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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프리즘 〓/해학 예화 [76 편]75

제가십자가를 지겠습니다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0점) | 유-머 -일반 2007-04-30 오후 6:06:27 어느 지방의 교회하고 절하고 같이 붙어있었대요. 절은 조용하잖아요. 교회는 좀 시끄럽잖아요. 그래서 교회에서 계속 찬양을 불러댔어요. 찬양을 계속 불러대니까 그 찬양소리가 절로 다 넘어갔어요. 그래서 절에서도 야단났어요. 교회에서 할렐루야 하면 저쪽에는 관세음보살이랬어요. 그러니까 주지스님이 야단났어요. 스님들을 다 모아놓고 “이중에 대표가 교회에 가서 목사님한테 가서 좀 조용하라고 해라." 너무 시끄럽다. 찬양이 절로 다 넘어와서 절에서 보면 교회가 다 됐는데 야단났다. 빨리 누가 대표로 가서 조용하라고 해라.” 그랬는데 아무도 겁이 나서 안 갈라고 해요. 그런데 동자스님이 일어나서 “주지스님. 제가 다녀오겠습니다... 2022. 3. 6.
창피 당한 목사님 ☞예수가좋다오 출처 : ╋예수가좋다오 글쓴이 : (一麥.) 원글보기 메모 : 2022. 3. 6.
유머활용 13가지 방법 유머활용 13가지 방법 1.되도록 짧게 하라. 유머는 짧을수록 효과가 있다. 2.남의 말로 하지 말고 자신의 말로 하라. 3.가급적 사투리를 사용하지 말라. 자칫 오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4.재미있다고 그것을 되풀이하지 말라. 한번 웃고 나면 효과가 없어진다. 5.웃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반복하지 말라. 원인을 파악하여 다른 각도에서 유머를 구사해 보라. 6.상대방이 웃을 때 자기는 웃지 말고 시치미를 떼라. 7.할 말을 잊어 버렸다거나 실수를 했더라도 상대방은 이미 알아들었으니 너무 실망하지 말라. 8.우스운 이야기는 제일 마지막에 하라. 중간에 하면 나머지 부분은 재미가 없어진다. 9.유머와 관련된 실제 이름이나 장소, 때를 말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10.유머 내용이 청중과 어느 정도 관계가 .. 2022. 3. 6.
장로님의 기도 모 교회 체육대회 행사가 끝나고 폐회 예배시 기도 길게 하기로 소문난 장로님께서 기도 순서를 맡았다. 장로님의 기도는 시작되었고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도는 거창하게 줄줄줄 계속되었다. 어느덧 한시간 정도 흘렀을까. 장로님, 기도를 끝내고 눈을 떠보니 목사님만 홀로 남으시고 교인들은 한 사람도 없었다. "목사님, 어찌된 일입니까?" 목사님이 대답하셨다. . . . . . . . . . . . . . . . . . . . . . . . . "아, 예! 노아 홍수 때 다 떠내려 갔습니다." "노아 홍수 때 다 떠내려 갔습니다." [출처] 장로님의 기도 (예수님 찬양 (CCM나라))|작성자 풍암 2022. 3. 6.
무서운 한국말!! ... 무서운 한국말!! ... [얘야~ 손님 받아라] 손님을 받는다? 손님을 던지기라도 한단 말인가? 받긴 뭘 받지? 음... 한국은 음식점에서 손님을 받을때 입구에서 음식점 안으로 던져버리나 보다. 무섭다. 조심해야지. [엄청 애먹었다] 어라? 뭘 먹는다구? 애를 먹어? 그렇다 한국에서는 애를 흔히 먹는가 보다. 아~ 개를 잡아다 먹는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설마 애까지 잡아먹을 줄이야... 정말 엽기적인 민족이 아닐 수 없다. [뜨거운게 시원한거다] 한국인은 참으로 말을 이상하게 해댄다. 나는 근처에도 못가는 엽기적이고도 살벌하게 뜨거운, 그리고 매운 그 찌개를 떠 먹으면서도 연실 "아~ 시원하다"를 연발하는 것이다.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언제 뜨겁고 언제 시원하다고 말을 해야 할지 나는 아직도 모.. 2022. 3. 6.
