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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수요.금요)설교〓/새벽 설교626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립보서 2:12-18 제가 전도사로 시무했던 어느 교회 장로님 한 분이 40대 초반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그 때 그 장로님은 매우 유능한 분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암으로 40대 초반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부산 복음병원에서 저는 그분의 임종을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와 가족들이 둘러 서 있는 병상에서 장로님은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담임목사의 손을 꼭 잡고 “목사님 저는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 말을 하고 눈을 감는 장면을 본 적이 있습니다. 구원을 크게 보라 여러분,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이 구원의 언약은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 정점입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이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의 경우라면 오늘 .. 2022. 10. 19.
크리스챤과 선택 누가복음 10:38-42 같은 일을 반복하는 동작은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어떤 직업이 힘 드는 직업인가?’ 그중에 이런 직업이 아주 힘들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형 오렌지공장에서 오렌지를 우량품과 열등품을 가려내는데 요즘은 기계화가 되어 있지만 그 전에는 전부 사람이 손으로 골라내었다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우량품은 오른쪽으로 골라내고, 쥬스나 제품을 만들 열등품은 왼쪽으로 골라내는 작업을 하는데 이게 굉장히 힘들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색깔의 오렌지가 자기 앞을 지나갈 때 그것을 반복해서 하다보면 한 시간만 지나도 눈도 뱅뱅 돌고 정신이 없답니다. 골라내는 게 그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선택과 책임 선택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쉽지만 어려운 일입니다. 대학생들은 진로를 선택하고, 전공을 선택하고, 직.. 2022. 10. 19.
내일을 기다리라 여호수아 7:10-13 본문은 이스라엘의 중요한 역사적 한 사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마치고 모세가 죽은 후 여호수아의 인솔 하에서 요단강을 건넜습니다. 요단강을 건너서 또 여리고를 정복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정복을 위해서 첫 전투로 아이성 전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요단강을 건너는 것도 준비단계입니다. 여리고를 건너는 것도 준비단계입니다. 요단강을 건너지 않고는 가나안에 입성하지 못합니다. 가나안 입성의 첫 성이 여리고이기 때문에 여리고를 정복하지 않으면 가나안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단강과 여리고를 정복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본격적으로 가나안 정복을 위한 전투를 해야 되는데 그 전투가 아이성 전투인 것입니다. 숨은 장애물 그런데 중대한 문제가.. 2022. 10. 19.
인격장애의 위험성 고린도후서 3:12-18 우리 주변에는 인간으로서는 저지를 수 없는 끔직한 사고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유영철의 집단살인사건은 우리에게 오랫동안 정신적으로 피해를 줄 사건입니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아파트에 자기 아이를 집어던지고 자살하는 일이라든지, 아버지가 아이를 한강에 던지고 자살하는 일이라든지, 또 우리 기억에 새로운 대구지하철 화재참사사건 같은 일을 저지른 사람들을 두고 우리 사회는 쉬운 말로 이렇게 용서해 버립니다. ‘저 사람들은 정신이 돈 사람들이다’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사람들이다’라고 정신병자로 취급해 버리면 쉽게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됩니다. ‘아, 정신병자니까 저런 짓을 하는구나’ 그러나 제가 최근에 접한 전문지식의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고를.. 2022. 10. 19.
주도적 신앙 누가복음 13:6-9 설교내용 무화과나무를 본 적이 있습니까? 서울, 경기지방에는 무화과나무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남쪽지방에는 무화과가 흔히 보입니다. 무화과는 하나도 매력이 없는 나무입니다. 그 나무 자체가 매력이 없습니다. 전혀 쓸모도 없습니다. 그런가 하면 무화과의 잎도 매력이 없습니다. 무화과 나뭇잎 보러 간다는 사람도 없습니다. 열매는 있는데 꽃이 없습니다. 열매가 있는 나무는 꽃이 아름답습니다. 꽃 자랑도 하고 열매 자랑도 하는데 무화과는 꽃 자랑도 없는 나무입니다. 무화과는 오직 존재이유가 열매입니다. 무화과가 열매가 없다면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피지의 유명한 코코넛은 하나도 버릴 게 없다고 합니다. 잎도 줄기도 열매도 둥지도 뿌리까지도 전부 원료로 쓰이.. 2022. 10. 19.
