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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설교★♥/송구영신 설교40

믿음의 백부장 (사도행전10:1-8) 믿음의 백부장 (사도행전10:1-8) 박갑진목사설교자료 수레나 자동차는 양쪽 바퀴가 함께 잘 굴러야 합니다. 한쪽 바퀴만 움직이면 제자리를 맴돌고 맙니다. 사물의 이치는 양면의 조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자와 남자를 조화시켜서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사람에게는 육체와 영혼을 가지고 인격적인 삶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하루는 밤과 낮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양쪽의 조화를 통해서 오묘한 의미를 나타내는 일이 많습니다. 가이샤라에 사는 백부장 고넬료의 신앙생활은 양면조화를 이룬 모범적 신앙입니다. 2004년도에는 우리 모두가 믿음의 백부장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가이사라는 로마의 통치하에 있는 유대의 해변도시입니다. 그곳에서 로마 총독인 본디오 빌라도의 동상 일부가 발견이 되었습.. 2022. 8. 21.
새 해를 맞이하는 자의 각오 (빌 3:12-16) 새 해를 맞이하는 자의 각오 (빌 3:12-16) 이윤근목사설교자료 서론 바울사도는 빌립보 교인들에게 편지하기를 미래지향적인 성도상을 적립할 것을 교훈 하면서 다가오는 미래를 맞이하려면 과거를 청산하고 그 동안 있었던 일은 모두 잊어버리고 매일 같이 조금씩 달려가야 한다고 교훈 하였습니다. 한 해를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아쉬운 점도 많고 희비가 엇갈리는 일들도 적지 아니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두려운 마음과 희망찬 마음이 교차되어 어떻게 어느 것이다라고 말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그래서 분명한 선을 그어 놓고 새해를 맞이하여 비장한 각오와 결심으로 새해를 맞자는 것입니다. 1.지난 일을 잊어버릴 각오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본문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2022. 8. 21.
은혜로운 새출발 (사 26:1~7 “) 은혜로운 새출발 (사 26:1~7 “) 정기남목사설교자료 은혜로운 출발 사 26:1~7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가 불려지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한 성읍이 있으니,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성벽들과 보루들을 세우시리로다. 2 너희는 성문들을 열어서 진리를 지키는 의로운 민족이 들어오게 하라. 3 주께서는 마음을 주께 의탁하는 사람을 완전한 화평 속에 지키시리니, 이는 그 사람이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4 너희는 주를 영원히 의뢰하라. 이는 주 여호와 안에 영원한 힘이 있음이라. 5 그는 높은 데 거하는 자들을 끌어내리시며 거만한 성읍을 낮추시어 땅까지 낮추시나니, 곧 흙에까지 끌어내리시는도다. 6 발이 그것을 짓밟으리니, 가난한 자의 발들과 궁핍한 자의 걸음걸이로다. 7 의인의 길이 정직함이여, 지극히 .. 2022. 8. 21.
송 구 영 신 기 도 문 송 구 영 신 기 도 문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한 해 동안 저희들 주님의 품안에 품어 주시고 오늘 이시간 올 한해를 돌아보게 하시고 새 날을 맞이 하여 주의 성전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 주님의 사랑 가운데 있으면서 아버지가 기뻐하는 일에 게을렀으며 이웃을 사랑하기 보다 우리 자신을 사랑하기에 급급했음을 고백합니다. 참새 한 마리가 죽고 사는 것도 주님의 주권아래 있음과 같이 우리 인생의 생사화복이 주의 은혜이건만 여전히 주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우리의 생각과 뜻대로 행한일이 너무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구하오니 올 한해 저희들이 주님 앞에 지은 모든 허물을 주의 보혈로 씻어 주시고 주님 보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정결한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을 구하기 보다 사랑을 베푸는.. 2022. 8. 21.
