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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추천설교[1,932편]〓1930

365일 2월1일~2월28일 묵상설교 목록 돌아가기 365일 설교[ 2월 1일] 마귀의 궤계를 알라(출 7:1-7) #4169E1 애굽 왕 바로는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을 방해했습니다. 여기서 바로는 영적으로 마귀를 뜻하며 애굽은 죄악 세상을 뜻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는 순간 이제껏 속해 있던 죄악 세상에서 해방되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됩니다. 그러나 마귀는 우리를 미혹하여 계속 죄악 세상에 묶어 두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귀의 궤계를 알고 이에 대처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는 어떤 궤계로 우리를 미혹하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보기로 합시다. 첫째, 마귀는 우리에게 죄악 세상에서 계속 살면서 하나님을 섬기라고 유혹합니다. 바로는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세상에.. 2022. 12. 25.
365일 설교 1일~31일 365일 설교 1일~31일 { 목록 돌아가기} 365일 설교[ 3월 1일]하늘 나라에 보화를 쌓는 길(막 10:17-22) 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 앞에 나와서 영생을 얻는 길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십계명 중 5계명부터 10계명까지를 말씀하시면서 그것들을 행하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 계명들은 어려서부터 다 지켜왔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청년에게 예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더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그런데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것을 깨달을 .. 2022. 12. 3.
365일 설교 4월1일~30일 365일 설교 4월1일~30일 {목록 돌아가기} 365일 설교[ 4월 1일]가장 작은 자가 큰 자니라(눅 9:46-48)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이름을 내고 자신을 높이려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큰 자인지 다투는 제자들에게 어린아이 하나를 세우시고 가장 작은 자가 오히려 큰 자라고 하는 새로운 하늘 나라의 교훈을 주셨습니다. 즉 예수님은 자신을 낮추는 겸손에서 얻어지는 명예를 구할 것이지 남을 짓누르고 쟁취하는 탐욕적인 명예를 구하지 말라고 교훈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죄악 가운데서 교만만큼 물리치기 어려운 죄도 없습니다. 교만은 너무나 미묘하게 작용을 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마음속으로 스며들어 자신을 붕괴시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 2022. 12. 3.
365설교 5월1일~31일 365일 설교 5월1일~31일 {목록 돌아가기} 365일 설교[ 5월 1일]하나님께서 열국을 남겨 두신 이유(삿 3:1-4) 4169E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신 가나안에는 열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그들을 진멸시키지 않고 남겨 두셨을까요? 본문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열국을 남겨 두신 이유를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전쟁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을 강하게 훈련시키시기 위함이었습니다(2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강한 야웨 신앙을 소유하여 어떠한 이방 신에게도 미혹되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기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주변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통해서 우리를 훈련시키심으로우리의 신앙이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강건한 신앙으로.. 2022. 12. 3.
365일 설교 6월1일~30일 365일 설교 6월1일 ~30일 {목록 돌아가기} 365일 설교[ 6월 1일 긍정적 사고방식..물한병만 팔아도 어떤 시골 청년이 서울에 가서 돈을 벌겠다고 하자 그의 친구가 근심스런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서울은 물 한병도 사서 마신데. 잘 생각해.” 그때 이 청년이 신이 나서 말했습니다. “거봐, 물 한 병만 팔아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지혜자가 길을 가는데 한 젊은이가 울고 있었습니다. “젊은이 왜 우시우?” “제가 이곳에서 넘어졌는데, 팻말을 보니 여기서 한번 넘어지면 3년밖에 못산다잖아요.” 지혜자가 다시 말합니다. “이보게 젊은이 그럼 3천번쯤 넘어지시구려.” 그가 삼천갑자 동방석입니다. 언제나 죽는 길이 있고 사는 길이 있습니다. 365일 설교[ 6월 2일 교회생활이 재미없는이유 어떤 .. 2022. 12. 3.