기독유머~~! | 1, 황당 구절 목사님이 새로 결혼을 앞둔 자매에게 축복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 성경을 보고 묵상하는 중에 요한일서 4장 18절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 말씀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4:18) 그래서 목사님은 그 결혼을 앞둔 자매에게 문자로 축하한다는 말과 해당 성경구절을 넣어준다고 하는 것이 그만 요일4:18이 되지 못하고 "일"자를 빼고 요4:18로 보내고 말았습니다. 목사님으로부터 문자를 받은 자매는 기쁜 마음으로 요한복음 4장 18절을 찾았습니다. 그 말씀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 2022. 3. 6.
해학 예화 105 유머 예화 105편 모음 1.천방지축 못 말리는 아내 1.결혼기념일에 나는 아내에게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물었습니다. 그녀는 "그냥 오랫동안 안 가본 곳에 가고 싶어요" 나는 아내를 부엌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2.우리는 항상 다정하게 손을 잡고 다닙니다. 제가 아내의 손을 놓으면 아내는 쇼핑을 하러 튀어버립니다. 3.아내는 전기 믹서기, 전기 토스트기, 전기 헤어드라이, 전기 밥솥 등등 집안에 전기 제품이 너무 많아 앉을 데가 없다고 푸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 의자'를 사 주었습니다. 4.아내는 저에게 카부레타에 물이 들어가 차가 잘 가지 않는다고 전화를해 왔습니다. 차가 어디 있느냐고 묻자 그녀의 대답... "호수 안에 있어요" 5.아내가 지나가는 쓰레기차를 쫓아가며 소리쳤습니다. "쓰레기를 버리.. 2022. 3. 6.
운전사의 재치 운전사의 재치 이선구의 행복비타민지기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아인슈타인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자 사방에서 강연 요청이 들어왔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뿌리치지 않고 여기저기 강연을 다녔다. 연일 계속되는 강연으로 꽤나 지쳐 있는데 어느 날 그의 전속 운전사가 그에게 농담조로 이렇게 말했다. “박사님, 저도 박사님을 따라다니며 수십 차례 강연을 듣고 나니 이제는 강연 내용을 외울 정도가 되었습니다. 박사님은 지쳐 계시니 다음번에는 제가 박사님의 양복을 입고 강연하면 어떨까요?” 그러자 박사는 무슨 생각에선지 선선히 고개를 끄덕였다. 다음 강연 장소는 어떤 대학이었다. 두 사람은 대학교에 도착하기 전에 차를 세우고 서로 옷을 바꿔 입었다. 가짜 아인슈타인 박사의 강연은 매우 훌륭했다. 말 한마디, 표정까지.. 2022. 3. 6.
위험한 곳 위험한 곳 마크 트웨인이 강의장에서 학생들과 주고 받은 대화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 어디일까요?" " 산꼭대기요" " 자동차 경주장이요" 여러가지 대답이 나왔다. 마크 트웨인의 대답은 이것.... " 가장 위험한 곳은 침대입니다. 80%의 사람이 거기서 죽습니다." 출처 : 정용달 관세사 글쓴이 : 정용달관세사 원글보기 2022. 3. 6.
정적과 해학 정적과 해학 2차 세계 대전 직후 처칠이 의회 화장실에 들어가서 애틀리 총리의 옆자리가 비어있는데도 가장 구석으로 가서 일을 봤습니다. 애틀리 총리가 ‘자신감’에 대해 빈정대자 처칠이 응수했습니다. “총리께선 뭐든 큰 것만 보면 국유화하자고 주장하니….” 아브라함 링컨이 의회에서 연설을 하려고 하는데 한 의원이 “당신은 두 얼굴을 가진 이중인격자”라고 비난했습니다. 링컨은 난감한 표정을 짓더니 되물었습니다. “거참, 내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 같은 중요한 자리에 왜 이 못생긴 얼굴을 갖고 나왔겠습니까?” 의원들은 박장대소했고 그 의원은 슬그머니 자리에 앉아야 했습니다. 처칠과 링컨은 모두 ‘유머의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늘 즐거웠기 때문에 유머를 한 것은 아닙니다. 둘 다 역사의 격.. 2022. 3. 6.
요즘 유행하는 말 요즘 유행하는 말 국회에는 국회의원이 없고, 국가기록원엔 기록이 없고, 이지원에는 봉인이 없고, ... 국가정보원은 정보가 없고, 국방부는 작전지휘권이 없고, 공장에는 정규직이 없고, CJ에는 회장이 없고, 윤창중은 빤쓰가 없고, 전두환은 돈이 없다. 출처 : 정용달 관세사 글쓴이 : 정용달관세사 원글보기 2022. 3. 6.
