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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설교[1,404편]♥1372

{송년 23편} [송구영신 40편] {신년 70편}설교 총133편 14편의 송년 송구영신 신년 추천설교 곽선희 목사 송년주일예배 설교(악하고 게으른 종 마태복음 25 : 24 ∼ 30) 옥한음 목사 송년주일예배 설교(빌3:12-14 달음질을 쉬지 맙시다) 곽선희 목사 송구영신 예배(그리스도로 옷 입은 사람(갈라디아서 3장 23-29절) 곽선희 목사 신년예배 설교(새로운 피조물! (고후 5:13-19)) 김삼환 목사 신년예배 설교(2007년을 예수님과 함께-요한복음 2:1-11) 김동호 목사 신년예배 설교(하나님께 최선을 다하는 한해.-고전 4:1-2) 이동원 목사 신년예배 설교(은혜와 진리-요이1:1-6, 시85:7-13) 정필도 목사 신년예배 설교(복 받을 준비를 하라 /전도서 3:12~13) 이정익 목사 신년예배 설교{모두 은혜였습니다(갈 5:16)} 이한규 목사 .. 2022. 12. 31.
성탄절 설교 전체보기 14인의 성탄절 추천 설교 곽선희 목사 옥한음 목사 김삼환 목사 김동호 목사 이동원 목사 박종순 목사 정필도 목사 박조준 목사 김명혁 목사 임영수 목사 박영선 목사 이정익 목사 지용수 목사 이한규 목사 성탄절 설교 총131편 1 성탄절에 기억할 사람들 (마1:18-25) 성탄의 축복 (마 1:18-25) 성탄의 소식을 들은 사람들 (마 2:1-12) 한 아이로 오신 성탄절! (사9:1-7) 은혜와 평안 (눅 1:26-31) 2 성탄의 의미 (마 1:18~25) 성탄절을 맞이하는 진정한 자세 ( 마1:18-23절) 올바른 성탄 맞이 (눅 1:26-33) 올바른 성탄 맞이 (눅 1:26-33) 성탄의 기쁨 (눅2:8-14) 3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1:9~14) 아기 예수의 오심은 (사9:6.. 2022. 12. 24.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누가복음 2:1-14)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에게 포로로 잡혀 있던 미군 한 명이 본국으로 엽서 한 장을 보낼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 엽서는 먼저 일본군이 내용을 철저히 검열하고 나서 보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미군 포로는 그 엽서를 통하여 자기 안부를 전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어떤 군사적 정보를 본국에 보내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검열하는 일본군이 눈치 채지 못하도록 그 엽서 내용을 교묘하게 꾸몄습니다. 우선 수신 주소를 ‘미국 어느 시 어느 길 어느 빌딩 사무실 몇 호’라는 식으로 썼는데, 그것은 실재로는 존재하지 않는 주소였습니다. 그 대신 그 주소 가운데 ‘CIA’라는 약자가 마치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괄호 안에 들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미 중앙정보부’를 뜻하는 약자였습니다.. 2022. 12. 21.
(성탄설교-원고) 곽선희목사 - 내 백성을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본 문 : 이사야 40장 1절 ∼ 8절 1978년 로마교황 요한 바오로1세가 서거하셨습니다. 취임한지 겨우 33일만의 죽음이었습니다. 온 세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장례절차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황이 이 짧은 임기동안에 특별히 임종직전에 남긴 일기문이 공개되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자들이여, 가난한 자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직장인들이여, 무직자들을 기억해주십시오. 건강한 자들이여, 병든 자를 기억해주십시오. 남을 위해서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라고 하는 간단한 기록입니다. 이 일기문이 온 세계에 공개되게 될 때에 제일 먼저 충격을 받은 것은 노벨평화상 위원회였습니다. 저들은 곧 반응을 나타내서 깊이 심사숙고한 끝에 인도의 빈민굴에서 한평생을 바친 테레사 .. 2022. 12. 3.
곽선희 목사 성탄절 설교 (동영상) (동영상) 예수소망교회 곽선희 목사 - 구주 성탄의 마음 [202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표적(눅 2:8~14) - 곽선희 목사님 2022. 12. 3.