365일 설교 12월1일~31일 365일 설교 6월1일 ~30일 {목록 돌아가기} 365일 설교[ 12월 1일]빛 가운데 거하자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평을 받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의 믿음과 행동의 차이 때문입니다.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사는 동안 오직 빛 가운데 거해야 합니다. 믿음과 행동의 불일치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상처를 입히고 성도의 아름다운 이름에 수치를 주는 요인입니다. 그러면 성도는 왜 빛 가운데 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어두움에서 불러내시어 빛의 자녀로 삼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죄와 형벌이 얼마나 크고 중한가를 말해 줍니다.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니까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다 용서해 주시겠지’하고 죄짓는 것을 가볍게 생각합니.. 2022. 12. 3.
365일 설교 11월1일~30일 365일 설교[ 11월 1일]강퍅한 마음의 비극 {목록 돌아가기}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지도자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함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 뼈를 묻고 말았습니다. 더욱이 그들은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의 인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태도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은 성령의 인도를 뜻하는데 그들은 성령의 인도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를 사고 말았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우리가 갈보리 십자가의 예수님을 통해 죄 사함받고 마귀의 사슬에서 놓여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불과 구름 기둥으로 광야의 인생길을 가는 성도 앞에 계십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신.. 2022. 12. 3.
365일 설교 10월1일~31일 365일 설교[ 10월 1일]삶과 기쁨 {목록 돌아가기} 기쁨은 인간으로 하여금 분발하여 큰 일을 성취할 수 있게 하는 크나큰 원동력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 어떻게 하면 참된 기쁨을 얻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 세상이 주는 기쁨은 헛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육체적 향락에서 오는 거짓된 기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마치 목마른 사람이 바닷물을 그냥 마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육체적 향락에서 근원적인 기쁨을 발견하려고 하는 사람은 조만간에 정신적 영양 실조에 걸려 파탄에 이르고 맙니다. 육체적인 향락은 순간적이며 이런 것을 추구하는 사람은 금세뿐 아니라 내세에서도 처절한 멸망을 당하고 맙니다. 그러므로 솔로몬은 전도서를 통해 세상 사람들이 구하는 모든.. 2022. 12. 3.
365일설교 9월1일~30일 365일 설교[ 9월 1]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받는 복 {목록 돌아가기} 본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가 받는 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복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수고한 대로 거두는 형통의 복을 받습니다(2절). 열심히 노력하고 땀을 흘려도 하나님께 형통의 복을 받지 못한 사람은 그 모든 노력의 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다시 빈 손으로 남게 됩니다. 생활하다 보면 우리는 사기나 술수에 걸리거나 뜻하지 않은 자연 재해로 말미암아 계획 가운데 공들여 쌓아 왔던 모든 것들을 하루 아침에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야웨를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므로 수고한 일에 열매를 얻고 형통하게 됩니다. 둘째, 가정이 화목하.. 2022. 12. 3.
365일설교 8월1일~31일 365일 설교[ 8월 1일]소망의 하나님 {목록 돌아가기}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는 분으로서 소망의 근원이 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망의 하나님을 믿음의 대상으로 하는 기독교를 소망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소망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이 세상에서의 소망 뿐만 아니라 죽음 저 건너편까지 계속되는 영원한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의 소망은 금방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것입니다. 소망의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기쁨과 평강이 있습니다. 이 기쁨과 평강은 하나님의 나라를 구성하는 두 요소입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과 평강은 하나님께로부터 우리가 의롭다함을 인정받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마음속의 기쁨과 평강은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과 하나가 .. 2022. 12. 3.