송구영신 (신 34:1∼12) 송구영신 (신 34:1∼12) 오늘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우리는 지난날을 감사하고 새로운 축복을 대망해야 하겠습니다. 이 시간 우리는 모세의 일생을 통해서 지난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이제 새롭게 내려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믿으며 새 출발을 다짐해야 하겠습니다. 모세는 지금 느보산에 있는 비스가 산정에 서서 두 개의 세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미 지나온 세계와 앞으로 전개 될 세계 그리고 지금까지 받은 은혜와 앞으로 주실 은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 200만 명이나 되는 노예백성을 광야로 끌고 나왔을 때 함께 해 주신 하나님.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게 하시고 시내산에서 주신 율법은 이 노예백성들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게 하시고 긍지를 갖게 하셨습니다. 낮에는 구.. 2022. 8. 20.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계 21:5)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계 21:5) 하나님은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사람과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분입니다. 사람과 만물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더러워지고 부패해졌는데 하나님은 사람과 만물을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종말에 즉 마지막 날에 사람과 만물을 완전히 새롭게 하시지만 지금 현세에서도 사람과 만물을 과도기적으로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천국에서 여러분들과 저를 완전히 새롭게 하시겠지만 지금 이 세상에서도 여러분들과 저를 과도기적으로 새롭게 하십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요"(겔36:26)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굳은 마음을 제하시고 부드러운 새 마음을 주시.. 2022. 8. 20.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바라보자 (사무엘상 7:10∼14)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바라보자 (사무엘상 7:10∼14)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우리 의 삶의 모든 과정을 주의 장중에서 통치하시고 인도해주시는 일에 대하 여 우리는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 니다. 매일 매일 우리가 맞이하게 되는 세월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내 거나 돈으로 사서 시간과 우리 생명 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기 때문입 니다. 유명한 스페인의 극작가 세르 반테스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은 '자유'라고 했습 니다. 이 자유가 인간에게 주어질 때 사람은 비로소 하나님의 주신 권 리를 다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물 질 혹은 질병 또는 어떤 악한 자에 게 구속되어진다면 그는 자유를 상 실한 불행한 자가 되어집니다. 이 시간에 여러분을 얽매인 줄이 다.. 2022. 8. 20.
유익한 은혜를 헤아려 봅시다 (고린도후서 1:8-11) 유익한 은혜를 헤아려 봅시다 (고린도후서 1:8-11) 오늘은 고린도후서 1장 8절에서 11절까지 있는 말씀을 가지고 "유익한 은혜를 헤아려 봅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이 말씀을 제목으로 정하고 말씀을 드리게 된 동기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2000년을 맞이하면서 얼마나 불안에 떨었습니까? 컴퓨터가 2000년을 해독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세계적으로 큰 재난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즉 Y2K문제입니다. 무사히 이 한해를 지내왔습니다. 1999년 말에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2000년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하면서 얼마나 기세를 부렸습니까? 금년한해를 지내면서 내게 좋았던 일들만 유익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좋지 않다 싶은 일도 많이 당했지만 지내놓고 보.. 2022. 8. 20.
종 말 론 적 선 행 ( 야고보서 4:13-17) 종 말 론 적 선 행 ( 야고보서 4:13-17) 우리가 이 시대에 태어나 새 천년을 산다는 것은 너무도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특별히 새 천년 한 해를 보내면서 송년주일로 맞이했습니다. 첫 주일이 우리의 출발이라고 말한다면 끝주일은 종말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관은 직선적입니다. 불교는 윤회적이기 때문에 돌고 돈다고 말하지만 기독교는 시작이 있고 코스가 있고 종말이 있습니다.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않는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기독교의 시간관입니다. 우리의 생에 다시 없는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청년시절 또는 장년시절, 노년시절 어떤 세월을 살든지 우리의 생애는 한 번 뿐입니다. 우리에게는 연습할 시간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인생을 연습해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2022. 8. 20.
주를 의지 합시다 박조준목사 설교자료 주를 의지 합시다 박조준목사 설교자료 오늘 우리는 새천년의 마지막 주일 마지막날을 마지하게 되었습니다. 새천년이라고 기대도 컸고 흥분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망도 많았고 지금 직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 때문에 근심과 걱정, 염려와 불안가운데서 연말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주님을 의지하라'고 하십니다. 이미 봉독하신 말씀가운데서 3-4절 말씀을 다시 받들어 읽겠습니다. "내가 두려워 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찌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 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혈육있는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이까" 이 시는 다윗이 쓴 시입니다. 다윗은 성경에 나타나는 많은 사람중에서 용감한 사람입니다. 그는 소년시.. 2022. 8. 19.