비판을 삼가고 거룩을 지키라 마 7:1-6 본문 에서는 ①비판을 삼가야 할 것 과(1-5절) ②거룩함을 지켜야 할 것(6절)을 교훈하셨습니다. 1. 비판하지 말라(1-5절). 1) 비판이란 무엇입니까? ① 다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판단하고 폄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일은 주로 말이 많고 자기와 상관없는 다른 사람의 문제에 간섭을 잘하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독선과 교만에 사로잡힌 바리새인들에게서도 그런 일이 나타났었습니다(눅 16:15,눅 7:34). ② 이 세상에서 비판 받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비판받지 않으려면 비판하지 말라” 는 말씀은 “비판받기를 원하면 비판해도 좋다”는 뜻이 아니고 비판을 하지 않아야 마땅하다는 뜻입니다. ③ 여기의 “비판하지 말라”.. 2022. 10. 19.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마 7:7-12 본문 말씀에서는 ①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소개하셨고 (9-11절) ② 좋은 것을 주시되 “노력하는 자에게 주신다” 고 하시므로 좋은 것을 주시는 방법도 말씀하셨으며 (7-8절) ③좋은 것을 주시는 목적은 사랑실천의 용도로 주셨음을 말씀하셨습니다(12절). 따라서 이 말씀은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좋은 것을 주시는 방법, 좋은 것을 주시는 목적의 3대지로 나누어 살필 수 있습니다. 1.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1) 육신의 아버지도 자식에게 좋은 것 주기를 원합니다(9-10절). “좋은 것”은 하나님 영광에 부합되는 복을 의미합니다. 또 성도의 편에서 볼 때는 “믿음 발전에 관한 것이나 주의 뜻을 순종하므로 받은 것”이 다 좋은 것입니다. 아들이 “떡을 달라”하였는.. 2022. 10. 19.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 7:13-14 본문에서 예수님은 “좁은 문, 협착한 길을 찾는 이가 적지만 그 길이 생명의 길인고로 그 길을 택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의 좁은 문이나 협착한 길은 일맥상통하는 것이요, 그 반대로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들어가는 자가 많다”하셨는데 여기의 “큰문과 넓은 길”도 역시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인생의 길에는 생명 길과 멸망길이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1. “생명의 길”이란 무엇일까요? 1) 이 길은 “구원 받는 유일한 신앙의 길”입니다. 요14:6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유일한 길(헤,호도스)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요14:6)는 말씀이나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 2022. 10. 19.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마 7:15-23 본문에서는 “거짓 선지자를 삼갈 것”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① 거짓 선지자란 신앙의 외식자, 잘못 교훈하는자, 이단자, 진리의 훼방자 같은 사람들이요, 그들은 진리를 거스리면서도 자신의 주장이 옳다하며 그럴듯한 논리로 성도를 미혹하는 것입니다. ② 이런 자들이 왜 생겨날까요? 실상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고 진품이 있으면 모조품이 생겨나는 것처럼 진리 운동이 있으니 거짓의 역사도 있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진리의 대적자가 사탄의 역사로 말미암음이요(요8:44), 하나님은 일정 기간 마귀의 활동을 허용하셨고 (마 4:1,욥 1:12) 때로는 하나님의 섭리에 이용하시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③ 잠 16:4에서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하셨다” 하셨.. 2022. 10. 19.
