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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설교★♥1405

3.1절과 기독교 본문 누가복음4:16-21 홍근수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이 설교문은 홍 목사가 강남향린교회와 함께 남한산성에서 가졌던 3.1절 산상예배에서 행한 설교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우리는 3.1절 제 8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민족이 어디 있으며 민족 문제와 정치 문제 등에 관련하여 우리 기독교인들은 어디에 있는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 문제를 조명 하기 위해 81년 전에 조선 기독교인들이 민족해방 문제에 대하여 어떤 관심을 가졌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당시는 물론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였고 교리나 신학이 초보 단계에 있었고 조선 사회에서 소수자의 지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3.1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한 민족의 지도자 33인 중에 기독교인 수가 16명 정도였고 이 중에는 유명한 .. 2022. 8. 24.
3.1정신의 계승자가 됩시다 본문 행1:6-11 조승철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한국 교회가 특별히 3.1절을 기억하면서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있다.(1)주권을 상실한 이 민족의 눈물을 씻어준 것이 한국교회였다는 점 (2)3.1운동의 진원지가 교회였다는 점 (3)3.1운동으로 인해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도 한국교회였다는 점이다. 오늘 우리는3.1운동에 정신을 계승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다. 1. 3.1운동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서 일어난 민족 운동임을 알아야 한다. 3.1운동은 세계 역사상 독립운동으로는 최소의 비폭력 운동이다. 이것이 바로 성경의 정신이다. 3.1운동의 핵심인물 중에는 기독교인들이 대다수였다. 그들은 만세를 주도하고 운동을 지도하다가 감옥에 잡혀가서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했는지 알 수 없다. 더러는 순교를 당하.. 2022. 8. 24.
옛사람과 새사람 엡 4:17-24 오는 3월 1일은 1919년 3월 1일 독립운동이 있은지 86년이 되는 삼일절입니다. 나라잃은 설움과 울분을 앉아서 탄식하지 않고 우리 나라가 독립국임과 자주민족임을 세계 만방에 선포하고 일제의 총칼앞에 맨손으로 만세를 부르며 일어섰던 것입니다. 이때 우리의 선열 7,520명이 희생되었으며 7,30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5,000명이 체포 구금되었습니다. 이때에는 지식인, 노동자, 종교인, 학생, 남녀노유의 구별이 없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총칼 앞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일어섰던 선열들의 이 정신을 잃지 말고 기억할 뿐 아니라 우리 후대에 가르쳐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게 해야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일제치하에 그런 수모와 멸시와 천대를 받게 되었을까요. .. 2022. 8. 24.
생명 걸고 살 땅이 있는가? 창세기 26, 1-13 며칠 전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전국의 성인 1,543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로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지표, ‘국민체감지표’를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그 조사에서 “우리 사회가 살기 좋은가?”라는 질문에 34.4%는 “살기 좋다”고 답했지만, 64.3%는 “살기 좋지 않다”는 불만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의 기준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한 가지 마음 아팠던 것은 그 불만이 그럴 수도 있는 단순한 불만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우리 사회에 대한 불만이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른 나라로 이민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표출되었습니다. 10명 중 4사람이 가능하다면 이민 가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민 가고 싶은.. 2022. 8. 24.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는가? 삼상4:1-11 오늘 본문의 바로 앞에 있는 3:19-21과 이어지는 오늘 본문의 첫 문장을 함께 읽어봅니다: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사무엘의 말이 온 이스라엘에 전파되니라." 잠자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무엘을 통해 제사장이며 사사이면서도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게 된 엘리의 집안이 멸문지화를 당할 것임이 예고되었고, 반면에 사무엘은 새롭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도록 세우심을 받은 사람으로서 널리.. 2022. 8. 24.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 에스겔 18:19-32 오늘은 486번째 맞는 종교개혁 주일입니다. 그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봅니다. 종교개혁은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AD 1517년 10월 31일, 당시 로마 카톨릭 교회의 타락과 부패에 항거하여 "오직 믿음"을 외치며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신앙개혁 운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로마 카톨릭 교회는 거대한 교황권으로 세계를 손안에 쥐고 있었습니다. 교황 레오 10세는 성탄절 때면, 성탄 미사를 중계하는 TV에서 보게 되는, 그 베드로 성당을 완공하려고 엄청난 공사비를 마련하기 위해, 면죄부를 판매하였습니다. 면죄부란.... 부모나, 자식이나, 남편이나 아내나, 누구든지.... 잘못된 신앙뿐만 아니라 예수를 믿지 않고 죽은 사람도 면죄부를 사는 돈이 .. 2022. 8. 24.
