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절기 설교[1,404편]★♥/신년 설교110

푯대를 향하여 전진하라 빌립보서 3:12-14 새해를 맞이하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생명수 교회의 성도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령 충만의 역사가 오늘 참석한 성도 여러분 개개인의 머리 위에 함께 하기를 간구합니다. 주님의 섭리와 동행하심이 2003년도 임직을 맡아 수고할 직분자들에게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본 교회는 생명수가 넘쳐 흘러 이 전을 받는 자마다 은혜와 감격과 감사가 넘쳐남을 체험하며 오늘 다시 신년 감사 임직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게 됨을 무한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사실 우리가 사는 오늘날의 삶은 얼마나 많이 힘든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날이 갈수록 우리의 육신이 지치고, 병들어 있으며, 한쪽에서는 물질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가 하면, 또한편에서는 돈은 풍부하다 할지라도, 마음이 병들고, 영혼이 죽어.. 2022. 8. 22.
새 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 4:17-24 새해를 맞이 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섭리로 이 새해를 맞이하면서 성도 여러분들에 새해에는 크신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간구한다. 지난 일년을 되돌아 보면서도, 이제는 그곳에서 눈을 돌려 다시 앞을 보고 달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성도들은 미래에 불확실을 보며, 불완전한 삶을 영위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2003년도에도 생명수 교회의 성도들에게 함께 하시고, 시시 각각 이 전에서 흘러 넘치는 성령 충만을 통하여 은혜를 받게 하시고, 또한 말씀으로 성도 여러분의 삶이 윤택하게 하시며, 기름지게 하실 줄 믿는다. 새해에도 이 전에서 간구한 여러분의 기도가 응답받을 줄 믿고 여러분에 삶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며 살아가기를 나는 진심으로 기도한다. .. 2022. 8. 22.
예배 성공, 인생 승리 창 12:1~4 한해가 지나가고 2006년도 새해가 다가왔습니다. 옛 선조들은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고, 일 년의 시작은 정초에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정초의 계획이 1년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정초에 좋은 계획들을 세우면 일년을 의미 있게 지낼 수 있지만, 새해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되는대로 살다가는 한해를 망치게 됩니다. 1월을 영어로 January라고 하는데 이것은 희랍의 신중에 제누아스라는 신의 이름에서 온 것입니다. 제누아스는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뒤에 있어서 지나간 일년을 뒤돌아보고 반성하며, 하나는 앞면에 있어서 또 앞을 내다보고 희망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1월이 이러한 의미가 있는 달입니다. 1. 아브라함의 신앙의 중요성 오늘 본문의 주인공은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의 신.. 2022. 8. 22.
재난의 시작 마 24:3~14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 동안 여러분의 가정에 좋은 일들만 많이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들도 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고 새해인사를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은 4종류의 친구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꽃과 같은 친구가 있으며, 두 번째는 저울과 같은 친구가 있으며, 셋째는 산과 같은 친구가 있으며, 네 번째는 땅과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꽃과 같은 친구는 화사하게 피어있는 동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향기와 꽃의 아름다움을 보기 위하여 가까이 다가오는 것처럼 좋은 일이 있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입니다. 그러나 꽃은 금방 시들어 버리고 맙니다. 꽃이 시들고 나면 아름다움도 사라지고 향기도 사라져 버리면 아무도 가까이 다가오지 않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나 힘든 상황.. 2022. 8. 22.
너희는 왕같은 제사장이라 벧전 2:9-10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는 이러한 표어를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다. 세상에서 바르고 당당하게 산다". 저는 오늘 이 표어가 의미하는 바를 생각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두 가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신분과 생활입니다. 1. 우리의 신분의식 첫째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우리의 신분의식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이것은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말입니다. 주후 156년 경에 소아시아의 서머나에 큰 핍박이 일어났을 때 폴리캅 목사님은 로마의 총독 앞에서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M.Pol. 10,1)라고 고백하였기 때문에 결국 순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심지어 죽음 앞에서도 이러한 신분의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신분은 어떤 성.. 2022. 8. 22.
