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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연구편♥〓/바울 신학(김세윤)20

바울신학 제 21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 21강 지난 시간에는 바울의 구원론 중에서 그리스도-죽음을 통해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구원을 설명하는가 하는 것들을 보았다. 그런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그점이 의인됨이다. 오늘은 주로 이것을 보도록 하겠다. 다른 그림들-그리스도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하나님과 화해한다. 또는 그의 속죄의 제사와 새언약을 세우는 제사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 백성 곧 하나님 자녀들이 된다. 또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형상인데 형상에 같아짐으로 하나님 형상을 회복하고 하나님 영광에 참여한다-을 많이 썼다. 이런 것들이 대개 바울의 다메섹 도상에서의 체험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런데 바울 중심 카테고리인 의인됨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우선 바울이 설명하는 의인됨을 보겠다. 롬3:21-26까지 살펴보겠다. 그리스도를 믿음.. 2021. 11. 12.
바울신학 제 19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 19강 영지주의-태초 인간의 신화,구원자 신화-에 호소하는 신학자가 E.Brandenvurger가 ‘아담과 그리스도’라는 책에서 주장하기를 ‘원래 아담기독론은 바울의 창작이 아니고 고린도 교회가 그들의 영지주의적 배경을 그리스도에게 적용을 해가지고 두 인간-Anthroper-에 대한 교리로 발전을 시켰는데 그래서 타락한 첫 인간과 우리가 연대해서 영혼이 육신속에 갇힌 상태로 살았는데 이것이 그리스도-마지막 애인간-와 연대해서 우리가 이미 세례를 통해서 영혼이 이미 구원받았다. 그러므로 더 이상 부활이 필요없다고 고린도 교인들이 주장했다고 한다. 그래서 바울이 고린도 교회의 주장-두 인간의 교리-을 그리스도 사역을 그리스도 안의 구원을 해석하려고 하면서 틀을 받아들이면서 그것에 대해서 일부 교.. 2021. 11. 12.
바울신학 제18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8강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칭호로 표현된 기독론의 결론 부분을 하겠다. 바울신학에서 주로 다루어 왔는데 바울신학에 있어서 기독론은 요한복음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깊이 있게도 나타난다. 그래서 가령 요20:31에는 “예수가 하나님인 것을 믿고 믿음으로서 구원을 얻도록 하는 것”이 요한복음을 쓴 목적이라고 한다. 요 3:17/요일4:9,10,14 등에 바울 서신과 마찬가지로 보냄의 형식이 나온다17). 그래서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신 이다’라는 것을 요한복음은 계속해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나를 보내신 아버지라고 지칭하기도 하고 아버지를 생략하고 나를 보내신 이라고 지칭하기도 하고 ‘예수는 보냄을 받은 이’로 지칭이 되어 있다. 그래서 예수가 하나님으.. 2021. 11. 12.
바울신학 제17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7강 지난 시간에는 내어줌의 형식까지 했다. 6)하나님 아들 그 다음에 바울은 하나님 아들을 그의 복음이라고 한다(갈1:11,18ff/롬1:2-4,9/살전1:10/행9:20). 바울은 이런 본문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칭호로 정의하거나 아니면 요약을 한다.(비슷한 성경구절은 롬8:3). 이것은 복음의 정의 쓰여졌을 때에 하나님 아들은 율법을 완성해서 죄와 율법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고 가장 잘 표현하는 칭호였기 때문에 바울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로 복음을 즐겨 정의하고 요약했다. (1)다메섹 도상에서 ‘하나님 우편에 높임 받으신 하나님 아들로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가 계시되었을 때에 바울은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계시와 구원의 수단이라고 생각했던 모세 율법을 완.. 2021. 11. 12.
바울신학 제16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6강 지난 시간 줄거리 지난 시간에 롬 1:3-4에서 바울이 인용하는 초대교회의 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신앙고백과 바울의 서신에 나타나는 이른바 보냄의 형식(the sending formula)-갈4;1/롬8:3 등-을 비교할 때 롬 1:3-4에 인용된 초대교회의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신앙고백에는 아직 선재사상이 뚜렷이 나타나지 않는 반면에 보냄의 형식-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보냈다-에는 선재사상이 뚜렷히 함축되어 있다. 그런데 롬 1:2에서 바울이 복음을 정의함에 있어서 복음은 그의 아들에 관한 것이라고 서문을 담고 초대교회의 신앙고백을 인용함으로써 바울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은 선재하셨던 분으로 다윗의 씨로 즉 여자의 몸에서 낳은 성육신 하나님의 아들로 분명히 드러난다. 그래서 바울에게 있.. 2021. 11. 12.