듣고 행하는 자가 되자 마 7:24-29 본문은 크게 어려운 내용이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를 반석위에 집짓는 자로 비유하여 지혜로운 사람이라 하셨고 그렇지 못한 자를 그 반대로 설명하시니 듣는 자들이 예수님의 권세 있는 가르침에 크게 놀랬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제목을 연구한다면 “반석 위에 집짓는 자” 또는 “지혜로운 자”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권세 있는 가르침” “견고한 집” “무너짐이 심함”등으로 떠올릴 수 있지만 이 말씀에서 강조하시는 교훈은 말씀을 듣고 실천할 것을 강조하신 것이기 때문에 “듣고 행하는 자가 되자”는 제목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1. 초두의 “그러므로”는 앞에 있는 말씀을 연결하는 것으로 “어떤 자가 주님의 이름으로 선지자사역과 능력을 나타냈을지라도 그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 2022. 10. 19.
문둥병을 고치심 마 8:1-4 1. 서론 ① 예수님이 산에서 내려오시므로(1절) 산상보훈은 끝났고 이어서 병자들의 병을 고치신 내용이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팔복산에서 내려오시다가 먼저 문둥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② 예수님이 나타내신 병 고침의 능력의 근원은 그의 신성에서 나타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겸하셨으므로 신성을 발동하실 때는 초자연적 능력을 베푸실 수 있으므로 세상에 오신 후 “가나” 잔치집에서 처음 능력을 나타내시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것을 시작으로(요2:11) 많은 기적을 나타내셨습니다. ③ 여기에서 분명히 아셔야 할 것은 “기적을 나타내시는 목적과 경위” 에 관한 것입니다. ㉠ 이 목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입증하시기 위함이요(요 14:11,히 2:4) 그다음이 어떤 상대에게 .. 2022. 10. 19.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심 마 8:5-13 1. 이 말씀은 눅 7:1-10에도 기록되어 있고 누가복음에서는 “백부장이 직접 예수님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자기 집 장로들을 보내어 간청하게 하였으며 예수님이 그들의 간청을 들어주시기 위하여 그의 보낸 장로들과 함께 백부장의 집으로 가까이 올 때 백부장은 또 다른 종을 마중 내보내어 자기의 뜻을 전하게 하였고 예수님으로부터 병 고침의 선포를 받고 돌아온즉 하인의 병이 이미 나았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누가복음은 간청하는 절차에 대하여 더 자세하게 기록하였으나 본문에서는 간청대행자를 생략하므로 백부장이 직접 찾아온 것처럼 기록하였습니다. 모든 일을 백부장이 시켜서 한 일이므로 종들의 행위를 생략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2. 5절에서 예수님은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셨습니다. 1) 가버나움은.. 2022. 10. 19.
자연을 지배하심 마 8:14-27 이 본문은 3대지로 내용을 분류 할 수 있습니다. ① 병을 고치신 예수님(14-17절) ② 제자 되려는 자에게 교훈하심(18-22절) ③ 자연을 지배하신 예수님(23-27절)입니다. 1. 병을 고치신 예수님(14-17절) 1) 예수님은 베드로의 장모의 열병을 고쳐주셨습니다. ① “가버나움”에는 베드로 장모의 집이 있었고(마 8:5) 예수님도 그곳에서 사신 일이 있었으나(마 4:13)예수님은 공생애가 시작되면서 일정한 거주를 하시지 않았습니다(20절). ② 예수님은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보셨는데 이 사실은 ㉠ 베드로가 아내를 취한 사실(천주교에서는 독신을 주장함)과 ㉡ 그 장모의 열병이 심하여 누워서 앓고 있었음을 나타내 주신 것입니다. ③ 이 말씀에서 베드로 장모의 신.. 2022. 10. 19.