개혁신앙의 현대적 의미 요한복음 2:1~11 손상률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오늘은 제487회 종교개혁 기념일입니다. 역사상 암흑시대라 불리우는 중세기에는 로마 캐톨릭의 교권주의와 성경을 무시하는 우민화(愚民化) 정책에 따라 기독교는 형식종교로 전락해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혜성(慧聖)처럼 나타난 독일의 개혁자 루터(Martin Luther)는 1517년 10월 31일 그가 몸담고 있던 위덴버르그(Witenburg) 대학의 정문에 95개조에 달하는 항의문을 내걸고 로마 교황청에 도전장을 내었습니다. 그 후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나간 개혁운동은 많은 시일과 많은 희생자를 내었지만 결국 기독교 본래의 모습으로 돌려놓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동안 오랜 세월에 걸쳐 성경을 근거로 하는 신학이 학문의 자리를 잡았고 시대마다 거친 핍박을 받으면서.. 2022. 8. 24.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 요한복음 4:3-4 새문안교회 /이수영목사 어느 날 예수님께서는 유대를 떠나 다시 갈릴리로 가시면서 사마리아를 거쳐 가시게 되었습니다(요4:3-4). 사마리아는 이스라엘 왕 오므리가 세겜에서 북서쪽으로 11km 떨어진 언덕에 세운 북왕국 이스라엘의 새 수도와 그 주변지역을 일컫는 이름입니다. 훗날 북왕국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는 앗수르에 포로로 잡아간 이스라엘 사람들 대신 이방사람들을 이주시켜 사마리아에 살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곳 사람들의 신앙은 혼합적인 모습을 띄게 되었고 그래서 유대인들은 그 사마리아 사람들을 멸시하며 상종하지도 않으려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셨을 때 길 가시느라 피곤하셔서 우물곁에 그대로 앉으셨다가 물을 길으러 온 한 사마리아 여자를 만.. 2022. 8. 24.
나누는 교회, 나누는 교인 엡 1장 22-23 서정호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세상에 태어난 생명이 시간의 흐름 속에 자라고 성장하는 것처럼 영적 생명인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모습도 자라고 성장하게 됩니다. 어린아이 신앙에서 학생신앙으로 그리고 청년신앙으로 장년신앙으로 자라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처음에는 받는 것에 치중하던 믿음에서 서서히 나누어주고 베푸는 신앙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영적인 자람 거듭남의 체험이 신앙의 시작입니다. 거듭남은 신앙의 어린 아기로 태어나는 상태입니다. 아기는 점점 자라서 학생-청년-장년이 되는 것처럼 신앙도 점점 자라나야 합니다. 아기신앙 -기적와 이적과 표적이 많이 나타납니다. 기도를 해도 즉각 응답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시기입니다. 흔히 첫사랑의 시기라고도 합니다. 학생신앙 -이제 공부할 때라.. 2022. 8. 24.
내일의 영광, 오늘의 격려 학개 2:1-9 곽주환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1517년 10월 31일 마틴 루터는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독일 비텐베르크 성문 교회에 써서 붙힘으로서 종교개혁의 불이 붙기 시작했다. 당시 교황청에서 가르치기를 면죄부를 사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이미 죽은 자의 이름으로 면죄부를 사도 그의 죄가 용서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이것은 분명히 성경에서 벗어난 잘못된 가르침이었다. 이렇게 루터가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써서 붙히기까지 그에게는 몸부림치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루터는 구원의 확신을 얻기 위해 철야기도 고행 금식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성인의 공로에 의존하기도 했다. 1511년 로마를 방문한 기회에 소위 ‘빌라도의 법정’ 계단을 무릎 꿇고 오르면서 고행을 통해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 2022. 8. 24.