에덴과 비손 창2:8-14 한국식으로 인사하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경적으로는 샬롬입니다. 2006년 처음인 이날은 이렇게 올 한해 제가 잘 되면 무조건 당신 덕입니다. 2006년 여러분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여러분에게는 2006년이 어떤 해였으면 합니까? 목사 개인적으로는 2006년이라는 날들 속에서 우리 온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 에덴의 축복이 넘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사람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 살게 하셨습니다. 처음 사람에게 하나님께 축복으로 주신 에덴은 어떤 동산입니까? 에덴동산의 에덴은 행복, 기쁨, 즐거움, 풍성함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에덴 안에는 행복이 있었습니다. 기쁨이 있었습니다.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풍성함이 있었습니다. 처음 아담과 하와는 이 모든 것을 마.. 2022. 8. 22.
예배안에서 만나는 하나님 요한복음 4:20~24 새해 표어를 '예배안에서 만나는 하나님'이라고 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교회가 지니고 있는 몇 가지 대표적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들만 훌륭하게 해 나가면 교회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 있습니다. 그 기능은 예배와 교육과 봉사와 선교, 그 다음에 한 가지를 더하면 친교의 기능을 들 수가 있습니다. 다른 모든 종류의 기능은 이 몇 가지 기능 속에 속하여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기능 가운데서 가장 중심적 기능이 무엇인가? 바로 '예배'입니다. 왜 예배가 중심인가? 우리 인간과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서 만나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예배 역사를 살펴보면 창세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 최초의 인간 후손인 가인과 아벨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생활환경에서 하나님을 향해 한 명은 곡식으로 한 명은 양을 잡아.. 2022. 8. 22.
형통의 사람 형통의 새해 창26:12-16 새해를 맞았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새해를 출발합니다. 2007년 첫주일입니다. 2007년이라는 말이 어색하죠? 새것은 다 어색한 것입니다. 신던 신발이 편하고 입던 옷이 편합니다. 그러나 편한 것만을 좋아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도전하지 못합니다. 오늘 희망과 함께 배화여대에서 새해 첫 예배를 드리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예배자리는 좀 불편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새성전 건축이라는 희망의 슬로건을 걸고 이 물편을 믿음으로 감수하고 오히려 감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얼마나 좋습니까? 넓은 운동장 넓은주차장, 새로운 예배장소 . .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학교당국에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누구나 희망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희망은 단순히 쉽고 재.. 2022. 8. 22.
2007년을 예수님과 함께 요한복음 2:1-11 새해 첫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금년 1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우리 모든 가정, 이 나라 이 민족 그리고 우리 교회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누가 잘못되기를 원합니까? 꿈에라도 잘못되는 것은 싫어합니다. 조금이라도 우리는 잘못된 소리를 말 한마디만 들어도 큰 상처가 남습니다. 사람은 잘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살아보면 어려운 일들이 훨씬 더 많고 불행한 일들이 비교할 수 없이 많습니다. 잘 된다, 좋다, 살만하다는 사람은 거의 없고 너무나 모두 상처받고 하루하루나 1년을 그렇게 힘들게 보낼 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2007년은 국가적으로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어느 때 보다 더 국내외 어려운 일이 많은 이때에 하나님께서 정말 .. 2022. 8. 21.
영원을 준비하는 지혜 누가복음16:1-9 2007년 첫째주일입니다. 오늘부터 12월 30일까지 52주일을 거룩히 지킴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금년 우리교회는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다윗의 신앙적인 전통을 잇고,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가지고, 세상을 섬김으로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는 교회, 종교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은 한 해를 ‘선한 청지기’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청지기 서원작정주일로 지킵니다. 여러분의 선한 결심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데 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읽은 누가복음16:1에 ‘청지기’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말의 성경원어는 ‘오이코노모스’입니다. 이 말은 단순히 ‘종’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주인에게 기용이 되었다는 점에.. 2022. 8. 2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 23:1-6 대망의 2007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뭔가 새로움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지난날의 아픔과 좌절에서 벗어나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비전을 설정하기도 합니다. 2007년이라는 커다란 도화지위에 무엇을 그리며 채울 것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12월이 되어 1년 동안 그린 나의 삶이 부끄러운 것으로 가득하다면 얼마나 불행하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1월이 채 지나기도 전에 꿈을 접고 예전처럼 나약하게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희망찬 나의 삶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새해 첫 주에 그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며 고백한 것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고 했습니다. 다윗의 생애는 고난과 핍박이 끊임없이.. 2022. 8. 21.