가다라에서 있었던 일 이 말씀에는 예수님이 “가다라” 지역에서 귀신들린 자들의 귀신을 쫓아내신 사실이 기록되었고 또 이 사실은 막 5:1-20과 눅 8:26-39 에도 기록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본문에 기록된 말씀이 비교적 간단한 편이며 또 “가다라”를 “거라사”로(막 5:1), “귀신들린 자 둘” 이 “귀신들린 자 하나”(눅 8:27)로 다르게 기록된 사실도 있지만 이것은 착오된 말씀이 아니고, 기자의 개성적 관찰에 따른 근거 있는 표현임을 아셔야 합니다. 더 자세한 해설은 그 본문을 강론할 때 부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의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① 귀신의 역사와 귀신들린 자의 형편 ② 귀신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문제 ③ 돼지 떼가 피해를 보는 문제 ④ 시내 사람들이 예.. 2022. 10. 19.
복있는사람 ① 시 1:1~6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든 후에 천지만물을 사용할 수 있는 복을 주셨다. 에덴동산의 복도 주셨다. 그러나 그 복을 누리지 못하고 원수 마귀의 유혹으로 빼앗겨 버렸다. 복을 빼앗긴 사람은 그 뒤에 가난과 저주와 질병과 고통 속에 살다가 죽어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원수 마귀가 빼앗아간 복을 다시 찾아 인간에게 주었다. 이것을 가리켜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라고 한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복을 받은 사람으로 복 있는 자가 되었다. 1. 복 있는 사람은 복된 자리에 앉는 사람이다 (1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 사람,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 사람,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이다. 악인과 죄인과 오만한 자의 공통된 점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사는 사람을 말한다.. 2022. 10. 19.
복있는 사람 ② (신1:10-11)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었던 축복을 여러분들에게 주고 싶다. 복을 주는 분이 누구인가? 너희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현재보다 천배나 많은 복을 주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복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다. 지금 까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오면서 많은 기적과 능력을 주신 분이기 때문이다. 1. 신명기 말씀은 미래에 대한 복을 주신 말씀이다. 신명기라는 책의 의미는 ‘두 번째 율법’을 말한다. 즉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두 번째 주시는 말씀이다. 첫 번째 말씀은 광야 생활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말씀했다. 두 번째 말씀은 광야 생활을 끝내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는 말씀이다. 신명기의 말씀은 이스라엘.. 2022. 10. 18.
복있는 사람 ③ (신4:15-31) 복 있는 사람은 복된 자리에 있는 사람이다. 그 복 된 자리가 바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리이다. 하나님께 예배를 잘 드리기 위해서 정리할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우상 숭배이다. 하나님을 섬기기 전에 섬겼던 각종 우상들은 과감하게 정리해야 한다. 그리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한다. 1. 우상이란 무엇인가? 28절 “너희는 거기서 사람의 손으로 만든바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하는 목석(木石)의 신들을 섬기리라.” 우상은 모양만 있지 활동은 전혀 할 수 없는 존재이다. 인간이 그 앞에 가서 절을 해도 받지 못하고, 소원을 아뢰어도 듣지도 못하고 답도 주지 못하고, 인간이 어떤 말을 해도 .. 2022. 10. 18.
복있는 사람 ④ (신8:11~20)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복을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복을 받는 것은 정상이요, 바른 신앙생활의 결과이다. 신명기의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복을 받는 비결을 말씀하고 있다. 1.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길이다. (1, 11절) 신6:24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신8:1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육신의 양식도 필요하지만 영적인 양식도 .. 2022. 10. 18.
복있는 사람 ⑤ (신28:1~6) 신명기의 말씀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얼마나 복을 주고 싶어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수학 공부에도 원리가 있듯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데도 원리가 있다. 그 원리 중에 하나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삶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때에 복의 문이 열린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자. 1-2절 신명기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면 복이 온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 할 대상은 어린 아이로 부터 왕까지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때에 복을 받는 삶을 살 수 있다. 신 6:4-9의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의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교육시킬 것을 명령받았다. 신17:18-20.. 2022. 10. 18.
