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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설교[1,404편]♥/대강절 설교17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 (마 1:1-11)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 (마 1:1-11) 충신교회/박종순목사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 2022. 8. 21.
복음의 진수 (요 14:21-23) 복음의 진수 (요 14:21-23) 대강절 두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은 “복음의 진수”라는 좀 어려운 제목을 붙였습니다. 칼 힐티라는 분이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 책 2월 24일자 일기에서 칼 힐티는 기독교의 신앙은 세 가지 말씀 속에 표현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이 세 마디말고 나머지 말씀들은 모두 신학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과 진리 그리고 기독교의 진수는 다음의 세 마디 말씀 속에 모두 감추어져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세 말씀을 되새겨 보려고 합니다. 그 말씀이 다음의 세 말씀입니다. 하나는 “요한복음 17:3” 말씀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믿음이 뭐냐 하면 “예수.. 2022. 8. 21.
신앙공동체 안에 계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18:19-20) 신앙공동체 안에 계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18:19-20) 논지 : 예수님 이름으로 모인 신앙공동체 속에 주님께서 임재하신다. 임마누엘 약속 대강절 ;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겠다는 임마누엘 약속이 성취될 것을 (예수님 오심) 기다리는 절기 제가 여러해 전에 러시아를 여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안내자도 없이, 블라디보스톡으로 해서 모스크바로 굉장히 긴 길을 혼자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러시아말을 하나도 모르구요, 러시아 글자는 또 알파벳으로 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도데체 이게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짐작도 할 수 없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안내자도 없이 그렇게 여행을 할 때에 러시아 사람들은 또 외국사람을 우대하지도 않습니다. 외국사람을 천대해서 비행기를 타도 좌석표대로 앉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좋은.. 2022. 8. 21.
대강절에 대한 바른 이해 대강절에 대한 바른 이해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에는 주현절(Epiphany),사순절(Lent),오순절(Pentecost),대강절(Advent) 등이 있으며,그 중 개신교회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있는 절기는 대림절 또는 강림절로도 불리는 대강절이다. 그런데 이 대강절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그에 따른 바른 이해에 대한 약간의 논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성탄절을 4주간 앞두고 시작해서 지키는 '대강절'(待降節)은 문자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라는 뜻인데,그 '오심'(降)이 무엇을 뜻하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 논란은 그리스도의 성탄 즉 첫 번째 오심(성육신)을 기다리는 절기냐,아니면 역사의 마지막에 오실 재림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지키는 절기냐 하는 것이다. 오늘날 대다수의.. 2022. 8. 21.
기다림과 서두름 (출 12:1-14 ) 기다림과 서두름 (출 12:1-14 ) 대강절 둘째 주일입니다. 대강절은 문자 그대로 기다림의 계절입니다. 초대 교회는 바로 이 “기다림의 공동체”였습니다. “주여, 오시옵소서!”란 말인 “마라타나!”란 말을 초대교회 공동체는 모일 때마다 외침으로 주님을 기다리는 그들의 자세를 늘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주님을 기다리고자 한 자세가 초대교회를 지탱할 수 있게 해 준 밑바탕이 된 신앙의 힘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다림에 대해서 그저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다림에 집착하면 기다림의 의미를 상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는 초대 교회의 성도들 중에도 이러한 기다림의 의미를 상실한 채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렸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의 .. 2022. 8. 20.
내 뒤에 오시는 그 이를 보라 (요1:19-28) 내 뒤에 오시는 그 이를 보라 (요1:19-28) 우리는 3s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 3s는 시대마다 다르게 사용되어데 산업화 시대의 3s는 Standard(표준화), Simple(단순화), Speedy(스피드)였는데 전두환 정권에서 새로운 3s 용어가 사용되었는데 그것은 Sex(섹스), Screen(영화), Sports(스포츠)였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시대의 3s는 Sex(섹스), Stock(주식), Starcraft(스타크래프트)입니다. 스타크래프트란 Blizzard(미국의 게임 개발사)에서 만들어 낸 게임산업 발전에 엄청난 자극제를 준 게임입니다. 정보인프라, PC방 문화를 정착시킨 장본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스피드 시대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동시에 인스턴트 시대입니다.. 2022. 8. 20.