일월의 설교 전체보기 일월의 설교 전체보기 1. 풍성한 삶을 누리는 비결 (엡 3:14-21) 침체와 회복 (왕상19:1-10) 실패를 회복하는 비결 (누5:1-11) 천국에서 큰 사람 (마18:1-6) 비전 (잠29:18) 바디메오의 신앙 (마10:46-52) 생수의 성전 (겔 47:1-12) 신실한 동역자 (행 18:1-4) 성숙한 사람 (창 22:1-14)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단 3:13-30) 2. 밝은 눈, 빛나는 삶(눅11:33-36) 길을 찾습니다 (욥기 8:11~13, 요한복음 14:6) 시간에서 영원을 찾는 길(고린도후서 6:1~2) 사랑 받는 선지자(사무엘상 3:19~21) 작은 충절, 큰 은혜(룻4:7-17) 믿음과 회개로 응답하는 세대 (누가복음 11:29~32) 세상의 위로자가 됩시다(사40:1-11.. 2022. 12. 3.
신년설교 81편 신년 설교 81편 곽선희 목사 신년예배 설교(새로운 피조물! (고후 5:13-19)) 김삼환 목사 신년예배 설교(2007년을 예수님과 함께-요한복음 2:1-11) 김동호 목사 신년예배 설교(하나님께 최선을 다하는 한해.-고전 4:1-2) 이동원 목사 신년예배 설교(은혜와 진리-요이1:1-6, 시85:7-13) 정필도 목사 신년예배 설교(복 받을 준비를 하라 /전도서 3:12~13) 이정익 목사 신년예배 설교{모두 은혜였습니다(갈 5:16)} 이한규 목사 신년예배 설교(밝은 새해를 위한 4가지 권면 (스가랴 14장 6-7) 1. 욕심을 버리십시오) 이신권 목사 신년예배 설교(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딤전 4:7-8) 이필재 목사 신년예배 설교(새벽을 깨우리로다 /시편 46:1~7, 57:8) 윤석전 목사.. 2022. 12. 2.
3.1절과 기독교 본문 누가복음4:16-21 홍근수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이 설교문은 홍 목사가 강남향린교회와 함께 남한산성에서 가졌던 3.1절 산상예배에서 행한 설교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우리는 3.1절 제 8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민족이 어디 있으며 민족 문제와 정치 문제 등에 관련하여 우리 기독교인들은 어디에 있는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 문제를 조명 하기 위해 81년 전에 조선 기독교인들이 민족해방 문제에 대하여 어떤 관심을 가졌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당시는 물론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였고 교리나 신학이 초보 단계에 있었고 조선 사회에서 소수자의 지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3.1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한 민족의 지도자 33인 중에 기독교인 수가 16명 정도였고 이 중에는 유명한 .. 2022. 8. 24.
3.1정신의 계승자가 됩시다 본문 행1:6-11 조승철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한국 교회가 특별히 3.1절을 기억하면서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있다.(1)주권을 상실한 이 민족의 눈물을 씻어준 것이 한국교회였다는 점 (2)3.1운동의 진원지가 교회였다는 점 (3)3.1운동으로 인해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도 한국교회였다는 점이다. 오늘 우리는3.1운동에 정신을 계승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다. 1. 3.1운동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서 일어난 민족 운동임을 알아야 한다. 3.1운동은 세계 역사상 독립운동으로는 최소의 비폭력 운동이다. 이것이 바로 성경의 정신이다. 3.1운동의 핵심인물 중에는 기독교인들이 대다수였다. 그들은 만세를 주도하고 운동을 지도하다가 감옥에 잡혀가서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했는지 알 수 없다. 더러는 순교를 당하.. 2022. 8. 24.
옛사람과 새사람 엡 4:17-24 오는 3월 1일은 1919년 3월 1일 독립운동이 있은지 86년이 되는 삼일절입니다. 나라잃은 설움과 울분을 앉아서 탄식하지 않고 우리 나라가 독립국임과 자주민족임을 세계 만방에 선포하고 일제의 총칼앞에 맨손으로 만세를 부르며 일어섰던 것입니다. 이때 우리의 선열 7,520명이 희생되었으며 7,30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5,000명이 체포 구금되었습니다. 이때에는 지식인, 노동자, 종교인, 학생, 남녀노유의 구별이 없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총칼 앞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일어섰던 선열들의 이 정신을 잃지 말고 기억할 뿐 아니라 우리 후대에 가르쳐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게 해야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일제치하에 그런 수모와 멸시와 천대를 받게 되었을까요. .. 2022. 8. 24.
