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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낮설교(4,300편)〓/유기성 목사398

“주님이 다스리신다” /시 93:1-5 “주님이 다스리신다” 시 93:1-5 시 93:1 주님이 다스리신다. 위엄을 갖추시고 능력의 허리띠를 띠시며 다스리신다. 그러므로 세계도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한다. 2 주님, 주님의 왕위는 예로부터 견고히 서 있었으며, 주님은 영원 전부터 계십니다. 3 주님, 강물이 소리를 지릅니다. 강물이 그 소리를 더욱 높이 지릅니다. 강물이 미친 듯이 날뛰며 소리를 높이 지릅니다. 4 큰 물 소리보다 더 크시고 미친 듯이 날뛰는 물결보다 더 엄위하신 주님, 높이 계신 주님은 더욱 엄위하십니다. 5 주님의 증거는 견고하게 서 있으며, 주님의 집은 영원히 거룩함으로 단장하고 있습니다. 시 93편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다스리심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첫 구절이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시 93:1 주님이 다스.. 2022. 1. 31.
악한 세상 탓만 하지 맙시다 /시 94:1-23 악한 세상 탓만 하지 맙시다 시 94:1-23 시 94:1 주님, 주님은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복수하시는 하나님, 빛으로 나타나십시오. 2 세상을 심판하시는 주님, 일어나십시오. 오만한 자들이 받아야 할 마땅한 벌을 내리십시오. 3 주님, 악한 자들이 언제까지, 악한 자들이 언제까지 승전가를 부르게 하시겠습니까? 4 사악한 자들이 거만하게 말하며 그들이 모두 다 거드름을 피웁니다. 5 주님, 그들이 주님의 백성을 짓밟으며, 주님의 택하신 민족을 괴롭힙니다. 6 그들은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고, 고아들을 살해하며, 7 "주가 못 본다. 야곱의 하나님은 생각지도 못한다" 하고 말합니다. 8 백성 가운데서 미련한 자들아, 생각해 보아라.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나 슬기로워지겠느냐? 9 귀를 지어 주신.. 2022. 1. 31.
“우리가 주님께 즐거이 노래하자” /시 95:1-11 “우리가 주님께 즐거이 노래하자” 시 95:1-11 시 95:1 오너라, 우리가 주님께 즐거이 노래하자. 우리를 구원하시는 반석을 보고, 소리 높여 외치자. 2 찬송을 부르며 그의 앞으로 나아가서, 노래 가락에 맞추어, 그분께 즐겁게 소리 높여 외치자. 3 주님은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나신 왕이시다. 4 땅의 깊은 곳도 그 손 안에 있고, 산의 높은 꼭대기도 그의 것이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며, 그가 지으신 것이다. 마른 땅도 그가 손으로 빚으신 것이다. 6 오너라, 우리가 엎드려 경배하자. 우리를 지으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가 손수 이끄시는 양 떼다. 오늘, 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어 보아라. 8 "므리바(다툼)에서.. 2022. 1. 31.
십자가를 향해 주님을 따라 갑시다 /마 21:1-11 십자가를 향해 주님을 따라 갑시다 마 21:1-11 마 21: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4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6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 무리의 대다수는 그들의 겉옷.. 2022. 1. 31.
“내 이름 아시죠?” /요 20:11-18 “내 이름 아시죠?” 요 20:11-18 요 20: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 2022. 1. 31.
멀리서도 보이는 용서의 나무 /사 53:4-12 멀리서도 보이는 용서의 나무 사 53:4-12 사 53:4 그는 실로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 대신 겪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 5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6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다. 사형 틀을 종교의 상징을 삼은 것은 기독교 뿐 입니다. 우리는 왜 십자가를 걸어 놓고 있습니까? 십자가에서만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잘 담아낸 이야기.. 2022. 1. 31.