새 포도주는 새 포도주에 마태복음 9:14~17 2007년 정해년 돼지해입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두 가지 큰 강조점이 있는데 그 첫째는 ‘복 돼지 캐릭터’입니다. 복 돼지 캐릭터가 붙지 않으면 물건이 팔리지 않을 정도로 모든 상품에 이 복 돼지가 등장을 했고, 방송주제로도 계속 복 돼지 주제가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서점가에도 수많은 책들이 복을 주제로 돼지와 연관해서 쏟아져 나왔습니다. 가장 호황을 누렸던 업종은 무당과 점쟁이들입니다. 엄청나게 점을 많이 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마 오늘 예배드리러 나온 여러분들은 점을 보고 나온 사람은 없는 줄로 압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이 복 돼지 열풍에 휘말려 있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미신은 선진국에도 대단히 성행하고 있습니다. 후진국에 미신과 선진국의 미신은 성격상 구분이 있습니다... 2022. 8. 21.
복 받을 준비를 하라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8. 21.
XV.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딤전 4:7-8 우리 교회의 올해 목표는 '진보하는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점에서 진보해야 합니까? 무엇보다도 우리의 믿음이 더 한층 진보하기를 바랍니다. 외형의 성장도 물론 해야 하겠지만, 그보다 먼저 우리의 믿음이 더 크게 진보하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성장이 없는 외형의 성장은 사상누각(砂上樓閣)이요,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하나님이 의롭다고 여기시는 일을 먼저 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가장 의롭다고 여기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믿음,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부모님들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들은 자식들의 값싼.. 2022. 8. 19.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17-24 우리 사회에서는 무엇을 입는가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하얀 가운을 입은 사람들은 대개 누구인가? 의사나 약사나 간호사 또는 그런 종류의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다. 검정 가운을 입은 사람은 대개 누구인가? 재판정의 법관이나 교회의 목사일 것이다. 그리고 나비 넥타이에 검은 연미복을 입은 사람은 누구이겠는가? 결혼식을 올리는 신랑이거나 혹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일 가능성이 많다. 이와 같이 우리는 그 입은 옷을 보고 그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짐작하게 된다. 군인이라도 군복을 벗고 양복을 입고 다니면 그가 군인인지 알 수가 없고, 경찰관이라도 평상복을 입고 있으면 별로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와 같이 우리는 사람들이 입은 옷을 보고 그의 신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왕자와 거지".. 2022. 8. 19.
소망을 이루는 비결 시37:1-9, 한해가 밝았습니다.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늘찬양교회를 만들고자 하는 부푼 소망과 기대를 안고 신년 첫 주일의 장을 엽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년 초와 년 말의 차이가 아무 덧없음을 봅니다. 그 이유는 해 아래 새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새해를 시작하면서 내 마음속에 신년에 대한 시작의 감격과 새로움에 거는 기대와 소원이 없다면 우리 모두는 너무나 불쌍하고 초라한 미물에 지나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족하나마 새해에 대한 계획과 새 사람들을 세우며 하나님의 위로와 긍휼과 자비를 구하는 신년감사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이신 성도 님들도 새해에 대한 기대와 꿈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꿈들을 이룰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원리를 오늘 읽었던 시편 37편 1절에.. 2022. 8. 19.
아굴의 소원 우리의 소원 잠 30:1-9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성도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사역 위에 충만히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주일이나 오늘이나 우리의 몸과 마음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주위 환경이나 옆에 함께 앉아 예배에 동참하고 있는 분들도 그렇게 달라진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묵은 해를 보내고 이제 새로운 해의 첫 주일을 맞이하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의 소원이 무엇이고, 그가 그 소망 앞에 얼마나 진실하게 살아 왔는가에 있다.” 여러분의 평생에 꿈과 소망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성경적인 꿈입니까, 아니면 세상적인 꿈입니까? 새해 첫 주일을 맞이하면서, 우리 각자가 금년에 이루고자 하는 소원을 잠시 한 번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우리의 소원.. 2022. 8. 19.
너는 나를 따르라 요한복음 21:18-25 새해 첫 주일을 요한복음 강해를 마무리하면서 시작합니다. 두 번이나 주님이 베드로 사도에게 주신 말씀 “너는 나를 따르라”는 새해 첫 날 첫 주일에 우리의 가야 할 길을 분명하게 보여주십니다.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18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베드로 사도를 향한 주님의 예언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19절에서 요한 사도가 해석을 해주었습니다.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킴이라” 그렇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후에 그를 원치 않는 곳으로 잡아가는 사람들에 의해 순교했습니다. 그것을 직접.. 2022. 8. 19.
