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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설교[1,404편]★♥/기타감사 설교13

절기의 헌신 (레위기23:33-44) 절기의 헌신 (레위기23:33-44) 논 지 : 절기에는 하나님께 헌신하여 예배 드리고, 사람에게 헌신하여 나누고, 함께 즐거워 하는 일을 합니다. 가. 초막절 성회 – 하나님께 헌신(33-38) 1. 추석에는 어느 집이든 송편을 만들어서 먹습니다. 그런데 어렸을 때, 송편을 먹을 때 가장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 것이 송편 안에 무엇이 들어있느냐였습니다. 송편 안에는 깨가 들은 것도 있고, 밤이 들어간 것도 있고, 콩이 들어간 것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뭐가 제일 좋습니까? 뭐니뭐니해도 깨죠?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송편을 딱 깨물었을 때에 그 속에 무엇이 들었느냐에 따라 기분이 달라집니다. 어쩌다 콩을 씹게 되면 기분이 나쁘고, 깨를 씹으면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일년 중에서 가장 풍요로운 명절이 추.. 2022. 7. 14.
계속 되어야 할 개혁 /대하15:8-15(종교개혁주일) 계속 되어야 할 개혁 대하15:8-15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 목사가 기도 중에 천국을 보게 됩니다. 천국 문을 지키고 있는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천국에 감리교 목사들이 몇 명이나 왔습니까?”. 천사가 여기 저기 알아보더니 “미안하지만 감리교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란 웨슬레는 “그러면 장로교인은 얼마나 왔습니까?”. 천사는 또 한참 뒤지다 말하기를 “미안하지만 장로교인도 한 사람 없네요”. 웨슬레는 더욱 놀라며, “그렇다면 도대체 천국에 어떤 교인들이 왔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천사가 웃으며 “천국에는 예수를 진실 되게 믿는 사람들만 온답니다” 라고 대답하더랍니다. 천국 가기에 합당한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옆 사람과 인사하시기 바랍니다. “천국 가는 신앙생.. 2022. 4. 10.
다 풀어버립시다. (창45:1~5) 다 풀어버립시다. (창45:1~5) 창45: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창45: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창45: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창45: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창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 2022. 4. 8.
천국 잔치에 참여할 자! (시 84:5-7) 천국 잔치에 참여할 자! (시 84:5-7) 오늘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여러분 모두를 축복합니다. 우리가 매 주일 예배드리는 의미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예행 연습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해 오시면서 “구원받은 자들은 다 오너라!” 하고 부르실 때 “예” 하고 나아가는 연습이라는 말입니다. 아니 그런 것도 연습을 해야 합니까?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해 오실 때가 노아 방주의 때와 같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예수님께서 재림해 오실 때.. 2022. 4. 6.
말씀과 성경! (시 119:97-104) (성서주일) 말씀과 성경 시 119:97-104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 이다. 신앙생활 하는데 몇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하나는 예배입니다. 이 예배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영광드림의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 나의 뜻을 드리고 생각을 드리고 마음을 드리고 중심을 드리는 시간입니다. 이 예배는 신앙인의 필수적인 삶의 요소입니다. 또 하나는 기도하는 일입니다. 기도는 나의 각오를 드리고 신앙을 고백하고 하나님과 내가 하나 되는 시간입니다. 또 나의 필요를 하나님께 아뢰고 주께로부터 은총을 입는 시간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묵상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성경을 주신 것이 복이고 은총이고 은혜입니다. 우리들이 세상에서 매일같이 세상의 소리만 듣고 살아갑니다. 세.. 2022. 4. 6.
그리스도인의 나라사랑 / 느 1:2-4(광복절) 그리스도인의 나라사랑 느 1:2-4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란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 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8. 15 광복절을 맞이했습니다. 올해로 벌써 59돌을 맞이했습니다. 마침 금년 8,15는 주일날 맞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에 나라사랑하는 마음들이 고취되었으면 합니다. 60여 년 전 나라를 잃고 방황 댈 때 우리선조들은 참 고민이 많고 갈등과 속상함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때는 한편 마음이 막연했을 것입니다. 상대 일본은 너무 강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편 마음은 슬펐을 것입니다. 어쩌다 나라를 빼앗기고 우리가 이렇게 사는가 하고 후세에.. 2022. 4. 5.
종교개혁일! (롬 1:16-17) 종교개혁일! (롬 1:16-17) ▶오늘은 세계 교회가 함께 드리는 487주년 종교개혁주일입니다. 지금 세상은 모든 분야에서 개혁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정치개혁, 기업개혁, 심지어 교회개혁 등 사회 모든 분야가 개혁의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단골 메뉴처럼 등장하는 구호도 바로 '개혁'이라는 단어입니다. 전두환, 노태우 정권 때도 비록 정권의 정통성 시비 때문에 문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혁을 부르짖었습니다. 김영삼 정권 때는 군사독재 정권을 청산했다하여 이름을 문민정부라 부르면서 정권의 정통성 위에 고 강도 개혁 드라이브를 추진했었고, 김대중 국민의 정부에 와서도 전 방위 개혁을 부르짖었고, 지금 노무현정부에서도 연일 개혁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개혁이 .. 2022. 4. 5.