생명 걸고 살 땅이 있는가? 창세기 26, 1-13 며칠 전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전국의 성인 1,543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로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지표, ‘국민체감지표’를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그 조사에서 “우리 사회가 살기 좋은가?”라는 질문에 34.4%는 “살기 좋다”고 답했지만, 64.3%는 “살기 좋지 않다”는 불만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의 기준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한 가지 마음 아팠던 것은 그 불만이 그럴 수도 있는 단순한 불만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우리 사회에 대한 불만이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른 나라로 이민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표출되었습니다. 10명 중 4사람이 가능하다면 이민 가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민 가고 싶은.. 2022. 8. 24.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는가? 삼상4:1-11 오늘 본문의 바로 앞에 있는 3:19-21과 이어지는 오늘 본문의 첫 문장을 함께 읽어봅니다: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사무엘의 말이 온 이스라엘에 전파되니라." 잠자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무엘을 통해 제사장이며 사사이면서도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게 된 엘리의 집안이 멸문지화를 당할 것임이 예고되었고, 반면에 사무엘은 새롭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도록 세우심을 받은 사람으로서 널리.. 2022. 8. 24.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 에스겔 18:19-32 오늘은 486번째 맞는 종교개혁 주일입니다. 그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봅니다. 종교개혁은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AD 1517년 10월 31일, 당시 로마 카톨릭 교회의 타락과 부패에 항거하여 "오직 믿음"을 외치며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신앙개혁 운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로마 카톨릭 교회는 거대한 교황권으로 세계를 손안에 쥐고 있었습니다. 교황 레오 10세는 성탄절 때면, 성탄 미사를 중계하는 TV에서 보게 되는, 그 베드로 성당을 완공하려고 엄청난 공사비를 마련하기 위해, 면죄부를 판매하였습니다. 면죄부란.... 부모나, 자식이나, 남편이나 아내나, 누구든지.... 잘못된 신앙뿐만 아니라 예수를 믿지 않고 죽은 사람도 면죄부를 사는 돈이 .. 2022. 8. 24.
개혁신앙의 현대적 의미 요한복음 2:1~11 손상률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오늘은 제487회 종교개혁 기념일입니다. 역사상 암흑시대라 불리우는 중세기에는 로마 캐톨릭의 교권주의와 성경을 무시하는 우민화(愚民化) 정책에 따라 기독교는 형식종교로 전락해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혜성(慧聖)처럼 나타난 독일의 개혁자 루터(Martin Luther)는 1517년 10월 31일 그가 몸담고 있던 위덴버르그(Witenburg) 대학의 정문에 95개조에 달하는 항의문을 내걸고 로마 교황청에 도전장을 내었습니다. 그 후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나간 개혁운동은 많은 시일과 많은 희생자를 내었지만 결국 기독교 본래의 모습으로 돌려놓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동안 오랜 세월에 걸쳐 성경을 근거로 하는 신학이 학문의 자리를 잡았고 시대마다 거친 핍박을 받으면서.. 2022. 8. 24.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 요한복음 4:3-4 새문안교회 /이수영목사 어느 날 예수님께서는 유대를 떠나 다시 갈릴리로 가시면서 사마리아를 거쳐 가시게 되었습니다(요4:3-4). 사마리아는 이스라엘 왕 오므리가 세겜에서 북서쪽으로 11km 떨어진 언덕에 세운 북왕국 이스라엘의 새 수도와 그 주변지역을 일컫는 이름입니다. 훗날 북왕국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는 앗수르에 포로로 잡아간 이스라엘 사람들 대신 이방사람들을 이주시켜 사마리아에 살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곳 사람들의 신앙은 혼합적인 모습을 띄게 되었고 그래서 유대인들은 그 사마리아 사람들을 멸시하며 상종하지도 않으려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셨을 때 길 가시느라 피곤하셔서 우물곁에 그대로 앉으셨다가 물을 길으러 온 한 사마리아 여자를 만.. 2022. 8. 24.
