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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설교★♥/어버이주일 설교242

뿌린대로 거두는 효도의 원리 (엡 6:1~3) 뿌린대로 거두는 효도의 원리 (엡 6:1~3) 세상에는 천륜과 인륜이 있습니다. 천륜의 첫째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인륜의 첫째는 부모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없이 피조물 인간을 생각할 수 없고, 부모님 없는 자식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 파견된 한 천사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가지고 돌아오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의 눈엔 맨 처음 아름답게 비친 것은 '장미꽃'이었습니다. 그것을 취한 후 옆을 보니 밝은 '아기의 미소'가 더욱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그것도 가지고 돌아가는 중에 묘한 아름다움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이었습니다. 천국까지 가는 도중 장미꽃은 시들었고, 아기의 미소도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사랑'만은 변함없이 더욱 숭고해져 있었.. 2022. 8. 20.
행복한 가정의 덕목 (엡 6:1-4) 행복한 가정의 덕목 (엡 6:1-4) 오늘은 어버이주일입니다.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 중에 어버이를 생각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마음이고, 어쩌면 천륜의 질서를 지켜 나가는 생각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 부모를 거역하는 불효자는 그 주변에 그와 함께 한 사람까지도 불행해지는 일들을 많이 봅니다. 부모를 잘 섬기고 효도하는 자식은 남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어버이주일의 주제는 정하여져 있습니다. 그것은 대부분 “효도”를 주제로 삼는 것이 보통입니다. 저는 오늘 효도라는 주제에 국한하지 않고, 가족 전체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가정의 행복은 한 두 사람의 구성원이 잘함으로 가능해 지지 않습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 2022. 8. 20.
예수님처럼 효도하라 (요 19:25-27) 예수님처럼 효도하라 (요 19:25-27) 기독교는 부모도 모르고 조상도 모르는 종교라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기독교는 부모도 모르고 조상도 모르는 그런 종교일까요? 물론 성경을 읽다보면 의미와는 상관없이 예수님의 삶이 효도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보여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이 12살 되던 해에 가족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간 적이 있었습니다. 유월절 절기 행사를 마치고 내려오면서 보니까 아들 예수가 없는 겁니다. 아들을 잃은 어미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그래서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가 보니 아들 예수가 성전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사흘만에 아들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그런데 눅2:49절을 보면 아들 예수가 자신을 찾은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어찌하여 나를 .. 2022. 8. 20.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 23:15-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 23:15-25) 오늘 말씀은 솔로몬이 그의 자녀들을 향하여 교훈한 말입니다. 이 가운데 25절의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는 말씀은 어버이에 대해 자녀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을 결론적으로 한 말입니다. 어떻게 자녀가 부모에게 기쁨이 되고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까? 의인이 되고 지혜로운 자식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15절,16절을 보면, “내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내 마음이 즐겁겠고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24절에, “의인의 아비는 크게 즐거울 것이요 지혜로운 자식을 낳은 자는 그를 인하여 즐거울 것이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자녀들이 지혜롭게 되어서 그 지혜대로 말하고 행동하면 기쁘.. 2022. 8. 20.
아버지의 네 가지 마음 (눅 15:11-32) 아버지의 네 가지 마음 (눅 15:11-32)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특히 자식들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누가복음 15장 1절을 보면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려 가까이 나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세리와 죄인들을 영접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이 모습을 본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원망했습니다.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바리새인들은 당시 조상의 유전이나 율법에 기초한 수많은 규칙들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사람들을 죄인으로 간주했다. 대표적인 사람들이 세리와 죄인들이었습니다. 죄인들은 주로 창녀와 같이 비도덕적인 사람으로 낙인이 찍힌 여자를 가리킵니다. 이들에게는 공민권을 박탈하고 .. 2022. 8. 20.
효자 성도 (에베소서 6:1-4) 효자 성도 (에베소서 6:1-4) 늘 똑똑하게 굴어 부모를 기쁘게 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우리 아들 커서 뭐 될까?" "대통령" 신이 난 엄마가 또 묻습니다. "우리 아들 대통령되면 엄마 뭐 시켜줄래?" 꼬마 아들이 곰곰이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짜장면" 엄마는 화가 났습니다. "짜장면 너나 먹어!" 작은 것에 행복하기도 하고 작은 것에 불행해지기도 하는 곳이 가정입니다. 가정의 달 오늘은 「효자 성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사람을 죽인 죄로 무기수가 되어 15년째 감옥 생활을 하는 한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내는 집을 나갔고 집에는 치매 걸린 노모와 세 살때 두고 온 아들 하나가 고등학생이 되어 할머니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평생을 감옥에서만 살아야 하는 이 아버지에게 기적과도.. 2022. 8. 19.