어떤 관찰 결과 어떤 관찰 결과 판단력이 부족하면 결혼을 하고, 이해력이 부족하면 이혼을 하며, 기억력이 부족하면 재혼을 한다. ... 30대교수는어려운것을가르치고, 40대 교수는 중요한것을가르치고, 50대 교수는 아는 것을 가르치고, 60대는 기억나는 것을 가르친다. 첫사랑이 잘 산다고 하면 배가 아프고, 첫사랑이 못 산다고 하면 가슴이 아프고, 첫사랑이 같이 살자고 하면 골치가 아프다. 출처 : 정용달 관세사 글쓴이 : 정용달관세사 원글보기 2022. 3. 6.
들킨 왕 어느 날 세종대왕께서 암행사찰을 나섰다. 이때 손오공,사오정,저팔계가 임금을 호위했다. 그런데 어느 주막에 들렀다가 벽에 붙은 글귀를 보았다. [손님은 왕이다] 그 글귀를 본 사오정이 임금에게 이렇게 말했다. “전하, 들켰사옵니다.“ 출처 : 정용달 관세사 글쓴이 : 정용달관세사 원글보기 2022. 3. 6.
고릴라와 호랑이 가죽을 쓴 사람들 | 한 동물원에서 고릴라가 죽었습니다. 고심하던 동물원장이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고릴라 가죽을 벗겨 사람에게 입혀서 고릴라 흉내를 내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할 사람을 뽑아 고릴라 가죽을 입혀서 고릴라 우리 안으로 들여보냈습니다. 고릴라 가죽을 입은 사람은 그 안에서 으르렁대기만 해도 될 것을 어찌나 직업의식이 투철했든지 바나나를 먹기도 하고 그네를 타기도 하면서 진짜 고릴라 흉내를 냈습니다. 아이들이 모여들어 환호를 하자 뜨거운 반응에 고무되어 공중 그네타기, 연속 텀블링 등의 묘기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만 실수로 옆에 있는 사자 우리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기겁을 한 그가 고릴라 가죽을 벗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사람 살려!" 소리쳤습니다. 그 순간 사자가 다가와 그의 입을 가리면서 이렇게 .. 2022. 3. 6.
유머 모음 `360개` 숨차다 1.개미네집 주소는?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러지리 2.타이타닉의 구명보트에는 몇 명이 탈수 있을까? 9명(구명보트) 3.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4.금은 금인데 도둑 고양이에게 가장어울리는 금은? 야금야금 5.고기 먹을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6.별중에 가장 슬픈 별은? 이별 7.진짜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참새 8.붉은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 그 동전의 이름은? 홍길동전 9.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 10.A젖소와 B젖소가 싸움을 는데 싸움에서 B 젖소가 이겼다.왜 그랬을까? A젖소는 "에이 졌소"이고 B젖소는 "삐 졌소?" 11.이혼이란? 이제 자유로운 혼자 12.고인돌이란? 고릴라가 인간을 돌맹이 취급하던 시.. 2022. 3. 6.
머피가 샐리를 만났을 때 머피가 샐리를 만났을 때 (머피를 샐리로 바꿔라) 이동규/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 다양한 우리들 삶 속에서도 일종의 신기한 경험법칙은 존재하게 마련이다. 1949년 당시 미국 공군에서는 인간이 중력에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을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 조종사들에게 쓰인 전극봉의 한 쪽 끝이 모두 잘못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는 한 기술자가 배선을 제대로 연결하지 않아 생긴 사소한 실수 때문이었다고 한다. 전극봉을 설계한 머피 대위는 이를 보고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 중 한 가지 방법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면 누군가가 꼭 그 방법을 쓴다." 라고 말하였다. 그 뒤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할 때 이 말이 자주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 2022. 3. 6.
아들의 명 대답 2022. 3. 6.
사오정의 딸 사오정의 딸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 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 사오정이 아래를 내려보니 정말로 한쪽은 흰색 다른한쪽은 검은색 이었다. 운동하던 사람들이 사오정을보구웃었다, 사오정은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 가서 아빠 운동화가져와 원~~창피해서 운동이구 뭐구,,,빨리가져와 아빠 여기서 기다릴께" 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 그동안 사오정은 큰 나무뒤에 숨어서 딸이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두 없었다. "왜 그냥 왔니 신은" 그러자 딸이 말했다, "아빠 소용없어요 집에 있는것도 한쪽은 흰색 또 다른한쪽은 검은색 이예요" ㅋㅋㅋㅋ.ㅎㅎㅎㅎㅎ. 2022. 3. 6.