끝난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믿음! (요 20:19-23) 끝난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믿음! (요 20:19-23) 지금 우리 교회에 성령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모든 교인들이 성령의 바람을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을 실제로 체험하고 있는 성도의 비율은 작습니다. 분명히 모여 기도할 때 마다 성령의 역사하심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성령을 체험하고 성령의 바람을 느끼고 있는 성도들은 수적으로 보면 훨씬 작습니다. 그렇지 못한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오히려 영적으로 더욱 힘들어하고 혼란스러워하는 교인도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너무나 마음이 답답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역사를 경험했다고 하는데 내겐 부흥이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오늘은 바로 그러한 교인들에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요즘에 영.. 2022. 1. 31.
무엇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요 13:21-30) 무엇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켜라! (요 13:21-30) 영국에서 유다의 얼굴이라는 연극이 상연된 적이 있었습니다. 내용은 누가 가룟유다의 배역을 맡을 것인가? 하며 많은 배우들을 찾아다니며 가룟유다 배역을 찾는 얘기인데, 이 극의 마지막이 인상깊다고 합니다. 등장했던 모든 인물들이 나와서 크게 한 목소리로 외치면서 막이 내려진답니다. 당신도 가룟유다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도 가룟유다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도 가룟유다가 될 수 있습니다! 관객이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그러나 정말 깊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가룟유다가 될 수 있을까요? 가룟유다처럼 마귀의 역사를 분별하지 못하면 그렇게 됩니다. 많은 성도들에게 심각한 문제는 가룟유다처럼 마귀에게 너무나 잘 속는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귀에 속.. 2022. 1. 31.
{성탄}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다! (마 1:18-25) {성탄}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다! (마 1:18-25) 성탄절은 참 기쁜 날입니다 누가복음에 보면 천사들이 한 밤중에 양떼들을 지키던 목자들에게 나타나서 예수님의 탄생의 소식을 전하면서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하였습니다. 천사들의 말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모든 백성, 국적이나 남녀의 차별이 없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문화와 역사를 초월하여 모든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큰 기쁨의 소식”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어째서 그렇게 큰 기쁨의 소식입니까? 오늘 본문에 보니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났습니다. 요셉이 마리아와 약혼을 하였는데, 어느 날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마리아가 임신을 한 것입니다. 요셉은 신실한 사람이라 조용히 헤어지려고 하였습니다. 그.. 2022. 1. 31.
예수님으로 충만하신 교회의 영광! (엡 1:20-23) 예수님으로 충만하신 교회의 영광! (엡 1:20-23) 1990년대 미국 안에 새로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 교회는 쇠퇴하고 있었고 한국 교회는 크게 부흥하고 있어서 미국에서도 많은 목사님들이 한국 교회를 배우려고 왔습니다. 한국 교회 새벽기도회를 보고 또 한국 속회 제도를 보고 감동을 받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미국 안에 새로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부흥이 일어나고 있는 교회 현장을 보려고 미국을 갔었습니다. 충격도 받고 도전도 많이 받았습니다. 1995년에 미국에서 급성장하는 교회들을 탐방을 갔을 때, 일정에 시카고 제일감리교회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감리교회가 급성장하는 교회에 포함되었다고 생각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 2022. 1. 31.
저희 눈이 밝아져 예수인 줄 알아보더니! (눅 24:30-31) 저희 눈이 밝아져 예수인 줄 알아보더니! (눅 24:30-31) 지난 주간에 귀한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 [나는 진실로 행복한 사람] (홍예숙 사모 간증) 홍예숙 사모님은 어머니가 임신했을 때, 병원의 오진으로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과다 복용된 약물에 중독되어, 제대로 목도 가누지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 장애아로 태어났습니다.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견디지 못한 어머니가 9살 때 기도원에 맡겨 기도원에서 살았습니다. 하루는 기도원 원장님이 하나님께 울면서 기도 한번 해 보지 못하느냐? 는 책망에 수건을 물에 적셔 얼굴에 바르고 우는 척 하며 오기로 주여! 몇 번씩을 외쳤는데 이같은 허튼 기도에도 하나님의 응답이 들려오자 갈급함에 대구 주암산에 올라가서 3년간 한 자리에서 산 기도를 했습니다, 13살 때 처.. 2022. 1. 31.