바울신학 제15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5강 지난 시간에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자기 이해를 살펴보았다. 그런데 공관복음서를 보면 예수의 공생애 동안 다른 존재들에 의해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됨이 선포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이제 다른 존재들에 의해서 예수의 하나님 아들됨의 선포를 하겠다. 3.다른 존재들에 의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됨의 선포 1)세례때(막1:11,12) “너는 내가 기뻐하고 사랑하는 아들이다”라는 음성이 하늘로부터 퍼졌다. 그런데 예수의 세례와 시험에 대해서 나의 글에서 자세히 언급했다. 여기서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다’라는 이 말은 시편2:7에서 왔고 사42:1과의 혼합 인용이다. 시 2:7은 삼하 7:12-14까지에서 나오는 나단의 신탁에 전승에 의거한 등극시로서 다윗의 자손이 이스라엘의 왕위에 .. 2021. 11. 12.
바울신학 제14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4강 지난 시간 줄거리 유대교에서 지혜가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의 창조와 계시와 구원의 중보자로 실체화하고 인격화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또 묵시문학에서 소위 이위일체론적 신 개념을 살펴보았다. 묵시문학에서의 이러한 신학적인 발전은 한편으로는 하나님과 인간들 사이의 중보자 개념이 발달한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우편에 높임 받아서 하나님의 신성에 동참하는 소위 Apotheosis에 대한 관심-이스라엘이 궁극적인 구원이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하나님의 모든 부요함을 상속받아서 인간이 하나님과 같이 됨에 있음을 나타내는 신학적인 발달이라고 하는데까지 했었다. ③언약을 지키는 신실한 이스라엘인들 유대교에 있어서 또 하나이 발달은 모든 이스라엘이.. 2021. 11. 12.
바울신학 제13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3강 서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고백을 중심으로 바울의 기독론을 설명하고 그 다음에 예수가 하나님의 형상이다. 또 마지막 아담이다. 하나님의 지혜이다 등의 신앙고백을 중심으로 하는 기독론을 좀 살펴보고 그 다음에는 바울의 구원론으로 들어가서 구원론의 여려 개념들 또는 그림 언어들 등을 차례로 살펴보고 또 시간이 허락하면 구원론 전에 인간론을 한 두 시간하고 구원론을 하고 또 시간이 허락하면 바울의 교회론을 다루려고 한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다는 신앙고백 참고서적 M.Hengel “The Son of God” I.H.Marshall “Origins of NT Christology” E.Schweiber “ο υιος του Θεου TDNT Ⅷ” O.Cullmann “NT Chr.. 2021. 11. 12.
바울신학 제12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12강 지금까지 ‘예수가 주다’는 신앙고백이 어떻게 발생하였는가? 살핌. 이 신앙고백의 의미 살핌 אר אנרמ 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종말론적인 기도이다. 주여 오셔서 빨리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시고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소서. 동시에 이 기도는 Didache 10:6(1세기의 책,12사도들이 가르침이라는)에서 예배 특히 성만찬을 중심으로 한 예배에서의 기도이다. 마18:20 “두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약속(유대인에게 하나의 회당이 하나의 예배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남자 10명이 있어야 했다. 그리스도인들은 집단의 최소단위 두세 사람이면 예배공동체가 됨.) 그 약속에 근거해서 주의이름으로 모인 우리에게 특히 주의 만찬에서 fellowship을 기념.. 2021. 11. 8.
바울신학 제11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1강 전 시간에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신앙고백을 살펴 보았다. 바로 이와 같은 interpretatio Christian 에다가 초대교회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와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예수를 항상 예수의 이름과 그리스도의 이름을 붙여썼다. 사실은 εστιν(be 동사)가 Ιησους와 χριστος 사이에 생략되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다”와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썼다. 어떤 예수를말하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예수가 정의한 대로 그리스도를 말한다. 이 신앙고백이 또는 이렇게 되는 하나님이 이름이 되어 버렸다. 특히 메시야란 말을 헬라 문자 그대로 원어에 의하면 Χριστος라는 말이 Χριω라는 ‘기름 부음을 받는다’ 동사에서 나온 말로써 헬라인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말이었다. .. 2021. 11. 8.