회고하는 역사 민수기 33:1-2 회고하는 역사 민수기 33:1-2 유명한 실레겔(Cyreker)은 ‘역사는 회고하는 예언자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괴테(J. W. Goethe)는 ‘역사의 의무는 진실과 허위, 확실과 불확실, 의문과 부인을 명백히 구별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시세로(Cicero)는 ‘역사는 시대의 증인이요, 진실의 등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모세를 통하여 신명기 33장을 기록하게 하였습니다.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나와 요단 가 모압 평지에 도착하기까지 40년 동안의 이스라엘 백성의 노정을 회고하고 있는 기록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신명기 8장 2절에는 「사십 년 동안의 … 광야의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스데반은 그의 설교에서 「광야 교회」라고 하였습니다(행 7:38). 광야길 40년의 역사를 회.. 2022. 8. 19.
송구(送舊) 영신(迎新)의 밤 송구(送舊) 영신(迎新)의 밤 사도신경 ♬460 참회의 기도 설교 (전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서론: 새해를 맞이할 몇분전 지금의 시점에서 생각 하여야 할 성경의 교훈을 찾고자 한다. 1.하나님과의 바른관계 오늘의 본문은 사람의 본분이 무엇이냐에 대한 가르침을 우리에게 던져주고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정상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는 것이다.(13) 전도서는 솔로몬이 인생의 노후에 기록한 인생론적 교훈을 주는 회고록과도 같다. 그는 부귀영화를 누릴 만큼 누리고 살아온 그 누가 보아도 세상적으로는 행복해 보리리 만큼 잘 살아온 사람이다. 그러.. 2022. 8. 19.
송구영신 (눅15;17--24) 송구영신 (눅15;17--24) 낡은 것은 다 버리고 새해와 함께 새것을 맞이한다낡은 것은 무엇이고 새것은 무엇 인가? 우리는 수십년을 거듭해 왔지만 무엇이 송구영신이 되는냐? 무엇이 달라졌느냐?뒤돌아 보건데 몇해를 거듭하건만 달라진게 없습니다. 물론 수첩,달력,가계부,달력을 바꾸는 송구영신,수첩 바꾸는 송구영신,주의 환경은 달라진것이 없습니다. 산천,해,달,바람--여전히 있는데 무엇이 송구영신인가? 우리는 새해가 오면은 아직 계속해서 낡은 것은 가지기를 원하질 않는가?진정한 송구영신은 없는가? 진실로 겉사람은 부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 지는 송구영신 엡4;22--23 새 사람을 입는 송구영신, 사울이 바울 된것처럼 다락방의 제자들이 성령충만하여 예수에게 미친것 처럼 십자가의 강도가 예수믿고 낙원에간.. 2022. 8. 19.
온 세상을 향한 교회 (사 60:1-5) 온 세상을 향한 교회 (사 60:1-5) 저는 새해만 되면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인생의 죽음과 부활입니다. 젊었을 때는 하지 않았던 생각인데 요즘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제 새해를 몇 번이나 맞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는 곧 기회입니다. ‘새해’라는 말에는 ‘다시 한 번 해 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동안 만족스럽지 않은 일, 수치스러운 일들이 있었을지라도, 그 모든 낭패를 땅에 묻고 다시 한 번 해 보라는 하나님의 격려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06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또 한 번의 기회입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매년 찾아오는 역사적인 사건이요, 평범한 일상일 수도 있지만 오늘 하나님 앞에서 맞이하는 2006년은 여러분에.. 2022. 8. 19.
명령과 약속 (수 1:1-9) 명령과 약속 (수 1:1-9) 우리는 이 순간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해의 첫순간을 마지 하였습니다. 마치 숫눈길을 혜치며 걸어가야 할 이 한해의 미지의 길을 여러분과 나는 동시에 지금 출발 선상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한해 동안 너무나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갑자기 직장을 잃은 가장들이 노숙을 해야 하는 현실을 맞기도 했고, 한꺼번에 닥친 실직과 병고로 인한 고통을 감내 해야 하는 문자 그대로의 인내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어떤 경우에서는 하나님이나를 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번 민과 고통스러움을 겪어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를 그렇게 괴롭혔던 1998년도 영원히 과거로 잠적해 버렸고, 다시 소망의 새해를 마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마음은 여러모로 착잡함.. 2022. 8. 16.