눈물의 어머니 (딤후1:3-5) 눈물의 어머니 (딤후1:3-5)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옛날에는 ‘어머니 주일’로 지키면서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을 기리곤 했습니다. 제가 대학생 때는 김치선 목사님이 목회하시던 대창교회에 다녔는데 어머니 주일을 맞을 때마다 저와 박성환 집사님과 서너 사람이 어머니에 관한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부를 때마다 감동의 눈물을 흘리곤 했습니다. 한 사람이 만들어지는데 있어서 아마 가장 깊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경우에 어머니의 신앙과 사랑과 가르침이 자녀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모세도 디모데도 어거스틴도 웨슬레도 모두 어머니로부터 깊은 신앙의 감화를 받았습니다.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었고 세계 최대의 부자였던 록펠러가 록펠러가 된 데는 어머니의 신앙과 사랑과 가르침이 .. 2022. 8. 19.
좋은 관계 (엡6:1-4) 좋은 관계 (엡6:1-4)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 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오늘은 참 좋은 날 입니다. 모처럼 온 가족이 함께, 또 한자리에서, 그리고 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산업사회로 바뀌면서 가장 많이 희생된 것이 가정 입니다. 모두 뿔뿔히 흩어져 버렸습니다. 서로 만날 수가 없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까 형제애도 멀어져 버렸고, 부모에게도 마음이 멀어진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모처럼 이렇게 함께 모여서, 한자리에서 예배를 드리니까 어떻습니까. .. 2022. 8. 19.
보라 네 어머니라 (요한복음19:25-27) 보라 네 어머니라 (요한복음19:25-27) 저희 어머니는 38세에 혼자 되셨습니다. 홀로 아버지가 남긴 전답을 관리하며 농사를 지어 저희 자식들을 키우시느라 고생을 참 많이 하셨습니다. 드시고 싶은 음식 한번 잡수시지 못하고, 변변한 옷 하나 사서 입어 보신 적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장성해서도 어려운 교회 목회한다고 많이 도와 드리지도 못했습니다. 노년에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하셨는데도 병원치료 한번 제대로 받게 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 중에도 가장 후회 되는 건, 평생 소원하셨던 성지순례 한 번 못 보내드린 것입니다. 그나마 마지막 가시기 전에 저희 집에 오셔서 잠깐 사신 것에 위로를 받고 있으니 저야말로 불효막심한 자입니다. 매년 ‘어버이날’만 오면 어머니를 위해서 빚이라도 내서 성지순례 .. 2022. 8. 19.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엡 6:1-3)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엡 6:1-3) 일년에 한 번 어버이날을 정하여 기념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어버이를 귀하게 여기고 공경하는 것이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고 공경하는 다음으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가 부모를 공경하며 순종하여야 합니까? 1.우리를 낳아 기르시고 지금의 나를 있게 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고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대부분의 은혜를 부모님을 통하여 베풀어 주셨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부모님은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를 고통 가운데 나셨으며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나를 기르셨습니다. 내가 배가 몹시 아파 고통가운데 있을 때 나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며 나의 .. 2022. 8. 19.
주안에서 양육하라 (엡 6:4) 주안에서 양육하라 (엡 6:4)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가정에 사랑의 열매로 자녀를 맡기셨습니다.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부모들에게 맡기신 모든 것 중에 가장 귀하고 아름답고 존엄한 존재입니다. 우리 부모들은 이 소중한 자녀들이 행복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여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행복하고 아름답게 자라는 것처럼 부모의 기쁨과 보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아니합니다. 우리는 며칠 전에 가까운 일본에서 일어났던 끔직한 일을 기억합니다. 17세 먹은 청소년이 살인을 경험해 보고 싶다고 60세 된 노인을 이유도 없이 죽였는가하면, 똑같이 17세 먹은 청소년이 심심하다고 버스를 탈취해 승객들을 인질로 잡고 광란의 질주를 벌이다가 승객을 살해하고 마침 무장 경찰들에 의하여.. 2022. 8. 18.
잘 되는 가정(어버이 주일) (대상13:9-14) 잘 되는 가정(어버이 주일) (대상13:9-14) 우리 나라 사람들은 신정이나 구정을 맞이하게 되면 한해 동안 가정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주도 보고 토정비결도 보며 혹자는 점을 치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주나 토정 비결이나 점은 혹 어떤 경우에 맞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변치 않는 진리로서 그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 말씀대로 살면 복을 받고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5월은 가정의달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으면서 우리네 가정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오늘은 ‘잘되는 가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⑴, 말씀대로 사는 가정이 잘됩니다.(9-10) 사도 요한은 계1:3 절에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 2022. 8. 18.
