 아웅산 묘역 폭탄테러사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한국의 유명한 정치인들, 무려 방문단 17명이 살해되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날 그 자리에 동행했던 한 크리스천이, 마침 그쪽으로 가는 중이었지만 길이 막혀서 조금 늦게 간 것 때문에, 그 끔찍한 사건을 모면하고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부랴부랴 대통령과 같이 비상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나도 어려운 시간이라서 비행장에 새벽 4시에 내렸는데, 공항에서 다들 정신없이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뭐 서로 인사도 안하고 흩어졌는데, 이 분도 내리긴 했지만 깜깜한 새벽에 이거 어떡하나? 그래서 우선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 기사가 물어 봅니다. "어디로 갈까요?" 그때 그는 생각을 했답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하나.. 2022. 1. 16.
인생은 전제, 입김 입니다 딤후4:6, 시39:5, 62:9, 146:3~4 ◈인생은 전제, 입김 입니다 딤후4:6, 시39:5, 62:9, 146:3~4 바울이 많은 서신서를 썼는데 참수형을 당해서 죽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쓴 서신서가 디모데후서 입니다 바울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딤후4:6 "전제 drink offering 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왔도다" 옛날 구약 시대의 사람들은 제물을 하나님께 바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것이 구약시대의 예배 였습니다 그 구약 시대에 제사가 에 따라서 5종류의 제사로 분류되었습니다 1) 하나님께 대한 철저한 자기 의탁 헌신을 목적으로 하는 번제 burnt offering 2) 충성 그리고 봉사를 뜻하는 소제 grain offering 3) 감사와 소원 그리고 친교를 위한 화목제 peace/fellowhip offerin.. 2022. 1. 16.
인생은 "떠남" 입니다 왕상2:1~2, 시23:6 ◈인생은 "떠남" 입니다 왕상2:1~2, 시23:6 2019.07.02. 스크랩 마지막으로 인생은 "떠남"입니다 1솔기, 2전제, 3입김, 4떠남 다윗이 열왕기상 2:1~2절을 통해 이렇게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깁니다 "다윗은 세상을 떠날 날이 가까워서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을 하였다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간다 너는 굳세고 장부다워야 한다" (새번역) 다윗도 자기 인생이 모래시계처럼 시간이 죽죽죽 떨어져 내리는 것, 전제처럼 다 부어지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자기가 떠날 때가 된 것을 자기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자기 살아 생전에 아들에게 왕위를 양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에게 지금 얘기를 합니다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다' 왕상2:2.. 2022. 1. 16.
인생은 갑옷 솔기 입니다 계20:12, 왕상22:34 ◈인생은 갑옷 솔기 입니다 계20:12, 왕상22:34 2019.07.02. 스크랩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누구나 삶이라는 붓으로 인생이라는 이야기책을 날마다 엮어가고 있습니다 인생이 무엇입니까? 인생은 인생살이 즉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여기 오기 전에 오늘 하루 동안의 우리 삶의 현장에서 '인생'이라는 이야기 책을 엮다가 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작가라고 할 수 있고 우리의 인생은 모두 이야기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인생 이야기 책은 A4 용지 한 장 보다 더 얇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인생 이야기 책은 백과사전 보다 더 두터울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금 자신의 인생을 저급한 삼류 통속 소설로 엮어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인생을.. 2022. 1. 16.
예언에 관하여 행19:6 본문 행19:6절을 보시겠습니다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성령님께서 임하심과 동시에 대략 12명 쯤 되는 그들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모두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습니다 이를 테면 그들이 행한 방언과 예언이 그들에게 성령님께서 임하셨다는 증거가 되었습니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방언의 깊은 의미에 대해서는 지난 시간에 숙고해 보았으므로 오늘 이 시간에는 예언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친히 임하셨을 때 본문의 제자들이 대체 어떤 예언을 했겠습니까? 구체적으로 몇 년, 몇 월, 몇 일, 몇 시에 전쟁이 터지거나 종말이 임할 것이라는 소위 점쟁이 식의 예언이었겠습니까? 그런 식의 예언이었다면 그 예언이 아무리 족집게처럼 맞아떨어졌다 한들 .. 2022. 1. 16.