드디어 성령이 임하시다! (행 2:1-13) 드디어 성령이 임하시다! (행 2:1-13) 2개월 특별기도 기간 중에 부흥을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2개월 동안 기도하는 중에 강력하게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다! 고백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부흥을 개인적으로든지 또 교회 전체든지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부흥'이란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셔서 만나 주심으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눈을 열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 되고 주의 영이 우리를 사로잡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 자신의 더럽고 때묻은 심령이 새로워지며 침체된 마음이 새 힘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알아도 그대로 살 힘이 없어서 마음에 갈등만 심했는데 하나님의 영이 내게 임하게 될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 심령의.. 2022. 1. 31.
<xii>아무리 힘들어도 감사가 나오면 산다! (시 50:14-15) 아무리 힘들어도 감사가 나오면 산다! (시 50:14-15)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행복한 한 주간, 군선교사, 미자립교회 목회자 부부 정성껏 섬겼습니다. 그런데 너무 큰 반응에 당황하였습니다.“대단해요!”우리 보다 더 큰 교회, 더 크게 섬기는 교회도 많은데 왜 그럴까? 아마 빚 많은 우리 교회 형편을 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난 주 설교 후, 도와달라는 교회가 쇄도하였습니다, 다 도와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이러한 섬김에 대하여 우리 교회 교인들 중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 교회에 올 때, 예배당 공사가 중단 상태였고 교인은 500여명 남았고 빚은 이미.. 2022. 1. 29.
주신 은혜, 감사로 붙잡으라! (눅 7:36-50) 주신 은혜, 감사로 붙잡으라! (눅 7:36-50) 다음 주일이 추수감사 주일입니다. 감사절을 지킬 준비는 되셨습니까? 감사절을 맞이할 준비란 마음에 감사가 넘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추수감사 주일을 앞두고 지금 마음이 추석을 맞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시는 마음 이상입니까? 추수감사 주일을 맞이할 때마다 감사 제목을 써 보시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어느 해인가 추수감사 주일을 맞아서 감사 제목을 써보면서 제가 받은 은혜가 너무나 많았음을 깨닫고 깜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감사제목을 써보지 않았다면 모르고 넘어갔을 은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감사가 은혜를 누리는 길이구나. 하는 것을 체험한 것입니다. 추수감사 주일 감사 제목을 쓰는 것은 추수감사 주일을 준비하는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2022. 1. 29.
너희가 세상을 변화시키리라! (행 1:4-11) 너희가 세상을 변화시키리라! (행 1:4-11) 요한복음 강해가 끝나고 하나님의 강한 인도하심으로 오늘부터 사도행전 강해설교로 나아갑니다. 요한복음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의 영광을 우리가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십자가 복음에서 성령의 권능을 힘입은 삶으로 나아가기를 강력하게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강해를 하면서 성령의 놀라운 권능을 우리 모두에게 부어주실 줄 분명히 믿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 일로 인해서 굉장히 마음이 흥분됩니다. 지난 한 주간 동안 하나님께 기도할 때 마다 ‘하나님, 사람의 감정으로 흥분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했을 정도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제자들과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놀라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 2022. 1. 29.