365일 설교 7월1일~31일 365일 설교[ 7월1일] {목록 돌아가기} 전도는 내안의 생명이 넘쳐흐르는 것.... 구둣방 점원이었던 무디가 예수님 믿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한번은 구두방에 앉아 있는 데 주일학교 교사 킴볼이 전도했습니다. 전도받고 교회 나간지 얼마 안되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충만했습니다. 어느 주일날 아침에 거리로 나가 단번에 18명의 아이들을 전도했습니다. 그 후부터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런 결심을 합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 전도하지 않으면 잠을 자지 말자”. 어느 날 밤, 무디가 집으로 돌아와 잠을 자려고 하는 데 그날 따라 전도하지 않았습니다. “아, 전도안했구나”. 그리고 거리로 나갔습니다. 그날따라 비가 쏟아졌습니다. “이렇게 비가 오니 누가 있겠나?” 과연 사람이 없었습.. 2022. 12. 3.
365일 1월의 1일~31일 설교 목록 돌아가기 365일 설교[ 1월 1일]창조적 변화(창 1:1-3) #008000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은총 안에 들어오면, 우리의 생애에 획기적인 일대 변화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듯이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변화시키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살펴봄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혼돈’을 ‘질서’로 변화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한 모양을 갖추지 못하고 황폐하게 버려져 있는 우주를 질서 있게 변화시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예수님을 알기 이전에는 분명하게 자아가 확립되지 못하고 영·혼·육이 황폐한 상태에 있었지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우리의 영·혼·.. 2022. 12. 2.
한 이민자의 인생이야기 /창세기 39:1-6 이성우목사 이민자 요셉의 인생 이야기 (창39:1-6) 부모보다 먼저 애굽으로 타민족과 타문화와 언어권으로 어떤 연유로 인해서든 이민을 와서 애굽에서 이민자의 삶을 살았다. 1. 먼저 꿈꾸는 청소년 시절이 있었다. 17세 소년 시절 꿈을 꾸고 현실을 기다렸다. 꿈이 있는 자만이 미래를 현실로 끌어다 살며, 긍정적이며 장애물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된다. 꿈이 없으면 방자히 행하며 망하게 되며 게으르며 자주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조그만 장애만 만나도 두려워하고 포기한다. 이 땅에서 꿈을 꾸자. 한번 밖에 살수 없는 생애에 꿈을 가지며 살자.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자. 자신이 가진 것과 경험했던 것에 타협치 않고 따르지 않고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가진 특권이 있다. 2. .. 2022. 10. 2.
성공한 사람의 모습 창세기 41:46-57 황명환목사 (수서교회)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축하되 각 성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중에 저장하매 저장한 곡식이 바다 모래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을 낳되 곧 온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은지라 요셉이 그 장자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모든 고난과 나의 아비의 온 집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차자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수고한 땅에서 창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요셉의 말과.. 2022. 10. 2.
마지막에 부를 노래 창세기 48:1-16 김운성목사 (영도중앙교회)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한 노인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더 이상 소생할 가능성이 없어 보일 정도로 수척한 채로 침상에 누워 있습니다. 그는 살아온 긴 세월, 무려 147년이라는 긴 시간을 회상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연들과 사건들이 주마등처럼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이 노인은 다름 아닌 야곱입니다. 야곱은 임종을 앞두고, 지난 세월을 반추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이란 말은 우리의 감정을 풍부하게 만듭니다. 마지막을 맞는 사람의 마음은 여느 때와는 다릅니다. 야곱이 한 평생 전체를 회상하듯이, 이 시간 우리도 2002년 한 해를 돌아보길 원합니다. 야곱은 누구보다 많은 사연을 안고 산 인물입니다. 그의 이야기가 창세기 27장부터 시작하여 창세기 맨 마지막장인 50장까지 계.. 2022. 10. 2.
우리에게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창 39:21-23) 우리에게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창 39:21-23) 1,912년 4월에 1,517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이 대서양 얼음이 둥둥 떠다니는 바다에 속수무책으로 빠져서 죽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다 아는 타이타닉호의 최후입니다. 2,000명이 탔는데 1,517명이 죽었으니까 정말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세상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도 그 배에 탔던 사람들은 저마다 나름대로의 새로운 꿈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 가던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세계 무역의 첨단을 걷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부와 권력과 명성을 가진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 타이타닉 호가 빙산을 발견하고 갑판 뒤 전망대의 선원들이 항해사를 향해서 빙산이 옵니다! 위기가 왔습니다! 죽게 생겼습니다! 아우성이었.. 2022. 10. 2.