나누는 교회, 나누는 교인 엡 1장 22-23 서정호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세상에 태어난 생명이 시간의 흐름 속에 자라고 성장하는 것처럼 영적 생명인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모습도 자라고 성장하게 됩니다. 어린아이 신앙에서 학생신앙으로 그리고 청년신앙으로 장년신앙으로 자라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처음에는 받는 것에 치중하던 믿음에서 서서히 나누어주고 베푸는 신앙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영적인 자람 거듭남의 체험이 신앙의 시작입니다. 거듭남은 신앙의 어린 아기로 태어나는 상태입니다. 아기는 점점 자라서 학생-청년-장년이 되는 것처럼 신앙도 점점 자라나야 합니다. 아기신앙 -기적와 이적과 표적이 많이 나타납니다. 기도를 해도 즉각 응답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시기입니다. 흔히 첫사랑의 시기라고도 합니다. 학생신앙 -이제 공부할 때라.. 2022. 8. 24.
내일의 영광, 오늘의 격려 학개 2:1-9 곽주환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1517년 10월 31일 마틴 루터는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독일 비텐베르크 성문 교회에 써서 붙힘으로서 종교개혁의 불이 붙기 시작했다. 당시 교황청에서 가르치기를 면죄부를 사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이미 죽은 자의 이름으로 면죄부를 사도 그의 죄가 용서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이것은 분명히 성경에서 벗어난 잘못된 가르침이었다. 이렇게 루터가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써서 붙히기까지 그에게는 몸부림치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루터는 구원의 확신을 얻기 위해 철야기도 고행 금식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성인의 공로에 의존하기도 했다. 1511년 로마를 방문한 기회에 소위 ‘빌라도의 법정’ 계단을 무릎 꿇고 오르면서 고행을 통해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 2022. 8. 24.
절망하시지 않는 하나님 사 6:8-13 박근호 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오늘은 1517년 10월 31일, 독일에서 일어났던 '종교개혁‘ 487주년 기념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이 없었다면, 아마 저와 여러분은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는 사람들인지도 모릅니다. 종교개혁은 독일의 비텐베르크(Wittenberg) 대학의 성서신학 교수였던 마르틴 루터(M. Luther, 1483-1546)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마르틴 루터에 의해 시작된 종교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밤 비텐베르크 성교회(城敎會, Schloβkirche) ‘성문’에 로마천주교회와 학문적인 논쟁을 벌이기 위해 내걸었던 95개 조항의 로마천주교회의 사면신학(赦免神學, Ablaβtheologie)에 대한 문제제기가 직접적인 이 되었습니다. 당시 로마천주교회는 소위 하나님의.. 2022. 8. 24.
제 2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한다. 롬 5 : 1 ~ 2 신성종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오늘은 종교개혁 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M. 루터가 [면죄부에 관한 95개조]를 비텐베르크 대학의 정문에 계시함으로 올려졌습니다. 이 95개조는 마인츠의 대주교가 재정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면죄부를 팔기 시작한 것을 신학적으로 비판한 것입니다. 이 개혁은 독일의 온 국민의 지지를 받아 오늘에 이르도록 확산되었는데 그 중요한 신학적 핵심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오직 성경(Sola Scriptura) 둘째,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 셋째, 만인제사장 주의였습니다. 1. 종교개혁의 세 기둥 (1)오직 성경 당시 교회는 성경을 인용하는 정도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심지어 어떤 교회에서는 꽃의 밑받침으로 사.. 2022. 8. 24.