데리고 가는 여자마다 데리고 가는 여자마다 어머니가 퇴짜를 놓는 바람에 마흔이 다 되도록 장가를 못 간 만복이.... 궁리끝에 어머니를 닮은 처녀를 구해 달라고 중매쟁이에게 부탁 했다. 중매쟁이는 천신 만고끝에 만복이 어머니와 생긴 모습, 말하는것,옷 입는것, 심지어 음식 솜씨까지 쏙 닮은 처녀를 �아 만복이에게 선을 보였다. 며칠후.... "이번에는 어머님께서도 만족 하셨지요?" "네 아주 흡족해 하셨습니다만....." "왜요? 또 다른 문제라도?....." "이번엔 아버지께서 그 처녀와 결혼을 하면 집을 나가시겠다고 완강히 반대 하십니다" 2022. 3. 6.
엽기할머니 !!! 엽기할머니 !!! 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며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어느날 할아버지왈 " 내가 죽으면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마이를 괴롭힐꺼야.. 각오해! " 할머니 "......."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장사를 지내고 돌아온 할머니는 동네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에게 걱정이 되는듯 물었다. 아줌마 왈 " 할머니 걱정이 안되세요?.. 할아버지가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와서 괴롭힌다고 하셨잖아요?...." 그말을 들은 할머니가 웃으며 던진 말은?.... ............................. 2022. 3. 6.
노총각 장가간 이야기 노총각 장가간 이야기 시골에서 여자가 없어서 장가를 가지 못하고 있는 어떤 노총각이 어느날 여자를 구하러 서울로 올라왔다 서울에 올라온 노총각은 네온싸인이 화려한 밤거리를 배회하다가 어떤 골목 쓰래기통 옆에서 술에취해 쓰러저서 자고있는 이쁜아가씨를 발견하고 바로 자기숙소로 줏어(?)왔다 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바로 시골에 있는 친구 노총각들에게 급하게 전보를 날렸다.... 2022. 3. 6.
안녕하세요.. 시아버님..??? 안녕하세요.. 시아버님..??? 드라이브를 즐기던 부부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서로 말도 안하고 썰렁하게 집으로 돌아오는데... 문득 창밖으로 개 한마리가 얼쩡거리는게 눈에띄었다. 남편이 아내에게 빈정대며 말했다. "당신... 친척이잖아, 반가울텐데 인사나 하시지... 그래~!!" 남편의 말이 떠어지기가 무섭게 아내가 그 개에게... "안녕하셨어요~~ 시아버님~~??" 2022. 3. 6.
물건을 사게 되면 물건을 사게 되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사람들은 어디 가서 물건을 사게 되면 "이것이 제일 비싼 것입니까?"라고 묻는다고 합니다. 독일사람들은 "이것이 제일 튼튼합니까?"라고 묻고, 불란서사람들은 "이것이 최신형입니까?"라고 묻는답니다. 우리 한국사람들은 뭐라고 물을 것 같습니까? "이것, 진짜입니까?"라고 한답니다. 진짜 가짜가 흔들리면 만사가 다 흔들리는 것입니다. 소용없는 것입니다. 신뢰감에 문제가 있습니다. 2022. 3. 6.
착한 마음으로 남을 돕자 착한 마음으로 남을 돕자 놀부 마누라가 장에 갔다. 다들 놀부 마누라의 고약한 성질을 아는지라 슬슬 피해 다녔다. 그런데 어느 간 큰 거지 한 명이 놀부 마누라에게 오더니 "마님, 한 푼만 줍쇼." 하는 것이었다. 심술기가 발동한 놀부 마누라는 지나가던 똥개 한 마리를 잡아와서는 "네가 이 똥개에게 아버지라고 한번만 부른다면 내가 동전 한 닢을 주지" 라고 말했다. "한번 부르면 한 닢이라굽쇼? 그럼 열 번 부르면요?" "그럼 당연히 열 닢을 주지." 흥미로운 구경거리에 사람들은 몰려들었고 이 거지는 정말로 고개를 꾸벅 숙이면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하고 열 번을 불렀다. 놀부 마누라는 배꼽이 빠져라 웃고는 약속대로 동전 열 닢을 주었다. 그러자 이 거지는 더욱더 목청을 돋우어 이렇게 소.. 2022. 3. 6.