절망하시지 않는 하나님 사 6:8-13 박근호 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오늘은 1517년 10월 31일, 독일에서 일어났던 '종교개혁‘ 487주년 기념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이 없었다면, 아마 저와 여러분은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는 사람들인지도 모릅니다. 종교개혁은 독일의 비텐베르크(Wittenberg) 대학의 성서신학 교수였던 마르틴 루터(M. Luther, 1483-1546)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마르틴 루터에 의해 시작된 종교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밤 비텐베르크 성교회(城敎會, Schloβkirche) ‘성문’에 로마천주교회와 학문적인 논쟁을 벌이기 위해 내걸었던 95개 조항의 로마천주교회의 사면신학(赦免神學, Ablaβtheologie)에 대한 문제제기가 직접적인 이 되었습니다. 당시 로마천주교회는 소위 하나님의.. 2022. 8. 24.
제 2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한다. 롬 5 : 1 ~ 2 신성종목사 설교자료 중에서 오늘은 종교개혁 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M. 루터가 [면죄부에 관한 95개조]를 비텐베르크 대학의 정문에 계시함으로 올려졌습니다. 이 95개조는 마인츠의 대주교가 재정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면죄부를 팔기 시작한 것을 신학적으로 비판한 것입니다. 이 개혁은 독일의 온 국민의 지지를 받아 오늘에 이르도록 확산되었는데 그 중요한 신학적 핵심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오직 성경(Sola Scriptura) 둘째,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 셋째, 만인제사장 주의였습니다. 1. 종교개혁의 세 기둥 (1)오직 성경 당시 교회는 성경을 인용하는 정도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심지어 어떤 교회에서는 꽃의 밑받침으로 사.. 2022. 8. 24.
신앙의 리모델링 행 18:24-26 오늘은 종교개혁 기념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의 역사도 이제는 오래되어서 금년으로 48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초대교회 때는 신앙이 참 참신했었습니다. 신앙이 뜨겁고 신선하고 참신하고 눈물과 감격이 있었습니다. 신앙은 영적 생활이고 생명있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눈물과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사가 천년을 넘기고 안정이 되다보니까 중세교회시대에 와서는 그 참신하고 신선하던 신앙이 점점 침체되고 습관화되고 안주하면서 세속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는 마침내 타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종교가 이렇게 되면 그 구실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신앙은 생명력과 영적 요소들이 사라지고 윤리신앙으로 도덕신앙으로 전락되게 됩니다. 그래서 보다 못한 참신한 신앙인들이 “이것이 아니다.. 2022. 8. 24.
언제나 개혁되어야 할 교회 삿8:28-35 여 사사 드보라의 활약과 인도 하에 가나안 왕 야빈과 그 군대장관 시스라의 20년간의 극심한 학대에서 벗어난 이스라엘은 40년간의 평화를 누린 끝에 또 다시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진노하셨고 이스라엘을 칠 년 동안 미디안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이 칠 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은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야 했고 궁핍함이 극심해지자 하나님께 또 다시 부르짖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새 사사로 기드온을 불러 세우셨습니다. 기드온은 영웅적인 활약으로 이스라엘의 노략자들을 다 물리칠 뿐 아니라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복종하며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였고 그가 사는 사십 년 동안 이스라엘이 평안을 누릴 수.. 2022. 8. 24.