바울신학 제10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0강 지난 시간에 바울과 역사적 예수와의 관계를 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바울의 배경을 살폈고 바울이 어떻게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인이 됐으며 사도가 되었는가? 그리고 그의 사도로서의 면모를 살펴보았고 그 다음에 바울의 복음을 토론하기 시작해서 계시와 전승으로서의 복음을 토론했다. 그것과 관련해서 왜 바울에 있어서 예수의 가르침이 거의 전혀 인용이 안되고 있는가 하는 문제점에서 출발해서 바울에게 있어서 역사적인 예수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바울의 신학은 예수의 가르침과 어떻게 연결되었는가 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오늘은 바울 신학의 독특한 면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바울 신학에 있어서 기독론적으로 말하면 독특한 점이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형상이.. 2021. 11. 8.
바울신학 제9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9강 바울과 역사적 예수와의 관계가 심각하게 대두된 것은 첫째로 바울이 서신들의 예수에 예수의 가르침을 거의 인용하지 않고 있다. 예수이 말씀이 인용됨직한 곳에도 예수의 말씀들이 거의 인용이 안되어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공관복음에서 볼 수 있는 예수의 말씀들이 바울 서신에 거의 전부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특히 에수의 가르침의 중심 개념 즉 하나님 나라라든지 또는 그 사람의 아들이라든지 이런 가르침들이 바울 서신에는 거의 안 나타난다. 그리고 예수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하나님 아버지 되심을 선포했는데 바울은 주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하나님의 구원사건으로 선포한다. 그래서 예수는 하나님을 선포했는데 바울은 에수 그리스도를 선포했다. 그래서 바울과 예수의 관계는 역사적 예수와 그리스.. 2021. 11. 8.
바울신학 제8강(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8강 지난 시간에 아마 갈1:11,12 그리고 15,16 등에서 바울이 복음을 계시로 받았다는것을 주장하는 것과 고전 15;1-8까지에서 바울이 자기가 복음을자기보다 먼저 사도된 자들로부터 전승으로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을 우리가 대조하면서 그것이 어떻게 각각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을 지난번에 설명을 한 것 같다 . 그래서 복음이 계시이면서 동시에 전승이라는 것. 예수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한 종말의 구원사건이라는 것이 복음인데 이것은 계시로 알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 구원의 사건이 역사적 예수,나사렛 삶과 가르침과 죽음과 부활이나는 역사적인 사건들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 복음은 동시에 전승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나사렛 예수의 사건(삶과 죽음과 부활)이 그냥 평범한 인간의 생.. 2021. 11. 8.
바울신학 제7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7강 바울이 로마서 11장 25절에서 말하는 비밀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즉 지금이 이방이의 충많나 수를 하나님 나라로 들어오도록 하는 때이고 그 때까지 이스라엘의 대다수의 심자을 하나님께서 완악하게 했다. 그래서 지금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를 하나님 나라로 불러오는 때이다. 그러므로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면은 이스라엘의 완악함이 풀리고 모두 구원을 받는다는 구원의 계획을 바우이 어떻게 계시받았느냐? 지나번에 우리가 그 계시를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의 나타나심 때에 받았다. 이방인들의 사도로 부름 받을 때 어떻게 하나님의 나타남의 상황 속에서 특히 이사야에 있어서 선지자가 부름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하나님이 나타남의 상황속에서 선지자가 궁전회의, 하나님의 어전회의에 참여해서 그곳에서 .. 2021. 11. 8.
바울신학 제6강(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6강 지난번에 바울의 소명까지를 한 것 같다. 오늘은 바울이 받은 계시로부터 시작하겠는데 오늘은 주로 바울이 받은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에 대한 계시를 하고 다음부터는 바울이 받은 계시를 하려고 한다. 첫째로 하나님의 구원의 계시,αποκαχυπειν / αποκαλυψις이것이 계시란 말의 전문언어이다. 그런데 바울은 갈1:12-16 바로 이것이 묵시문학의 전문언어, 하나님의 계시를 두고 말하는 묵시문학의 전문어를 써서 자기의 다메섹 도상의 체험을 기술하고 있다. 갈1:12에 보면 “나는 사람으로부터 그것(복음)을 받은 것이 아니고 가르침을 받은 (배운 것)도 아니고 αποκαλυψις Ιησου χριστου 예수 그리스도이 계시로 말미암아 복음을 받았다” 그 말을 16절에 펼치기를 “하나님.. 2021. 11. 4.