복있는 사람 ⑥ (신28:7-14) 복 있는 사람은 복을 따라 가는 자가 아니라 복이 붙는 사람이다.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나 자신이 주님께 붙어 있으면, 복은 나에게 붙어 있게 된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되어야 한다. 가장 바른 관계는 예배이다. 말씀에 기록된 대로 예배의 성공자가 되어야 한다. 1. 원수 마귀를 주님이 물리쳐 주어야 한다. 7절 “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기서 대적은 원수 마귀이다. 마귀는 인간에게 찾아와 하나님을 떠나게 한다. 복의 줄을 끊게 하는 자이다.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것은 곧 복의 줄을 끊어 놓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 사울왕과 가룟유다 .. 2022. 10. 18.
복있는 사람 ⑦ (신30:15-20) 복은 선택하는데 달려 있다. 내 인생의 삶에서 복된 삶을 선택했다면 복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살기 위하여 생명과 복을 선택하라고 했다. 사람이 선택을 잘못하면 고생한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미래를 알고 계시는 분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고 생명과 복을 선택하라고 하셨다. 1. 생명과 복, 그리고 사망과 화가 사람 앞에 놓여 있다. (15절)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앞에 있다. 인생의 앞에 있는 생사화복을 누구든지 만날 수 있다. 성경은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생명과 복, 그리고 사망과 화중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를 말해 주었다. 이미 답은 나와 있다. 살기 위해서는 생명과 복을 선택하라. 2. 생명의 원천.. 2022. 10. 18.
복있는사람⑧ (신33:29)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이 행복한 삶을 사는 행복한 사람들이 되기를 원하신다. 신10:13에서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면 행복한 사람이 된다. 1. 주의 종을 통하여 축복을 받자. (1절)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방법중에 하나가 주의 종을 통해서이다. 하나님은 주의 종을 통하여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 신33장은 모세가 이스라엘의 12지파에게 축복하는 내용이다. 모세가 축복한대로 이스라엘의 각 지파가 그대로 되었다. 민6: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주의 종이 축복하는 말대로 하나님.. 2022. 10. 18.
복있는 사람(다니엘) ⑨ (단1:17~21)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복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자기를 섬기는 자들에게 복을 주신다. 율법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이렇게 살면 복 있는 자’가 된다는 말씀이다. 그것을 가장 잘 보여준 인물이 바로 다니엘이다. 1. 다니엘은 누구인가? 이스라엘의 역사는 율법의 말씀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이스라엘 역사의 중심에는 항상 왕들이 있다. 왕이 율법의 말씀으로 정치를 하면 이스라엘 속에 하나님의 복이 함께 했다. 그러나 말씀을 떠나 우상 숭배를 할 때는 전쟁과 기근, 각종 재앙으로 고통을 당했다. 남왕국 유다는 BC586년에 바벨론 제국에게 망했다. 바벨론 제국이 남왕국 유다를 멸망시키면서 유다왕국의 지도자들을 포로로 붙잡아 갔다. 그 포로 중에 한 명이 다니.. 2022. 10. 18.
복있는 사람 ⑩ 야베스 (대상4:9-10) 복 있는 사람은 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다. 기도하면 복 주실 대상, 즉 하나님이 있는 것이 복이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복을 받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 사람 중의 하나가 야베스이다. 1. 야베스는 누구인가? (9절) 야베스라는 이름의 뜻은 ‘고통, 슬픔, 아픔’이다. 그 이유는 그의 어머니가 고통 중에 낳았기 때문이다. 야베스는 태어날 때부터 어머니를 힘들게 했고, 본인 자신도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형제보다 존귀한 자가 되었다. 출발은 어렵고 힘든 고통이었지만, 후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존귀한 자가 되었다. 인생의 후반전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기도하.. 2022. 10. 18.