하나님을 만난 모세, 그 후 행7:35~38 어쩌면 모세의 인생은 그야말로 광야의 이름 없는 양치기로 끝날 신세였다. 그러나 3천5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상 모든 사람들이 기억하는 '예수님의 그림자' 모세가 된 것은, 그가 광야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났기 때문이었는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모세의 삶을 통해서 얻게 되는 교훈 1.) ◑1. 만남의 섭리 하나님을 깊이 만난 사람에게는, 모든 인간과의 만남은... 좋은 인연이든지, 악연이든지 그 나름대로 독특한 의미를 지닌다. ▲무익한 만남은 없다. 우리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 인생에 큰 유익을 얻지만, 자칫 잘못된 사람을 만나면, 하루아침에 패가망신할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은, 유익한 만남과 그렇지 못한 만남을 조심스레 구별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사람은, 그 어.. 2022. 1. 16.
역사의 지평 P1 룻4:13~22 ◈역사의 지평 P1 룻4:13~22 ◑나는 생명용품, 장례용품? ▶저는 장례식장에 갈 때마다, 떠오르는 단상들이 있습니다. 장례용품에 대한 단상들입니다. 죽은 자의 시신은 수의를 입힙니다. 수의는 삼베에서 명주를 거쳐 비단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천차만별입니다. 제일 비싼 수의는 그 가격이, 제일 싼 수의의 수십 배, 심한 경우 1백 배에 이르기도 합니다. 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동나무, 홍송, 향나무로 만들어진 여러 종류의 관도 그 형태나 가격이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장례용품은 그 특성이 오직 죽은 자를 위해서 제작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 말을 바꾸어서 표현하면 아무리 비싼 장례 용품이라 할지라도 장례용품은 단지 썩어지기 위해서 제작됩니다. 같은 산에 같은 나무들이 있습니다. 어떤 나무들은 건축 재.. 2022. 1. 16.
그 날이 오면 /히9:27~28, 11:6 https://www.youtube.com/watch?v=mr6KSSZL7-o 만약에 오늘 밤이 ‘그 날’이라면 이 세상을 떠나야 하는 ‘그 날’이라면 여러분은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만약 이 밤이, ‘그 밤’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 세상을 떠나시겠습니까? 만약 오늘이 마지막 ‘그 날’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사람들과 작별하겠습니까? 그 날은 사랑하는 사람을 더 이상 볼 수 없는 날입니다 그 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날입니다 그 날은 하고 싶은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날입니다 그 날은 예고 없이 느닷없이 찾아옵니다 한 자로 죽을 사死 자를 파자하면 세 글자가 됩니다 한 일一, 저녁 밤을 가리키는 석夕, 비수 비匕 자가.. 2022. 1. 16.
생명이 그에게 있다 1 행20:7~12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니’ 바울이 드로아를 떠나기로 작정한 전날, 그러니까 바울이 드로아에 머문 7일간의 마지막 날이 주일이었습니다. 바울은 7일동안, 자신으로부터 복음을 영접한 드로아의 믿음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당시 복음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노예나 일꾼과 같은 하층민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일년 내내 쉬는 날이 없었으므로 그들을 위해서 바울은, 그들의 하루 일과가 끝난 저녁 시간에 함께 모여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바울은, 이튿날이면 드로아를 떠날 계획이었으므로 그 예배는, 드로아의 형제자매들과 드리는 마지막 예배인 셈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바울의 강론은 한밤 중까지 이어졌습니다. 우리 말 ‘말’로 번역된 헬라.. 2022. 1. 16.
사랑으로 엮어지는 내 인생이야기 책 요일4:7~8 , 행9:13~14, 고전13:7 모든 인간은 삶이라는 붓으로 인생이라는 이야기 책을 엮어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인생이라는 이야기 책을 바르게 엮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인생이 무엇인지 인생에 대한 바른 이해가 선행뒤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 ‘인생이 무엇인지’ 우리 함께 깊이 사색해 보았습니다. 인간이 삶이라는 붓으로 엮어가야될 인생 이야기 책의 핵심을 그 이야기 책이 추구해야 할 핵심적인 단어를 두 단어로 표현한다면 첫째는 “사랑”이 될 것이고, 둘째는 “섬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밤에는 우리가 “사랑”에 대해서 함께 사색해 보고자 합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출세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지금 그 인생이 사랑의 이야기로 엮어지고 있지 않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하나님 앞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거꾸로 지금 세상적으로 볼 때는 실.. 2022. 1. 16.