약속있는 첫 계명 (엡6:1-4) 약속있는 첫 계명 (엡6:1-4)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법도 안에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모세를 통해서 계명을 주셨습니다. 모세가 받은 계명은 두개의 돌 판에 기록되어 있는데 그 첫 번째 돌 판은 하나님에 관한 계명이며 그 두 번째 돌 판은 사람에 관한 것인데 그 두 번째 계명의 첫째 계명이 곧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우리는 평상시에 마땅히 효도해야 하겠지만 우리의 지난날들이 주님의 교훈에 비춰 볼 때 부끄러움이 없었는가? 반성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1),약속 있는 계명의 내용 본문 6:2절에 보면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라고 했습니다. 즉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첫째 계명의 내용.. 2022. 8. 18.
부모를 이렇게 공경하라 (잠언 23:22-26) 부모를 이렇게 공경하라 (잠언 23:22-26) 미국의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웹스터라는 곳에 안나자비스라는 여인이 어머니와 둘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토록 자신을 사랑하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게 되자 그녀는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더욱 효도를 다하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친구의 초대를 받아 파티에 참석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의 표현으로 흰 카네이션을 달고 그 파티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그 이후 이 땅의 자녀들이 일년 중 하루만이라도 어머니를 기억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10만 달러의 어머니의 유산을 기금으로 하여 어머니날 제정을 국내외에 탄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로부터 7년 후 윌슨 대통령은 대통령 취.. 2022. 8. 18.
네 부모를 공경하라 (출애굽기 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출애굽기 20:12) 어느 시골마을에 아름다운 연못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연못에는 고기가 자라고 소와 말들이 와서 물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못에 이상한 독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물고기들은 죽어갔고 소와 말들도 더 이상 물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연못에 버드나무를 심어줌으로 버드나무의 뿌리가 깊이 스며들어 독초가 빨아들이던 양분을 다 빨아버려서 독초를 다 죽였다고 합니다. 우리시대의 독초가 언제 죽느냐 우리의 가정에 효도를 심을 때 다 죽어지고 가정이 살고 사회와 민족이 사는 역사가 있습니다. 유교가 효를 가르치는 것 같고 기독교는 불효의 종교라고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사문제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오해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유교보다 더 효도를 가.. 2022. 8. 18.
부모님을 공경하는 법 (에베소서 6:1-3) 부모님을 공경하는 법 (에베소서 6:1-3) 오늘은『부모님을 공경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정의 시작은 부부입니다. 부부의 가정생활을 통하여 자녀가 출생하게 됩니다. 그 자녀가 장성하면 역시 부모가 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인간들이 생육하고 번성토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은 내 존재의 근원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 2절을 보겠습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부모님을 공경하라는 말은 예의 바르게, 겸손하게 섬기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는 최고의 방법은 첫째, 부모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본문 1절입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자녀들은 언제나 부모님께.. 2022. 8. 17.
부모공경과 자녀교육의 축복 (에베소서 6:1-4) 부모공경과 자녀교육의 축복 (에베소서 6:1-4)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에베소서 6장 1∼4절) 설교개요 A. 부모 공경과 자녀 교육에 대하여 1. 부모 공경, 자녀 교육 2. 본문 배경 설명 B. 부모 공경과 자녀 교육의 축복 1. 네 부모를 공경하라 (1)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 순종(엡 6:1)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 공경, 효(엡 6:2) (3)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형통, 축복, 장수(엡 6:3) 2. 너희 자녀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2022. 8. 17.
네 부모를 공경하라 (에베소서 6:1-4) 네 부모를 공경하라 (에베소서 6:1-4) 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 "Ninety-three"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불란서 혁명 이후에 불란서는 큰 혼란에 빠졌고 모든 백성이 빈곤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어느 부대 하나가 이동하면서 군인들이 숲 속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다가 기아에 지친 아주머니가 세 아이를 데리고 길가에 쓰러져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배가 고파서 더 이상 걸을 수가 없어서 아이들이 쓰러져 있는 그런 모습을 보고 불쌍히 여긴 나머지 상사 한사람이 빵 한 덩이를 던져 주었습니다. 어머니는 지체 없이 이 빵을 세 조각으로 나누어서 세 아이에게 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정신 없이 받아먹으며 그렇게 기뻐하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보던 젊은 병사가 물었습니다. "저 여자는 .. 2022. 8. 17.