신앙의 리모델링 행 18:24-26 오늘은 종교개혁 기념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의 역사도 이제는 오래되어서 금년으로 48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초대교회 때는 신앙이 참 참신했었습니다. 신앙이 뜨겁고 신선하고 참신하고 눈물과 감격이 있었습니다. 신앙은 영적 생활이고 생명있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눈물과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사가 천년을 넘기고 안정이 되다보니까 중세교회시대에 와서는 그 참신하고 신선하던 신앙이 점점 침체되고 습관화되고 안주하면서 세속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는 마침내 타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종교가 이렇게 되면 그 구실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신앙은 생명력과 영적 요소들이 사라지고 윤리신앙으로 도덕신앙으로 전락되게 됩니다. 그래서 보다 못한 참신한 신앙인들이 “이것이 아니다.. 2022. 8. 24.
언제나 개혁되어야 할 교회 삿8:28-35 여 사사 드보라의 활약과 인도 하에 가나안 왕 야빈과 그 군대장관 시스라의 20년간의 극심한 학대에서 벗어난 이스라엘은 40년간의 평화를 누린 끝에 또 다시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진노하셨고 이스라엘을 칠 년 동안 미디안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이 칠 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야 했고 궁핍함이 극심해지자 하나님께 또 다시 부르짖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새 사사로 기드온을 불러 세우셨습니다. 기드온은 영웅적인 활약으로 이스라엘의 노략자들을 다 물리칠 뿐 아니라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복종하며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였고 그가 사는 사십 년 동안 이스라엘이 평안을 누릴 수.. 2022. 8. 24.
오늘의 종교개혁 골로새서 1:24-29 "가을 들녘의 추수가 이제는 거의 끝난 것 같습니다. 풍성한 수확을 위해 농부들은 여름 내내 많은 고생을 합니다. 모내기에서부터 벼를 말릴 곳간에 들어가기까지 쉬는 날이 없습니다. 제 자신 농사꾼이 아니어서 잘은 모릅니다만 오래 전 제 아버님이 농사짓는 것을 보니까 모를 심어 추수할 때까지 비료를 모두 세 번 뿌려줍디다. 첫 번째 모내기 후 일주일 정도 지나 뿌려 주는데 이는 뿌리를 잘 내리도록 하는 비료요, 두 번째는 뿌리가 내린 뒤 벼가 잘 자라도록 하기 위해 뿌리는 비료요, 세 번째는 열매를 잘 맺도록 하기 위해 뿌리는 비료였습니다. 그런데 이 비료도 너무 많이 뿌리면 벼의 생육에 지장이 오고, 너무 적게 뿌리면 벼 포기가 빈약해 추수를 많이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우리 인생.. 2022. 8. 24.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 요한일서 3:12-19 그날도 오늘처럼 주일날이었습니다. 1950년 6월 25일 주일 아침, 아직도 해방의 기쁨이 채 사라지기 전에, 그리고 국방의 군인도 채 전열을 갖추기 전에, 북한 공산군이 남조선 해방이라는 미명 아래 쳐들어왔습니다. 오늘이 6.25 사변이 발발한지 5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용산 전쟁 기념관에는 그날의 참상을 느낄 수 있는 장비와 사신들이 전시되어 있고, 또한 나라를 지키다가 장렬하게 전사한 애국지사들의 숨결소기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거기에는 정식 군인으로 전사한 사람 170,585명의 이름과, 유엔군으로 참전하여 전사한 군인 37,645명의 명단이 있습니다. 그러나 6.25 전쟁이 정전되던 1953년도에 워싱턴 포스트에서는 이보다 더 상세하게 희생자의 통계가 보고된 바가 있습니.. 2022. 8. 24.
하나님 나라 우리나라 신 33:29 6,25 54돌 맞았습니다. 벌써 54년이나 되었습니다. 6,25는 이미 54년이나 지났지만 이 6,25는 아직도 끝나지 않고 근래에 와서 다시 염려스런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나라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도 보수층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나라의 장래에 대해서 걱정하면 분명 보수주의자입니다. 생각해 보면 이 나라의 현재와 미래가 참 염려됩니다. 지금 염려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심각한 세대간의 갈등” 한 나라를 위협하고 병들게 하는 요인 중에 가장 큰 것은 민족간의 갈등이고 분열입니다. 갈등과 분열은 그 사회나 국가나 단체를 무력화 시키고 약화시킵니다. 그래서 이 갈등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부부가 갈등하면 가정전체가 흔들립니다. 교회가.. 2022. 8. 24.