우리 안에 사랑의 용광로가 있다! (엡 6:21-24) 우리 안에 사랑의 용광로가 있다! (엡 6:21-24) 무학교회 김창근목사님께서는 학창시절 너무나 가난하여 고생을 많이 하였다고 했는데, 가장 마음에 상처가 되었던 것은 고등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집에 가서 돈을 가지고 오라고 집으로 내쫓았던 일이었답니다. 집에 가 보아야 돈이 없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친구들 앞에 불러내어 집에 가라고 윽박지르는 선생님이 너무 야속하였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어느 교회 집회에 설교를 하러 갔더니 그 선생님이 그 교회 장로로 계심을 알았답니다, 학교 다닐 때는 너무 야속했지만 반가운 마음도 있어 만나고 싶었지만 집회 중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답니다. 우리에게 가장 두려운 일은 마지막에 ‘사랑이 없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었다.’는 판정을 받는 것입니다. 정말.. 2022. 1. 29.
봉사하기 전에 먼저 온전해져야 한다! (엡 4:8-15) 봉사하기 전에 먼저 온전해져야 한다! (엡 4:8-15) 제게 다른 욕심은 거의 없어진 것 같은데, 좋은 교회에 대한 욕심은 여전히 강함을 느낍니다. 좋은 교회를 바라는 마음은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저 좋은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구체적으로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인지 지금 당장 말해 보라고 하면 중언부언하게 됩니다. 분명한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의견이 있어도 성경적으로 올바른 의견이 아니라 자기 위주로 생각합니다. 영국 교회에서 사람들의 종교 의식에 관한 설문 조사를 하면서 "당신은 어떤 교회를 원하십니까?"라고 질문하였는데, 전혀 기대하지 않는 대답이 많이 나왔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빨간 벽돌 교회를 원한다."고 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교회가 좋.. 2022. 1. 29.
두려움, 근심, 좌절, 매마름이 없는 삶! (요 15:1-8) 두려움, 근심, 좌절, 매마름이 없는 삶! (요 15:1-8) 지난 특별 새벽 기도회 중에 한 부인이 기도 받으시러 나오셨기에 무슨 기도 제목이 있으신가 물었습니다. 그 부인은 잠시 망설이는 것 같더니 저도 한번 행복한 삶을 살아 볼 수 있을까요? 하시면서 눈물을 주르륵 흘리셨습니다. 그 마음에 영원히 지금처럼 살아야 한다면 어떻게 하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기도 중에 성령님께서 그 부인의 마음에 놀라운 평안을 주셨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분명히 알기만 해도 너무나 달라집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지요? 이런 질문에 당황스런 분이 혹 계십니까?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마음이 메마르고, 두려움과 근심과 좌절의 삶에서 평안이 있고 기.. 2022. 1. 29.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엡 4:25-32)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엡 4:25-32)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자인 죤 웨슬리와 죠지 휫필드에게 큰 영향을 미친 책 한권이 있습니다. 17세기 후반 헨리 스쿠걸이 쓴 [인간의 영흔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라는 책입니다. 스쿠걸은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셔서 우리의 생명이 되신 것이 기독교라고 했습니다. 웨슬리와 휫필드는 이 책을 읽고 자신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했습니다. 경건한 집안에서 자랐고 1주일에 이틀 금식하고, 하루 9시간씩 기도하며, 오랫동안 성례식에 참석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자신들 안에 계시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는 것입니다. 종교인이었지 그리스도인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2022. 1. 29.
예수님과 동행하면 시험될 일이 없다! (빌 1:12-18) 예수님과 동행하면 시험될 일이 없다! (빌 1:12-18) 성경 말씀 중에 제게 선뜻 아멘이 안되는 말씀 중 하나가 “감당치 못할 시험은 없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고전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정말인가? 닥친 시련과 문제가 너무 힘들어서 괴로와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오늘 주일만 해도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식당에서 얼마나 시험되는 일이 많은가? 정말 하나님은 감당할 시험만 주시는 것인가? 정말 그럴까요? 그 문제에 대하여 오늘 사도 바울이 자신의 간증과 함께 답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시험 중에 있다고 생각되.. 2022. 1. 29.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엡 1:3-14)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엡 1:3-14) 예수를 믿었다면 어떤 복을 받았는지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당신이 예수 믿고 무슨 복을 받았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정확하게 대답을 하시는 분이 드뭅니다. 자기가 어떤 복을 받았는지를 또 어떤 복을 받게 되는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 믿고도 예수 믿은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르는 성도가 많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 채 부모님 때문에 예수 믿었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은 오늘 사도 바울의 말씀이 언뜻 마음에 와 닿지 않을 것이고 내용 파악도 힘들 것입니다. 읽다가 주무실 분도 계실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받은 복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우리와 함께 나.. 2022. 1. 29.