오늘의 종교개혁 골로새서 1:24-29 "가을 들녘의 추수가 이제는 거의 끝난 것 같습니다. 풍성한 수확을 위해 농부들은 여름 내내 많은 고생을 합니다. 모내기에서부터 벼를 말릴 곳간에 들어가기까지 쉬는 날이 없습니다. 제 자신 농사꾼이 아니어서 잘은 모릅니다만 오래 전 제 아버님이 농사짓는 것을 보니까 모를 심어 추수할 때까지 비료를 모두 세 번 뿌려줍디다. 첫 번째 모내기 후 일주일 정도 지나 뿌려 주는데 이는 뿌리를 잘 내리도록 하는 비료요, 두 번째는 뿌리가 내린 뒤 벼가 잘 자라도록 하기 위해 뿌리는 비료요, 세 번째는 열매를 잘 맺도록 하기 위해 뿌리는 비료였습니다. 그런데 이 비료도 너무 많이 뿌리면 벼의 생육에 지장이 오고, 너무 적게 뿌리면 벼 포기가 빈약해 추수를 많이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우리 인생.. 2022. 8. 24.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 요한일서 3:12-19 그날도 오늘처럼 주일날이었습니다. 1950년 6월 25일 주일 아침, 아직도 해방의 기쁨이 채 사라지기 전에, 그리고 국방의 군인도 채 전열을 갖추기 전에, 북한 공산군이 남조선 해방이라는 미명 아래 쳐들어왔습니다. 오늘이 6.25 사변이 발발한지 5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용산 전쟁 기념관에는 그날의 참상을 느낄 수 있는 장비와 사신들이 전시되어 있고, 또한 나라를 지키다가 장렬하게 전사한 애국지사들의 숨결소기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거기에는 정식 군인으로 전사한 사람 170,585명의 이름과, 유엔군으로 참전하여 전사한 군인 37,645명의 명단이 있습니다. 그러나 6.25 전쟁이 정전되던 1953년도에 워싱턴 포스트에서는 이보다 더 상세하게 희생자의 통계가 보고된 바가 있습니.. 2022. 8. 24.
하나님 나라 우리나라 신 33:29 6,25 54돌 맞았습니다. 벌써 54년이나 되었습니다. 6,25는 이미 54년이나 지났지만 이 6,25는 아직도 끝나지 않고 근래에 와서 다시 염려스런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나라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도 보수층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나라의 장래에 대해서 걱정하면 분명 보수주의자입니다. 생각해 보면 이 나라의 현재와 미래가 참 염려됩니다. 지금 염려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심각한 세대간의 갈등” 한 나라를 위협하고 병들게 하는 요인 중에 가장 큰 것은 민족간의 갈등이고 분열입니다. 갈등과 분열은 그 사회나 국가나 단체를 무력화 시키고 약화시킵니다. 그래서 이 갈등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부부가 갈등하면 가정전체가 흔들립니다. 교회가.. 2022. 8. 24.
민족의 최후 소망 막 5:25-34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 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 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 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 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 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여자가 자 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2022. 8. 24.
주의 날을 존귀히 여기라 이사야 58:13-14 오늘은 6.25가 일어난 지 56년이 됩니다. 이 날은 민족이 뼈아픈 민족의 고난을 경험한 날입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좋은 나라, 평화로운 나라가 되도록 먼저 믿은 우리가 신앙생활 잘하고 기도하여 우리나라가 복음으로 하나가 되고 하나님의 큰 은혜와 복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는 그리스도인의 표지가 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 泳汰都求蔑?箚?자신을 드러내고 남들이 보고 인정하는 여러 가지 표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참 중요한 것은 주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일날 성경찬송을 들고 교회로 향하는 사람들,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 주일을 주안에서 온전히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야 말로 그리스도인의 대표적 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일을 지키.. 2022. 8. 24.
기독교와 공산주의 요한계시록 16:13-15 사도 요한이 정배지 밧모 섬에서 받은 요한계시록은 반드시 속히 되고 말, 필연적인 역사의 종말을 예언하고 있습니다(계 1:1). 그 우주적 종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시작되는 인류 역사의 최후 심판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의 최후 승리로 끝이 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계 1:7, 17:14). 요한이 받은 종말 영감의 계시록에서는 이 세상 마지막에 세계를 심판의 타작마당으로 이끌어가는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 곧 귀신의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을 이용하여 전 세계 임금(통치자)들을 선동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주님과 주님의 나라 교회 운동을 대적한다고 하였습니다(계 16:13-14). 그것들 중에 하나가, Ⅰ. 마르크스와 레닌의 공산혁명론입니다.. 2022. 8. 24.