민족의 최후 소망 막 5:25-34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 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 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 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 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 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여자가 자 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2022. 8. 24.
주의 날을 존귀히 여기라 이사야 58:13-14 오늘은 6.25가 일어난 지 56년이 됩니다. 이 날은 민족이 뼈아픈 민족의 고난을 경험한 날입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좋은 나라, 평화로운 나라가 되도록 먼저 믿은 우리가 신앙생활 잘하고 기도하여 우리나라가 복음으로 하나가 되고 하나님의 큰 은혜와 복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는 그리스도인의 표지가 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 泳汰都求蔑?箚?자신을 드러내고 남들이 보고 인정하는 여러 가지 표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참 중요한 것은 주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일날 성경찬송을 들고 교회로 향하는 사람들,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 주일을 주안에서 온전히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야 말로 그리스도인의 대표적 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일을 지키.. 2022. 8. 24.
기독교와 공산주의 요한계시록 16:13-15 사도 요한이 정배지 밧모 섬에서 받은 요한계시록은 반드시 속히 되고 말, 필연적인 역사의 종말을 예언하고 있습니다(계 1:1). 그 우주적 종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시작되는 인류 역사의 최후 심판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의 최후 승리로 끝이 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계 1:7, 17:14). 요한이 받은 종말 영감의 계시록에서는 이 세상 마지막에 세계를 심판의 타작마당으로 이끌어가는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 곧 귀신의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을 이용하여 전 세계 임금(통치자)들을 선동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주님과 주님의 나라 교회 운동을 대적한다고 하였습니다(계 16:13-14). 그것들 중에 하나가, Ⅰ. 마르크스와 레닌의 공산혁명론입니다.. 2022. 8. 24.
기독교와 민족주의 시편 2편 1~12절 오늘 우리가 받은 시편의 영감은 열방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고, 세상의 군왕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는 반신적(反神的)이요, 반기독적이요, 반교회적인 대적들을 예언하고 있습니다(시 2:1-3). 그러나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이 세상 군왕들의 무모한 대적을 비웃으시며(시 2:3), 진노하시며(시 2:5), 그의 메시아는 시온산에 군림한다고 하였습니다(시 2:6). 그리고 공의로운 메시아의 전능한 자기 통치는 성취된다고 하였습니다(시 2:7-9). 그러므로 세상의 민족들과 군왕들은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시 2:10-12). 세상의 군왕들과 민족들의 반신적이고 반역적인 역사는 죄로 타락한 인류역사의 어둠이었습니다. 그 결정적인 역사.. 2022. 8. 24.
주 안의 한 민족 역대하 30:10-22 논지 : 주 안에서만 이질적인 요소들을 극복하고 하나가 될 수 있다. 가. 히스기야 왕의 북녘 동포 초청(1-9) 1. 아주 신실하고 지혜롭고 인내가 많은 한 왕이 유다 왕국에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왕이 되자마자 첫 번째로 한 일이 성전의 문을 연 것입니다. 그 아버지 때부터 성전 문을 닫아 놓고 예배를 중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전 문을 열고 수리하고 청소하고 정결케 하고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것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교회와 여러 가지 제도를 개혁하고 난 후에 이 왕의 마음 가운데에는 오랫동안 우리가 유월절 명절을 잘 지키지 못했으니 유월절 명절을 지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원래 유대인들은 1년에 세 차례 모든 남자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명절을 지키게 되.. 2022. 8. 24.
여호와를 찾으면 산다 아모스5:1-6 엊그제 새해를 맞은 것 같았는데 벌써 일 년 중 상반기가 다가는 6월이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 5장 15절 이하에서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권면했던 것처럼 아침 안개와 같은 인생을 값지게 보내기 위하여 세월을 아껴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계절이나 달을 맞이할 때마다 국가적으로나 가정적으로 생각나는 역사가 있기 마련입니다. 특별히 6월은 우리 민족사에 있어서는 너무나 비극적인 6.25라는 동족상잔의 역사가 늘 되살아나는 달입니다. 우리는 민족의 역사가 멈추는 그 날까지 이 날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 땅에 6.25와 같은 비참한 역사가 기록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가운데도 6.2.. 2022.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