행복한 자의 노래! (빌 4:10-20) 행복한 자의 노래! (빌 4:10-20)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여러분에게 지금 다시 일어난 것을 보고,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사실, 여러분은 나를 항상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나타낼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 내가 궁핍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어떤 처지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는 비천하게 살 줄도 알고, 풍족하게 살 줄도 압니다. 배부르거나, 굶주리거나, 풍족하거나, 궁핍하거나, 그 어떤 경우에도 적응할 수 있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나의 고난에 동참한 것은 잘 한 일입니다. 빌립보의 교우 여러분, 여러분도 아는 바와 같이, 내가 복음을 전파하던 초기에 마케도니아를 떠날.. 2022. 1. 29.
두려워하지 말고 찬양하라! (시 29:1-11) 두려워하지 말고 찬양하라! (시 29:1-11) “하나님을 모시는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권능을 주님께 돌려드리고 또 돌려드려라. 그 이름에 어울리는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려라. 거룩한 옷을 입고 주님 앞에 꿇어 엎드려라. 주님의 목소리가 물 위로 울려 퍼진다 영광의 하나님이 우렛소리로 말씀하신다. 주님께서 큰 물을 치신다. 주님의 목소리는 힘이 있고, 주님의 목소리는 위엄이 넘친다. 주님께서 목소리로 백향목을 쩌개고, 레바논의 백향목을 쩌개신다. 레바논 산맥을 송아지처럼 뛰놀게 하시고, 시룐 산을 들송아지처럼 날뛰게 하신다. 주님의 목소리에 불꽃이 튀긴다. 주님의 목소리가 광야를 흔드시고, 주님께서 가데스 광야를 뒤흔드신다 주님의 목소리가, 암사슴을 놀래켜 낙태하게 하고, 우거진 숲조차 벌거숭이로 만.. 2022. 1. 29.
길이 훤히 보이는 사람! (시 32:1-11) 길이 훤히 보이는 사람! (시 32:1-11) “복되어라! 거역한 죄 용서받고 허물을 벗은 그 사람! 주님께서 죄 없는 자로 여겨주시는 그 사람! 마음에 속임수가 없는 그 사람! 그는 복되고 복되다! 내가 입을 다물고 죄를 고백하지 않았을 때에는, 온종일 끊임없는 신음으로 내 뼈가 녹아 내렸습니다. 주님께서 밤낮 손으로 나를 짓누르셨기에, 나의 혀가 여름 가뭄에 풀 마르듯 말라 버렸습니다. (셀라) 드디어 나는 내 죄를 주님께 아뢰며 내 잘못을 덮어두지 않고 털어놓았습니다. "내가 주님께 거역한 나의 죄를 고백합니다" 하였더니, 주님께서는 나의 죄악을 기꺼이 용서하셨습니다. (셀라) 경건한 사람이 고난을 받을 때에, 모두 주님께 기도하게 해주십시오. 고난이 홍수처럼 밀어닥쳐도, 그에게는 미치지 못할 것입.. 2022. 1. 29.