기독교와 민족주의 시편 2편 1~12절 오늘 우리가 받은 시편의 영감은 열방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고, 세상의 군왕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는 반신적(反神的)이요, 반기독적이요, 반교회적인 대적들을 예언하고 있습니다(시 2:1-3). 그러나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이 세상 군왕들의 무모한 대적을 비웃으시며(시 2:3), 진노하시며(시 2:5), 그의 메시아는 시온산에 군림한다고 하였습니다(시 2:6). 그리고 공의로운 메시아의 전능한 자기 통치는 성취된다고 하였습니다(시 2:7-9). 그러므로 세상의 민족들과 군왕들은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시 2:10-12). 세상의 군왕들과 민족들의 반신적이고 반역적인 역사는 죄로 타락한 인류역사의 어둠이었습니다. 그 결정적인 역사.. 2022. 8. 24.
주 안의 한 민족 역대하 30:10-22 논지 : 주 안에서만 이질적인 요소들을 극복하고 하나가 될 수 있다. 가. 히스기야 왕의 북녘 동포 초청(1-9) 1. 아주 신실하고 지혜롭고 인내가 많은 한 왕이 유다 왕국에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왕이 되자마자 첫 번째로 한 일이 성전의 문을 연 것입니다. 그 아버지 때부터 성전 문을 닫아 놓고 예배를 중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전 문을 열고 수리하고 청소하고 정결케 하고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것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교회와 여러 가지 제도를 개혁하고 난 후에 이 왕의 마음 가운데에는 오랫동안 우리가 유월절 명절을 잘 지키지 못했으니 유월절 명절을 지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원래 유대인들은 1년에 세 차례 모든 남자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명절을 지키게 되.. 2022. 8. 24.
여호와를 찾으면 산다 아모스5:1-6 엊그제 새해를 맞은 것 같았는데 벌써 일 년 중 상반기가 다가는 6월이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 5장 15절 이하에서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권면했던 것처럼 아침 안개와 같은 인생을 값지게 보내기 위하여 세월을 아껴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계절이나 달을 맞이할 때마다 국가적으로나 가정적으로 생각나는 역사가 있기 마련입니다. 특별히 6월은 우리 민족사에 있어서는 너무나 비극적인 6.25라는 동족상잔의 역사가 늘 되살아나는 달입니다. 우리는 민족의 역사가 멈추는 그 날까지 이 날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 땅에 6.25와 같은 비참한 역사가 기록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가운데도 6.2.. 2022. 8. 24.
바벨론 강변에서 시137:1-6 오늘은 6.25를 앞둔 주일입니다. 6월25은 주일이었습니다. 38도선 전역에서 일시에 남으로 포문이 열렸고, 쏘련제 탱크로 밀고 내려와 3일만에 수도 서울까지 버리고 남하해야 했던 비극의 날이기도 합니다. 그후 3년간의 전화로 인한 피해는 말로 다할 수 없는 고난을 우리에게 안겨 주었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북쪽은 변함없이 자기들 나름대로 통일을 이룩하겠다고 버티고 있습니다. 엇그제만해도 서해 앞바다에서 서로의 총성이 오갔고 순간이나마, 다시 전쟁이 나지 않을까 염려하게 했던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정치적 환경에서, 오늘 우리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백성들이 왕을 달라고 요구한 이래, 첫 번째 왕이 사울 왕이었고.. 2022. 8. 24.
6.25를 기억하라 신 32:7 (신 32: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가리발디는 19세기 이탈리아의 개혁과 통일운동에 공헌한 국민적 영웅이라 합니다. 어느 날 가리발디가 청년들을 모아놓고 조국을 위해 싸우자고 역설하자 한 청년이 나와 [ 만일 내가 조국을 위해 싸운다면 그 대가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가리발디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 칼에 베인 상처, 심한 부상, 끝내 죽음이 대가로 주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그대들의 상처와 죽음으로 이탈리아는 자유로운 나라가 될 것이요, 우리의 후손은평화롭게 살 것입니다] 가수 싸이의 병역특례 비리가 여론에 보도었습니다.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 2022. 8. 24.