복 있는 사람 ⑪ - 창 27:27~30 복의 근원은 하나님이다.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의 핵심은 예배이다. 예배는 사람이 해야 하는 일 중에 가장 기본이요, 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다. 예배의 성공자가 복 있는 사람이요, 복 있는 사람이 될 때에 복은 따라 오는 것이다. 야곱은 복 있는 사람으로 거부가 되었고,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이루는 인물이 되었다. 1. 부모는 자녀에게 축복해 주어야 한다. 야곱은 아버지의 축복을 받았다. 그리고 훗날 야곱은 자기 아들들에게 축복해 주었다(창49장). 아버지는 야곱에게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진, 풍성한 곡식, 만민과 열국이 너를 섬길 것, 형제들의 주가 되며,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축.. 2022. 10. 18.
성도들의 적극적인 삶의 자세 (시41:1-3, 벧전3:8-17, 마5:14-16) 사도 베드로는 1세기 후반에 로마의 박해가 극도에 달했을 때 순교를 각오하고 전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이미 믿는 성도들의 신앙을 굳세게 하기 위해서 격려와 기도와 교육훈련을 계속하였습니다. 특별히 편지를 통해서 교훈한 내용이 베드로전서와 후서에 잘 전해지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고난 중에서도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성도에게 유언을 남기는 심정으로 적극적인 자세로 선교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1. 믿는 사람들은 한 마음으로 뭉쳐서 모든 힘을 결집해야 선교가 가능해집니다.(8절) 초대 교회의 시대적 상황과 선교적 환경은 대단히 긴박한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무서운 박해와 회유와 유혹이 극심할 때에는 모두가 하나로 뭉쳐서 전심전력을 다해서 장애요소를.. 2022. 10. 17.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사람들 (사61:1-3, 롬14:17-18, 마25:31-46) 1.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께서 가르쳐 주시는 기도에서 마태는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치면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마6:10)라고 가르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져서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세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역적이거나 공간적인 개념보다는 하나님의 통치와 순종의 관계를 더 중시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여 계신 곳에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체적으로 헌신하며 응답하는 그 곳에 하나님의 나.. 2022. 10. 17.
밤중에 오신 신랑 마25:1-13 성경은 주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행위대로 갚아 주실 때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서 주님 앞에 서기 위하여 우리는 신앙 안에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믿는 사람 중 많은 사람들이 외식 적인 신앙생활에 치중하다가 마침 주님 오시는 그 날에 실족하여 구원을 잃고 애통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주님의 태도를 냉담합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이 말씀 앞에서 우리의 신앙의 모습을 점검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믿음 안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오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예비한 자와 예비치 않은 자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 2022. 10. 17.
일꾼의 자세 마25:14-30 최근 들어 우리 주변에는 평생 동안 안정된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정년 퇴직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년 퇴직한 분들이 쉽게 노쇠하여 버리는 모습들을 우리는 종종 보게 됩니다. 일을 하다가 일을 하지 않고 있으면 빨리 노쇠해 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이 땅에서도 일하지 아니하면 금방 건강을 상실하고 빨리 노쇠하게 되는 것과 같이 영적인 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주로 모시고 그 분의 종이 되었다면 마땅히 우리에겐 일감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각자 재능과 은사에 따라 주어진 사명을 어떠한 모습으로 감당해야 할까요? 오늘 본문 말씀엔 달란트의 비유를 통하여 그것을 극명하게 보여 줍니다. 마25:14-30절까지를 달란트 비유라고 합니다. 본 달란.. 2022. 10. 17.
인자의 날 마25:31-33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가 종말에 대한 재미있는 비유를 이야기했습니다. 관객이 초만원을 이루고 있는 어느 극장 뒤에서 불이 났습니다. 관객들은 재미있는 연극에 온통 정신이 팔려 있었습니다. 극장 주인은 갑자기 불난 사실을 성급하게 알릴 경우에 벌어질 큰 혼잡을 예상하고 조용한 설득을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배우들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를 한 사람 불러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나가서 관객이 당황하지 않도록 잘 설명을 하고 모두 차분하게 이 극장을 빠져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인기 있는 배우는 막중한 사명을 띠고 무대 위에 서서 차근차근 설명을 시작했습니다. 이러저러해서 불이 났는데 모두 차례를 지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그랬더.. 2022.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