모든 이의 영원하신 주 (마22:41-46) 모든 이의 영원하신 주 (마22:41-46)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 중 어떤 이들이 예수님을 찾아와 부활에 대한 믿음을 빈정거리는 교묘한 질문을 한 적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한편으로는 예수님을 웃음거리로 만들어 그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예수님으로 하여금 모세에게 맞서는 것처럼 보이게 하여 모세의 권위를 빌어 예수님을 처치할 구실을 만들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계략을 오히려 그들의 무지를 드러내시는 기회로 역이용하심으로써 그들의 두 가지 노림수를 다 무력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두개인들은 아무 것도 감히 더 물을 수 없어 물러나고 말았습니다(눅20:40). 오늘 본문보다 조금 앞서는 34절에 보면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 2022. 8. 19.
성령과 불을 기다리라! (말 3:1-3 마 3:5-12) 성령과 불을 기다리라! (말 3:1-3 마 3:5-12) 우리는 주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제가 지난 주 중 저녁 시간에 시청 앞을 지나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서울시청 앞에 갑자기 불빛 궁전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서울시청 앞에서 연말 연시를 밝히는 이 루미나리에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이 루미나리에 옆에 있는 대형 성탄 트리 또한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 크리스마스 트리의 꼭대기를 보면 별이 아니라, 빨간 십자가 장식이 달려있습니다. 보통 교회의 종탑에서 볼 수 있는 십자가 모양입니다. 이 십자가 장식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모든 시민이 어우러지는 시청광장에 특정 종교를 홍보하는 장식물을 달 수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십자가를 .. 2022. 8. 19.
검을 주러 왔노라 (마10:32-34) 검을 주러 왔노라 (마10:32-34) 예수님은 평화의 왕으로 오셨는데, 이를 뒤집는 말씀을 한다.(34절) 기독교는 평화의 종교다. 그런데 본문은 정반대의 말씀을 하며 칼을 주기 위해서 오셨다고 한다. 무슨 뜻인가? 크리스찬이 되는 것은 마귀의 지배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흑암에서 빛으로 옮겨진 사람이 되기에, 빛과 어둠이 하나님과 사탄이 충돌되는 일은 피할 수 없다. 그러므로 크리스찬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영적으로 싸우고 이겨야 한다. 그러면 검을 주러왔노라는 의미는 무엇인가? 첫째, 예수님을 시인하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고 검을 주셨다.(요10:32-33절) 세상 앞에서 예수 믿는 사람으로 시인해야한다. 어떤 손해와 유혹 앞에서도 예수를 시인하기 위해싸우라고 칼을 주셨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2022. 8. 19.
기다림의 순례자 (고전1:4-9) 기다림의 순례자 (고전1:4-9) 남아공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은 27년 동안 감옥에 있었습니다. 만델라 대통령이 감옥에 있을 때에 딸이 아이를 낳아 아버지에게 데리고 왔습니다. “아버지,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딸의 요청에 만델라는 아이의 이름을 ‘Hope’ ‘희망’이라고 지었습니다. “너는 희망이야. 감옥에 있는 동안 희망이 나를 떠난 적이 없었지. 그리고 앞으로도 희망은 나를 떠나지 않을 거야.” 만델라가 석방되던 날 전 TV에 비춰진 그의 모습을 보고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27년 동안 감옥에 있었던 사람 같지가 않았습니다. 너무나 평안하고 기쁨과 확신에 찬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된 후에도 자신을 학대하고 괴롭힌 자들에게 보복하지 않았습니다. 한 맺힌 사람의 모습이 아닌 모든 사람.. 2022. 8. 19.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의미 (마1:21-25) 서 론 부모님들은 자녀를 낳으면, 자기들의 희망을 담아 이름을 지어주곤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이름 중 거의 의미가 없는 이름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신 이스라엘도 우리나라와 문화가 비슷하여 자녀가 태어나면 이름을 지어줄 때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이기 때문에 신앙과 관련을 지어 이름을 지어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의 사람으로 태어나셨지만 사람이 이름을 지어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지어주시고 천사를 통하여 알리셨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명과 직명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예수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으로서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님의 사자인 천사가 예수님께서 마리아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었을 때 요셉에게 알려주었습니다. .. 2022. 8. 19.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1:1-16)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1:1-16) 서 론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와 죽음과 멸망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들 신분인 예수 그리스도로 이 땅에 내려오실 때 사람의 모습으로 역사의 현장에 오셔야 하였기 때문에 그분에게도 족보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메시야를 대망하면서 메시야는 믿음의 가문과 왕통의 가문에서 오실 것으로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믿음과 왕통의 가문에서 오셨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정치적인 메시야가 아니었으므로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였습니다. 마태복음서의 기록자는 유대인들이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인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임을 알려주기 위해서 예수님의 족보를 소개 한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예수님의 족보를 살펴보면.. 2022. 8. 16.