(이념적) 보수와 진보의 대립, 갈등과 다툼의 원인은 마4:1 광야 시험은, 세상 것을 추구하라는 유혹이었다! 지난 2011년 11월 24일 밤에, 올해 마지막 가 열렸었습니다. 그날에는 마태복음 4:1~11절 말씀을 본문으로 삼아 "말씀과 빵"이라는 제목의 주제를 놓고 이어령 + 이재철 공개 대담이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4:1~11절은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했던 장소는 도심 한복판 이거나 목가적 풍경의 촌락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탄과 대결을 벌인 장소는 잘 아시는 것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광야였습니다. 실제로 유대광야를 찾아가보면, 끝없이 이어져있는 황토빛 능선 외에는 풀 한 포기, 물 한 방울 없는 삭막한 죽음의 땅입니다. 그 광야에서 40일 동안 밤낮으로 금식하신 예수님께 사탄은 '네가 정말 하나님을 아.. 2022. 1. 16.
베드로, 진정한 믿음을 보여주다 행12:1~12 ‘참된 믿음’은 위기 가운데 드러난다. ▲죽기 바로 전날 밤 사도 베드로(이하 베드로)는 군인 4명 1조, 4교대로 된 감시 하에 있었다. 오직 베드로 1명을 지키는 데만, 군인을 16명이나 동원한 것이다. 그 외 감옥 전체에 대한 경비병은 또 얼마나 더 많았을까? 군인들은 아예 베드로를 샌드위치처럼 감싸고 있었다.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주님께서 베드로를 구출해 주신 것은 헤롯 아그립바(이하 헤롯)가 베드로를 죽이려고 하던 바로 그 전날 밤이었다. 헤롯이 잡아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행12:6 ▲왜 베드로를 꼭 막판에 가서 구출해 주시는 것일까? 이왕에 구출해 주시기로 작정하셨으면, 베드로가 투옥되던.. 2022. 1. 16.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1~7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1~7 부제 : 방언의 공감력과 예언의 감화력 3차전도여행을 시작한 바울은 자신이 약속했던 대로 다시 찾은 에베소에서 어떤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바울은 성령님이 계심을 알지도 못하고 단지 요한의 세례만 알뿐인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세례를 베풀면서 바울이 그들의 머리 위에 손을 얹자 조금 전까지 알지도 못했던 성령님께서 그들 위에 친히 임하셨습니다 그들이 주님의 구원을 입기 위해서 그 어떤 노력을 기울인 적도 없었지만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얻는 은혜가 주님의 영을 통해 그들에게 거저 주어진 것이었습니다 본문 행19:6 ‘바울이 그들(에베소 교인)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성령님께서.. 2022. 1. 16.
바울의 에베소 장로들에게 한 고별 설교 행20:24~35 바울이 에베소의 장로들에게 남긴 고별설교 즉 마지막 유언의 내용 중 일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행20:22.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바울이 3차전도여행을 매듭짓기 위해서 고린도를 출발해서 드로아에 이르기까지 각 성을 거칠 때마다, 성령님께서 바울의 예루살렘 행이 결박과 환란이 도사린 길 임을, 바울에게 계속 일러 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 그렇게 예고하셨다면,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투옥당하고, 죽음과도 같은 시련과 고난을 당할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은, 성령님의 거듭된 예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얼마든지 예루살렘 행을 피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도.. 2022. 1. 16.
바울의 두란노 서원 사역 행19:8~10 ※어떤 외국인이 한국 목회자에게 질문했답니다. “왜 바울이 하필 ‘폭군의 서원’에서 강론했는가요?” 두란노 서원은, 영어로 school of Tyrannus인데, 영어나 라틴어 권에서 티란누스는 '폭군'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그 한국 목회자는, 예전에 한 번도 공부해보지 못했던 내용인지라, 버벅거리며 얼버무렸다고 합니다. ‘두란노’는 헬라 사람의 이름인데, 헬라어로 ‘티란노스’ 그 의미는 ‘sovereign, 다스림’을 뜻합니다. 그런데 라틴어-영어로 넘어오면서, 그 단어의 의미는 부정적인 ‘폭군, 폭압 tyrant, tyranny’의 의미로 굳어진 것 같습니다. 사도행전 당시, 실제로 그가 '폭군'이었던 것은 아니고, 그 사람의 이름이 그렇게 거창했다는 거죠. 부모는, 자기 자녀가 장군이나, 세도가가 .. 2022. 1. 16.