성공과 장수의 복을 얻는 길 (엡 6:1-3) 성공과 장수의 복을 얻는 길 (엡 6:1-3) < 어머니의 마음 > 일제시대에 이흥렬이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일본에서 음악공부를 하다가 어머니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어머니! 피아노가 필요해요." 그 편지를 받고 어머니는 허리가 휘어지도록 솔방울을 모아 팔아서 400원을 송금해 주었습니다. 결국 그 돈으로 피아노를 살 수 있게 되었는데, 그 피아노를 두드리면서 어머니의 사랑에 너무 감격이 되어 눈물로 지은 첫 곡이 바로 우리가 잘 아는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노래입니다. 같이 한번 불러볼까요?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니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어려서 안고 업고 길.. 2022. 8. 17.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23:22-25)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23:22-25) 5월 가정의 달입니다. 오늘은 어버이주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효’의 나라입니다. ‘효’라는 말을 거부하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요즘, 뉴스를 통해 들어보면 정말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많습니다. 짐승들에게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성경은 말세가 되면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 중에 두드러진 현상은 갈수록 사람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불신앙할 분 아니라 부모의 은혜와 사랑을 망각하고 배은 망덕하는 불효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 . ”(딤후 3:1-2) 그렇습니다. 오늘 우.. 2022. 8. 17.
좋은 자녀가 되려면 (엡 6:1-3) 좋은 자녀가 되려면 (엡 6:1-3) 오늘은 어버이 주일로서 부모 효도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기독교(基督敎)는 이 세상 다른 어느 종교보다도 부모님께 대한 효도를 강조하고 있는 종교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흔히 “예수쟁이들은 제 부모도 몰라 본다”고 말합니다. 이유인즉, 기독교인들은 돌아가신 부모에 대한 제사를 드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사행위는 유교사상에서 온 것입니다. 유교의 삼강(三綱)은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 위로 임금을 잘 섬기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아래로 부인을 잘 거느리라는 사상입니다. 이는 부모 효도는 사후까지 발전하여 조상신 숭배인 제사까지 이른 것이며, 구주 공천을 떠다니는 혼령이 신이.. 2022. 8. 16.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 23:22-26)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 23:22-26) 중국 문헌 에 나오는 글입니다. "나무가 평온하기를 원하여도 바람이 멎지 않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를 다하기를 원하여도 부모는 자식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인생은 좀처럼 인간의 생각대로 되지 않습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려고 했을 때는 이미 돌아가셔서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생전에 어버이 봉양하기를 힘써야지 돌아가신 후에 후회하면 탄식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어버이주일입니다. '어버이'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마음이 울컥거리며 가슴이 찡합니다. 어버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버이의 사랑을 적게 혹은 크게 받았느냐, 짧게 혹은 길게 받았느냐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어버이의 자리와 사랑은 결코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돈으로 가격을 정할 수.. 2022. 8. 16.
효도는 축복의 제일 원리 (잠 23:22-26) 효도는 축복의 제일 원리 (잠 23:22-26) 우리가 생일을 맞으면 모든 사람들이 나를 주목하고, 나를 위해 파티를 열고, 나에게 생일선물을 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날 때 사실상 내가 한 일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내 생일이 있게 하려고 고생하신 어머님이 축하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생일 때에는 오히려 부모님께 파티를 열어드려야 합니다. 부모님이 우리가 태어날 때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모릅니다. 그때는 무신론자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라면서 우리는 부모님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고놈! 아빠 엄마 쏙 빼 닮았네."라는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모릅니다. 대학입시 칠 때에는 무뚝뚝한 아빠도 소리 없이 두 손을 모으고, 딸이 시집갈 때에는 쉰 살 넘어서 처음으로 눈물.. 2022. 8. 16.
어버이를 기쁘시게 하라 (잠언23장 25절) 어버이를 기쁘시게 하라 (잠언23장 25절) 여러분, “어떻게 하면 자식이 잘 되고 행복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과 “어떻게 하면 내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 기쁘시게 할까?” 하는 이 두 가지 마음 중에 어느 쪽이 더 무겁습니까? 아마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분이 별로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부모의 사랑은 변함이 없지만 자식들의 사랑과 효심은 점점 식어만 가는 것 같습니다. 고려장 하듯이 비록 산속에는 갖다 버리지 않으나, 제주도나 해외에 여행 갔다가 부모를 버리고 오거나 양로원이나 기도원에 갖다 버리고 오는 자식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입니다. 피주 공고 교장이신 이영순 목사님의 글 가운데 고인이 되신 한영선 목사님의 “늙은이는 서럽다네” 하는 글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늙으면 섧다.. 2022. 8. 16.