아버지와 아들 (요 5:17-24) 아버지와 아들 (요 5:17-24) 제가 일 년 반 전에 우리나라에 돌아왔을 때, 양복을 새로 하나 맞추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제 아버지 양복을 해 드리던 어느 재단사 한 분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분이 제 몸 치수를 재시다가 갑자기 깔깔 웃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왜냐고 했더니, “목사님의 등어깨가 구부정한 자세가 어쩌면 그렇게 할아버지 목사님하고 꼭 같습니까? 뒤에서 보면 정말 누군지 구별이 안 되겠습니다.”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자라왔지만, 요즘 보면 그처럼 등어깨가 구부러진 것부터 시작해서 아버지를 닮은 것도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기왕에 아버지 닮은 아들 될 바에야 아버지의 그 특별하고도 강력한 영력을 좀 닮았으며 얼마나 좋았.. 2022. 10. 2.
하나님의 두려움 (렘 1:11-19) 하나님의 두려움 (렘 1:11-19)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예언자 예레미야가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는 장면을 소개하는 말씀입니다. 예언자 예레미야는 유다 왕국이 바벨론에게 멸망하는 그 시대에 예언자로 부름을 받아 활동한 예언자입니다. 불행한 시대에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한 만큼, 그 자신도 역시 불행한 삶을 보냈습니다. 결혼도 하지 못했고, 그래서 가정의 단란한 행복이나 개인적인 삶의 풍요로운 여유를 지녀보지 못한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유대 민족으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돌아서게 하고자 하는 그의 지극한 노력은, 결국 후손들에게 인정받게 되어, 후세 사람들은 그를 진정한 애국자요 참된 하나님의 종으로 인정하게 되어, 그가 남긴 하나님의 말씀들을 “예레미야 서(書)”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존하여 오늘에까.. 2022. 10. 2.
너는 누구냐 (행 19:11-16) 너는 누구냐 (행 19:11-16) 1. 들어가는 말 여러분, 만약 이 시간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너는 누구냐?”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질문한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습니다. “너희는 누구냐?” 이 질문은 거창하게 말하면 자기 정체성(identity)과 관련된 질문이지요. 그런데 사실 이런 질문에 선뜻 쉽게 대답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주 쉬운 질문인데도, 막상 우리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를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사오정과 손오공이 대학을 졸업하고 입사시험을 치르러 어느 회사에 갔습니다. 손오공이 먼저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15번 손오공입니다.” 면접관이 이런 질문들을 합니다. “자네 축구 선수 중에 누구를.. 2022. 10. 2.
영성과 영적침체 (왕상 19:4-8) 영성과 영적침체 (왕상 19:4-8)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일까요? 어떤 분은 눈꺼풀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무거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은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마음이 한 번 가라앉으면 자기 마음인데도 어떻게 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 생각에 머물러 있지 않고 다른 마음을 먹으려고 다짐하고 몸부림쳐도 도무지 마음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음이 그토록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마음이 가라앉아서 움직이지 않은 상태를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이때의 마음은 숲에 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진 것처럼 슬픈 마음이 마음속에 우거져서 좀처럼 틈을 보이지 않습니다.. 2022. 10. 2.
감사와 후회 (요 19:28-30) 감사와 후회 (요 19:28-30) 우리가 한 인생을 순례자처럼 살면서 여러분이나 저나 지나온 발자취가 있습니다. 남자든지 여자든지 누구든지 만약에 우리 지나온 인생을 단 두마디로 압축해서 설명하라고 하면 제 생각같아서는 딱 두마디로 말 할 것 같습니다. 하나는 '감사'라는 단어고 또 하나는 '후회'라는 단어일 것입니다. 결국 우리의 인생은 감사와 후회로 전부를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감사가 있습니다. 저도 지금 5학년 7반에 재학 중에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 보면 저에게도 참으로 감사가 있습니다. 기도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나게 해 주신 거 생각하면 감사합니다. 공부할 기회를 주셨고 제 눈에 딱 맞는 와이프 만나서 살게 해주신 거 감사하고 뭐 제 눈에 안경입니다. 또 귀.. 2022. 10. 2.