역사와 믿음 요 20:27-29 어제는 3,1절 기념일이었습니다. 3.1절 역사도 금년으로 84돌이 되었습니다. 역사도 이제는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지금 3,1절 당시를 경험하고 참여했던 분들은 이제는 극소수만 남았습니다. 그때의 생생한 증언이 자꾸만 흐려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6,25나 3,1절 같은 역사적인 경험이나 체험자들이 사라져 가는 것을 상당히 우려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늘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지난날의 역사를 부정하거나 철없는 해석들을 하는 모습을 보고 염려하는 소리들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때의 경험자들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으니 한편 아쉬운 마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점에서 살아가는데 경험이라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경험도 건전한 경험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참 유익합니다. 배고픔의.. 2022. 8. 24.
나무를 심고 책을 써라 요 8:31-32 내일은 3월 1일입니다. 금년으로 85번째 3,1절 기념일을 맞게 됩니다. 85년 전 그날 우리나라는 참 최악의 상태였습니다. 비참하고 비전이 없고 미래가 막막한 나라였습니다.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고 정월 초하루 설날에도 가마니를 짜라고 강요당했습니다. 우리민족은 설날을 아주 중요시 합니다. 그런데 주재소 순경들이 나와 가마니 짜라고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뺨을 때리며 윽박질렀습니다. 그때 우리선조들이 욱하고 성을 냈습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분노해서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것이 시발이 되어 마침내 3,1절이 일어나게 되는 촉매의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사건으로 7,509명이 사망했고 15,961명이 부상했고 47,000명이 투옥이 되었습니다. 오늘 그때를 생각하면 참 아찔한.. 2022. 8. 24.
나라를 사랑합시다 시122:6 대한민국헌법 전문을 보면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 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하고…”라고 쓰고 있습니다. 이 전문을 보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시작을 가깝게는 삼일운동에 두고 있습니다. 3.1운동 이후 전국을 휩쓴 시위운동 상황을 보면 집회회수 1,542회, 참가인원수 202만3,089명, 사망자수7,509명, 부상자1만5,961명, 검거자 5만2,770명, 불탄 교회 47개소, 학교2개교, 민가715채나 되었다합니다. (일본측발표). 이 거족적인 독립운동은 일제의 잔인한 탄압으로 비록 많은 희생자를 낸 채 목표를 달성.. 2022. 8. 24.
굳세게 서서 갈 5:1 1. 오늘은 삼일절 삼일절 기념 주일입니다. 1909년 한일합방후 10년이 되던 1919년 3월1일 정오에 기독교계 대표 16명, 천도교 대표 15명, 불교 대표 2명 등 33인의 민족 대표가 파고다 공원에서 독립 선언문을 낭독함으로 독립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전국 211개처에서 1542회의 집회가 이루어졌고 20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참가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7,500여명의 사망자와 16,000여명의 부상자와 47,000여명이 체포되어 재판을 받았고 투옥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6년이 지난 1945년 2차대 전을 일으킨 일본이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에 항복함으로 1948년 우리는 대한 독립 국가를 건설하였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해방과 함께 38선이 그어지.. 2022. 8. 24.
기독교와애국 사1:10-17 1919년 3월 1일은 우리 민족 역사에서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을 애국 정신의 발로의 날이었습니다. 즉 민족이 애국 운동으로 뭉쳐진 대 역사적 사건의 날이었습니다. 나라를 잃은 지 9년만에 다시 나라를 되찾아야겠다는 뜻에서 일제의 총검을 두려워하지 않고 맨 주먹으로 독립 만세를 방방곡곡에서 외쳤던 날이었습니다. 역사적 기록에 의하면, 이 운동에 참가했던 인원이 무려 200만 명이나 되었고, 피검된 자의 수가 46,000명이었고, 피살된 자가 무려 7,500명이나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거대한 민족적 항거를 일으킨 33명의의 지도자들 중에 16명이 기독교인 었고, 실제 이 운동에 조직적으로 참가하였던 많은 사람들이 모두 기독교인들이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기미 3.1.운동은 실.. 2022.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