바울이 강론한 의, 절제, 심판 행24:25 믿음은.. 심판을 믿는 것이다. 행24~26장에, 사도바울이 벨릭스 총독에게 복음을 전해준 내용이 나온다. 사도바울은 벨릭스 총독에게, 복음이란 단 세 단어로 설명했다; 의, 절제, 심판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행24:25 ▲1. 의 의란 를 뜻한다. 이것은 이다. 예를 들면, 결혼하는 젊은 남녀가 ‘배우자’에게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상대가 가져올 ‘혼수’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아무리 결혼식을 성대하게 잘 치른다고 해도 그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올바로 맺어질 수는 없다. 인간은 를 드림으로써 하나님과 바른 관계 속에 있을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이다. 하지만 죄인인 인간은, 죄의 값으로 인해 반드.. 2022. 1. 16.
믿음은 용기다 행7:35~38 주제 요약 믿음은 용기다! 그런데 그 용기가, 세상 영웅호걸의 용기와 다른 점은 그 용기의 출처가 하나님이시다. 인간 자신이 아니다. 그런 용기와 대의가 불분명할 때, 그 결과, 지금 한국사회는 이기심의 극치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교인조차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 모두는 기독교를 자기 이기심을 위한 하등기복종교로 전락시켜 왔다. 용기와 대의가 부실한 결과이다. 그런데 인간은, 자기보다 더 큰 대의와 가치를 추구하고 발견할 때에만 자기를 뛰어넘는 용기를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대의(大義)를 분명히 하고, 거기서 나오는 용기로 모세처럼 결단할 때, 이 땅이 변화되는 큰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자세히 읽어보세요! ◑1. 연합국이 독일을 이긴 이유 - 용기 ▲연합국 승리 .. 2022. 1. 16.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행17:22~25 사도바울이, 위로는 파르테논 신전을 비롯한 아크로폴리스의 신전들이 올려다 보이고 아래로는 ‘아고라’주위의 온갖 신전들이 내려다보이는 아레오바고(언덕, 옥외 회의장) 한가운데 섰습니다. 그는 아테네에 있는 ‘알지 못하는 신’을 위한 제단을 언급하는 것으로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아테네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고 경배하던 신들이 누구인지 바울 자신이 가르쳐주겠다고 밝힌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온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이시므로,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 하신다고 선포했습니다. 천지를 창조 하셨기에 천지 만물의 주인이시고 천지 만물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서 고작 인간이 만든 건축물속에 갇혀 계시지 않는다는 의미였습니다. 우리는 바울이 이렇게 선포하면서 한 손으로.. 2022. 1. 16.
모순의 표적 눅2:34 예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셨을 때, 율법에 따라서 결례를 행하기 위해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을 안고 예루살렘 성전으로 들어갑니다. 그 때 시므온이라고 하는 선지자가 마리아 품에 안겨있는 아기 예수를 보고 이렇게 예언하며 찬송합니다.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눅2:34 시므온은 예수님을 가리켜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될 것이라고 예언을 했고, 그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온 예루살렘이 떠나갈 듯이 “저자를 못 박아 죽이라”고 외치는 유대인들의 비방 속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문제는 왜 유대인들이 그토록 예수님을 비방하고 죽였는가 하는 것입니다... 2022. 1. 16.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행19:33~41 본문 설명 ; 영문도 모르고 모인 군중들 ▶데메드리오의 충동질에 선동당하여 폭도로 돌변한 은세공장이들은 인파로 붐비는 에베소의 중심부 아카디안 대로에서 바울의 동역자인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데미 여신의 이름을 '연호'하면서 *연달아 부르면서 아카디안 대로의 인파를 헤치고, 두 사람을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야외 연극장으로 끌고 갔습니다. 에베소의 중심대로에서, 대 소란이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아카디안 대로를 가득 메우고 있던 인파는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끌고 가는, 은세공장이 무리를 뒤쫓아서 야외 연극장 안으로 몰려 들어갔습니다. 거대한 군중을 이룬 그들은, 야외 연극장에서 저마다 소리를 질러댔지만 자신들이 왜 그곳에서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있는지.. 2022. 1. 16.