은혜로 사는 삶 (고전 15:9-10) 은혜로 사는 삶 (고전 15:9-10) 오늘은 사도 바울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신앙생활도 은혜로 사는 그런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교하겠습니다. 사실 사도 바울은 자랑거리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율법을 통하여 경건훈련을 쌓았습니다. 당대의 석학이라고 할 수 있는 가말리엘에게서 개인 교수를 받을 정도로 학식이 풍부하고 외국어에 능통했습니다.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았습니다. 당시에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는 일에 앞장서기도 했는데 이것은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일인 줄 알았기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바울은 어디서 예수님을 만났습니까? 바로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바로 그 날도 다메섹이라고 하는 곳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정보를 입수.. 2022. 10. 2.
풍성한 삶을 누리는 비결 (엡 3:14-21) 풍성한 삶을 누리는 비결 (엡 3:14-21)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들의 아버지이십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아들딸들인 줄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부요하시며,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오, 모든 것의 주인이신 줄 믿습니다. 부자 집 아들은 가진 것이 없어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이 없는 줄 믿습니다. 부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풍성함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분명한 것은 풍성한 삶이 보장 된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풍성한 삶을 누리는 비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속사람이 강건해야 풍성해 집니다. 엡3:15,16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15)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2022. 10. 2.
침체와 회복 (왕상19:1-10) 침체와 회복 (왕상19:1-10)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환경이나 정황이 어려워질 때 침체를 경험하기도 하며, 우울증에 시달 리기도 합니다. 집안에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사업이 어려워질 때, 직장생활이 불안할 때, 자신의 삶의 길이 불투명하고 불안해 보일 때,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또는 영적으로 침체의 늪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방황하며, 좌절해 버리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심지어는 위대한 선지자들도 이 침체의 늪에 빠지기도 하였는데 그 대표적인 사람이 엘리야입니다. 엘리 야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 대결해서 통쾌한 승리를 거두었 으며, 3년 6개월 비오지 않던 땅에 하나님은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단비를 내려 주셨습니다. 이런 엘리야도 우리와 성정이 같.. 2022. 10. 2.
실패를 회복하는 비결 (누5:1-11) 실패를 회복하는 비결 (누5:1-11) 52세에 실명을 하고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를 반대하는 사람들에 의해 감옥에 투옥되는 신세가 된 밀턴은 생각해보면 자신의 삶이 아주 절망적이고 더 이상의 희망이 없는 듯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감옥에서 절망에 빠져 탄식하다가 죽을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불행과 역경을 잘 이기고 65세에 불후의 명작인 실낙원을 저술하였습니다. 그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이 세상에서 정말 비참한 일은 앞을 못보게 된 것이 아닙니다. 정말 비참한 것은 환경을 이겨낼 수 없다고 그냥 주저않는 일입니다" 우리가 이 새상을 살아가면서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합니다. 그러나 실패가 우리 인생의 끝은 아닙니다. 실패는 성공을 향하여 나아가는데 하나의 방법이며.. 2022. 10. 2.