기쁨을 위하여 히브리서 12:1~3 할렐루야! 2007년이 복(福)되고 승리하는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007년 첫 번째로 맞는 주일에 예배드리며 시작했으니, 여러분 모두 2007년에 주일성수하며 사는 ‘주일성수의 승리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옆의 분과 “2007년 온전한 주일 성수하며 사십시다.”라고 인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교회에 나온 여러분은 “예배드리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오신 줄 믿습니다. 교회는‘새로운 이야기’를 듣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재미있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거나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 오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오늘 교.. 2022. 8. 18.
새해 새사람 새 소망 고후 5:17 작년 일년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보낼 수 있게 하시고 이제 새해의 삶을 여러분 모두에게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먼저 새해를 맞는 성도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이 화목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가 건강의 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기업이 번성하는 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직장이 번성하여 윤택하여지는 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자녀들이 학교생활 잘하고 부모님께 기쁨을 주는 자녀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충성된 종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으로.. 2022. 8. 18.
교회개혁의 방향 마21:12-17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오염되고 타락한 이 세상이 본래의 창조의 모습으로 새롭게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친히 만물을 새롭게 하시기 위하여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계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만물을 새롭게 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예수께서는 믿음의 자녀들을 부르시고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이제 몸 된 교회를 통하여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세상을 변화시키십니다. 예수께서 세우신 교회는 이 어두운 세상을 밝혀주는 빛이요 등대입니다. 썩어져 가는 세상의 부패를 막아주고 맛을 내는 소금입니다. 아무리 칠흑같이 어둡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가운데라도 영롱한 빛을 발하는 등대의 불빛이 비추어진다면 항해.. 2022. 8. 18.
언약 궤의 뒤로 좇으라 수 3:1-8 밀레니엄 새해가 시작되어 하루가 지나 이틀째로 오늘 우리는 새해 첫 예배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앞에는 모든 가능성이 다 열려있습니다. 성공의 가능성도 실패의 가능성도 열려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 것은 우리에게는 함께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미지의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수많은 백성들을 인도하여야 할 무거운 사명과 책임을 지고 두려워하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격려하여 주셨습니다. 수 1:5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수 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2022. 8. 18.
일꾼의 자격 딤전4:6-16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예정한 자들을 뽑아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 중에서 일꾼을 선택하여 하나님의 뜻을 실현해 가십니다. 일꾼을 잘 선택하면 교회가 크게 부흥하고 발전하지만 일꾼을 잘못 선택하면 교회 부흥과 발전에 막대한 지장을 가져오게 됩니다. 오늘 우리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뽑기 위해서 공동의회를 모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일꾼들이지만 히나님의 진실한 일꾼을 뽑으려고 하면서 참된 일꾼은 어떤 사람들인가를 살펴보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1),복은 진리에서야 합니다. 모든 교인들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해야 되지마는 특히 일꾼으로 부름 받은 사람들은 더욱더 진리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은 우리의 믿음을 점.. 2022. 8. 18.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주님 (요8:1-11)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주님 (요8:1-11) 자유는 최고의 가치와 행복을 준다 가난과 굶주림의 모진 어려움과 눈물의 고통을 통해 얻어진 빵은 그 가치가 소중합니다. 질병으로 고통당하며 신음하던 불치병의 환자가 기적적으로 소생했을 때 그 건강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합니다. 멸시천대와 업신여김을 받으며 살아가던 사람이 사랑과 인정과 존귀함을 받을 때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것입니다. 자유를 잃고 고통당하며 신음하던 사람이 자유를 얻게 되었을 때 그 자유의 가치는 얼마나 큰 것인지 경험한 사람은 잘 알 것입니다. 자유를 갈망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글을 소개합니다. 자유로운 세상을 향해 나는 새였다. 슬픈 음악을 노래하는, 나는 새였다. 항상 지루한 말을 반복하는, 나는 새였다. 나는 새였다. .. 2022. 8. 17.