새해의 새 비전 (시편 126:1-6) 새해의 새 비전 (시편 126:1-6) 미국의 San Francisco 에는 Golden Gate Bridge 라고 하는 유명한 다리가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 우리 나라에서 금으로 만든 문으로 들어가는 다리라고 하여 金門橋 라고 칭하는 다리인데, 제가 공부한 샌프란시스코 신학교가 그 금문교를 건너서 San Anselmo에 있었던 관계로 항상 그 다리를 건너가고 오면서 그 다리에 관한 역사를 생각해 보군 하였습니다. 이 금문교가 세워진 곳은 물이 깊고 상어 떼가 우굴 거리는 지역이라 지금부터 100 년전만 해도 거기에다 다리를 놓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 젊은 설계사가 이곳에 다리를 놓을 수 있다고 확신하고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최신 공법을 설계했지만,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 2022. 8. 16.
여호와가 기다리신다. (사 30:8-18) 여호와가 기다리신다. (사 30:8-18) 2006.12.31.송구영신예배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앞으로 내가 송구영신 예배를 몇 번이나 드릴 수 있을까? 10번 20번, 그러나 열 번 스므 번이라 하더라도 1년의ㅣ간이 너무 빨리 가니까?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러하다면 잘 보내야겠다. 하는 생각이듭니다. 1년을 잘 보내야 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잘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는 잘 먹고 잘산다는 이야기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잘 먹고 잘 산다는 것 때문에 항상 비틀어지고 어긋난 삶을 수도 없이 살아 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야 겠다. 는 것입니다. 잘 난 척도 그러게 많이 해 보았지만 별것이 아닙니다. 독똑한 척도 그렇게 많이 해 보았지만 남는 것이 없습니다. .. 2022. 8. 16.
옛 사람과 새 사람 (엡 4:17-24) 옛 사람과 새 사람 (엡 4:17-24) 어떤 아버지가 아들에게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목욕탕에 가서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보고 오너라." 아들은 목욕탕에 갔습니다. 그런데 목욕탕 앞 땅바닥에 끝이 뾰족한 돌멩이 하나가 박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들어가고 나오면서 모두 그 돌에 걸려 넘어질 뻔하고, 어떤 사람은 넘어져 무릎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 돌에 대고 욕을 하면서도 누구 하나 그 돌을 치우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 후로도 스무 명이 넘게 지나갔고 계속해서 사람들이 넘어져 다치면서 욕을 하고는 가버립니다. 얼마 후 누군가 다시 지나갔고 그 사람도 역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일어나더니“웬 돌이 이런 곳에 박혀 있나. 사람들이 다치겠구나.”하면서 그 사람은 그 돌을 빼냈습니다... 2022. 8. 16.
열 처녀 비유의 교훈 (마 25:1-13) 열 처녀 비유의 교훈 (마 25:1-13) 병술년 한 해를 마감하고, 정해년 돼지의 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의 날입니다. 인류가 해와 달과 날을 정하고, 캘린더를 갈아 끼우면서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를 설계하도록 한 것은 매우 지혜로운 일입니다. 지나온 한 해는 국내외적으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이라는 광풍을 만나 우리나라 뿐 아니라 온 세계가 경악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바다이야기’와 같은 사행성 오락 게임장이 전국을 휩쓰는 가운데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성인들까지 노름에 빠진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던 해였습니다. 그 뒤에는 어김 없이 정경유착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쏟아진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세를 떨치고 있는 부동산 강풍, 전시작전통제권 문제나 한미 FTA.. 2022. 8. 16.
송구영신 예배설교 버리고 갈 것과 새롭게 취할 것이 있습니다! (엡 4:22-32) 네 연세가 얼마뇨? 내 평생에 살아온 길(송년)신32:7-14 송구영신의 다짐! (빌 3:13-14) 신8:1-10(송년주일)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사명을 붙잡고 나가는 사람 /행20:22-27 [송구영신예배] 이기는 자는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리라! 송년설교] 어느 은퇴 목회자의 부탁(고후 5:13~14, 행 2:12~1 주의 은혜를 받자! (고후 6:1-2) 끝이 있습니다! (애 4:17-18) 끝 날이 불붙이는 첫 날이다! (딤후 1:6-8) [송구영신예배]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에스더 7장 3절) 송구영신예배(장자의 기업을 받은 교회) (출 4:22) 늙은 종 이야기 / 창 24:1-9 (송구영신예배)제목:하나님께 맡기라. .. 2022. 6. 26.