해방의 하나님 / 시 146:5-10(광복절) 해방의 하나님 시 146:5-10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 는도다. 오늘은 8.15 광복절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벌써 우리나라가 해방된 지도 금년으로 58주년을 맞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억압받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비참하게 일본으로부터 36년 동안이나 압제를 받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참 불행한 역사입니다. 그 기간동안 우리민족이 얼마나 아픈 압제와 고난을 받으며 살았겠습니까. 생각해 보면 우리 조상들은 참 불운한 시대를 살았습니다. 개인도 국가도 누구로부터 억압받고 압제받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보면 이 압제의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압제를 그냥 놔두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 2022. 4. 5.
여인의 향기 / 잠 31:10(여성주일) 여인의 향기 잠 31: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오늘은 여성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어머니 주일을 지키면 여성주일의 의미도 지키는 것이 되는데 우리는 오늘 또 다시 여성주일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어머니 주일은 너무 희생만 강조하다 보니까 넓은 의미의 여성성 좁게 하는 것 같아서 여성주일을 새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사실 여성주일을 별도로 지킨다는 것은 그동안 여성들에게 소홀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어머니 주일을 새롭게 지키는 것도 알고 보면 어머니들에 대한 관심이 소홀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아버지날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이미 아버지날이 지정되어 있음에도 그 날이 공감있게 지켜지지 않는 것은 아버지날을 지켜야 할 동기나 의미가 .. 2022. 4. 5.
청년의 모습 /시 119:9-11,16(청년주일) 청년의 모습 시 119:9-11,16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 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내가 전심 으로 주를 찾았아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말 게 하소서.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매년 5월이면 우리는 정신없이 사느라고 혹시 잊고 살아갈 수 있는 가정을 생각하고 살피고 수정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오늘은 가정이 상당히 파괴되는 시대입니다. 가정의 달이 되면 어린이 주일이나 어버이 주일은 모든 교회들이 잘 지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가장 소외되는 그룹이 있습니다. 그것이 청년들입니다. 그래서 청년주일은 없습니다. 교회마다 청년들이 중요하다고 말은 하면서도 실제로는 청년들을 소홀히 여겨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청년주일로 지킵니다. 여러분은 인생에서 가장 좋을 때가 언제라고 생각.. 2022. 4. 5.
절기 및 주일(1)크리스챤의 기본 지식 4(절기 및 주일1) 절기 및 주일(1) 크리스챤의 기본 지식 4(절기 및 주일1) 1. 사순절(Lent Day) 부활주일을 앞둔 40일간(주일 6일간을 제외한)을 칭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우리를 취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그의 고난에 동참함으로 회개, 자복, 절제하며 믿음의 전진을 위하여 힘쓰는 기간이다. 이 사순절은 그 준비 기간인 칠순절, 육순절, 오순절의 준비기를 거쳐 시작된다. (고난주일-Passion Sunday) 사순절 다섯째 주일로 예수님이 고난받으실 것을 예언하시다. (종려주일-Palm Sunday) 사순절 여섯째 주일로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 찬송을 부르는 군중들의 환호를 받으시며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이다. (고난주간-Passion Week Holy W.. 2022. 4. 5.
종교개혁주일 설교 /본문 : 왕하 22:8-13 종교개혁주일 설교 본문 : 왕하 22:8-13 종교개혁의 불씨 1517년 10월 31일 마틴 루터가 당시 로마 가톨릭이 안고 있던 부패와 신학적 문제들에 대한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당에 붙임으로써 종교개혁의 첫 불씨가 타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의 종교개혁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의 종교개혁이 어떠한 역사적 배경 가운데 일어났는가를 먼저 알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 서방교회는 황금기로 불리던 11-12세기를 지나 13세기 이후 계속된 내리막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제국의 황제까지도 교황 밑에 예속시켰던 교황청의 권세는 몇 날이 못 되어 프랑스 남부의 아비뇽으로 쫓겨 가는 신세로 전락합니다. 이때로부터 이미 교회의 권위는 서서히 땅에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 2022. 4. 5.
종교개혁일! (롬 1:16-17) 종교개혁일! (롬 1:16-17) ▶오늘은 세계 교회가 함께 드리는 487주년 종교개혁주일입니다. 지금 세상은 모든 분야에서 개혁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정치개혁, 기업개혁, 심지어 교회개혁 등 사회 모든 분야가 개혁의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단골 메뉴처럼 등장하는 구호도 바로 '개혁'이라는 단어입니다. 전두환, 노태우 정권 때도 비록 정권의 정통성 시비 때문에 문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혁을 부르짖었습니다. 김영삼 정권 때는 군사독재 정권을 청산했다하여 이름을 문민정부라 부르면서 정권의 정통성 위에 고 강도 개혁 드라이브를 추진했었고, 김대중 국민의 정부에 와서도 전 방위 개혁을 부르짖었고, 지금 노무현정부에서도 연일 개혁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개혁이 .. 2022. 4. 4.