대림절 신앙의 키워드 (벧후 3:8-13) 대림절 신앙의 키워드 (벧후 3:8-13) 현대인을 지칭하는 말 가운데 ‘검색하는 인간’(Homo Searchiens)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대인은 인터넷 시대를 살면 서 인터넷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때 필연적으로 검색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대인을 ‘검색하는 인간’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할 때 ‘검색창’에 정보와 연관된 말을 쳐서 넣게 됩니다. 이 말을 ‘키워드’(Keyword)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검색을 잘하려면 이 키워드를 잘 선정해야 합니다. 적절한 키워드를 찾아서 검색창에 쳐서 넣게 될 때, 유용한 정보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절한 키워드를 선정하는 일이 .. 2022. 4. 7.
대림절을 맞으면서 (요 9:1-12 / 대림절 첫째 주일 낮 예배) | 기독교가 다른 종교에 비해서 비타협적이고 편협하다는 비판이 참 많습니다. 심지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의 생각조차도 우리 기독교가 너무 완고하고 꽉 막혀 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때문에 좀 더 문을 활짝 열어서 다른 종교들도 껴안아주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주장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몇 년 들어서 부처님 오신 날에 사찰 앞에다가 교회의 이름으로 부처님의 오심을 축하한다는 플래카드를 붙이는 교회들이 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절에 가서 설교하는 목사도 있고 교회에 와서 불법을 설파하는 스님들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좀 더 멋지게 보이고 좀 더 수준이 높아 보이는 겁니다. 그러나 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뭡니까? 호박에 페인트로 줄을 긋는다고 해서 호박이 수박 되는 것이.. 2022. 4. 6.
대림절에 돌아보는 믿음 (눅 1:26-38) 대림절에 돌아보는 믿음 (눅 1:26-38) 전통적으로 교회는 독자적인 달력을 사용해 왔습니다. 교회가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서 일반 달력과 다른 별도의 달력을 만들어 사용해 온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력입니다. 이 교회력은 일반 달력과 몇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우선 달력의 짜임새가 다릅니다. 일반 달력이 세상의 명절이나 기념일을 중심으로 짜여 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 추석, 국경일 등을 중심으로 한 해의 날짜를 배열해 놓았습니다. 이에 비해 교회력은 교회의 절기를 중심으로 짜여 져 있습니다. 부활절, 성탄절, 추수감사절과 절기를 중심으로 한 해를 배열해 놓았습니다. 다음으로 달력의 시작이 다릅니다. 그레고리력이라 부르는 일반 달력은 1월 1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이에 비해 교회력은.. 2022. 4. 5.
대강절의 신비 /본문:눅01장 26절 ~ 38절 대강절의 신비 본문:눅01장 26절 ~ 38절 미국 워싱턴대학의 토머스 홈스 교수가 사람들의 마음과 생활에 변화를 가져오는 때를 조사했더니 가장 큰 변화가 오는 것은 배우자가 죽었을 때였습니다. 이 경우를 100으로 하고 그 밖의 다른 경우들을 점수 화했는데 이혼의 경우가 73, 임신했을 때가 40, 집을 옮기거나 고쳤을 때가 25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크리스마스가 무려 12나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크리스마스가 무엇인가 사람의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는 힘을 가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조사입니다. 아직도 이 땅에는 예수 없는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만일 크리스마스를 즐거운 파티 기분으로만 넘긴다면 그것은 예수 탄생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고 나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2022. 4. 5.
문 두드리시는 주님 (말 3:1-6, 계 3:14-20) 문 두드리시는 주님 (말 3:1-6, 계 3:14-20) 옛날에는 이 기간이 세례를 받기 위한 준비 기간으로 마련되었고, 사순절과 같이 참회하며 금식하는 기간으로 지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근년에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팔기 위하여 11월부터 성탄 장식을 하고 크리스마스 캐롤과 음악을 계속 불러대므로 대강절의 참뜻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원래 역사적으로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그 이브에 시작하여 1월 6일 현현절까지 지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교회가 교회력에 따른 바른 절기 지키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이 대강절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주신 말씀 "보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와 .. 2021.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