버리고 갈 것과 새롭게 취할 것이 있습니다! (엡 4:22-32) 버리고 갈 것과 새롭게 취할 것이 있습니다! (엡 4:22-32) 우리는 오늘 2012년도의 마지막 송년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올해도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올해 가장 큰 이슈는 뭐니 뭐니해도 대통령선거입니다. 우리 한국의 최초로 여성대통령이 뽑혔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분을 찍었든, 안 찍었든 그 분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라의 지도자는 하나님이 세우시기 때문입니다. /할/ 또 한해를 보내면서 뒤돌아보면 감사해야 할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먼저 부모와 형제들과 가족들에게 참 감사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곳은 가정입니다. 가정이 행복의 요람이고, 희망의 요람입니다. 또 우리는 이웃들의 사랑을 엄청 받고 살았습니다. 좋은 이웃과 친구들이 있어서.. 2022. 4. 3.
네 연세가 얼마뇨? 네 연세가 얼마뇨? 미국의 2대 대통령이었던 존 아담스(John Adams)가 노년에 언덕을 오르다 숨이차 나무에 기댄 채 쉬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청년이 전직 대통령을 알아보고 "안녕하십니까?" 라고 인사합니다. 그때 아담스가 청년에게 들려준 말이 있습니다. "이보게 젊은이, 내가 안녕치 못하네. 나의 장막집이 무너지려고 해서 이사갈 준비를 한다네" "아니, 각하의 집이 무너져 이사를 가다니요?" "자네가 보다시피 내 집은 낡아서 지붕이 다 벗겨져 버렸고, 창은 낡아서 다 찢어지고, 기둥은 흔들거려 언덕을 오를 수 없고, 들보는 굽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라네." 당황하는 젊은이에게 다시 말합니다. "이보게, 내 지붕을 보게. 머리카락이 몇 개나 남았나. 내 눈이 창문인데 앞이 보이지 않아. 안경을 써.. 2022. 4. 3.
내 평생에 살아온 길(송년)신32:7-14 내 평생에 살아온 길(송년) 신32:7-14 빌리 그래함 목사님과 사역을 같이 하는 부흥단원 가운데 킴 윅스라는 한국인 시각장애자가 있습니다. 그녀는 6.25 전쟁 때 실명을 하고 고아원에서 자라났는데, 미군의 도움으로 미국 인디아나 주립대학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에서 성악 수업을 하여 성악가가 되었습니다. 그 후 그녀는 빌리 그래함 목사님과 함께 집회를 하면서 찬양과 간증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간증하기를 "사람들이 장님인 나를 인도할 때, 100미터 전방에 뭐가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단지, 앞에 물이 있으니 건너뛰라고 말하고, 층계가 있으니 발을 올려놓으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나는 나를 인도하시는 분을 믿고 한 걸음씩 걸음을 옮기기만 하면,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꼭 도착을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2022. 4. 3.
송구영신의 다짐! (빌 3:13-14) 송구영신의 다짐! (빌 3:13-14)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불과 30여 분만 지나면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펴질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드디어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이 엄숙한 시간에 하나님께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더구나 우리는 이 엄숙한 시간에 성찬을 받으면서 새해 첫 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는 참으로 굉장한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망년회라 해서 술에 취해서 떠들고 흔들고 있을 것입니다. 목적도 없이 거리를 헤메고 다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또 화투 놀이로 이 밤을 맞이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행스럽게도 이 의미 있는 시간에 하나님께 모두 나와서 예배드리며.. 2022. 4. 3.