악한 자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 (시 28:1-9) 악한 자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 (시 28:1-9) “반석이신 나의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으니, 귀를 막고 계시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입을 다무시면, 내가 무덤으로 내려가는 사람같이 될까 두렵기만 합니다. 주님의 지성소를 바라보며, 두 손을 치켜들고 주님께 울부짖을 때에, 나의 애원하는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악인들과 사악한 자들과 함께 나를 싸잡아 내동댕이치지 마십시오. 그들은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지만 마음에는 악을 품고 있습니다. 그들의 행위와 그 악한 행실을 따라 그들에게 고스란히 갚아 주십시오. 그들이 한 그대로 그들에게 갚아 주십시오. 그들이 받을 벌을 그들에게 되돌려주십시오. 주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손수 하신 일들을 하찮게 여기는 그들. 그들이 다시는 일어서지.. 2022. 1. 29.
마음만 가지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요13:36-38) 마음만 가지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요13:36-38) 이번 성지순례는 큰 감동의 여행이었습니다. 성지에서도 은혜를 받았지만, 우리 교우들에게서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일행은 두 팀으로 나눠 여행을 했는데, 요르단에서 느보산을 행해 가던 중 한 팀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호텔에서 출발할 때 집사님 한 분의 짐을 호텔에 두고 떠난 것입니다. 다시 호텔로 돌아갔다 오면 느보산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그 때 팀을 이끄시는 장로님께서 우리는 한 몸이니 느보산에 가지 못한다 하더라도 함께 돌아가야 한다고 상황을 정리하셨습니다. 버스에 탔던 모두는 이 결정을 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다행히 호텔로 가고 오는 길에 교통이 너무나 잘 뚫려 그 팀은 느보산을 잠깐이라도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또 한 팀에서는 버.. 2022. 1. 29.
너무나 놀라운 약속! (요 14:7-18) 너무나 놀라운 약속! (요 14:7-18) 요즘 우리 교회 안에 성령의 역사하심이 아주 강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령의 바람이 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마가 다락방에서 열흘 동안 전심으로 기도하던 120명 문도에게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것이 임하였듯이 교회 안에 성령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요즘 바람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들판에 나가면 봄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 저기서 꽃들이 핍니다. 꽃이 싫다고 꽃을 꺾고 돌아다녀도 꽃은 핍니다. 봄 바람 때문입니다. 지금 봄 바람만 부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성령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성령의 이 바람이 모든 성도들의 심령에도 가정에도 불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마치시고 하나님께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왔을 때, 제.. 2022. 1. 29.
{맥추감사}첫 열매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레 23:9-14) {맥추감사}첫 열매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레 23:9-14) 맥추 감사 주일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 기쁜 날입니다. 맥추절은 참으로 복된 주일입니다. 여러분, 맥추 감사절이 얼마나 복된 날인지 잘 모르셔서 맥추 감사 주일이 다가오는 것에 대한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그런데 맥추 감사 주일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 성령 체험을 하고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고 사는 사람은 감사절이 참으로 복된 날인 줄 압니다. 왜냐하면 이 맥추절 절기에 성령님이 오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하나님과 아주 친밀하게 교제하는 것을 경험하신 분들은 맥추 감사절의 은혜와 복을 분명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사람에게는 매 주일이 감사 주일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맥추 감사절이 다가오는 것이 부.. 2022. 1. 29.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엡 4:25-32)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엡 4:25-32)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자인 죤 웨슬리와 죠지 휫필드에게 큰 영향을 미친 책 한권이 있습니다. 17세기 후반 헨리 스쿠걸이 쓴 [인간의 영흔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라는 책입니다. 스쿠걸은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셔서 우리의 생명이 되신 것이 기독교라고 했습니다. 웨슬리와 휫필드는 이 책을 읽고 자신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했습니다. 경건한 집안에서 자랐고 1주일에 이틀 금식하고, 하루 9시간씩 기도하며, 오랫동안 성례식에 참석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자신들 안에 계시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는 것입니다. 종교인이었지 그리스도인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2022. 1. 29.
언제까지 마구잡이 인생을 살 것인가? (빌 3:10-16) 언제까지 마구잡이 인생을 살 것인가? (빌 3:10-16)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분이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어떻게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르고 싶습니다. 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셨으므로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름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러.. 2022.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