고향 가는 길 (히11:13~16) 고향 가는 길 (히11:13~16)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성급한 귀성객들은 벌써 고향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아직은 길이 붐비지 않지만 이제 공식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면 전국의 도로는 귀성 인파로 북새통이 될 겁니다. 항상 그렇듯이 귀성길은 고생길입니다. 그 고생이 하도 심해서 귀성전쟁이란 표현까지 씁니다. 그래도 고향 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한결같이 환합니다. 그만큼 고향은 좋은 것이고,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명절이 되도 고향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실향민입니다. 남북이 분단된 우리나라의 경우 얼마나 많은 실향민들이 있습니까? 그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를 겁니다. 명절 때가 되면 그 고통이 심해져 하다못해 임진각에 가서라도, .. 2022. 8. 17.
사명과 시작과 마침 /출 4:10-18, 신34:01-12 출 4:10-18, 신34:01-12 하나님 앞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명자는 아마도 모세일 것입니다. 성경에는 모세의 충성을 예수님의 충성과 비교하면서 그 충성의 성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 3:2)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는 삶과 충성의 표본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슨 일이든지 모세가 표준이 되었습니다. 모세는 그들에게 기준이 된 사람이었습니다. 모세는 평생의 삶이 성경 속에 기록된 매우 특별한 사람입니다. 모세는 40년을 주기로 3가지 특징을 가진 삶을 살았습니다. 그가 사십이 될 때까지는 바로 공주의 아들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사십 년은 광야에서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2022. 8. 17.
믿음의로 사는 모세 /히 11:24-26 히 11:24-26 새해에 성도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풍성히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렇다면 새해를 맞이한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첫 번째 시간으로 진정한 믿음의 성공자 모세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합니까? 어려운 시대를 살수록 사람들은 [성공 신드룸]에 쉽게 빠집니다. 요즘처럼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속에 붙잡혀 있을 때가 아마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경제 대난 이후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 중에 하나가 요즘 회사에서도 동료(同僚),선(先).후배(後排)간 인간관계(人間關係)가 파괴돼 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간에 성공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지금 이 세상에는 성공 병에 걸린 사람들이 .. 2022. 8. 17.
시 37:1-7,19-26 시 37:1-7,19-26 새해에는 의인답게 삽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다윗이 노년에 이르러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비탄시로써 아마도 과거 다윗 자신이 수많은 핍박과 억울한 일들, 사울의 추격과 저주와 욕을 당한 일(삼하 16:5) 등을 배경으로 쓴 지혜시입니다. 다윗은 본 시를 통하여 의인이 고통당하고 도리어 악인이 형통하는 듯한 모순 현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적인 공의의 섭리는 계속되고 있으며 종국에 가서는 악인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을 지킨 의인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살면 어떤 때에는 손해를 볼 때도 있고, 어떤 때.. 2022. 8. 17.
잠 22:19 ~ 21,요 8:31 ~ 32 잠 22:19 ~ 21,요 8:31 ~ 32 지난 91회 총회 주제는 “교회여, 진리의 빛으로 다시 서라”입니다. 우리 교단의 모든 교회들은 한 해 동안 이 주제를 중심으로 신앙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1907년 평양에서 시작된 대 부흥운동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서 부흥을 재현하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교회도 “연동교회여, 진리의 빛으로 다시 서라”는 목회주제를 정하였습니다. “교회여, 진리의 빛으로 다시 서라”는 것은 몇 가지 전제가 있습니다. 첫째는 교회가 잠자고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교회가 본질적 사명을 상실했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세상에 절대적 가치의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넷째는 교회도 빛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다섯째는 세상이 진리를 따르지 않는다는.. 2022. 8. 17.
시편 46:1~7, 57:8 시편 46:1~7, 57:8 요즘에 우리 기독교 교회 신문이나 방송에서 흔하게 듣는 단어 하나가 있습니다. "Again 1907"입니다. 이 말의 뜻은 1907년에 평양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일어났던 한국 교회의 첫 번째 부흥 역사가 있은 지 금년이 100주년이 되는 해이므로 그러한 부흥 운동이 100년 만에 또 다시 이 땅에서 일어나도록 하자는 영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대한민국은 100년 동안에 꾸준한 성장하여 오늘의 한국 교회를 이루었고 지금은 세계 어느 나라의 교회 성장 보다 많은 신자의 수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선교 국가로 평가받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보면 가장 위험했던 때는 핍박의 때가 아니고 교회가 부흥되었던 때였습니다. 부흥된 교회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갈 때 교회.. 2022. 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