아담의 착각 아담의 착각 하루는 하나님이 아담과 같이 걸어가다가, 아담에게 물었다. "하와가 맘에 드느냐?" 아담이 물었다. "그럼요, 하와의 피부는 어쩜 그렇게 부드럽죠?" "그래야 네가 하와를 사랑할 것 아니냐?" 아담이 또 물었다. "하와의 몸매는 어쩜 그렇게 아름답죠?" 하나님이 대답하길, "그래야 네가 하와를 사랑할 것 아니냐?" 아담이 다시 한번 물었다. "그렇지만 하와는 어떻게 그렇게 멍청한 거죠?" "몰라서 묻니? 멍청해야 하와가 널 사랑할 수 있을 것 아니냐?" 2022. 3. 6.
지옥에 갈 사람은 지옥에 갈 사람은 어떤 농촌교회에 가장 오래된 집사 한 사람 때문에 골치를 앓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는 설교시간만 되면 잠에 곯아떨어지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늙은 박 집사님을 어떻게 좀 할 수 없어요? 그냥 놓아두면 다른 교인들이 시험 들겠어요. " 걱정스러운 얼굴로 목사 부인이 남편에게 이야기하였습니다. 다음 주일, 목사님은 강단에 올라가 설교를 시작했고, 그 박 집사는 여느 때처럼 또 잠이 들었습니다. 목사님은 "자, 천국에 가고 싶은 사람은 모두 일어나세요."라고 조용히 말씀했습니다. 박 집사를 빼놓고는 모두 일어섰습니다. "자, 모두 앉으세요. 이번에는 지옥에 가고 싶은 사람은 다 일어나세요."라고 말씀했는데, 조용조용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에 "일어나세요"만 큰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박.. 2022. 3. 6.
욕심쟁이의 최후 욕심쟁이의 최후 어떤 남자가 길을 가다 요술램프를 주웠다. 남자는 책에서 본대로 램프를 문질렀다. 그러자 램프의 요정의 나와 “소원 한 가지만 들어드리겠습니다”하고 말했다. 남자는 고민에 빠졌다. 돈과 여자와 결혼을 모두 갖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는 수 없이 모두 불러서 나오는 걸 갖기로 했다. “돈, 여자, 결혼!” 그러자 그 남자는 ‘돈 여자’와 결혼했다. 2022. 3. 6.
수의사와 짐승 수의사와 짐승 영국의 어느 장관이 의회에서 국민보건을 주제로 연설을 했다. 그때 한 의원이 벌떡 일어나 고함을 질렀다. "장관은 수의사 출신 아니오? 수의사가 사람의 건강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그렇게 떠들어대는 거요." 엄청 치졸한 인신공격이다. 모든 의원들의 시선이 연단으로 쏠린다. 그러나 장관은 의원의 급습에도 아랑곳없이 이렇게 답변했고 그 순간 의회는 온통 웃음바다로 변해버린다. "네. 저는 수의사입니다. 혹시 어디가 편찮으시면 아무 때고 찾아오십시오." 2022. 3. 6.
사람의 일생 사람의 일생 하나님께서 소를 만드시고 소한테 말씀 하시기를 "너는 6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일만 해야 한다." 그러자 소는 30년은 버리고 30년만 살겠다고 했다. 두 번째 개를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30년을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집만 지켜라." 그러자 개는 15년은 버리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세 번째 원숭이를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재롱을 떨어라."그러자 원숭이도 15년은 버리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네 번째 사람을 만드시고 말씀 하시기를 "너는 25년만 살아라. 너한테는 생각할 수 있는 머리를 주겠다." 그러자 사람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그럼 소가 버린 30년, 개가 버린 15년, 원숭이가 버린 15년을 다 주세.. 2022. 3. 6.
삭개오의 말 유머는 우리 삶의 윤활유로 사람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해주고 때로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어느 목사님이 설교중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니고데모는 신분이 세리였고 키가 작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님을 몹시 보고 싶었습니다.” 설교를 듣던 성도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목사님은 설교가 은혜가 있어 그런 줄 알고 더 큰 소리로 설교했다. “그때 예수님이 니고데모가 사는 동네에 오셨습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보고 싶어 나아갔으나 키가 작아 뽕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설교가 이쯤 되자 성도들이 “와”하고 웃어버렸다. 그때서야 목사님은 자신이 실수한 것을 알게 되었다. 당황되고 얼굴도 화끈거렸다. 그렇지만 목사님은 순간 재치를 발휘했다. “그때 삭개오가 나타나 이렇게 외쳤습니다. 야,그 자.. 2022.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