모순 극복 행10:29 (고넬료가 베드로를 부를 때) 부름을 사양하지 아니하고 왔노라 묻노니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냐 행10:29 ▲자신의 행동에 모순을 느끼지 않았던 베드로 위 말씀 ‘사양하지 않다’에는... ‘모순을 느끼지 않는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유대인 문화가 엄격히 금하는 이방인의 집에 들어가 식탁교제를 나눈 것에 대해, 베드로는, 그런 자신의 관습위배 행위에 대해 그 어떤 모순도 느끼지 않았다는 것이다.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 만약 베드로가, 그 어떤 모순을 느꼈다면, 그는 이방인 집에 들어가지도 않았을 것이다. 왜 베드로는, 보통 유대인들이 당연히 느껴야할 모순을 느끼지 않았을까? 그 이유는, 유대 풍습의 기준이 아니라, 그가 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이 설교문의 주제 ◑예수님 말씀에는 ‘모순.. 2022. 1. 16.
모든 사람이 소스데네를 잡아 행18:12~17 ▲행18:5. (고린도에서)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6.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유대 법에 의하면, 유대인 성인 남자가 최소한 10명 이상 있으면, 회당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는 복수의 회당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고린도에는 유대인 거주자들이 많았음으로 복수의 회당이 있었습니다. 고린도를 방문한 바울이, 처음 찾아간 회당에서 복음을 전했지만 그 회당의 유대인들이 조직적으로 바울을 괴롭히고 집요하게 배척했습니다. 더 이상 그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한 것입니다.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 2022. 1. 16.
말씀의 유산 물려주기 요17:8 ◑박재홍 선수 아버지가 준 인생지침서 2008년 8월, 한국 프로야구 올스타 전 행사 중 하나로 한국, 네덜란드, 쿠바의 야구선수들이 출전해서 홈런 왕을 가리는 경기에서 자랑스럽게도 한국의 박재홍 선수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그의 인터뷰 “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라는 겸손한 표현 뒤에는 가 있습니다. ▶1996년도 프로야구 최고 스타중의 한사람은 한국프로야구사상 최초로 홈런 30개와 도루 30개를 동시에 기록한, 신인 박재홍 선수 였습니다. 금년도에 대학을 졸업한, 아직 앳띤 얼굴의 박재홍 선수에게 누구를 정신적 지주로 삼고 있느냐고 기자가 물었을 때, 그는 주저 없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대답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박재홍 선수가 야구선수로서 뿐만 아니라,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2022. 1. 16.
말씀이 생각났더라 행11:15~18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지 않아서 실패했던 베드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나를 3번 부인하리라’ 하시니까 베드로는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모든 제자들도 그와 같이 말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베드로는, 얼마나 두려움에 사로잡혔던지.. 부인해 버리고 말았다.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닭이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마26:74~75 닭이 울 때, 베드로는 ‘닭 울기 전에 네가 나를 3번 부인하리라’는 말씀이 비로소 뒤늦게 생각났던 것이다. 그 말씀이 미리 생각났더라면, 아마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하지 않았을.. 2022. 1. 16.
고생의 밥과 물 마21장에 나오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정하신 사건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셨을 때, 거룩해야할 예루살렘 성전이 장사꾼들에 의해서 추하게 오염되어 있었습니다. 세상에 시장터가 되어 있었습니다. 진노하신 예수님께서 성전을 가득 메우고 있던 장사꾼들의 좌판과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그들를 성전에서 쫓아 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렇게 질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1장 13절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강도' 라고 표현하지 않고 '강도의 소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천년 전에, 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생존을 위해서 남의 집에 가서 빵을 훔쳐 먹는다든가 생필품을 훔치는 도둑은 좀 도둑이라.. 2022.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