신8:1-10(송년주일)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신8:1-10(송년주일)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한 해를 마치는 송년주일입니다. 한 해가 얼마나 빨리 지나갔는지 “예수생명으로 풍성하게 하소서” 라고 외치며 새 해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 데 벌써 한 해가 지났습니다. 사업을 하는 어떤 집사님이 새벽에 나와 기도를 했답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보시기에 백만년은 얼마나 긴 시간입니까?” 했더니 하나님이 “백만년은 나에게 1초에 불과하다” 하더랍니다. 그래서 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그러면 백억은 얼마나 큰 돈입니까?” 그랬더니 하나님이 대답했습니다. “백억은 나에게 1원에 불과하다”. 그래서 사업가가 말했답니다. “하나님, 그러면 나에게 1원만 주십시오”. 그랬더니 하나님이 응답했습니다. “알았다. 1초만 기다려라”. 하나님에게 백만년이 1초라면 지난.. 2022. 4. 3.
사명을 붙잡고 나가는 사람 /행20:22-27 사명을 붙잡고 나가는 사람 행20:22-27 송구영신예배 설교 22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25 보라 내가 너희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지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줄 아노라 26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설교: 여러분은 지난 2007년을 무엇을 위해 살았습니까?.. 2022. 4. 3.
[송구영신예배] 이기는 자는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1-13절) [송구영신예배] 이기는 자는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1-13절) 언젠가 우리나라의 무슨 목사인지 신학교수인지 하는 사람이 "찬송가에서 '분투와 승리'라는 주제로 된 곡들은 다 빼 버려야 한다."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펴는 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원래 예수님은 이 세상에 화목과 평화를 주기 위해서 오신 분이신데 일부 기독교인들이 그런 따위의 찬송을 부르면서 예수님을 '싸움꾼'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저 유명한 '내 주는 강한 성이요'(384장)부터 시작해서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389장)라든지 '행군 나팔 소리로 주의 호령 났으니'(402장)에 이르기까지 우리 기독신자들이 즐겨 부르는 이 멋진 찬송들이 그 사람의 주장에 따른다면 '.. 2022. 4. 3.
송년설교] 어느 은퇴 목회자의 부탁(고후 5:13~14, 행 2:12~13) 송년설교] 어느 은퇴 목회자의 부탁(고후 5:13~14, 행 2:12~13) - 이성헌 목사(증경총회장·대구서문교회 원로) 그리스도의 사랑에 미쳐 기적을 나타내십시오 가슴이 뜨거운 신자 길러내는 것이 목회, 새 술에 취해 하나님의 권능을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 5:13~14) 후회할 것이 없도록 일을 한 후에 은퇴를 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한평생 목회를 마치고 지나온 자취를 돌아볼 때 후회스러운 것이 참 많습니다. 지금까지 50년이 넘도록 전심전력을 쏟아 바쳐 교회를 섬겼습니다. 특별히 강단은 내 생명.. 2022. 4. 1.
주의 은혜를 받자! (고후 6:1-2) 주의 은혜를 받자! (고후 6:1-2) 오늘은 금년도 마지막 주일입니다. 벌써 여기까지 와 버렸습니다. 마지막 시간이 되면 마음들이 이상해집니다. 숙연해지기도 하고 착잡해 지기도 합니다. 마지막은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에 새로운 감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2007년도를 마지막 보내는 송년주일로 먼저 한 해 동안 여기까지 '에벤에셀'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할/ 교회가 크게 부흥되지는 못했지만 우리 모두 건강하고 큰 사고, 큰 어려움이 없이 한해를 보낸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자들입니다. 설교자는 회중에게도 말씀을 전하지만 먼저는 자기 자신을 향해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도 저 자신을 향해 이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들은 어떤 .. 2022. 3. 31.
끝이 있습니다! (애 4:17-18) 끝이 있습니다! (애 4:17-18) 오늘이 2013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이제 남은 달력 한 장도 이틀이 지나면 떼 내어야 합니다. 이렇게 한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아야 할 때면 새삼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이 맘 때면 마음에 떠오르는 찬송이 있습니다. 485장입니다. 특히 1절 가사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세월이 흘러가는데 이 나그네 된 나는 괴로운 세월 가는 것 막을 길 아주 없네. 저 요단강가 섰는데 내 친구 건너가네 저 건너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환하도다 우선 세월이 저 강물이 흘러가듯 흘러가는 것을 온 몸으로 깊이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비록 그 세월이 괴로운 세월일 지라도 가는 것을 막고 싶지만 막을 길이 없어 안타깝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겠습니다만 저도 거울에 비친.. 2022.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