천국에서 큰 사람 (마18:1-6) 천국에서 큰 사람 (마18:1-6) 한 어머니가 아이에게 먹일 비타민을 사려고 약국에 들어갔습니다. "비타민을 주세요" 약사가 물었습니다. "비타민에는 종류가 많은데 어떤 비타민을 원하십 니까? 비타민 A를 드릴까요? 비타민 B를 드릴까요? 그리고 비타민 C도 있는 데요?" 그러자 어머니의 대답이 이랬습니다. "아무거나 괜챦아요. 우리 아이는 아직 글을 모르는데요. 뭘!" 어리석게도 우리는 이런 실수를 저지르며 부모의 역할을 수행해 갑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대단합니다. 그러나 자녀가 원하는 사랑을 주지 못하며, 자기 중심적인 사랑을 강요합니다. 때로는 부모가 자녀를 통하여 자기 성취욕을 전이 시키려고 합니다. "내가 못다한 소원을 네가 이루라. 내가 못이룬 욕망을 네가 성취하여야 한다"라고 하여 .. 2022. 10. 2.
비전 (잠29:18) 비전 (잠29:18)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은 당시의 백만장자 4043명의 생애를 조사,연구해 보았습니다.그런데 그들 모두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첫째 삶의 분명한 목표를 세운 사람들이었고, 둘째 인내의 사람이었고, 셋째 가슴 속에 불타는 꿈(비젼)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꿈(비젼)이 있는 사람만이 발전합니다.꿈과 비전이 있는 사람은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이상을 품은 만큼 높아집니다.그리고 이상은 사람을 비상(飛翔)하게 합니다. 그래서 귀머거리요 벙어리요 소경이었던 헬렌 켈러는 “날 때부터 장님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눈이 있어 보기는 보아도 비전이 없는 사람입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비전이 있.. 2022. 10. 2.
바디메오의 신앙 (마10:46-52) 바디메오의 신앙 (마10:46-52) 사람의 일생은 언제나 그가 살아가는 환경의 영향때문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살아갑니다. 살아가는 삶의 자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는 마음에 아픔과 고통과 괴로움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삶이 평안하고 즐거울 때는 기쁨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우리의 삶의 환경을 우리 마음대로 만들어 갈 수 없기에 인간은 절망하고 괴로워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이 고통스럽고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자리였지만 그러나 그 절망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희망으로 바꾼 아름다운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바디매오는 앞을 보지 못하는 소경인데다 길거리에서 구걸로 연명하며 살아가는 거지이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예수님 일행이 여리고 지방을 지나가시.. 2022. 10. 2.
생수의 성전 (겔 47:1-12) 생수의 성전 (겔 47:1-12) 사랑하는 여러분, 물은 인생을 바꾼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하지요. 어떤 분은 물을 많이 마시기 위해서 하루에 먹을 물을 아침 점심 저녁 마다 매번 다섯 컵에 물을 담아 놓고 그 물을 꼭 다 마시곤 한답니다. 그 만큼 물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실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물이 아주 좋은 것 같이 보여도 그 물에 독이 들어 있으면 안되겠지요. 그런 얘기가 있지요. 대제국을 건설했던 징기스칸이 사냥할 때 너무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려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사냥용 매가 자꾸 방해합니다. 물잔을 쳐서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화가나서 매를 칼로 쳐 죽인 후 나중에 보니 그 마시려던 물의 근원인 샘물에 큰 독사가 죽어 있었습.. 2022. 10. 2.
신실한 동역자 (행 18:1-4) 신실한 동역자 (행 18:1-4) 일본 동경에서 올림픽이 열리게 되어 경기장 확장을 위해 부근에 지은 지 3년밖에 안 되는 집을 헐게 되었는데 인부들이 지붕을 벗기는 도중에 꼬리 쪽에 못이 박혀 벽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도마뱀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부들이 집주인을 불러 이 못을 언제 박았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집을 짓던 3년 전에 못을 박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3년 동안이나 못에 박혀 움직이지도 못하였을 텐데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사실에 모두 놀랐습니다. 그래서 인부들은 공사를 중단하고 숨어서 도마뱀을 온 종일 지켜보았더니 얼마 있으니까 다른 도마뱀 한 마리가 먹이를 물어다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도마뱀은 못에 박혀 움직이지 못하는 친구를 위해 하루에 몇 번씩 먹이를 가져다주는 것이었습.. 2022. 1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