어버이의 즐거움 (잠23: 22-25) 어버이의 즐거움 (잠23: 22-25) 시인 피천득씨의 글 가운데 아름다운 글이 있습니다. 그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노래입니다. "30대에 세상을 떠난 내 어머니는 얼마나 젊고 아름다웠는지 모릅니다. 내가 새 한 마리도 죽이지 아니하고 살아온 것은 내 엄마의 자애로운 마음이요, 햇빛 속에 웃는 나의 미소는 내 어머니한테서 배운 웃음입니다. 나의 간절한 희망이 있다면 내 어머니의 아들로 다시 세상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자녀들의 마음은 이렇게 어머니의 숨결 속에서 하나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알고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는데 그렇게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풍요로운 사랑을 깨닫고 살아가는 사람은 이 땅에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2022. 8. 16.
어버이 주일 설교 경건한 어머니 한나 효도는 종신보험입니다. /잠언 23:19-25 반석 위에 세운 가정(家庭)! (마 7:24-27) 효도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신 5:16/엡6:1-3) 효를 행하라 /딤전 5:4 너희 부모를 /엡6:1~3 네 자녀에게 /신6:7~9 네 부모를 즐겁게 하라 /잠23:22-25 잘 되고 장수 하리라 /엡6;1-3 효를 행하라 /딤전 5:3-4 내 어머니 사랑 ․ 우리 하나님 / 49:14-21 어버이에 대한 자녀의 책임 (엡 6:1-3 ) 어버이주일-좋은 자식 노릇 5계명 /룻기1장 11-18절 /강문호 노년을 위한 복음 /시편 48장 9-14절/주준태 목사 【어 버 이 주 일】본 문 : 사무엘상 1 ; 9 - 20 /제 목 : 부모님 부모의 과제! (신 6:5-9) 부모에게 주신 축.. 2022. 7. 1.
경건한 어머니 한나 삼상1:26-28 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 한나가 가로되 나의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나의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 아이는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제가 어떤 글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글 속에 나오는 "당신"이란 과연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내가 유치원 다니던 시절 밤에 고열로 아파할 때, 그 높은 산동네에서 나를 들쳐 엎고 택시가 다니는 곳까지 쉬지 않고 뛰어 내려와 나를 병원으로 데려갔던 당신…그때 난 보았습니다. 당신의 눈.. 2022. 4. 11.
효도는 종신보험입니다. /잠언 23:19-25 효도는 종신보험입니다. 잠언 23:19-25 장안중앙교회 주일낮 예배 최일환 목사 설교 19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정로로 인도할지니라 20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21술 취하고 탐식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자기를 즐겨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22너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23진리를 사고서 팔지 말며 지혜와 훈계와 명철도 그리할지니라. 24의인의 아비는 크게 즐거울 것이요 지혜로운 자식을 낳은 자는 그를 인하여 즐거울 것이니라. 25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설교: 여러분은 어떤 보험에 가입하셨나요? 웰빙 시대라 그런지, 그리고 미래의 불확실성 때문에 그런지 요즘 한참.. 2022. 4. 11.
반석 위에 세운 가정(家庭)! (마 7:24-27) 반석 위에 세운 가정(家庭)! (마 7:24-27)/송수천목사 이 땅에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기관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가정이고 또 하나는 교회입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가 무너지고 결국에는 국가가 무너집니다. 로마 제국이 멸망한 원인은 단순히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이유보다도 세계를 제패했던 로마 제국이 멸망한 직접적 원인은 '성적인 타락으로 가정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 로마의 철학자인 '세네카'는 가정의 소중함을 역설했습니다. '로마의 애국자들이여! 가정으로 돌아가십시오. 그리고 가정을 지키십시오.' 노벨상 수상자인 '솔제니친'은 공산주의 국가들이 붕괴된 원인은 '그들이 가정과 교회의 중요성을 과소평가 했기 때문'이었다고 단언했습니다. 사단은 오늘도 교회와 가정을 끊임없이 공격합니다. .. 2022. 4. 11.
효도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신 5:16/엡6:1-3) 효도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신 5:16/엡6:1-3)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성경은 가정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창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먼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면서 맨 마지막에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인간을 위해 에덴동산을 창조하셨고, 마지막으로 가정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하나님의 창조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가정을 중요한 자리에 두셨을까요? 인간이 가정 안에서 천국의 행복을 미리 맛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공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곳이 가정입니다. 아무리 성공하고 출세해도 그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곳 가정이 없으면 그것은 기쁨일 수 없습니다. 또한 실패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곳이 가정입니다. 아무리 큰 .. 2022.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