바울신학 제5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5강 지난번에 바울이 그리스도인 되기 전에 가진 신학적인 입장과 바울이 교회를 핍박한 이유까지 했다. 이 시간에는 다메섹 사건을 하겠다. 다메섹 사건을 위해서 무슨 준비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보도록 하자. 1.바울의 다메섹에서의 변화에 대한 준비가 있었느냐? 바울이 교회를 핍박했다는 것은 그가 회심전에 초대교회,특히 헬라파 유대교의 선포를 알았음을 전제로 한다. 교회가 무엇으로 선포하는지를 알았기 때문에 그 선포라는 것이 마음에 거슬려서 교회를 핍박했을 것이다. 그래서 회심 전에 바울은 초대교회 특히 헬라파 유대교회의 케리그마를 알았다. 그는 아마 예수가 그리스도이며 부활된 주라고 하는 교회의 신앙고백을 알았을 것이다. 또 그리스도의 죽음이 인간들의 죄를 위한 속.. 2021. 11. 4.
바울신학 제4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4강 지금까지는 서론을 하였고 이 시간부터는 바울의 신학을 시작하겠는데 첫째로 바울의 사도로의 부르심 바울의 소명에 대해서 하겠다. Ⅱ.사도바울 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이해를 해보려고 한다. 왜냐하면 첫 시간에 이야기한대로 바울은 사도로서 선교사이며 신학자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그의 사도직과 연관시켜서 그리고 선교와 연관시켜서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먼저 사도 바울에 대해서 또는 바울의 사도됨에 대해서 먼저 시작하려고 한다. 1.소명전의 바울 소명전의 바울을 살펴봄으로써 바울의 신학적인 배경을 살펴보려고 한다. 아주 기본적으로 바울은 이스라엘인 이고 베냐민 지파인이다(롬11:1/빌3:5/고후11:22). 따라서 바울은 로마 이름인 바울과 더불어 유다 이름인 사울을 가지고 있었던 .. 2021. 11. 4.
바울신학 제 3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 3강 8.Bultmann의 제자들 Bultmann의 제자들은 E.Kasemann,G.Bornkamm,E.Fuchs,C.Ebeling 등이 있다. 또 E.Kasemann이라는 사람이 1952-1953년에 ‘역사적 예수의 문제’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해서 Bultmann의 실존주의 신학이 너무 역사를 무시하는 신학이라면 반기를 들기 시작하여 역사적 예수의 신학에 있어서 중요성을 강조하는 Bultmann의 제자들의 달라진 시각을 E.Kasemann,G.Bornkamm,E.Fuchs,G.Ebeling 등에서 처음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바울 연구에 있어서는 다른 제자들보다 E.Kasemann이 상당히 중요한 연구의 진전을 가져왔다. (1)E.Kasemann Kasemann은 Bultmann에 반기를.. 2021. 11. 2.
바울신학 제2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2강 -김세윤 7.종말론적인 해석 종말론적 해석의 창시자는 W.Wrede인데 이를 발전 시킨 사람이 A.Schweitzer이다. 아프리카에 의료 선교사로 간 그는 원래 신학자였다. 젊은 나이(30대 초)로 스트라스부르그 신약한 교수였다. 기숙사이면서 동시에 신학교육도 일부 시키는 대학에 소속된 곳의 長이기도 하였다. 그는 '에수전 연구(라이마루스에게)'라는 유명한 책을 통해서 예수 연구에 하나의 분수령을 이루었는데 바울 운역에 있어서도 두권의 책으로 하나의 분수령을 이룬다. Geschichte Paulus Forschurg(바울 연구의 역사 1912)와 Die Mystik des Paulus(사도바울의 신비주의,1931)라는 책이 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마치 20시기의 대표적인 그리스도.. 2021. 11. 2.
바울신학 제1강 (김세윤 교수) 바울신학 제1강 - 김세윤 교수 - 이번학기 신학신학 제1권을 하기로 했는데 보통 신약신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행적에서 시작하여 어떻게 사도들의 신앙고백이 발생하였는가를 살펴봄으로써 기독교의 발생을 규명하고 사도들의 신앙고백의 의미들을 해석하는것이 신약신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그래서 보통 신약신학을 Ⅰ,Ⅱ로 나누는데 제Ⅰ부에서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적’ 그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반영 예수에 관한 것을 알고 제Ⅱ부에서는 ‘사도들의 선포’예수를 그리스도로 선포함에 있어서 바울은 어떻게 선포했으며 요한은 어떻게 선포하였고 또 신약의 다른 부분에서의 대표적인 신학자들 즉 마태,마가,누가 또는 히브리서의 기자는 어떻게 선포하였는가 하는 사도들의 선포를 다루는 것.. 2021.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